MORE NEWS
-
홍성군, 충남도와 현안사업 공유로 국도비 확보에 ‘총력’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충남도와의 긴밀한 소통강화로 2025년도 주요 현안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홍성군 지역개발국은 지난 14일 도 건설교통국, 건축도시국, 환경산림국, 농축산국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개발국 소관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의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지역개발국 소관 도청 내 4국 12개 부서를 일일이 방문해 신년 인사를 나누며 우리군의 주요현안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함께 공유했다.
도에서도 충남의 중심인 홍성의 발전은 곧 도의 발전이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충남을 만들어 가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는 의견을 줬다.
이 날 군에서 건의한 국도비 지원 사업은 신규사업 7건과 계속비 사업 등 총 14건 222억원이며세부 사업내역은 홍성 은하 장척~목현 도로 건설 서부 송천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광천 상지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주차타워 조성 홍성 북서부 순환 도시계획도로 2차 개설 신청사~상업용지 간 연결도로 개설 및 확장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옹암숲공원 조성 용봉산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등 추가 신축 용봉산 무료주차장 공중화장실 신축 갈산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하수관로 정비 홍성 남부3지구 하수관로 정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비를 2025년도 예산에 우선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충남도와 현안사업 공유로 긴밀한 유대관계 조성은 물론 국비 예산 감축에 따른 도비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며 앞으로도 도와 중앙부처를 적극적으로 방문해 전략적 국도비 예산확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
-
2025 설날연휴, 서해선 복선전철 타고 떠나는 ‘홍성군’ 관광
2025 설날연휴, 서해선 복선전철 타고 떠나는 ‘홍성군’ 관광
[세종타임즈]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수도권과 더욱 가까워진 홍성군이 2025 설날 연휴기간을 맞아 매력적인 관광코스를 소개했다.
특히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K-미식여행 33선’에 선정된 홍성의 특별한 별미 새조개가 제철을 맞아 미식가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서화성에서부터 40분 거리로 단축되어 수도권에서 1시간대 생활권이 형성된 홍성의 관광객들은 홍성역에서 '신바람 택시'를 이용해, 주요 관광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신바람 택시는 로이쿠 앱이나 전화 예약으로 이용가능하며 4시간 코스와 6시간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최대 4인까지 탑승 가능하며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하다.
이렇게 편리해진 교통으로 가볼 만한 홍성군의 추천 관광코스와 대표 관광지를 소개한다.
### 홍성군 추천 관광코스 ### # 홍성 바다맛 코스 홍성역 → 궁리항 → 홍성스카이타워 →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 점심 → 광천전통시장 → 광천역# 홍성 육지맛 코스 홍성역 → 홍주읍성 → 점심 → 이응노의집 → 용봉산 내포사색길 → 홍성역### 꼭 가봐야 할 홍성군 대표 관광지 ### # 홍성스카이타워2024년 개장한 65m 높이 초대형 전망대로 서해안의 아름다운 일몰 감상이 가능하다.
타워 상부에는 아찔한 스릴감과 재미를 선사할 66m 둘레의 스카이워크 체험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남당항부터 보령, 궁리포구와 서산까지 서해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주간의 분수쇼와 야간의 레이저쇼,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시설이다.
170m 길이의 12개 작품으로 구성된 트릭아트 존에서는 인생샷을 남길 수 있으며 인근에는 새조개로 유명한 남당항과 네트어드벤처, 남당노을전망대와 함께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 홍주읍성조선시대 서해의 관문이자 홍주목의 치소였던 홍주읍성은 홍성 원도심의 대표 문화유산이다.
홍주아문, 홍화문, 안회당, 여하정이 현존하며 홍주성역사관에서 역사와 문화유산을 살펴볼 수 있다.
홍주천년문화체험관에서는 무료 한복체험과 다양한 공예체험이 가능하다.
# 홍성 남당항 새조개새조개는 조개 중에 귀족조개, 황금조개라 불리는 만큼 철분, 칼슘, 아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뜨거운 물에 약 7초 담가 아삭한 식감을 살리고 함께 샤브한 홍성냉이의 향긋함을 느끼며 함께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설 명절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홍성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방문해 천상의 맛 새조개도 드시고 남당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5
-
충남 미국사무소 검은 반도체 ‘광천김’ 미주 교두보 되길
충남 미국사무소 검은 반도체 ‘광천김’ 미주 교두보 되길
[세종타임즈] “지난해 김 수출액이 1조 원을 넘기며 ‘검은 반도체'라고 불리는 김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K-푸드 대표 품목으로 성장한 ‘광천김’ 역시 매년 성장해 1,500억원 이상 수출하고 있기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 1월 13일 미국 LA콘래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충청남도 미국사무소 개소식에서 김태흠 도지사, 최재구 예산군수,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장순관 예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같이 밝혔다.
이용록 군수는 광천토굴새우젓. 광천김 대축제에서 인사를 나눴던 공보미 바이어와 트레이드러쉬 문민섭 대표를 만나 지난해 5월 뉴욕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에서 1,06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성과를 거두며 대박을 터트렸다고 대화의 문을 연 후, 홍성군의 특산품인 광천김의 경우 LA지역을 살펴보니 조그만한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글로벌 판매망 확충에 힘을 쏟을 것이라 밝혔다.
특히 이용록 군수는 천수만 어장에 김 양식을 지주식 방식의 총 100ha 규모로 복원사업을 추진해 원초 생산에 성공을 거뒀으며 스마트 어업도 추진해 내륙 양식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이며 앞으로도 광천김 수출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개소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LA 산불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한국 이민자의 날을 맞아 LA사무소를 개소해 뜻이 깊다며 앞으로 국제적위상을 높이며 충남도와 세계를 잇는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LA 김영환 총영사관은 충청남도 미국사무소 개소를 통해서 글로벌교두보가 되길 바며 총영사관도 충청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홍보하는 역할과 충남 혁신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도우며 동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LA부주지사 인사말을 대독한 에반 레드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비롯한 지도부는 산불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운을 떼고 한국 이주민의 30%가 캘리포니아에 살며 제2의 고향으로 불린다며 LA에 사무소 개소를 축하하며 양국과 충남과 캘리포니아 향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며 인적 및 사업교류가 활발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플러턴시 프레드 정 시장은 충남 LA사무소 개소를 축하드리며 LA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인류애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발전이 이뤄지기 바란다고 밝혔다.
부에나파크시 조이스 안 시장은 한국 이민자의 날을 맞아 역사를 뒤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LA사무소는 미국 진출에 힘이 될 것이다.
한국 이민자들이 한국 문화와 질 좋은 상품을 미국사회에 전파하고 있다며 함께 충남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LA 김영환 총영사관, 플러턴시 프레드 정 시장, 부에나파크시 조이스 안 시장, LA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 미 서남부 충청향우회 이순희 회장, LA한인상공회의소 정동완 회장,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인회의소 윤만 회장, 라구나우즈시 이은주 의원, LA 돈리우 최고관광책임자, 세계무역센터 윌리엄파울레스 상임이사, LA 항만청 데이비드 리바티크 부대표, 캘리포니아 수출위원회 가이폭스 명예회장, 멕시고 총영사관 자코베스 에르난데스 경제영사가 참석했다.
한편 이번에 문을 연 충청남도 미국사무소는 투자유치·통상진흥 및 지방외교 활성화를 위한 지역 거점으로 기업지원, 해외시장 개척, 외자유치, 현안 정보수집 및 관광객 유치 등을 담당하게 된다.
2025-01-14
-
이용록 홍성군수, 미주 재외동포 유치 위한 개발대상지 마련 추진
이용록 홍성군수, 미주 재외동포 유치 위한 개발대상지 마련 추진
[세종타임즈] “미주 재외동포 유치를 위해 내포신도시 및 홍성읍 일원에 대해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1월 13일 10시 콘레드 LA호텔에서 진행된 재외동포 유치 업무협약에서 이같이 말하고 멀리 타국에서 모국의 위상을 높여오신 재외동포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의 적극적인 행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미국 LA 레드포인트그룹 케빈 백 대표와 충청남도 김태흠지사와 이용록 홍성군수, 최재구 예산군수가 지역 활성화 융복합 프로젝트인 재외동포 은퇴자마을 조성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홍성군은 예산군과 재미동포 유치사업 대상지 개발 및 동포지원 인센티브 발굴을 추진하게 되고 충남도는 재외동포를 위한 시니어타운 적극 조성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개발·운영·지원 등 협력 프로그램 발굴 및 행정절차 간소화를 추진하게 되며 레드포인트그룹은 재외동포 유치 등 도내 협력사업 및 공동사업발굴 추진을 맡게 된다.
특히 도내 민간시설 및 지역자원을 연계한 민관협력 지역활성화 생활복합 문화공간 조성,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수도권과 차별화된 시니어타운 조성, 재외동포·외국인 유입에 따른 재미교포촌 등 외국인 빌리지 조성, 기회발전특구 등 기존제도와 연계한 프로젝트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미국에서 열심히 살아오신 교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내포신도시는 서울에서 가까운 도시로 대한민국에서 교민들이 와서 정착하기에 좋은 도시로 생각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견인하는 충남에서 최고의 정주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LA 레드포인트그룹 케빈 백 대표는 “교민 중 30만명 이상이 시니어로 한국에 역이민을 하는 교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직원들도 파견해서 문화적 갈등해결과 교육 등을 통해 충남 정착을 돕겠다”고 전했다.
미국 LA 레드포인트그룹은 2013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설립된 부동산그룹으로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파크에 위치했으며 케빈 백 대표를 비롯해 188명의 사원이 근무하며 매출액은 2,697억원 규모이다.
한편 이용록 홍성군수는 2025년도를 국제교류 역량 강화 원년의 해로 선포한 후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 찾아 재외동포 유치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고 라스베가스를 찾아 스피어와 ㈜디스트릭트, 라이트 하우스 이머시브 스튜디오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인 K-락디지털스페이스 조성 추진방향을 구상할 계획이다.
2025-01-14
-
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 2년 연속 목표 초과 달성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2년 만에 8억 2천만원이라는 기부금액을 달성하며 2년 연속 목표금액을 초과 달성하고 충남도 내 3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14일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진행된 군정홍보 브리핑을 통해 서계원 행정복지국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계획을 상세히 설명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자리잡기 위한 그간의 노력에 있어 홍성군은 단 2년 만에 8억 2천만원이라는 기부 금액을 달성하며 당초 목표인 5년간 8억 5천만원이라는 실적의 조기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홍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2년 연속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했고 △2023년 3억 3천만원 △2024년 4억 9천만원이라는 금액을 모금하며 충남도 내에서 3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고향을 위해 7,152명의 기부자가 기부한 금액은 2025년도에 들어 이제 다시 홍성군에 꽃을 피우기 위한 거름이 될 예정이다.
홍성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패럴림픽 꿈나무 육성’과 ‘장애인 근거리 평생학습 지원사업’을 2025년 제1호, 제2호 사업으로 선정하며 기금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홍성군은 먼저 관내 축제와 연계한 기부자 인센티브 상품 개발, 축제장 기부자 전용공간 마련 등으로 기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며 특히 상반기 모금액이 저조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명절 및 행사 기간에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접근성 향상을 위한 민간플랫폼 개발, 타·시군의 성공적인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지난 2년간의 실적을 이어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서계원 행정복지국장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자하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2025-01-14
-
홍성군, 홍예공원 내 스마트 헬스케어존 20일부터 시범운영 시작
홍성군, 홍예공원 내 스마트 헬스케어존 20일부터 시범운영 시작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홍북읍 홍예공원 내 스마트 헬스케어존 2개소를 구축 완료하고 이번 달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헬스케어존은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으로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한 쉼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개념의 공공시설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주요 서비스로는 △무인 건강측정서비스, △건강 데이터 분석 등이 있다.
건강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모바일로 제공하며 헬스케어존 내부에는 냉난방기, 공기정화시스템, 무료 와이파이 및 무선충전 가능한 벤치 등이 갖춰져 있어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시범 운영기간 동안 스마트 헬스케어존을 이용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의견 수렴을 통해 개선점을 분석해 운영 내실화와 효율적 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홍성군 스마트 헬스케어존은 기술과 휴식, 건강이 결합된 혁신적인 시도”며 “스마트 헬스 공원 조성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 헬스케어존은 도 스마트도시 확산사업 공모 선정으로 도비 1억2천만원을 지원받아 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의 공공디자인 컨설팅을 통해 설계됐으며 주변 자연경관과 기존 공공시설과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디자인으로 완성됐으며 군 보건소는 예방중심 스마트 헬스케어라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스마트 헬스 공원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했다.
2025-01-14
-
홍성군, ‘한마음 사랑잇기’ 아이튼튼 영양간식 지원
홍성군, ‘한마음 사랑잇기’ 아이튼튼 영양간식 지원
[세종타임즈] 홍성성당주임신부)은 홍성군드림스타트와 연계해 관내 요보호아동 저소득 가정에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강 영양간식 지원사업은 1월 13일부터 2월말까지 동절기 방학기간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이 포함된 20가구를 선정해 영양간식을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
육류, 건강빵, 밀키트 등으로 구성된 아이튼튼 영양간식 꾸러미를 홍성성당의 후원금과 드림스타트 사업비로 구입해 홍성성당, 광천성당, 홍북성당의 자원봉사자들이 주 1회 각 가정에 방문해 전달한다.
김종원주임신부는“가정 형편이 어려운 성장기 아이들이 제대로 된 식사로 겨울방학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으며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자원봉사자와 홍성성당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자원을 연계 및 개발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의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1-14
-
홍성군, 퇴비 부숙도 검사 미이행 축산농가 강력 단속
홍성군, 퇴비 부숙도 검사 미이행 축산농가 강력 단속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축산농가의 환경오염 저감과 악취 민원 사전 예방을 위해 매년 두차례 가축분뇨 관련 시설의 적정 운영·관리 안내문을 발송해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는 1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1년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됐으며 이를 준수하지 않는 축산농가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다.
검사 의무화 대상은 축산농가 규모에 따라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마다 1회, 신고대상 농가는 연 1회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 검사한 날부터 3년간 보관해야 하며 퇴비 관리대장을 매일 작성해 기록한 날부터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주요 단속내용으로 퇴비 부숙도 검사 이행여부 미 부숙퇴비 살포로 인한 공공수역 유출여부 퇴비 관리대장 작성 및 보관여부 등 이며 위반사항이 적발 될 경우, 고발 조치 또는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축산농가의 이행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1-14
-
홍성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하세요
홍성군,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하세요
[세종타임즈]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관내 수돗물 수용가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해 결과를 알려주는 ‘2025년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오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되거나 수질 상태가 궁금한 수용가에서 신청하면 수질검사 전문가가 신청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을 검사하고 결과를 무료로 안내해주는 제도이다.
수질검사 항목으로는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 맑고 흐린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 노후배관 관련 항목인 △구리 △아연 △망간 △철 등 총 13개 항목의 검사를 진행한다.
홍성군 수도사업소장은“홍성군 수도사업소에서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외에도 우리군에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해 매월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가상수도 정보시스템에 공개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 신뢰하고 드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 업무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
이용록 군수 2025 국제교류 확대 원년의 해 닻 올렸다
이용록 군수 2025 국제교류 확대 원년의 해 닻 올렸다
[세종타임즈] 이용록 홍성군수가 2025년도를 국제교류 역량 강화 원년의 해로 선포한 후 그 첫 일정으로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와 라스베가스를 찾아 본격적인 지방외교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일정은 도내 재외동포 은퇴자마을 조성 등 지역활성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충청남도 김태흠지사와 이용록 홍성군수, 최재구 예산군수가 함께 미국 LA 레드포인트그룹과 재외동포 유치 협약을 맺고자 추진됐다.
이용록 군수는 1월 13일 10시 콘레드 LA호텔에서 진행될 재외동포 유치 업무협약 시에 홍성과 예산에 걸쳐 조성된 내포신도시는 미래가 기대되는 도시임을 강조하고 이주를 위한 개발 대상지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힐 계획이다.
특히 협약식 후 이용록 군수는 홍성군 역점사업인 K-락디지털스페이스 조성 등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라스베거스를 찾아 스피어와 ㈜디스트릭트, 라이트 하우스 이머시브 스튜디오를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이용록 홍성군수는 국내 최고의 먹거리 축제로 등극한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에 대규모 해외 방문단을 초청하고자, 오는 5월 미국 멤피스를 찾을 계획이어서 해외도시와의 브랜드 런칭 사업도 강구해 실질적인 교류 성과 도출로 서해안권 시대 발전 주역으로 도약중인 홍성군의 새로운 무대를 세계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