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동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홍동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7일,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홍동면 지역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해온 이장님들의 이임식과 더불어 신임 이장들에 대한 임명식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 홍동면은 이임하는 4개 마을 이장님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감사패를 받은 이장님들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라며, “새로운 이장님들이 주민들과 함께 더욱 발전된 마을을 만들기를 기원한다”며 소감을 밝혔다.이후 운월리 창정마을, 운월리 운곡마을, 원천리 중원마을, 수란리 산양마을 4개 마을의 신임 이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서일원 홍동면장은 “이임하신 이장님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새로운 이장님들께서는 각 마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또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협력하며 발전하는 홍동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 지역사회 위한 나눔 돋보여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 지역사회 위한 나눔 돋보여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정비는 물론,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까지 활발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2025년 실시된 숨은자원모으기 활동에서 상·하반기 총 195톤 이상의 자원을 수거하며 홍성군 내 가장 많은 수거량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며 군 전체 1위를 달성했다.회원들은 영농폐기물과 재활용 가능 자원을 적극 수거하며 자원 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또한 하천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한 환경 정화 활동과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25년 ‘깨끗한 홍성 만들기’실적 평가에서 구항면이 군 전체 1위를 달성했다.이와 함께 새마을지도자회는 겨울철을 맞아 사랑의 이불 전달식을 개최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으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섰다.배미자 구항면장은 “환경 정비뿐만 아니라 나눔 활동까지 꾸준히 이어온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와 환경 보호 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 봉사와 환경 정비, 나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구항면 만들기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08
-
서부면, 독거노인에 '새 보금자리'입주 지원
서부면, 독거노인에 '새 보금자리'입주 지원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7일, 관내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던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한 정착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지원하고 위문 방문을 실시했다.대상 어르신은 그동안 노후가 심한 주택에서 홀로 거주하며 안전 사고와 추위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서부면 맞춤형복지팀은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하여, 공공임대주택 신청부터 입주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다.이사에 앞서 어르신을 찾아 인사를 드리기 위해 방문한 자리에는 마을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해당 마을 이장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서부면 맞춤형복지팀 직원들과 마을 이장은 어르신이 입주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제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새 보금자리 입주를 축하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새 주택으로 이사하게 된 어르신은 “혼자 살며 집이 낡아 걱정이 많았는데, 서부면과 이장님이 내 일처럼 나서서 도와준 덕분에 이제야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순화 서부면장은 “마을 이장님과 협력하여 홀로 계신 어르신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어 매우 뜻 깊다”라며, “앞으로도 서부면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8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에 새해꾸러미 기부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에 새해꾸러미 기부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7일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조직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2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한 선물꾸러미에는 화장품을 비롯해 상비약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물품들이 담겨 있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결성면조직위원회 신아현 여성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파란천사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조직위원회의 선물꾸러미 기부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성면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1년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홍성군지회를 시작으로 활동한 파란천사는 2025년 12월 29일 24명의 회원으로 결성면조직위원회를 발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026-01-08
-
홍성군, 56세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확대 시행
홍성군, 56세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확대 시행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질병관리청이 56세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중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고 확진검사를 받은 대상자에 대한 검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결과를 통보받고,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확진검사를 받은 56세 수검자로, 2026년 기준 1970년생이 해당된다.확진검사 시 본인부담금이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7만원까지 지원된다.지난해 사업 시행 당시에는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해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2026년부터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에서 시행한 확진검사도 지원 대상에 포함돼 의료기관 이용에 따른 제한이 대폭 완화된다.지원되는 확진검사는 C형간염 진단을 위한 검사 기준에 해당하는 HCV RNA 검사로, 검사 종류와 관계없이 진료비 상세내역서를 통해 확인된 본인부담금이 지원 대상이다.신청 서류에 대해서는 질병관리청에서 적정성 검토를 거쳐 지급 여부 또는 반려 결과를 신청서에 기재된 휴대전화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2025년 기준 56세 중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고 상급·종합병원급 의료기관에서 RNA 확진검사를 받은 경우, 2026년 3월 31일까지 확진검사비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2026-01-07
-
홍성군, 1년을 기다린 전국 미식가 남당항 앞으로!
홍성군, 1년을 기다린 전국 미식가 남당항 앞으로!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가 오는 17일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 일원에서 개막해 2월 22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남당항 새조개는 얇고 투명한 살결과 부드러운 식감,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특징으로, 남당항 새조개 축제 또한 겨울철 대표 미식 축제로 자리잡았다.특히 지난해 폭염으로 새조개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새조개와 함께하는 수산물 축제’로 운영됐던 것과 달리, 올해는 작황이 회복되며 알이 굵고 품질이 좋아 새조개가 중심이 되는 본격적인 ‘새조개 축제’의 면모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축제 기간동안 새조개는 1kg 기준으로 포장 판매 9만 원, 식당 판매 10만 원으로 통일된 가격으로 운영된다.홍성군과 축제추진위원회는 가격 통일을 통해 상인 간 가격 혼선을 줄이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새조개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새조개 작황이 좋아 남당항 새조개의 진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어민과 상인에게는 활력을, 관광객들에게는 즐거움을 주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남당항 새조개를 통해 홍성의 브랜드가치를 높여 지역 농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1-07
-
홍성군, 성공 영농의 길잡이
홍성군, 성공 영농의 길잡이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 변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새해 영농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월 6일 △1월 7일 △1월 8일 △1월 9일 △1월 13일 교육과, 11개 전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오는 30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실시한다.지난 6일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품목연구회, 4-H회 등 농업인 단체 임원 등 농업인 리더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첫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지홍선커뮤니케이션즈 지홍선 대표를 강사로 모시고, 조직을 이끄는 농업인 리더의 마인드에 대한 주제로 실시됐다.이번 교육은 조직 화합을 위한 스피치 기법과 소통을 위한 시선 처리 등 농업인 리더의 마인드와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단계별 참여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농업인들의 많은 호응과 관심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한해 영농 방향을 설정하고, 최신 농업기술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교육”이라며, “많은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이 한 단계 더 강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농민교육이라는 명칭으로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57주년을 맞이하는 농한기 대표적인 필수 교육이다.
2026-01-07
-
홍성군, 노인복지통계 보고서 공표
홍성군, 노인복지통계 보고서 공표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7일 지역 내 노인복지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5 노인복지통계 보고서’를 작성하고 공표한다.이번 노인복지통계는 행정자료와 기존 통계 자료를 연계해 △인구·세대 △주거 △일자리·고용 △복지 △연금 △건강 등 6개의 항목별 통계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고령층의 생활 여건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기초 통계자료이다.통계에 따르면 2025년 5월 31일 기준 홍성군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만7689명으로 홍성군 전체 인구의 27.7%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증가 추세이다.읍면별 노인인구는 홍성읍 8602명, 홍북읍 3834명, 광천읍 3585명 순으로 많고, 노인인구 비율은 홍성읍이 31.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군은 앞으로도 3년 주기로 노인복지통계 자료를 작성해 기존 노인복지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며, 또한 향후 신규 사업 검토 시에도 통계 자료를 참고해 정책의 타당성을 검토할 방침이다.한편 해당 보고서는 홍성군청 누리집에도 공표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2026-01-07
-
홍성의 맛·멋 담은 체험형 투어 호응
홍성의 맛 멋 담은 체험형 투어 호응 광천 권역
[세종타임즈]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이 로컬콘텐츠와 지역 식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투어 프로그램 공모사업인 ‘2025 로컬 관광상품 개발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로컬 관광상품 개발사업’은 홍성군이 추진 중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홍성 로컬콘텐츠타운 3개 권역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역 식문화를 중심에 둔 체험형·생활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 그리고 로컬 푸드 콘텐츠를 관광의 주요 경험 요소로 구성해, 홍성을 ‘보고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먹고, 만들고, 체험하며 머무는 여행지’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로컬콘텐츠와 식문화를 결합한 투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단체를 전국 공모를 진행해,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총 3개 단체를 선정했다. 선정 단체들은 투어 프로그램 기획부터 시범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 식문화 콘텐츠를 관광상품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관광 분야 전문위원의 컨설팅을 통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여왔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포프-홍주 천년 美발견 투어 △미디어플러스-광천 100년의 시간 △산노을-홍동 유기농 계절놀이 투어로 각 권역당 1개씩 총 3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홍주 권역의 ‘홍주 천년 美발견 투어’는 홍주 천년여행길과 홍주읍성 일원, 원도심 홍고통을 중심으로 △천년여행길 도보 투어 △홍주빵· 그릴 소세지 식문화 체험 △보자기 체험등으로 구성됐다. 역사와 경관, 지역 먹거리 브랜드 체험을 함께 엮어 홍주의 고유한 ‘멋과 맛’을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광천 권역의 ‘광천 100년의 시간’은 올해 100주년을 맞은 광천 문화시장을 중심으로 △로컬 발효주 식문화 체험 △토굴 새우젓 전시관 및 토굴 체험 △영화 드라마 촬영지 탐방 등을 운영했다. 특히 광천의 발효 식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삼아. 전통 시장과 근대 문화유산, 현대 콘텐츠가 공존하는 광천 로컬콘텐츠타운의 가치를 입체적으로 드러냈다.홍동 권역의 ‘유기농 계절놀이 투어’는 유기농법을 실천하는 홍성환경농업마을을 중심으로 △가을걷이 체험 △유기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및 식사 △테이스팅 프로그램 △가을채소 다과와 함께 즐기는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유기농 식문화를 일상의 경험으로 풀어내며, 유기농업특구 홍성의 가치를 체험형 콘텐츠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지역의 먹거리와 이야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홍성이 더 깊게 기억에 남았다”라며,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지역의 삶과 문화를 음식으로 이해하는 여행이었다”, “이러한 로컬 푸드 기반 투어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홍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기획팀 임광명 팀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의 로컬 푸드와 문화 콘텐츠를 여행상품으로 연결한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로컬콘텐츠타운을 중심으로 홍성만의 식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6
-
홍주여객자동차(주), 대중교통 우수운영자로 자리매김
홍주여객자동차 주 대중교통 우수운영자로 자리매김
[세종타임즈] 홍성군을 대표하는 노선여객운송사업자 홍주여객이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관련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고, 충남도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받은 인센티브를 운수종사자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며 지역 주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대중교통 운영자로 자리매김했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으로 서울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열린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및 시책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홍주여객은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충청남도에서 매년 도내 15개 시군 노선여객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충남형 평가지표로 평가하는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시내·농어촌버스 부문 3위를 기록하였다. 충남형 평가결과는 순위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하고 있는데, 홍주여객은 지급받은 인센티브를 근로자의 처우 개선에 활용,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여 일부 근로자의 질병을 조기 발견하는 등 후생 복지를 도모하였다.홍주여객 이실 대표는 “2025년의 성과를 근로자의 공로로 치하하고, 2026년에는 대중교통의 역량강화를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하며 안전운행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대중교통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약속했다.한편, 홍주여객은 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는 ‘2025년 충청권 교통안전 우수사업자’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에서 노선버스 부문 조사대상으로 선정되어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기대가 높았으나 아쉽게 선정되지는 못했다.이는 충청권 관내,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등이 우수한 사업자를 후보로 지정하고, 8개회사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하여 종합평가 후 3개 회사를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로 지정,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