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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개별공시지가 업무 유공 국토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개별공시지가 공시 업무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군은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효율적인 업무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군민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왔다.특히 개별주택 부서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2025년 중점 오류 정비 과제인 토지·주택 3대 특성인 고저, 형상, 접면 불일치 오류를 전년 대비 크게 줄이며 공시지가 정확도를 높였다.이와 함께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 운영, 토지 보상 예정지 사전 검토,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지가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또한 군은 26만6681필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를 바탕으로 공시지가를 산정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함으로써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개별공시지가 업무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공시지가 산정과 투명한 행정으로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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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누적 매출 8억원 돌파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누적 매출 8억원 돌파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이 운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4년 12월 개장 이후 누적 매출 8억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생산자 소득 증대와 로컬푸드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해 직매장 수수료 구조 개선 시범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누적 매출액 500만원 미만 생산자에게는 수수료를 면제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전체 생산자를 대상으로 수수료 면제를 적용한 뒤 일정 매출 도달 시점의 익월부터 기존 수수료를 적용할 계획으로 수수료율은 농산물 10%, 가공식품 12%다.또한 2026년부터는 소비자 만족도 제고와 품목 다양화를 위해 신규 품목을 확대하며,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 중인 기후온난화 대응 품종 다변화 사업을 통해 재배된 천혜향, 황금향, 레드향 등 제철 과일을 직매장에서 판매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의 건강하고 특색 있는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유통체계를 다양화하고 있다”며 “안전성 검사 강화와 포장 개선, 홍보·마케팅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올해부터 로컬푸드 직매장 생산자를 상시 모집해 품목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도모하고,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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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새해 첫 현장으로 가축전염병 차단 거점소독시설 방문
최재구 예산군수, 새해 첫 현장으로 가축전염병 차단 거점소독시설 방문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최재구 예산군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군정 행보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최 군수는 최근 이어진 한파 속에서도 가축방역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방역요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철저한 방역 활동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군은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2021년 1건, 2022년 3건 발생해 군비 26억8천만원의 살처분 처리비가 집행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올 겨울에도 천안·아산 등 인접 시군을 비롯해 전국 6개 시도 27개 가금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관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이에 최재구 군수는 가축전염병 차단의 최일선인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요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관내를 출입하는 모든 축산 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통해 외부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최재구 군수는 “현장 방역요원 여러분의 노력이 관내 축산농가 보호는 물론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질병 없는 청정예산 달성을 위해 모든 방역 인력이 합심해 가축전염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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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부서장,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주요 군정 성과를 되짚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2025년, 예산군의 역대급 성장과 변화 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 투자유치, 교통망 확충, 관광 활성화, 인구 증가 등 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최근 3년간 21개 기업으로부터 1조5049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충남도 내 군부 1위를 기록했으며, 셀트리온과 300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40.5만평 규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교통 분야에서는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과 서해선·장항선 복선전철 동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 시간이 45분대로 단축됐으며, 내포역 착공과 서해선-경부선 KT 연결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충남 서북부 교통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관광 분야에서는 예당호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970만명, 예산상설시장 900만명 돌파와 함께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6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와 함께 4년 연속 인구 증가로 인구 8만2727명을 기록했고, 합계출산율 1.05명으로 도내 군부 1위를 달성했다.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전국 1위 대통령상 수상, 청렴도 평가 9년 연속 우수등급 유지 등 행정 역량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2026년 일반회계 예산은 8549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편성했다.2026년, ‘완성의 해’로 군정 집중 군은 2026년을 ‘민선8기 완성의 해’로 정하고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 △관광 거점 고도화 △전 세대 맞춤형 복지 강화 △선진 농업 기반 구축 △원도심 활성화와 내포신도시 동반 성장 등을 중점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와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 조성 등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구 충남방적 부지를 활용한 K-773 문화복합단지 조성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 및 고품격 숙박시설 조기 착공 △예당호 권역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스마트팜 단지 조성 및 귀농인 인큐베이팅센터 구축 △원도심 활성화 프로젝트와 내포역세권 개발 등이 포함됐다.복지 분야에서는 아동수당을 9세 미만까지 월 11만원으로 확대하고, 95세 이상 장수 어르신 축하물품 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최재구 군수는 “2026년은 민선8기의 마지막 해이자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결실을 맺는 완성의 해”라며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난 재해가 없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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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 조정선수단, 연말연시 맞아 덕산 새감마을에 후원물품 전달
예산군청 조정선수단, 연말연시 맞아 덕산 새감마을에 후원물품 전달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예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선수단이 연말연시를 맞아 덕산면에 위치한 새감마을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조정선수단 지도자와 선수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새로 입학하는 새감마을 학생들을 위해 가방과 학용품을 준비해 전달했다.물품을 전달받은 새감마을 학생들은 선수단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에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조정선수단은 매년 연말 지역 보육시설을 찾아 대외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가방과 학용품을 기탁하면서 따뜻한 연말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응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매년 작은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군청 조정선수단은 1984년 창단 이후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조정 종목의 저변 확대와 군 위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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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사과·배 농가 대상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무상 지원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식물방역법상 법정 금지병해인 과수화상병의 사전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1월 5일부터 16일까지 사전방제 약제 신청을 접수하고 신청 농가에 약제를 무상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약 11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월동기 1회, 개화기 2회, 생육기 1회 등 연간 총 4회분의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지원할 계획이다.과수화상병은 국가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세균성 병해로, 사과나 배나무의 잎과 줄기, 꽃, 열매 등이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인다.특히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한 번 감염되면 치료가 불가능해 과수농가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신청 희망 농가는 기간 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센터는 신청 농가에 대해 3월 초순경 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병해인 만큼 사과·배 재배 농가에서는 반드시 신청 기간 내 약제를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지도를 통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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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오가면 양막교회·예산사랑회, ‘희망 2026 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예산군 오가면 양막교회·예산사랑회, ‘희망 2026 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오가면은 양막교회와 예산사랑회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성금 모금에 각각 100만원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오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으며, 각 기관 관계자와 오가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겨울철 난방비와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김문식 오가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막교회와 예산사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가면은 매년 연말과 연초에 ‘희망 나눔캠페인’을 추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으며, 기부 문화 확산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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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건설㈜, 예산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우신건설㈜, 예산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전문건설업체 우신건설㈜이 군청을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식에는 이택호 우신건설㈜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우신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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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세무과, 제6기 마을세무사 2명 위촉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각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해 박서희 세무사와 조성미 세무사를 제6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촉은 증가하는 지방세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마을세무사를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납세자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마을세무사’제도는 영세사업자와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며, 전화·팩스·전자우편 등을 활용한 비대면 상담을 우선 진행한다.이후 1차 상담으로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는 직접 상담도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세무 관련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상담 비용이 부담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제도”라며 “마을세무사를 적극 활용해 세무 부담을 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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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모노레일 1월 정기 휴무 안내
예당관광지 전경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예당관광지 주요 시설물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2026년 1월 정기 점검에 따른 휴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예당호 출렁다리는 2026년 1월 5일 하루 동안 운영을 중단하며, 출렁다리 내 레이저 영상쇼도 함께 휴무에 들어간다.모노레일은 1월 5일과 1월 19일 두 차례 정기 점검으로 인해 이용이 제한된다.이번 휴무는 매월 실시하는 시설물 정기 점검에 따른 것으로 방문객 안전 확보와 시설물 유지 관리를 위한 조치다.다만 예당관광지 내 산책로와 느린호수길 등 야외 보행 공간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정기 점검 기간 중 일부 시설 이용이 제한되지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점검을 철저히 마친 뒤 정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