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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1월 월례회의 개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1월 월례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 3층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여성단체 임원 및 관계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6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시정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2025년 자체 회비 결산 보고를 비롯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다문화가정 멘토링 운영사업 등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의견을 나눴다.특히 월례회의를 마친 뒤에는 오후 2시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아산시 인구 40만 달성’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해, 아산의 성장과 변화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삼숙 회장은 “인구 40만 달성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여성단체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정과 발맞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의 성장 과정 속에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와 여성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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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기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온양6동행정복지센터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모금 행사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통장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경호 통장협의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통장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1월 21일 기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 4천181만 9천100원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이라는 슬로건으로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성금 모금 참여는 온양6동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을 통해 가능하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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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 확정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 확정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월 21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2월 열릴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이번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가결했다.이에 따라 제264회 임시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의사일정 △ 2월 4일 제1차 본회의 △ 2월 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 2월 6일 ~ 10일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계획 보고 △ 2월 11일 제2차 본회의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회기로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는 내실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성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방향을 가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담아내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상정된 안건들이 효율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의사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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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동주택 주민 간담회로 현장에서 답 찾는 소통 행정 펼쳐
아산시, 공동주택 주민 간담회로 현장에서 답 찾는 소통 행정 펼쳐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19일 아산충무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신속하게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안 중심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아산충무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 입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현장에서는 어린이공원 정비, 통학로 안전 확보, 차량 승·하차 공간 개선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건의 사항이 잇따라 제시됐다.오 시장은 제기된 의견을 관계 부서와 공유해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현장의 작은 불편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주민 건의 사항을 책임감 있게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아산시는 인구 40만명 돌파를 계기로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환경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통해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정책 개선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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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새해 시정 밑그림 공유
아산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새해 시정 밑그림 공유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을 앞두고 중장기 발전 전략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며 실행 중심의 시정 운영에 시동을 걸었다.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장기 발전 전략, 주요 사업의 추진 로드맵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오세현 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각 국·소별 비전과 중장기 발전 실천 계획을 중심으로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우선순위를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기존에 단위 사업을 나열식으로 보고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토론 중심으로 진행, 각 국·소의 소관 사업은 물론 타 부서의 중점 과제까지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를 통해 부서 간 이해를 높이고 시정 전반의 방향성과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는 데 비중을 뒀다.국·소별 주요 비전을 보면 △지속 가능한 산업·경제 기반 구축 △안전으로 신뢰받고 AI 혁신으로 든든해지는 행정 구현 △K-컬처로 도약하는 문화·체육·관광도시 조성 △시민 체감 중심의 따뜻하고 그늘 없는 복지도시 조성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탄소중립 녹색도시 구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농어업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도시 인프라 고도화 등이 제시됐다.또한 △시민이 더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구축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 △50만 먹거리 자족도시 완성 △생활거점 기능 강화를 통한 도시 인프라 구축과 미래도시 정주 지속성 향상 △안전한 물관리 체계 구축 △전 생애·전 세대·전 지역이 배움으로 연결되는 학습 성장 플랫폼 구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부 추진계획이 논의됐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시 중장기발전 실천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아울러 부서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해 중점 추진 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연초 농업인들이 한 해 농사를 어떻게 지을지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준비를 점검하듯, 시정 역시 철저한 설계가 필요하다”며 “이번 보고회는 아산시라는 국가행정의 축소판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자리”고 강조했다.이어 “새해 농사를 앞두고 밭의 상태와 기후를 읽고 도구를 준비하듯, 행정도 현장과 시대 흐름을 정확히 읽어야 한다”며 “내 부서의 업무에 국한하지 말고 다른 부서의 중점 과제까지 함께 이해할 때 일관성 있는 시정 운영이 가능하다”고 당부했다.오 시장은 끝으로 “건물을 잘 짓는 것만으로 행정이 완성될 수 없다. 시설이 시민의 삶 속에 제대로 기능할 때 비로소 성과로 평가받을 수 있다”며 “연초에 세운 업무 계획이 연말 성과평가와 직무성과계약, 중장기 발전계획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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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현장 민심 탐방기 '2026시민과의 대화'돌입
아산시, 현장 민심 탐방기 '2026시민과의 대화'돌입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2일 오전 염치읍을 시작으로 관내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에 돌입한다.이번 대화는 ‘50만 자족도시’아산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지역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시정에 직접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각 읍면동이 직면한 현안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살피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특히 첫 방문지인 염치읍을 비롯해 각 지역의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방침이다.올해 시민과의 대화는 형식적인 보고를 최소화하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와 답변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주민들이 평소 느꼈던 생활 속 불편 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전달하면, 오세현 시장이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며 해결책을 제시한다.이 같은 ‘현장 즉답’방식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신속히 해소하고 시정에 대한 신뢰와 공감대를 더욱 두텁게 쌓아간다는 구상이다.오세현 시장은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만드는 힘은 결국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서 나온다”며 “염치읍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며 주민들의 작은 건의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안된 민원과 건의 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소통 행정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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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종동 제2·제3 공영주차장 완공… 시민 주차 편의 크게 개선
아산시, 모종동 제2·제3 공영주차장 완공… 시민 주차 편의 크게 개선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모종동 일원의 만성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모종동 제2·제3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개방했다고 밝혔다.모종동 제2공영주차장은 모종동 595-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부지면적 1908.8㎡, 주차면수 59면 규모로 조성됐다.라이프타운아파트와 인근 상가 주변의 주차 수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모종동 제3공영주차장은 모종동 831번지에 조성됐으며 부지면적 1796㎡, 주차면수 59면 규모다.인근 상가 방문객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두 공영주차장 조성에는 총 2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주차관제시스템과 CCTV, 보안등을 설치하고 장애인 및 교통약자 주차구역을 마련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해당 주차장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을 맡아 24시간 관리할 예정이며 당분간 무료로 개방한 뒤 향후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개방이 모종동 일대 주차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주차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아산시 교통행정과는 앞으로도 지역별 주차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주거지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공영주차장 조성과 운영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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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20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105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10개 기업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참여 기업은 △㈜프레스코 △㈜동원제관 △㈜열린문디자인 △신성산자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에이티이엔지 △㈜아라 △㈜삼아인터내셔날 △㈜현대종합중기 등이다.회원사들은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직접 마련해 후원의 뜻을 전했다.후원 물품은 송악면·선장면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운곤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사들이 뜻을 모았다”며 “새해에는 아산시 기업들이 더욱 힘차게 도약하고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기업인 여러분께서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후원 물품을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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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청정도시'기반 다진다…대기질 사물인터넷 관리 3배 확대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시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 35개소에서 올해 100여 개소로 3배 가까이 확대해 추진한다.총사업비도 2억 6000만원에서 6억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이는 2026년 기준 충남도내 시·군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IoT 측정기기 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관리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소재한 4·5종 중소기업 가운데 IoT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는 사업장이다.선정된 사업장은 설치 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0일까지이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한 뒤 환경보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3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기기,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IoT 측정기기를 설치하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전류, 온도, 압력 등 운영 정보가 한국환경공단의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전송된다.이를 통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환경오염 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차창기 아산시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사업 확대는 중소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대기질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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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룡실업 임직원 일동,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우룡실업 임직원 일동,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관내기업 ㈜우룡실업 임직원 일동은 지난 20일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우룡실업은 1989년 설립된 기업으로 1997년부터 아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또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 가치로 삼고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임직원 30여명이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참여해 연간 약 32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관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은 8천만원을 넘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아산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조병주 노동조합지회장과 박용한 상조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명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우룡실업 임직원들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룡실업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더 따뜻한 염치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