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MG정우새마을금고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좀도리'라면 100상자 기탁
MG정우새마을금고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좀도리'라면 100상자 기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MG정우새마을금고는 지난 26일 2025년 ‘사랑의 좀도리’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라면 100상자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온양5동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MG정우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경일 공공단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MG정우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사랑의 좀도리’사업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27
-
우신설비건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
우신설비건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우신설비건설㈜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만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온양3동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승근·박충서 공동단장은 “지역 복지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신 우신설비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7
-
MG정우새마을금고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 후원
MG정우새마을금고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 후원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정우새마을금고는 지난 26일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이번에 후원된 라면은 송악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복지 취약계층 가구에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장기성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손준배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후원”이라며 “소중한 후원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후원 연계와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27
-
아산시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아산시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26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기초 심의기구인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농촌공간심의회 위원 위촉에 이어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경과보고와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아산시는 변화하는 농촌 여건에 대응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수립에 착수했다.올해 상반기 승인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농촌공간심의회는 이러한 목표 아래 농촌공간의 ‘삶터·일터·쉼터’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합리적인 공간 재편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심의회는 농촌지역 개발 분야 전문가, 시의회 의원, 관계기관 관계자등으로 구성됐으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농촌공간심의회 구성을 통해 지역 여건을 충분히 반영한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
오세현 아산시장, 온양2동 원도심 정비·생활 현안 주민 의견 청취
오세현 아산시장, 온양2동 원도심 정비·생활 현안 주민 의견 청취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6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원도심 생활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온양2동 시민과의 대화’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맹의석 부의장, 충남도의회 안장헌 의원 등 온양2동 기관·단체장과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온양2동은 아산의 역사와 일상이 축적된 원도심으로 도시의 얼굴이자 변화의 출발점”이며 “그동안 노후화와 온천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어왔지만, 최근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선정을 계기로 주거·교통·생활 인프라가 함께 개선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말했다.이어 “대규모 개발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일”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온양2동의 현재를 점검하고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날 주민들은 △온양온천역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추진 현황 △도시침수 대응을 위한 우수·하수관로 확장 △상습 침수 구간 개선 △도로 확장 및 보행로 정비 △교통 안전시설 설치 △원도심 주차 환경 개선 △생활 안전 및 환경 정비 등 원도심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특히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침수 피해와 배수 문제, 보행 환경 미정비 구간 개선,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우려 지역 개선 등 생활 체감도가 높은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협의와 단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시는 이날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단기적으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검토하고 중·장기 과제는 관계기관 협의와 재원 검토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온양2동은 원도심 재생 과정에서 다양한 이해관계가 맞물릴 수 있는 지역”이라며 “지역을 위해 큰 틀에서 함께 고민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해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원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공사가 이어질 예정이니만큼, 생활하시기에 크고 작은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며 “도심 침수 해소 등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인 만큼, 지역 리더들께서 충분한 설명과 소통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오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지난여름 수해 피해를 입은 원도심 일원을 방문해 침수 재발 방지 대책과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2026-01-27
-
아산시보건소, 건강한 노년기를 위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보건소, 건강한 노년기를 위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보건소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한의학적 건강 관리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총명한 백세교실’을 다음달부터 4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농한기 신체활동 감소로 인한 체력 저하와 노인 우울감, 만성 통증 완화를 목적으로 동별 경로당 총 6개소를 대상으로 주 1회씩 총 12주간 진행된다.올해 사업 운영 경로당은 △온양1동 온천9통 △온양1동 온천14통 △온양2동 온천20·21통 △온양3동 모종5통 △온양5동 용화15통 △온양6동 읍내4통~6통이다.프로그램은 명상, 총명 지압법, 기공체조를 비롯해 치매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건강교육, 찾아가는 한의과 진료, 우울 예방을 위한 원예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전·후로 혈압, 혈당 수치, 노인 우울척도 등 주요 건강지표를 측정해 건강 상태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농한기 건강 공백을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아 건강한 노년기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
아산시공무원노조, '두바이 쿠키'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 성료
아산시공무원노조, '두바이 쿠키'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 성료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주관한 ‘사랑의 헌혈 행사’가 26일 아산시청에서 공직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공노는 헌혈 참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를 간식으로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해당 간식은 관내 소상공인 디저트 상점에서 구매한 것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헌혈 참여자 만족도라는 두 가지 취지를 함께 담았다.한 참여 공직자는 “헌혈의 보람을 느끼는 동시에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유행하는 간식까지 선물 받아 이번 기획의 세심함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행사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명 나눔에 동참하려는 공직자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아공노는 간식 제공 외에도 헌혈증 기증자를 위한 별도 기념품을 마련해, 초보 헌혈자부터 정기 헌혈자까지 누구나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이은숙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헌혈은 숭고한 나눔인 만큼, 참여 과정에서도 작은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간식을 기획했다”며 “예상보다 큰 호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웃으며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
아산시, 송악면 '시민과의 대화'… 청정 관광자원 활용 방안 공유
아산시, 송악면 '시민과의 대화'… 청정 관광자원 활용 방안 공유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6일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송악면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송악면 행정복지센터 신축 추진 현황과 외암민속마을 인문학서당 건립, 궁평저수지 수변 생태공원 조성 등 관광자원 활용 방안을 설명했다.이와 함께 농촌 생활환경 개선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도 소개했다.주민들은 △국도 39호 확장공사 조속 추진 △온양천 수변 산책로 꽃길 조성 △서남대 진입도로 법정도로 지정 △평촌3리 배수관 개선 및 배수펌프장 설치 △마곡3리 진입로 포장 예산 부족 해소 △동화2리~황톳길 진입로 확·포장 예산 지원 △송악면 노인돌봄센터 설치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건의했다.또 △농촌공간 재구조화 계획 조속 추진 △마을 제설반 지원금 인상 △공공비축미 수매 배정량 확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공사 예산 지원 △송악2리 하수관거사업 조속 추진 △송악골 어린이집 국공립 지정 등 존립 지원△송남초 인근 교통안전 강화 △강당골 산림복지지구 지정 취소 이후 후속 계획 마련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의견도 제시했다.시는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송악면은 외암민속마을과 궁평저수지, 광덕산 등 대표적인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이라며 "이 같은 친환경 자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지역 농산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지역의 지도자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송악면 관련 배수로 정비,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32건의 사업에 대해 총 19억 2천여만원을 반영했다.
2026-01-26
-
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임기 만료 간담회 개최
아산시의회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임기 만료 간담회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의회는 26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임기 동안 헌신한 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홍성표 의장과 맹의석 부의장을 비롯해 임기 만료를 앞둔 제6기 의정자문위원회의 정재호 부위원장, 임헌창 위원, 박종식 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제6기 의정자문위원의 공식 임기 종료를 앞두고 그동안 아산시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아낌없는 자문과 정책 제안을 이어온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했다.수여된 감사패에는 의정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정책 개선안 제시를 통해 시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위원들의 공로가 담겼다.간담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함께 고민했던 지난 시간이 매우 뜻깊었다"며 "비록 임기는 만료되지만, 앞으로도 아산시의 발전과 시의회의 행보를 늘 응원하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힘을 보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홍성표 의장은 "각계각층의 전문가로서 위원님들이 보여주신 열정과 수준 높은 자문은 아산시의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원동력이 됐다"며 "그동안 소통의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또한 "위원들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조언들은 앞으로의 의정 활동에 밑거름으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산시를 만드는 데 의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6
-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후원 재협약 체결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후원 재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는 지난 23일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후원 재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재협약은 기존 협약 기간 만료에 따라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2022년 최초 협약 이후 매월 어르신 생신 선물 지원을 통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재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과 민관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후원 사업인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상 행복나눔’은 매월 생신을 맞은 복지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본 사업에는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소속 △㈜꿈해비타트 △나누어드림 협동조합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 △아산풍성한영농조합 맑은에프엔비 △㈜열린문디자인 △㈜코리아에코21 △㈜쿠키인클로버 △사회적협동조합 품 △협동조합 고랑이랑 △에스이건축기공협동조합 등 11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어르신 생신 선물 후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범선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은 “재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계속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민간단체와의 재협약을 통해 나눔 활동을 지속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