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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연휴 대비 가축방역 특별대책 추진
아산시, 설 명절 연휴 대비 가축방역 특별대책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객 등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요 가축 전염병 차단 강화를 위해 ‘설 명절 대비 주요 가축전염병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직전과 직후인 8일 13일을 ‘축산농가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가금·양돈 농장과 축산관계 시설 및 축산차량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특별방역 점검반을 편성해 축산농가, 축산 관련 시설, 집유장·부화장 등의 소독 및 방역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해 사전 위험요인을 차단한다.
귀성객들이 많이 몰리는 기차역, 터미널 등에는 ‘축산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과 입산 자제 요청’ 등 방역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해 가축전염병 발생 및 차단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명절 연휴 기간에도 시·축협 공동방제단, 농림부 지원 소독차량 등 가용자원 총 6대를 활용해 철새도래지와 산란계 농가, 방역취약 가금농가, 산간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취약 농가 등을 집중 소독할 계획이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병발생 위험시기인 만큼 축산농가들은 농장 내·외부 소독 강화, 농장 내·외부인 차량 출입 통제 등 차단방역 관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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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여성이 행복한 아산을 만듭니다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2024년도 아트밸리 아산은 도전과 혁신으로 당면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대한민국의 최고도시로 힘찬 비상을 꿈꾸고 있다.
아산시는 올해 민선8기 3년 차를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견인하고 있지만 여성, 인구출산, 아동 분야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도출해 내고 있다.
우선, 아산시는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3단계’로 지정된 지역이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해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아산시는 여성친화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양성평등 리더 활동가 양성을 통한 시민교육 활동 지원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공공시설 모니터링 양성평등거리 활성화 성폭력전담 대응 민·관협력체 운영 여성친화도시 공공시설 가이드 라인 추진 양성평등 시책추진실적 부서평가 매년 실시 및 우수부서 포상 성매매 우려지역 아웃리치 활동 전개 전국 최초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시민 33명으로 구성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공중화장실 모니터링과 경력보유여성 지원 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정책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여성은 물론 시민 모두가 공감하며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여성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의 컨트롤타워 및 시민 친화적 공간의 역할을 하고있는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을 개관했다.
주요시설로는 ▲1층 돌봄 공간 및 열린 카페 ▲2층 공유주방 및 교육실 ▲3층 임대사무실 및 유튜브실 등이 완비되어 있으며 여성에 대한 사회적 배제가 일상화되었던 성매매 집결지, 속칭 장미마을 내에 위치하고 있다.
여성커뮤니티센터는 2018년 온양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2021년 9월 착공 이후 2022년 12월 연면적 768.59㎡, 대지면적 427㎡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경력단절여성 등 서로 다른 연령, 생활권, 계층의 여성들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학습하고 있다.
또한 취·창업 지원 및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을 복지정책의 수혜자로 보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여성이 주체가 되는 새로운 참여 방식을 추구하고 있으며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며 지역사회 여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다음으로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상담사와 취업 상담사를 배치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지원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개인 맞춤형 취업알선 등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직업교육훈련’은 교육이 필요한 여성들에게 맞춤형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취·창업을 위한 직무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턴십 지원사업’은 장기간 직장으로부터 이탈된 경력단절 여성을 인턴으로 채용해 직장체험과 직무기술을 습득시키는 등 노동시장 진입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적극적인 사업장 선정 및 여성친화 일촌 기업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일·가정 양립 가능한 지원 정책 추진과 여성인력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2022년 통계청의 인구통계 발표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9명으로 OECD 평균 합계출산율 1.59명의 절반 수준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혼인 건수와 다자녀 가구 수의 감소, 초혼 나이 상승과 비혼만혼 현상 심화로 앞으로도 출산율 감소 추세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현대자동차 중심의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과 맞물린 양질의 일자리 창출, 대단위 주거단지 도시개발 등 정주 여건 개선으로 최근 10년간 인구수는 7만명이 늘어난 39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2023년 7월 기준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아산시의 출생아 증가 폭은 전국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아산시는 장기적으로 출산율 향상과 아기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출산환경 개선을 위해 출생축하금 확대 지원 등 출산장려정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아산시의 출생축하금은 첫째 30만원, 둘째 50만원, 셋째 100만원, 넷째 200만원을 지원해 왔으나 지속적인 인구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첫째, 둘째 출산 가정에 지원금을 50만원, 100만원으로 인상하고 셋째 이상 다자녀 출산 가정에는 1,000만원을 지급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그 외 산후관리비 100만원, 아빠 육아 휴직 장려금 180만원, 신혼부부 주택이자 지원, 임산부 100원 행복택시 운영, 권역별 키즈앤맘센터 설치,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등 출산·양육 정책의 체계적 추진과 더불어 국도비 지원사업인 행복키움수당 200만원,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둘째 300만원, 아동수당 960만원, 부모급여 1,800만원, 보육료 및 급식비 2,540만원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현재 기준 셋째 출산 가정인 경우 지원 금액은 국도비를 포함해 합산해 보면 최대 7,200만원에 달하고 있다.
또한 아산시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출생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읍면동별 기관단체에서 찾아가는 출산 가정 축하·격려 사업,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사업, 각종 주요 문화행사에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에도 아산시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시민이 체감하는 인구정책을 개발하고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을 만들기 위한 출산 친화적인 정책을 지속 발굴해 우리 시대에 가장 시급하고 절박한 저출생 문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의 맞춤형 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3년 11월 행정안전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아산시에는 36,183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총인구 대비 10%가 외국인 주민으로 이는 충남 도내 1위, 전국 12위에 해당 된다 이에 아산시는 가족센터를 거점으로 다문화 가족 및 관내 거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아산시가 운영 중인 가족센터는 총 네 곳이다.
시민문화복지센터에 위치한 1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부모교육, 취·창업교육, 통·번역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며 온양온천역 방문객 센터 내에 위치한 2센터에서는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외국인 배움터를 비롯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직업탐색, 언어치료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2019년에는 외국인 주민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신창면, 2022년에는 둔포면에 분원을 설치해 대상자에게 접근성을 강화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센터에서 운영 중인 중도입국자녀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한글 교육과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커리큘럼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역 대학생과 1:1 멘토링을 실시해 학습 및 한국 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언어발달평가를 진행해 아이들이 생활 연령에 맞는 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또래 관계 어려움이나 학습 부진을 예방하고 있다.
결혼이민자를 위한 취·창업 프로그램도 인기가 높다.
글로벌 쿡방, 정리수납 전문가 교육과정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전문교육 과정을 거친 교육생들은 취업 뿐만아니라 자격증을 활용한 봉사동아리를 구성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합창, 무용 등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 취미 활동은 물론, 함께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키워가고 있다.
여성단체가 함께하는 결혼이주여성의 친정엄마가 되어 주기와, 장 담그기 등 한국 요리 교육 과정도 인기를 끌고 있다.
우체국, 기초푸드뱅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복지위기가구와 생계곤란가구 등 문화·경제적으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집배모니터링’도 실시 중이다.
집배원이 매월 60가정에 월 1회 기초푸드뱅크에서 후원하는 물품을 전달하고 가족센터와 연계해 위기상황 여부와 요구사항 등을 수시로 체크하고 있다.
아산시는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협업을 확대해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해 대상자에 대한 위기 극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관내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신창면을 시작으로 행정복지센터에 러시아어 가 가능한 직원을 배치, 한국어에 서툰 이들의 민원 서비스 이용을 돕고 있다.
또한 아산시청 민원실에는 7개국 언어의 외국인 통역봉사단을 배치해 민원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우리 시는 3만여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역시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인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발굴해 우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시장은 “국제상호문화도시 지정 추진과 출입국 이민청을 아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히고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인구문제 해소를 위해 출산친화정책을 강화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보육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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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전달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전달
[세종타임즈]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는 지난30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길래 회장은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송년회에서 회원분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나누고자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마음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현경 문화복지국장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맡겨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는 2002년 3월 창립됐으며 아산시 저소득층에게 중개보수 무료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노력과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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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어린이집, 아산시 아동학대피해쉼터 기부금 전달
보물섬어린이집, 아산시 아동학대피해쉼터 기부금 전달
[세종타임즈] 아산시 국공립보물섬어린이집은 지난 29일 원아들, 학부모 및 교직원과 함께 모금한 성금 1,078,000원을 아산시에 전달했다.
성금은 지난 17일 학부모, 원아들이 함께한 ‘보물섬 친구들의 기특한 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과 보육교직원의 후원금으로 아동학대피해쉼터의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금으로 전달됐다.
강주현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그리고 보육 교직원들의 훈훈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아동들의 안전과 보다 나은 환경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피해 아동은 다른 아이들보다 좀 더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이번 후원이 아이들의 미래를 밝게 비추는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보물섬어린이집은 배방읍 신도시 연화마을 아파트에 소재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40여명의 영유아가 재원하고 있으며 인성교육, 학습지도, 체험학습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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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시민위원 추첨, 실시간 방송으로 공개
‘제2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시민위원 추첨, 실시간 방송으로 공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30일 제2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시민위원 총 22명을 선정했다.
지난 1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진행됐던 제2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시민위원 추가 모집에서 총 22명을 뽑는 공개모집에 129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약 5.9대 1을 기록했다.
특히 복지보건 분과는 1명 모집에 36명이 몰려 36대 l의 경쟁률을 보였고 뒤이어 체육 분과 역시 1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해 경쟁이 치열했다.
시는 이날 오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기획조정 ▲체육 ▲환경녹지 ▲복지보건 ▲경제 ▲도시개발 ▲건설교통 ▲농축산 ▲행정안전 등 총 17명을 선정했다.
문화관광분과와 교육분과는 결원 미발생으로 추가 모집하지 않았고 5명을 선정하는 항만수산 분과에는 총 5명이 지원해 추첨을 진행하지 않았다.
공정하고 투명한 위원 선정을 위해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한 추첨 현장을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송출해 지원자들이 직접 확인토록 했으며 추첨은 박경귀 아산시장과 제1기 참여자치위원회 임원단이 진행했다.
박 시장은 추첨을 마치고 “소수의 인원을 추가하는 위원 모집임에도 6:1에 가까운 경쟁률로 참여자치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기대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의 참여자치위원회가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혁신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제2기 참여자치위원회의 왕성한 시정 참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제2기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는 오는 2월 5일 출범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 120명의 시민위원을 주축으로 분야별 전문가 위원, 당연직 공무원 위원 등 총 217명은 12개 분과의 원탁 토의를 통해 임원단을 선출하고 올해 위원회 활동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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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신성대학교 간호학과 “학문적 지식을 기반으로 전문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아산시자원봉사센터-신성대학교 간호학과 “학문적 지식을 기반으로 전문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세종타임즈]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1월 30일 신성대학교 간호학과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간호학과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 기회 제공, 심폐소생술교육 등 의료분야 자원봉사활동 개발 및 운영을 통한 자원봉사 지원 등 양 기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포함하고 있으며 또한 아산시 재난을 대비한 아산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실무팀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김현정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문적인 지식과 자원봉사 현장 경험의 결합으로 학생들에게는 봉사의 소중함과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김기창센터장은 “ 간호학과 학생의 역량과 직무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개발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우수사례는 지역사회에 적극 알려 자원봉사의 가치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월 2일에는 아산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건강한 일상생활 조성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지원·연계를 위해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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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단체장 간담회”
2024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단체장 간담회”
[세종타임즈]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1월 29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단체장 간담회’와 ‘온기나눔 캠페인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30개 자원봉사 단체가 참여했으며 50명의 단체장과 회원을 대상으로 2024년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 및 아산시 주관 행사 안내, 자원봉사센터 포상 규정, 자원봉사단체의 정치활동 금지의 의무 등 자원봉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김기창 센터장은 “아산시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자원봉사 단체에 감사드린다.
2024년에도 자원봉사단체들과 함께 단체간 소통, 투명한 봉사활동 환경 조성 등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빛문화예술단 박미현 단장은 “각 자원봉사단체가 지닌 자원들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여러 단체와 함께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의 의미를 더하는 ‘온기나눔 캠페인’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온기나눔 캠페인’은 국가적인 봉사·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중인 자원봉사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캠페인으로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도 참석한 단체장들에게 다가오는 설연휴 기간 봉사·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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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학교급식 업무담당자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4 학교급식 업무담당자 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관내 공·사립유치원과 학교 영양사, 영양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업무담당자 연수를 1월 30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관계기관과의 협업 강화를 위해 아산시농업기술센터와 공동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청렴교육 식중독예방교육 충청남도학교급식지시스템 사용자교육을 실시했다.
본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는 2024 학교급식운영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아산 교육급식 운영방안을 소개하고 아산시 학교급식 지원정책을 설명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서우 교육장은“아산 학교급식이 수요자가 만족하는, 수요자에게 신뢰받고 칭찬받는 소통급식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아산교육을 위해 손을 맞잡고 나아가자”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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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운영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들의 진료 이용 편의를 위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관내 의료기관 중 아산충무병원·현대병원이 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아산시보건소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진료를 실시하며 지역 병·의원 42개소, 약국 38개소를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한다.
설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아산시청 및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 보건복지부 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충남콜센터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또는 응급의료정보제공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 상황에 따라 운영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니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 후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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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강사 모집
아산시, 관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강사 모집
[세종타임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아산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위해 전문강사를 공개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모집자격은 아동·청소년 대상 강의 경험이 있고 아동권리 및 인권교육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다.
특히 사회복지·아동유관 전공자 및 해당 분야 경력자, 운전면허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그동안 아산시는 2017년부터 관내 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주제로 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해 아동 스스로 권리의식을 함양하고 나아가 타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태도를 내재화한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써왔다.
그 결과 2023년 충남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동권리교육 강사 모집을 통해 관내 아동권리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아동인권에 대하 인식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아동권리 증진과 권리옹호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