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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촌면 자원봉사캠프, 취약계층을 위한 '가가호호 서비스'실시
초촌면 자원봉사캠프, 취약계층을 위한 '가가호호 서비스'실시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초촌면 자원봉사캠프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가가호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초촌면 자원봉사캠프가 매월 1회 진행하는 ‘가가호호 서비스’는 말벗, 간단한 청소, 반찬 제공을 포함해, 어르신들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이번 봉사 활동은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기쁜 마음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줬다.봉사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말벗 역할을 하며 혼자 계신 어르신들에게는 대화를 나누고 집 안 청소와 반찬을 제공해 일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매월 한 번씩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도움이라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백형열 초촌면장은 이번 봉사 활동에 대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헌신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촌면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봉사 활동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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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5기 세계유산 보존협의회 출범…소수정예로 재편
부여군, 제5기 세계유산 보존협의회 출범…소수정예로 재편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21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제5기 부여 세계유산 보존협의회’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세계유산 보존·관리·활용 정책을 자문할 협의회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세계유산 분야 전문가, 지역 주민 대표, 건축·도시·관광·환경 분야 종사자 등 10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협의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제5기 협의회는 기존 대규모 인원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소수정예 전문가 중심의 자문기구로 기능을 재정립한 것이 특징이다.그동안 협의회의 정책 자문 기능이 다소 약화했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 5기부터는 세계유산 관련 주요 사업과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특히 세계유산 보존·관리·활용 사업에 대한 사전 자문을 비롯해 국가유산청 협의사항 및 공모사업 대응, 세계유산 영향평가 및 경관·활용계획 수립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제5기 부여군 세계유산보존협의회 운영 방안과 세계유산과 관련한 부여군의 주요 사업 추진계획이 보고됐으며 위원들은 이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부여군 관계자는 “제5기 세계유산보존협의회는 세계유산과 관련해 다양한 분야의 대표자들이 위원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부여군이 세계유산을 가진 도시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위원들의 고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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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촌관광 관련 시설 중 12개소 안전 점검 완료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 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관광객 이용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농촌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 화기 사용 및 난방기기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 유형과 이용 빈도를 고려해 동절기 안전에 취약한 시설을 중심으로 관내 전체 농촌관광시설 대비 약 15% 수준인 총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부여군은 부여소방서와 전기 분야 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6개소를 대상으로 △ 소방·전기 안전관리 상태 △ 피난시설 유지관리 실태 △ 위생 관리 전반을 점검했다.이와 함께 충청남도에서 지원한 전문 용역을 투입해 6개소를 추가 점검함으로써, 총 12개소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와 함께 즉시 개선을 안내했으며 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동절기 농촌관광시설의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광객과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촌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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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사비공예마을, 외국인 유학생 대상 전통공예·지역문화교류 체험 진행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 123 사비공예마을은 지난 22일 호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공예와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지역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공예마을 투어를 통해 지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유학생들은 우리나라 색동을 활용한 간단한 바느질 체험을 통해 색동 공깃돌을 만들고 주머니에 금박을 찍어보는 체험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공예의 섬세한 기법과 상징성을 경험했다.체험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직접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한국 공예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체험 이후에는 마을의 빈집을 활용해 조성된 공방, 로컬책방, 공예상점 등을 둘러보는 마을 투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촬영해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개인 SNS 계정에 올리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를 통해 유학생들은 한국의 지역문화 공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지역문화 홍보에도 참여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외국인 유학생은 “한국의 전통색과 공예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인상 깊었다”며 “공예마을의 분위기를 영상으로 기록해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어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123 사비공예마을은 다양한 연령대는 물론 단체 방문객도 함께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체험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부여군 문화관광과 로 하면 된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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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 위해 가금농장 방역관리 총력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관내 가금농장에 대한 방역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현재까지 4개 시도의 가금농장에서 8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특히 1월은 과거 발생 통계상 12월에 이어 연중 두 번째로 발생이 많은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최근 AI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에서 방역 수칙 위반 사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군에서는 선제적 대응조치로 다음 사항들을 관내 농장주에게 당부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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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촌면 주민자치회,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 '주택 이용 희망자 모집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세종타임즈] 초촌면 주민자치회 는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 ’주택 이용 희망자를 오는 2월 20일 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모집 대상은 관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로서 주민자치회에서 제공하는 주택에 입주해 1년간 체류형 살아보기를 통해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2 가구 이다.입주자는 월 10만원의 주택 사용 임대료를 부담하며 전기·수도요금 등 공과금은 자부담이다.선정된 입주자에게는 지역 내 우수 작목반과 연계한 농사 체험을 비롯해 초촌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의 우리면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초촌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입되는 입주자들의 긍정적인 활력과 기존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어우러져, 초촌면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한편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 ’은 2022년 빈집 3 채를 수리해 ‘귀농의 집 ’으로 조성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4 가구가 귀농해 초촌면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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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부여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20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자문을 실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보건법’및 ‘부여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설치·운영 조례’에 따라 구성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보건의료 정책의 방향성과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심의에서는 △2025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 △2026년 4차년도 시행계획 △추진 전략별 주요 성과지표 △감염병 위기 시 업무 조정계획 등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2025년 시행 결과에 대해서는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방문 건강관리 확대, 치매 및 정신건강 관리 강화 등 주요 보건사업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제시됐으며 2026년 시행계획에 대해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건강 격차 해소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보건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위원장인 홍은아 부군수는 “이번 심의위원회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보건의료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보건소는 이날 제시된 위원들의 다양한 자문 의견을 향후 지역보건의료계획 보완 및 보건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지역 여건에 맞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보건의료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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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
부여군, 2026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 신청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해 충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대상과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해 부여군 한우 품질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며 부여군 축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또한, 부여군은 지속 가능한 고품질·친환경 축·수산업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축·수산 분야 보조사업에 총 93억 2천만원을 투입하고 48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분야별로는 △18개 축산정책 분야 18억 7300만원 △17개 축·수산 진흥 분야 24억 6500만원, △8개 동물보호 분야 35억 8600만원 △5개 동물방역 분야 13억 9900만원을 추진한다.보조사업의 대상은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축산법에 따른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로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사업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신청 기간과 사업 관련 상세 내용은 부여군 누리집에서 h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된 사업은 기본 신청 자격, 축사 면적, 사육두수, 가축재해보험 가입 여부 등을 기준으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결정된다.부여군은 “축종별 맞춤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소득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고부가가치 축·수산업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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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새해", 구룡면 저소득층에 밑반찬 후원 이어져
"이웃과 함께하는 새해", 구룡면 저소득층에 밑반찬 후원 이어져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구룡면은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에서 100만원과 대한노인회 구룡면 분회에서 11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구룡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기부금은 저소득층 가정에 밑반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이러한 활동으로 주민들이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생활에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국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 이봉배 대표는 “우리 협회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한노인회 구룡면분회 김조신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이 뜻깊은 일에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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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종합검사 미이행 차량 과태료 집중 부과
자동차 종합검사 미이행 차량 과태료 집중 부과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정기 검사 의무 이행 강화를 위해 자동차 종합검사 지연 및 미필 차량에 대한 과태료를 집중적으로 부과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과태료 부과 대상은 부여군 내 자동차 중 2025년 11월 중 검사 기간이 지나 종합검사를 받은 지연 차량과 자동차 정기 검사 기간을 115일 이상 초과한 미검사 차량이다.과태료 부과 금액은 검사 지연 일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지연일이 30일 이내일 때에는 4만원이 부과되고 30일을 초과하면 3일마다 2만원씩 추가되어 115일 초과 시 최대 60만원까지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자동차 정기 검사는 차량의 안전성 확보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중요한 제도”며 “검사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6년 1월 중 과태료를 자진납부하는 경우에는 최초 부과액의 20% 감경 혜택이 적용되므로 대상 차량 소유자들은 조속한 납부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문의 사항은 부여군청 교통행정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