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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도 귀농 지원사업 본격 가동
부여군, 2026년도 귀농 지원사업 본격 가동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귀농인의 성공적인 농업 정착 유도와 안정적인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귀농 지원사업’을 오는 2월 11일까지 접수한다.지원 자격은 타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자로 전입 기간 및 영농종사 기간이 6개월 경과하고 귀농 교육 시간 50시간 이상 이수한 자이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4개 분야로 △귀농인 대상 소규모 주택개선 지원사업 △소규모 농기계 지원사업 △농업시설 지원사업 △초보 귀농인 농자재 지원사업으로 귀농 초기 단계에서 체감도가 높은 항목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신청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 지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을 확인이 가능하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인구 감소 위기에서 귀농인들이 부여군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 활력 제고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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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5백만원 기탁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5백만원 기탁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규암면에 소재한 청대개발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백만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청대개발은 지난 2023년에 이은 세 번째 기탁으로 누적 장학금이 1천5백만원에 달한다.이날 기탁식에서 양익성 이사는 “학생들의 미래가 곧 우리 사회의 미래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 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인재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부여군 교육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청대개발은 지하수 관정, 시추, 그라우팅 및 굴절 공사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인재를 양성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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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글로벌 농업 수도'도약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박차
부여군, '글로벌 농업 수도'도약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박차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26일 충남대학교에서 박정현 부여군수와 김정겸 충남대 총장 등 관계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농업기술교육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부여군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농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의 국제농업기술 전문 교육기관을 설립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확정하고자 마련됐다.군이 구상하는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은 ‘K-농업으로 세계를 품고 지역을 살리는 국제농업기술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한다.이를 위해 군은 2026년부터 2030년 이후까지 총 4단계에 걸친 단계별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구체적으로는 △1단계 설립 준비 및 시범운영 △2단계 기반 구축 △3단계 본격 운영 △4단계 자립 및 선도 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사업비는 총 450억원 규모로 추산되며 군은 사업의 국가적 성격을 고려해 국비 80%, 지방비 20% 비율로 재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교육원에는 강의 공간과 가공실험 시설, 연수생 기숙사 등 핵심 시설이 들어서며 부여군 전역의 스마트팜 단지와 농산물유통센터 등을 ‘개방형 실습 교육장’으로 활용해 이론과 현장이 결합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농촌의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교육원 설립의 당위성을 강조했다.박 군수는 “부여의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14년 연속 국가 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입증한 압도적인 농업 역량을 이제 세계로 넓혀야 할 때”며 “충남대학교의 전문 이론과 부여의 생생한 현장 기반을 결합해 부여를 글로벌 미래 농업의 수도로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실제로 부여군은 전국 최초의 스마트팜 단지 조성과 우즈베키스탄 농업 협력 성공 사례 등 독보적인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군은 이번 교육원 설립을 통해 외국인 연수생들이 부여에서 선진 기술을 배우고 자국으로 돌아가 K-농업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향후 부여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정부 부처 공모사업 대응 등 국비 확보를 위한 행정 절차에 돌입하며 국제농업기술교육원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추진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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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과 부여군체육회는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종목 중 어르신 선호도가 높은 탁구 종목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 대상 탁구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 지도자 연계 및 지원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원종찬 관장은 “탁구는 신체 부담이 적으면서도 근력과 민첩성, 집중력을 함께 향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어르신 생활체육 종목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부여군체육회 박도희 회장 또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는 매우 중요하다”며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탁구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양 기관은 향후 탁구 외에도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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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 요양 수급자가 재택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사업’추진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인 동의보감한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은 의사 방문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여군은 대상자 발굴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해 의료·요양 연계 돌봄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본 사업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입원과 장기 요양시설 입소 지연을 방지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과 지자체, 공공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지역 통합 돌봄의 출발점이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 이동 부담 없이 집에서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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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의 진심, 올해도 찾아갑니다"
"17년의 진심, 올해도 찾아갑니다"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새해에도 ‘굿뜨래전문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지난 2010년 첫 활동을 시작한 굿뜨래전문자원봉사단은 올해로 17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현장을 지켜온 부여군의 대표적인 전문 재능기부 봉사단체이다.센터는 올해도 교통 접근성이 낮은 오지마을 주민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봉사 서비스를 지속 운영할 방침이다.봉사단은 △뜸 △압봉 △이혈요법 △테이핑요법 △발 마사지 △네일아트 △이미용 등 봉사자들이 보유한 전문 재능을 활용해 주민들의 신체적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오지마을과 외부 활동이 제한적인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이용자들의 신체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전문 봉사’를 제공하며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굿뜨래전문자원봉사단의 가장 큰 가치는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쌓아온 ‘신뢰’에 있다.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형성된 깊은 유대감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대화를 통한 정서적 지지와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부여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17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마음으로 현장을 누벼온 봉사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활동이었다”며 “2026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주민들의 곁을 지키며 온기를 나누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전문 자원봉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찾아가는 전문 자원봉사활동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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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산물 안전 분석 ASTIS 연계 서비스 개시
부여군, 농산물 안전 분석 ASTIS 연계 서비스 개시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농산물 안전성 분석 업무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 안전 분석 키오스크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키오스크는 농업인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을 방문해 분석을 접수하면, 농업과학정보서비스를 활용해 분석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것이 특징이다.또한 분석이 완료되면 검사 결과를 즉시 조회·확인할 수 있어, 농산물 출하 관리나 행정·유통 절차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결과 제공이 가능하다.특히 키오스크와 ASTIS를 연계한 전산 시스템을 통해 분석 접수부터 진행, 결과 확인까지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관리되며 불필요한 대기와 반복적인 문의를 줄여 농업인의 시간·행정 부담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농산물 안전성 분석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데이터 기반 농업 행정을 구현하는 성과로 평가된다.부여군은 1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현장 활용성을 점검한 뒤,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키오스크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키오스크와 ASTIS 연계를 통해 분석 결과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산화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농업 환경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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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선교유치원 꼬마 천사들의 따뜻한 선물 나눔
부여선교유치원 꼬마 천사들의 따뜻한 선물 나눔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선교유치원은 원아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라면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여군협의회에 기탁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유치원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록 작은 라면 한 봉지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정성이 가득 담겨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진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물품은 16개 읍면에서 활동하는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해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과 함께 물품을 전달했다.부여선교유치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순덕 협의회장은 “이웃과 나눔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큰 감동을 했다”며 “아이들의 예쁜 마음이 퇴색되지 않도록 16개 읍면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봉사원들의 손길을 빌려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기부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열기를 확산시키는 촉매제가 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부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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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16개 읍면 청렴실천 다짐 캠페인 전개
부여군, 16개 읍면 청렴실천 다짐 캠페인 전개 (부여군 제공)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역사회 청렴 문화 정착과 군민 신뢰 제고를 위해 관내 16개 읍면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다짐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1월 9일 부여읍을 시작으로 1월 22일 석성면까지 각 읍면에서 열린 리더 공감·소통 간담회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 실천 다짐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일상에서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지역사회 리더들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이었다.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행정 불편 사항과 청렴 관련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가 청렴 문화 조성의 주체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박정현 군수는 “청렴은 행정만의 노력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며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일상에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부여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청렴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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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고 정확하게 "부여군, 농산물 안전 분석 ASTIS 연계 서비스 개시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 은 농산물 안전성 분석 업무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 안전 분석 키오스크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키오스크는 농업인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을 방문해 분석을 접수하면, 농업과학정보서비스 를 활용해 분석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것이 특징이다.또한 분석이 완료되면 검사 결과를 즉시 조회·확인할 수 있어, 농산물 출하 관리나 행정·유통 절차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결과 제공이 가능하다.특히 키오스크와 ASTIS 를 연계한 전산 시스템을 통해 분석 접수부터 진행, 결과 확인까지 전 과정이 실시간으로 관리되며 불필요한 대기와 반복적인 문의를 줄여 농업인의 시간·행정 부담을 크게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농산물 안전성 분석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데이터 기반 농업 행정을 구현하는 성과로 평가된다.부여군은 1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현장 활용성을 점검한 뒤, 오는 2월부터 본격적으로 키오스크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키오스크와 ASTIS 연계를 통해 분석 결과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산화 기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농업 환경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