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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중한사람들 자립 응원… ‘발그래일터’ 근로자 격려
논산시, 소중한사람들 자립 응원… ‘발그래일터’ 근로자 격려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23일 관내 직업재활 시설인 ‘논산발그래일터’ 하주현 이사장과 종사자, 소중한사람들 근로자 7명을 초청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만남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에서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발그래일터는 일반 사업장 취업이 어려운 중증의 소중한사람들에게 직업능력 향상 교육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재활시설이다.
비누, 방향제 등을 생산하며 일자리를 통한 소중한사람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소중한사람들의 자립 기반 확대와 복지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소중한사람들이 함께한 이번 만남을 통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사람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야 할 지향점”이라며 “논산시는 앞으로도 직업재활시설 지원과 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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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우체국과 함께하는 ‘상세주소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논산시, 우체국과 함께하는 ‘상세주소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24일 채운면 우체국 직원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활용 역량 강화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업무 특성상 주소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우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돼 의의를 높였다.
교육에서는 배송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세주소 확인 방법, 우편물 분류 및 배달 효율성 개선 사례, 상세주소 미기재·오기재로 인한 문제와 해결 방안, 고객 응대 시 상세주소 안내 요령 등이 소개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인력의 상세주소 활용 역량을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우편 서비스 품질과 행정 서비스의 정확도 향상,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제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우체국 직원들의 상세주소 활용 역량이 높아질수록 국민이 체감하는 편익이 커진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업해 정확한 주소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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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병장’ 이모티콘으로 만나는 논산시 농특산물 논산시 카카오톡 채널에서 ‘육군병장’을 만나보세요
‘육군병장’ 이모티콘으로 만나는 논산시 농특산물 논산시 카카오톡 채널에서 ‘육군병장’을 만나보세요
[세종타임즈] 논산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구독하면 ‘육군병장’ 캐릭터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7일부터 채널 구독자 5만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배포된다.
‘논산시 육군병장과 함께하는 건강한 하루’라는 주제로 제작된 이모티콘은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마스코트 ‘육군병장’과 딸기, 대추, 고구마, 젓갈, 곶감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소재로 제작됐다.
일상 대화 속에서 친근하고 재치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통해 논산의 건강한 농특산물을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논산시는 이번 배포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육군병장’ 브랜드와 논산 농특산물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월 23일부터 열리는 강경젓갈축제를 비롯한 하반기 지역 축제와 연계해 관광 홍보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논산의 농특산물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이모티콘이 이용자 여러분께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라인·디지털 홍보를 강화해 논산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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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여성대회 성황리 개최
논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여성대회 성황리 개최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23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논산시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사회, 모두가 행복한 논산’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가온병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기념사와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선 이호섭 작곡가의 초청 특강 ‘노래한 삶, 행복한 삶’ 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논산시사람꽃복지관,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논산시가족센터, 논산문화관광재단 등이 참여한 홍보부스도 운영돼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양성평등은 우리 모두가 함께 이루어야 할 시대적 가치”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논산을 더욱 성숙한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성별과 관계없이 역량을 발휘하며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성평등주간’은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평등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기념 주간이다.
논산시는 양성평등 활성화 사업,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평등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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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6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
논산시, 제6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6기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촉식’을 열고 각계각층 시민 60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감사패 및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을 위한 분과회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5기 협의회를 이끈 김찬근 회장이 백성현 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이어 손병일 신임 회장이 새롭게 선출되어 6기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경제·사회·환경의 균형과 조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포용적 사회, 기후·환경 위기 극복을 추구하는 민관 협력 기구이다.
오늘 위촉된 위원들은 자연생태분과, 사회경제분과, 참여자치분과로 나뉘어 활동할 예정이다.
각 분과는 환경보전, 생활환경, 사회활동 등 분야를 맡아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위한 사업 수립·추진·평가를 담당하게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헌신해 주신 5기 위원회와 김찬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위촉된 6기 위원회와 함께 더 나은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 성장, 사회 통합, 환경 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손병일 제6기 협의회 회장은 “위원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협의회를 이끌겠다”며 “열린 소통을 통해 논산 발전과 시민 행복에 이바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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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WHO 고령친화도시 3기 재인증… 7년 연속 성과
논산시, WHO 고령친화도시 3기 재인증… 7년 연속 성과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3기 재인증에 성공하며 7년 연속 어르신 친화 선도 도시로 인정받았다.
논산시는 2018년 전국 8번째이자 충청남도 최초로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에 가입했다.
이후 2020년 2기 재인증을 거쳐 올해 9월 세 번째 인증을 받았다.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위해선 고용, 사회참여, 보건 등 WHO가 제시한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에 대한 평가를 거쳐야 한다.
논산시는 △어르신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확대 △시니어파크·게이트볼장 등 여가 환경 조성 △AI·IoT 기반 건강 관리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등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오는 9월 30일에 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9회 어르신의 날 기념행사’에서 WHO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선포식을 함께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인증서를 정식 공개하고 고령친화도시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이번 성과와 더불어 2024년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고령친화도시 3기 재인증은 모든 세대가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모든 세대가 공존하는 살고 싶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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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니어클럽, 2025년 노인일자리 우수 수행기관 선정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세종타임즈] 논산시시니어클럽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해 전국 1,176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논산시시니어클럽은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일자리를 발굴·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과 함께 인센티브 1,500만원을 받게 됐다.
논산시시니어클럽은 꽃길조성사업, 농업정책가이드, 금성다방 등 지역 특성과 어르신의 역량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소득 보전을 이끌어왔다.
2015년에 전담 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역의 어르신 일자리 정책을 선도하며 5년 연속 우수상 수상 등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현태 논산시시니어클럽 관장은 “노인일자리 지원 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논산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르신들의 안정된 노후와 활발한 사회 참여를 위해 힘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행복하고 활기찬 논산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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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념 시민대축제’ 개최
논산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념 시민대축제’ 개최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2027 세계딸기산업엑스포 유치기념 시민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정부 최종 승인을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7일에는 ‘논산시민의 날 음악회’를 비롯해 인기 가수 송소희, 설운도, 춘길, 라비던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28일에는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피크닉데이 행사와 함께 데이브레이크, 치즈, 범진, 프리패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논산예술제, 시민나눔장터 등 지역과 공동체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그늘쉼터존’을 상설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시민대축제는 엑스포 유치라는 영광스러운 소식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며 “많은 시민께서 참여하시어 가족과 함께 기쁜 소식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축제와 더불어 다가올 엑스포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등에서 열린다.
38개국 154만명 이상의 관람객과 2천 명 이상의 고용 창출, 5천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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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14건 처리 완료
논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14건 처리 완료
[세종타임즈]논산시의회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공식 폐회했다. 이번 회기는 14일간 진행됐으며,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 총 14건이 심의·의결됐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논산시 백제군사박물관 및 계백장군 묘역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 가결하고, ▶「논산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13건은 원안 가결 처리했다. 이 중 5건은 의원 발의 조례안이다.
또한 ‘2025년도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계획안’도 최종 승인됐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는 ▶감사기간(2025년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감사대상(38개 실·과·소, 4개 면, 2개 출자·출연기관) ▶자료 요구 집계 내역(총 479건) 등이 포함됐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허명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논산시의회, 대의기관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이라는 주제로 발언했다.
조용훈 의장은 “회기 동안 안건 심사에 애쓴 동료 의원들과 관련 자료를 준비해준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남은 회기들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의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제267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 기간 중에는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주요 사업장 4곳에 대한 현장 확인도 이뤄질 계획이다. 시의회는 현장에서 문제점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 대책 마련을 집행부에 요청할 방침이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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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황산벌 한우, 추석 명절 맞아 1,400만원 상당 한우 사골 기탁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황산벌 한우, 추석 명절 맞아 1,400만원 상당 한우 사골 기탁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19일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황산벌 한우가 1,400만원 상당의 한우 사골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한우 사골은 풍성한 한가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되어 따뜻한 국 한 그릇으로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황산벌 한우는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매년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 이병익 대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가 되어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나눔의 뜻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황산벌 한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한우 사골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황산벌 한우의 한우 사골 기탁은 지역 기업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이 공동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주며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