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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꽃초, 새 학기 준비 완료 ! 전교 임원 선거 시기 앞당겨
글꽃초 임원선거
[세종타임즈] 대전글꽃초등학교는 지난 1월 14일, 다음 학년도 전교 임원을 미리 선출하는 새로운 운영 방식을 도입하여 학사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학생자치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그동안 학기 초에 임원 선거를 실시할 경우, 신학기 적응과 학사 준비가 선거 업무와 겹쳐 학교 현장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대전글꽃초등학교는 학생자치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고자 학교 구성원의 의견 수렴을 거쳐 선거 시기를 전 학년도 말로 조정했다.이번 선거를 통해 선출된 임원들은 방학 기간 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충분히 숙지하고, 새 학기 시작과 동시에 학생자치 활동을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학기 초 각종 행사 기획과 학교생활 규칙 안내, 학생 의견 수렴 활동 등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학생들은 선거 과정에서 공약 수립과 소견 발표, 투표 등에 참여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새롭게 선출된 전교 임원들은 학년 초‘학교장과의 만남의 시간’을 시작으로 학교 운영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며 자치의 주체로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된다.대전글꽃초등학교는 이번 사례를 통해 학생자치가 학교 교육의 중요한 축임을 재확인하였으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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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아람 대학생 멘토링'으로 건강한 성장 나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아람 대학생 멘토링'으로 건강한 성장 나눈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 센터는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아람 대학생 멘토링’활동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아람 대학생 멘토링’은 서부 관내 초·중학생 중 위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는 추수 관리 프로그램이다.선발된 대학생 멘토와 초·중학생 멘티는 각 15명씩 일대일로 매칭되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주요 프로그램은 청렴 교육을 시작으로 문화 체험, 진로 체험 등 개별 활동 12회와 발대식 및 수료식을 포함한 집단 활동 6회로 구성된다.참여하는 멘토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봉사활동 시간이 부여되며, 예비 상담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상반기 중 전문가의 슈퍼비전도 지원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대전 지역 대학 및 대학원에서 상담, 심리, 사회복지, 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학생이다.지원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1월 15일 이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를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광훈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아람 멘토링은 멘티와 멘토가 함께 건강한 가치와 나눔을 실천하는 성장형 프로그램”이라며, “멘티는 긍정적 관계를 통한 정서적 지지를 얻고, 멘토는 상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기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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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대회의실에서 교육청 관계자, 학교장단, 유치원장 대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올해 추진할 주요 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체험 중심의 인성교육과 독서교육을 내실화하여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 국무총리상 수상, 전국소년체육대회 메달 43개 획득 등 다방면에서 눈부신 결실을 보았다.특히 예술교육 활성화와 참여형 수업 문화 안착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감성을 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교사들의 수업 혁신 노력으로 전국 단위 연구대회에서 34명이 입상하고, 8년 연속 청렴 계약 평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교육,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책임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육행정을 5대 정책 방향으로 설정했다.특히 올해는 기초학력 책임 교육 강화, 미래 역량과 인간다움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학교 예술교육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신뢰받는 대전 동부교육’을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학생들이 꿈을 펼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교사가 가르치는 보람을 찾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며, “미래를 여는 대전 동부 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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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개 모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2026년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모를 오는 1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지역 내 학습 수요를 반영하여 지정 기관을 전년 대비 1개소 추가한 총 16개 기관으로 확대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평가 결과에 따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조금을 차등 지원받게 된다.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에도 15개 평생교육기관을 평생학습관으로 지정하여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지정된 각 기관에서는 공예, 미술, 음악, 정보화 등 4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연간 총 10,736명의 지역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평생학습관 확대 지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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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 예술제 수익금 전액 기부로 지역사회 온기 나눠
대전고 기부금 전달식
[세종타임즈] 대전고등학교는 지난 2일 교내에서 열린 ‘한모예술제’ 기간 중 학생 주도의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플리마켓은 학생과 교직원이 기부한 참고서, 학용품, 의류,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학생들이 직접 검수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학생이 줄을 서는 등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 내내 수백 명의 학생이 부스를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이번 플리마켓은 예술제의 취지를 살려 학생들의 주도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 지역사회의 연계를 실질적으로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생들은 추운 겨울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뜻을 모았으며, 운영 수익금 전액인 491,500원을 대흥동 주민센터에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대전고등학교 김기신 교장은 “이번 플리마켓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활동으로, 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계해 공공의 가치를 실현한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플리마켓 운영을 주도한 전호진 학생은 “행사를 준비하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느껴 뿌듯했다”며, “많은 친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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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공립학교 및 기관 소속 현업 근로자 2378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하여 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위험성 평가 방법과 더불어 시설 관리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 사례별 예방 수칙을 다룬다.또한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직업병 예방 수칙과 유해·위험 작업 환경 관리 방안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근로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대전시교육청 윤석오 재정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업 근로자의 안전보건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학교 현장에 안전 문화가 깊이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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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디지털 교육혁신 국외연수 성과 발표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디지털 교육혁신 국외연수 성과 발표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월 13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연수 참여 교원과 교육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유공 교원 국외연수’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 발표회는 지난 2025년 12월 중국 북경 일원에서 진행된 국외연수의 경험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이를 대전 교육 현장에 적용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발표회에 참여한 교사들은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기업인‘상탕과기’와 중국 최대 자율주행 플랫폼인 ‘바이두 아폴로 파크’를 방문해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를 체험한 소감을 발표했다.또한 중국과학기술관 견학과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교육에 미치는 변화를 깊이 있게 고찰한 결과를 공유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AI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을 직접 확인하며 미래 교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며, “현지에서 배운 혁신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생생한 디지털 교육을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선생님들이 글로벌 혁신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운 경험은 대전 디지털 교육 혁신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미래 교육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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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6학년도 일반고·자율형 공립고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1월 16일 오후 3시, 대전 관내 일반고 38개교와 자율형 공립고 5개교 등 총 43개교, 9931명에 대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2026학년도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는 총 43개교, 420학급으로, 모집 정원은 정원 내 9768명, 정원 외 163명 등 총 9931명이다.학교 배정은 지원자의 1~5지망을 기준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60%를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40%는 통학 가능권 내 학교를 대상으로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전산 배정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배정 결과는 1월 16일 오후 3시 이후, 출신 중학교를 통해 학생에게 배정통지서가 개별 교부될 예정이다.아울러 검정고시 합격자 및 타 시·도 중학교 출신 학생의 경우, 원서를 접수한 대전시교육청에서 배정통지서를 교부한다.이와 함께, 지원자가 배정 결과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학부모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학교 배정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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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힐링센터, 교사 마음 회복 돕는 '무심 집단상담'운영
에듀힐링센터, 교사 마음 회복 돕는 '무심 집단상담'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에듀힐링센터에서 관내 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1월 28일까지 3주간 ‘2026년 상반기 무심 집단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무심 집단상담’은 수업과 생활지도, 행정 업무 등으로 누적된 교사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기 돌봄의 힘을 회복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교사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기본 과정에 이어 심화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며, 자기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했다.이번 상담은 네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먼저 ‘슬기로운 불안 탐구생활’은 학교 현장에서 겪는 불안을 건강하게 다루는 방법을 탐색하며, ‘에니어그램’은 성격 유형 이해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 유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또한 신설된 ‘있는 그대로의 나’는 교사라는 역할을 내려놓고 진솔한 자기표현과 소통을 경험하는 시간이며, 이외에도 원활한 소통 능력을 기르기 위한 ‘대인관계 기술훈련’이 진행된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교사가 아닌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깊이 있게 소통하며 진정한 관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타인을 돌보는 위치에 있는 교직원들이 정작 자신의 마음을 돌볼 기회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이번 집단상담이 교육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힘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마음 건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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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건전한 학원 운영, 우리 손으로!’
대전광역시 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원 및 교습소의 자율적인 운영 역량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월부터 ‘2026년 학원자율정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 등 현장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협의체다. 행정기관 주도의 일방적인 단속에서 벗어나, 현장 전문가들이 운영 전반을 사전에 살피고 스스로 개선해 나가는 ‘예방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위원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 점검과 컨설팅을 진행하며, 운영 관련 주요 정책 홍보와 교육 활동을 병행한다. 또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교육청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가 되는 한편, 법령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교육청에 지도·점검을 요청하는 등 건전한 교육 분위기 조성을 돕는다.특히 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관내 학원 및 교습소 91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했던 자율정화활동을 올해 더욱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개별 학원 및 교습소의 자율적인 개선 노력을 지원하고, 학원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학원 스스로 운영 상태를 진단하고 보완해 나가는 민·관 협력의 좋은 본보기”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여 건전한 사교육 문화를 정착시키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