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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상반기 메이커교육 직무연수 운영
대전교육정보원, 상반기 메이커교육 직무연수 운영
[세종타임즈] 대전교육정보원은 4월 1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상반기 메이커교육 직무연수’를 대전교육정보원 1층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원들의 메이커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12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수는 ‘초·중등 관리자 AI 연계 메이커교육 역량강화 연수’ 2개 과정, 레이저 가공·목공·3D 프린터 등 ‘메이커교육 장비 활용 연수’ 3개 과정, AI와 함께하는 디지털 메이커교육 등 ‘AI 융합 메이커교육 연수’ 3개 과정, 총 8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연수 내용은 메이커교육 운영에 필요한 장비 활용 방법과 AI 연계 제품 제작에 초점을 맞추어 메이커교육을 수업이나 동아리 운영에 적용해 보고 싶은 교원에게 도움이 되도록 설계됐으며 연수 인원을 과정별 16명 이내의 소규모로 구성해 실습 중심의 연수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단위학교 메이커교육 운영 능력을 강화해 사고력 중심의 메이커교육 학생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의적 메이커 양성, 메이커교육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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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 모집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은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고 학부모의 정책 이해도를 향상해 교육수요자와 공감하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학부모 1,113명을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으로 구성해‘대전교육 만족도 조사’등 22건의 대전교육정책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분석해 정책에 반영했다.
또한 모니터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부모 모니터 24명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올해 대전교육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은 오늘부터 4월 7일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1,000명 내외로 구성할 계획이며 대전교육정책에 관심이 있고 희망하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학교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학부모 모니터단은 오는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방과후학교 만족도 조사 등 17개 대전교육정책에 대해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설명회, 토크콘서트,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등 학부모 프로그램에 참석해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교육정책 추진을 위한 참여와 소통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정인기 기획국장은“교육수요자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해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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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 나의 꿈을 현실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설명회
세계를 무대로 나의 꿈을 현실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설명회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4월 1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운영에 대한 안내와 함께 호주 및 브리즈번시 현지 상황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졌으며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에 관심을 갖고 있는 450여명의 학생을 비롯한 학부모, 지도교사,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시청, 호주 현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2025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은 4월부터 3차에 걸친 학생 선발 절차를 거쳐, 영어기초 및 심화교육 등 국내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9월부터 10주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조리, 건축,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등 4개 분야에 30명의 학생이 호주 현장학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대전시와 연계해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24년까지 총 45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작년에는 30명의 학생이 참여해 23명이 취업 약정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시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은 대전의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전한 글로벌 현장학습을 운영해, 직업계고 학생들이 해외 취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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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성 비위 근절을 위한 직장교육 실시
대전교육청, 성 비위 근절을 위한 직장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4월 1일 월례조회를 개최하면서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성 비위 근절을 위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건전한 성 가치관을 함양하고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개별 폭력 특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교제 폭력 등 다양한 형태의 성범죄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원들의 지속적인 성인식 제고를 위해 하반기에도 추가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을 진행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윤혜인 강사는 직장 내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성별, 나이, 장애, 문화적 환경 등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다양성에 초점을 두고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장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폭력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고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하고 신뢰 관계가 견고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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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힘찬 도약
대전교육청,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힘찬 도약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4월 1일 본청 대강당에서 4월 월례조회를 개최하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을 공유하고 이어 교육감이 주재하는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회의를 통해 청렴도 최우수 기관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월례조회 주제 발표자인 반부패청렴담당 김혜진 사무관은 2024년 청렴도 평가에서 이뤄낸 우수등급 달성의 성과를 넘어 최상위권을 목표로 고위직의 솔선수범 및 선제적 부패예방 활동에 중점을 둔 주요사업을 발표하며 전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아울러 교육감을 단장으로 부교육감, 국·과장, 교육장, 직속기관장이 참석한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회의에서는 기관장이 직접 소관 업무별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해‘1기관 1청렴과제’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청렴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실행력을 높이도록 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실천해야 할 매우 중요한 가치이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고 전 직원이 적극 동참해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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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경찰서와 합동 불법촬영기기 불시점검
대전교육청, 경찰서와 합동 불법촬영기기 불시점검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교 내 화장실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대덕, 동부, 둔산, 서부, 유성, 중부 총 6개 경찰서와 합동해 4월 1일부터 23일까지 초·중·고등학교 총 148개교에 대해 불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작년 104개교 대비 42.3% 증가된 수치로 학교에서 실시하는 상시점검과는 별도로 진행된다.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는 열화상과 적외선 렌즈탐지가 가능한 최신 복합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 우려가 있는 화장실 및 탈의실 등을 2인 1조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아울러 불법카메라 설치 우려가 있는 구멍과 흠집 등 시설물에 대해서도 학교장에게 개선 권고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불법촬영기기 불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 확대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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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실험으로 탐구력 겨루며 미래 도전역량 키운다
[세종타임즈]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모든 학생이 탐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미래에 도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제31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탐구올림픽 운영 계획’을 각급학교에 안내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하는 탐구올림픽은 교육부가 주최하는 전국대회 참가를 위한 대전시교육청대회로서 ‘자연관찰캠프’, ‘ 과학실험한마당’, ‘고등학교과학탐구올림픽’, ‘ 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 등 4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제31회 탐구올림픽은 5월까지 학교로부터 참가 학생 추천을 받아 시 대회를 개최해 전국대회 참가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국대회 참가팀으로 선발된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상을 수여하고 전국대회 최우수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해외 연수 기회를 부여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모든 학생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탐구의 장인 탐구올림픽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현상과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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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지원센터 한눈에 톺아보기
특수교육지원센터 한눈에 톺아보기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특수교육지원센터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직속 및 유관기관에 배부한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안내 홍보물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는 목적으로 제작했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 교육 및 치료 지원, 진단·평가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고 서부 관내 특수학급 현황, 대전 특수교육 및 장애 영·유아 관련 기관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다.
또한, 이번 안내 홍보물은 대전서부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탑재하며 6월 중 서부 관내 유관기관에 영유아 무상 및 의무교육 홍보물과 함께 배부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학부모와 교사들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서비스를 활용하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안내 홍보물을 배부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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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고 수영·핸드볼 두 종목에서 역사적인 성과
대전체육고 수영·핸드볼 두 종목에서 역사적인 성과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체육고등학교 수영부 김채윤과 김도연이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체육고 핸드볼부가 창단 2년 만에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빠르게 강팀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영부 김채윤과 김도연은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김채윤은 자유형 1,500m에서 한국기록 보유자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800m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김도연은 접영 100m에서 우승, 200m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하며 생애 첫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두 선수의 성과는 대전체육고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도가 만든 결실이라는 평가다.
한편 대전체육고 핸드볼부는 창단 2년 만에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인천비즈니스고를 상대로 후반전 1점 차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저력을 보였고 준결승에서는 무안고를 28-20으로 꺾었다.
결승에서는 강팀 경남체고를 27-23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대전체육고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스포츠 명문학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김석중 교장은 “우리 학교는 체계적인 훈련과 지도자들의 헌신 덕분에 학생들이 꿈을 이루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스포츠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대전체육고가 창단 2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국가대표를 배출한 것은 대전 지역 스포츠 발전의 큰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대전체육고가 전국적인 스포츠 명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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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행정실장의 첫걸음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한다
신규 행정실장의 첫걸음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함께한다
[세종타임즈]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관내 새내기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행정실장의 원활한 직무 적응을 지원하고 실무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행정실장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감사 지적 사례 중심의 업무 특강과 함께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감사 지적 사례 중심 특강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유사 사례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서는 행정실장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용범 운영지원과장은 “관내 신규 행정실장들이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해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