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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임업직불금 받으려면 임업경영체 등록 필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임업직불제를 처음 시행하는 가운데 모든 임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임야 대상 ‘농업인 임업경영체 등록’ 홍보에 나섰다.
임업직불제는 임업 및 산림 분야 공익기능 증진과 임업소득 안정을 위해 소정의 요건을 갖춘 임산물생산, 육림업 종사자에게 지급하는 공익 직불금이다.
임업경영체 등록 요건을 갖춘 농가는 올해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중부지방산림청이나 부여국유림관리소에 방문하거나 임업경영체 통합포털 임업-in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 처리기한이 30일 걸리므로 이를 고려해 신청해야 하고 등록하지 않은 모든 산지는 임업직불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산주와 임업인들이 임업경영체를 신청해 임업직불제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임업직불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기한 내 임업경영체 등록을 서둘러달라”고 당부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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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44명 표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6일 시청 봉서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개최된 이 날 행사는 박상돈 시장과 천안시의회 의장, 대한노인회천안시지회 지회장, 표창대상자 44명 등 7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코로나로 만나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을 달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으로 이뤄졌으며 기념식에서는 모범적이고 화목한 가정을 위해 노력한 장한어버이와 경로효친사상을 바탕으로 효행을 실천한 효행자 4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또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코로나19 기간 겪었던 삶을 ‘바라보는 코로나’라는 주제로 그린 그림 전시회를 진행해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효와 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모든 어버이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살기 좋은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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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출산·육아 지원 풍성’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시
‘모르면 손해 출산·육아 지원 풍성’ 아이 키우기 좋은 천안시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정책 시행으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및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출생아 수는 4438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9위를 기록했으며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전국 평균 0.84명보다는 높고 충남 1.02명보다는 다소 낮았다.
천안시는 저출산과 고령화, 생산연령감소 등 인구구조 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됨에 따라 이에 대응하는 경제적 지원정책과 더불어 정주여건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저출산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우선 올해 처음 시행된 첫만남이용권은 자녀 인원수에 상관없이 육아에 필요한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2022년 이후 모든 출생 아이를 대상으로 1인당 200만원의 바우처를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출생축하금은 6개월 이상 천안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출산가정에 지급하며 첫째아 30만원, 둘째아 50만원, 셋째아 이상 100만원을 지급한다.
‘천안시 출산장려 및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첫만남이용권과 출생축하금을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다.
충남 최초 ‘천안시 아빠 육아휴직장려금’은 천안시가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성평등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의 육아휴직 급여와는 별도로 육아휴직 중인 남성 근로자에게 월 30만원씩 최대 6개월 동안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법상 육아휴직급여 지급 요건을 충족한 남성 육아휴직자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해 천안시에 거주하고 대상 자녀 또한 천안시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이밖에 천안시민만이 누릴 수 있는 출산지원 정책으로는 신생아 출생축하용품을 출생신고 시 지원하고 있으며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둘째아 이상 자녀 출산가정 종량제봉투 지원, 셋째아 이상 무료 작명서비스 및 상수도 요금 감면 등이 있다.
또 임산부는 시 공영주차장 이용하면 주차요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
다중이용시설 3개소에서는 설치된 유아차 소독기를 통해 외부노출이 잦고 세균에 오염되기 쉽지만, 가정에서 직접 세탁이 어려운 유아차를 무료로 소독할 수 있다.
다자녀 가정 지원으로는 천안시 태학산자연휴양림 시설 사용료 감면, 천안시 종합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천안시 국민여가캠핑장 사용료 감면 등이 있다.
이밖에 시는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같이 고민하고 동참을 원하는 사업주들이 임신부에게 자발적으로 5%에서 30%까지 할인을 제공하는‘임신부 우대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참여업소에 우대 스토어 현판을 전달하고 있으며 임신부가 우대스토어 현황을 지역별, 업소별로 쉽게 파악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있다.
천안시 임신·출산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세부적인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 e-book 자료관에서 ‘2022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가이드북은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출산지원 정책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며 출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와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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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태학산 치유의 숲 오는 10일 정식 개장
천안시 태학산 치유의 숲 오는 10일 정식 개장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오는 10일 태학산 치유의 숲을 정식 개장하고 추억을 쌓는 치유 여정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태학산은 도심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풍세면에 위치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산에서 쉼과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관내 유일한 공립휴양림과 더불어 숲속의 집 11개동, 오토캠핑장, 유아숲체험원 등 산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울창한 소나무 숲 등 우수한 산림치유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 중 ‘치유의 숲’은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돼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부지면적 55ha에 사이좋은 길, 새소리 명상터, 치유광장, 향기치유원, 풍욕장 등으로 조성됐다.
숲 내에 건립된 치유센터 1동 안에는 건강측정실, 치유체험실, 강의실, 관리실, 휴게실이 마련돼 있다.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천안시 태학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은 ‘추억’이라는 키워드로 숲이 가진 바람과 소리, 향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이용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참가자들에게 이용 만족도와 개선점 조사를 실시해 미비한 점을 개선하고 체험프로그램을 대상별, 연령별로 다양화했다.
프로그램은 상시프로그램과 주말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을 위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상시프로그램인 ‘추억 선물 숲’은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 2회씩 숲에 다가가기, 스트레스 날리기, 명상 등을 지원한다.
주말프로그램 ‘아이 좋아 추억 숲’은 5세 이상 유아와 초등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가족 숲속 놀이, 걷기 명상, 해먹 등 아이와 함께 가족이 다양한 숲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특별프로그램으로는 출산 예정 부부가 숲속 태교 체조, 태담 나누기, 다도 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추억 꼭꼭 숲’과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건강박수, 아로마 마사지, 햇빛 샤워 등을 지원하는 ‘추억 행복 숲’이 있다.
또 청소년 대상 오감 트레킹, 스트레스 날리기, 해먹 명상 등을 제공하는 ‘같이가치 추억 숲’도 협의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고령사회로 진입함과 더불어 환경성 질환 증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힘든 시민들의 정신 건강 치유와 회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산림치유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태학산으로 오셔서 추억도 쌓으시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면서 숲속 힐링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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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쿡 천안불당점, 어린이날 맞아 60만원 상당 밀키트 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2동은 미미쿡 천안불당점이 4일 어린이날을 맞아 밀키트 5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밀키트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인 로제떡볶이와 궁중떡볶이로 구성됐으며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참여해 관내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어린이날 인사를 전했다.
이태희 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정에서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전달했다”며 “자라나는 새싹들인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영 불당2동장은 “어린이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이태희 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행복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불당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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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이 나눔 행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고자 어버이날 맞이 행사를 가졌다.
천안시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준비한 소불고기와 카네이션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박복순 단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나눔행사를 열고 싶다”고 말했다.
심상욱 광덕면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이번 행사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후원물품을 받으시고 마음이 따뜻한 어버이날이 되시길 바라고 앞으로 효 문화가 생활화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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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 80명에게 카네이션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병천면 소재의 아우내은빛복지관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과 아우내은빛복지관 생활지원사가 홀몸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외로운 마음을 다독여 드리며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현진옥 단장은 “이렇게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들을 찾아뵙게 돼 참으로 반갑다”며 “우리 어머님, 아버님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관 병천면장은 “홀몸 어르신을 찾아뵙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어주신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과 아우내은빛복지관에 감사 인사드린다”며 “병천면은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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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신안동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등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들의 따뜻한 기부가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감나무 요양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4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카네이션 30개를 기부했다.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원은 후원받은 카네이션을 홀몸노인 30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규 대표는 “외롭게 어버이날을 맞는 어르신들이 카네이션을 받고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과 기쁨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안동 새마을부녀회는 4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단체인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행사 전날 정성과 사랑을 듬뿍 담아 김치와 반찬을 만들었으며 당일 독거노인 8가구에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반찬나눔 행사를 준비한 정진주 부녀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행사에 동참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활동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신안동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이웃과 아동용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어 발달장애 어린이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는 ‘마스크 스트랩 나눔’을 진행했다.
항상 받기만 하는 처지였던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해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면서 기쁨을 얻고 마스크 스트랩 고리처럼 서로가 사랑과 관심을 이어간다는 의미가 더해져 뜻깊은 행사가 됐다.
허칠만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면서 야외와 실내에서 마스크를 번갈아 쓰는 상황이 많아질 텐데 시기적절한 나눔인 것 같다”며 “마스크를 만든 어르신과 마스크를 받은 아이들이 모두 즐거워해 함께 단원들도 모두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영우 신안동장은 “가족과 함께 보내는 날이 많은 5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함께 돌아보고 의미를 되새겨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행복한 신안동이 되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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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 어버이날 선물꾸러미 나눔 ‘효드림’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관내 취약 계층 홀몸 어르신들 가정에 카네이션꽃과 케이크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행사 ‘효드림’을 진행했다.
선물꾸러미 안에는 행복키움지원단원을 비롯한 십시일반 후원자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해 의미가 더 컸다.
장애인꽃밭사업단 카네이션, 김영한 주민자치위원장이 기부한 계란 50판, 광명기획 전해천 사장이 후원한 생수, 가람떡집 오희숙 사장이 기부한 잔기지떡을 포함해 참외, 롤케이크, 백미 등이 담겼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 20여명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집집이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신동미 단장은 “우리 주변에는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이 많아 어버이날을 맞아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약소하게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성재 신방동장은 “신방동은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희생과 봉사로 행복한 신방동이 될 수 있어 너무 감사드리며 외롭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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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아동 100명에 어린이날 행복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은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이 4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관내 저소득 아동 100명에게 케이크와 과자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행복키움지원단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공동생활가정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김용광 행복키움단장은 “우리 지역 아동이 모두 행복하게 생활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백석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효은 백석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지원을 해주시는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더 살기 좋은 백석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