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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북면, 2022년 2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천안시 북면, 2022년 2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세종타임즈] 천안시 북면은 9일 북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복지회관 2층에서 2022년 2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실시했다.
방문형 공동대응팀은 지역 방문형서비스 사업간 연계·협력 기반으로 위기사항 공동대응 및 대상자 정보 공유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는 복지안전망이다.
이날 간담회는 병천 아우내은빛복지관 생활지원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관리·통합돌봄·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안내 및 고난도사례관리대상자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동대응팀은 향후 민·관이 협업해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이두균 면장은 “북면의 지리적 특성상 보건·복지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열악하므로 공동대응팀이 상호 협조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한 방문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복지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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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멀티샵, 가정의 달 맞이 문화복지 지원사업 후원
휴대폰멀티샵, 가정의 달 맞이 문화복지 지원사업 후원
[세종타임즈] 천안시 문성동은 휴대폰멀티샵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천안시복지재단의 문화복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500만원을 후원해 문성동, 원성2동 홀몸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인 휴대폰멀티샵 신승환 대표와 총각네텔레콤, 베스트모바일 등을 운영하는 10명 대표, 천안시복지재단 등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영화관람 지원 및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신승환 대표는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후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정기탁을 하고 있다.
작년 아동 지원에 이어 올해는 홀몸 어르신을 위한 지정기탁을 실천했다.
또 신 대표는 추후 천안시복지재단에서 추진하는 천안시 1만명 행복기부 ‘행복천사’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천안, 아산, 예산, 서산, 평택 등 18개 매장 점주와 임직원들도 모두 정기후원 참여의 뜻을 밝혔다.
신승환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인데 복지사각지대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후원에 참여해 주시는 신승환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황예현 문성동장은 “홀몸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 복지적 혜택까지 고려하며 더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맞춤형 지원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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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도서관, ‘창의력이 쑥쑥’ 어린이체험실 개방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코로나19로 휴실해왔던 어린이체험실을 오는 14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체험실은 아이들이 직접 색칠한 그림이 화면에서 살아 움직이는 디지털 스케치 스캐너와 카메라 센서를 이용한 증강현실기반의 미러링 프로그램, 종이책에 부착된 태그로 음성과 전자책을 사용할 수 있는 ‘더책’ 열람, 레고와 보드게임 등 놀이도구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만 3세부터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주말마다 어린이체험실을 이용할 수 있다.
두정도서관은 짧은 시간에 많은 인원이 입장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사전예약 받아 시간대별로 인원을 제한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천안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창의력을 키우는 공간인 어린이체험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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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자기주도적 ‘아동 인성 교육’ 운영
천안시 드림스타트, 자기주도적 ‘아동 인성 교육’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1월까지 사례관리 아동 28명을 대상으로 자기주도적 인성교육인 ‘인성아 훌륭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아이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고 자신감 향상과 또래 관계 증진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기에 올해는 작년보다 기간을 늘려 진행한다.
교육은 비슷한 나이대 그룹당 7명씩을 4개의 소그룹으로 나눠 주 1회씩 6주간 브레인 감각 깨우기, 주제별 체험활동, 워크북 표현활동, 체험 느낌 습관화 수업 등을 제공한다.
6주간의 교육활동이 끝나면 협력 기관의 재능기부를 통해 아동이 에너지를 발산하고 감정 조절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화풀이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본인의 인성을 훌륭하게 키워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는 더욱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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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관, ‘나빌레라, 우리춤이야기’교육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흥타령관은 5월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나빌레라, 우리춤이야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천안흥타령관이 국립민속박물관 운영 ‘2022년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사업’의 전국 8개 공동 운영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나빌레라, 우리춤이야기’는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춤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과 한국무용 기본율동 실습을 가르친다.
천안이 천안흥타령춤축제로 유명한 춤의 도시라는 문화 정체성과 천안 출신 한국무용가이자 한국 근대무용의 어머니로 평가받는 벽사 한영숙 선생의 전통춤 등을 주제로 다룬다.
교육은 이달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천안흥타령관 3층 강의실에서 격주 토요일로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5월 중 받을 예정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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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교통안전모니터, 안전한 교통도시 만들기 일조
천안시 교통안전모니터, 안전한 교통도시 만들기 일조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교통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민원에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교통안전모니터가 안전한 교통도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공개로 모집한 교통안전모니터는 현재 2년 임기로 25명이 자원봉사로 활동하고 있다.
모니터 요원들은 파손된 볼라드나 중앙분리대, 희미해진 교통안전 표지판, 도로 노면 차선 재도색 요청, 신호등 오작동 등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교통시설물의 불편사항 등을 밴드를 통해 제보하고 있다.
또 포트홀, 교통방해 불법 현수막, 방치된 킥보드까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교통환경 저해 요인 및 개선사항까지 신고하며 천안시 미관을 향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제보된 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실제로 한 요원은 구성동 일원 중앙분리대 파손 사항을 사진과 함께 제보해 천안시는 이를 빠르게 정비했으며 보행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재도색을 요청한 사안에도 대응해 횡단보도 색을 곧바로 칠했다.
이경열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안전모니터 요원들이 시내 곳곳의 교통시설 불편사항을 제보해 주고 있는 덕분에 천안시가 신속하게 시설물을 정비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모니터와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안전한 교통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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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이음키움사업’에 참가할 멘토와 보호종료아동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관내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이음키움사업’에 참가할 멘토와 보호종료아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천안시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충남아동복지협회가 위탁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발표한 ‘천안형 보호종료아동 지원 계획’ 중 보호종료아동의 사회·정서적 지원 및 지지체계 구축을 위해 진행된다.
멘토와 멘티를 일대일로 매칭해 10팀을 지원할 예정으로 멘토와 멘티가 협의한 분야에 대해 멘토가 멘티에게 맞춤형 일대일 멘토링을 제공하게 된다.
분야는 일상생활지원 소비/지출지원 주거 지원 공공기관 이용 지원 여가시간 활용 지원 물품지원 취업지원 등이다.
멘티 참가자격은 보호종료 5년 이내 관내 보호종료아동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멘토는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에 관심 있는 관내 봉사단체 또는 개인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보호종료아동 개인의 필요에 맞는 실질적인 멘토링 사업이 진행되도록 하겠다”며 “자립정착금, 자립수당 등 기존 지원과 더불어 사회·정서적 지원으로 촘촘한 천안형 자립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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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인 가구 맞춤형서비스 지원에 214억원 투입
천안시 1인 가구 맞춤형서비스 지원에 214억원 투입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최근 급격히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2년 천안형 1인 가구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2022년 4월 기준 천안시 1인 가구는 12만6천여명으로 전체 가구 유형 중 가장 비중이 큰 42.2%를 차지한다.
2010년 25.2%에 불과했던 1인 가구는 지난 10여 년 동안 17%나 가파르게 증가해 주된 가구 형태로 자리 잡았다.
1인 가구 중 세대별로는 20·30대 청년층이 가장 많고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높게 조사됐다.
1인 가구는 안전 사회적관계망 질병·건강 주거 일자리 등 복합적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어 이에 대응하는 대상자 중심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
천안시는 여성, 노인, 중장년, 청년 등 세대와 성별에 따른 1인 가구의 수요를 반영한 종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1인 가구 맞춤형서비스 지원을 위해 총괄부서인 여성가족과를 필두로 10개 분과부서로 구성된 공동대응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공동대응단은 1인 가구 지원정책 체계적 거시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생활안전 강화 사회적 건강한 삶 신체·정체 건강한 삶 주거 안정 지원 경제자립 지원을 목표로 214억여 원을 투자해 5개 분야 22개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먼저 여성 등 범죄에 취약할 수 있는 1인 가구 안전을 위해 6억여 원을 투입해 주택 환경 개선에 힘쓴다.
여성안심택배함 운영과 더불어 범죄 발생에 취약한 장소에 방범용 CCTV와 LED 로고젝터, 비상벨 설치를 지원하고 천안안심홈 안심귀가 서비스와 시민안전보험 등을 운영한다.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해소에도 49억원을 투입한다.
홀로 사는 노인에 돌봄로봇을 보급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의 1인 가구에는 주 2회 밀키트를 배송하면서 모니터링으로 고독사를 예방한다.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의 1인 가구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서는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을 펼치고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밖에 경로당, 마을회관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공동취사와 숙박을 지원하는 공동생활홈 사업도 운영한다.
아프고 위급한 상황을 혼자 해결해야 하는 1인 가구의 질병과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6억여 원을 편성했다.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치과 의료비 지원,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의료시설이 취약한 마을에 찾아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마을 주치의제’ 운영, 기초생활보장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지원 등을 추진한다.
1인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서도 28억여 원을 들여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19세~39세 무주택자를 위한 청년 쉐어하우스와 청년 월세한시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취약계층 주거 향상을 위해서는 주거상담 및 이주지원, 임시거주용 주택지원 등 사례관리에 집중하고 생활안전에 취약한 가구에는 무상 전기 안전점검과 설비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1인 가구의 빈곤은 중장년까지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아 청년이 사회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일자리를 통한 경제자립을 지원한다.
일자리 지원을 위해 124억여 원을 투자해 신중년 대상 경력형일자리 지원사업,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비롯한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청년도전 지원사업과 친환경 청년농부지원, 마지막으로 노인 대상 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앞으로 천안시는 변화하는 가구 구조 변화에 따라 1인 가구의 다양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7월 중으로 종합지원단 회의를 개최해 추진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1인 가구 정책과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1인 가구 포털 사이트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1인 가구의 증가 현상은 현 시대적 과제로서 그에 따른 맞춤형 지원정책의 빠른 시행이 중요하므로 1인 가구가 안전한 주거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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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명사, 부처님오신날 맞아 후원금 100만원 성거읍에 기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은 천안 보명사가 9일 부처님오신날 및 가정의 달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및 복지위기 가정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일스님은“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신도들의 뜻을 모아 기부했다”며 “부처님의 사랑과 자비로움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세대에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상 성거읍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정일스님과 보명사 신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보명사는 해마다 명절과 연말연시 등에 성거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선행활동을 이어 오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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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계절김치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은 9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과 LH주택관리공단 관리사무소가 함께 참여했으며 오이와 양념 등을 구입해 정성껏 담근 계절김치를 관내 저소득층과 경로당 등 총 150가구에 전달했다.
임경숙 단장은“우리 이웃을 생각하며 더욱 정성을 들여 담근 김치로 어르신들이 환절기에 입맛도 돋우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 “정성 가득한 김치를 담가주신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며 함께 나아가는 쌍용3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