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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중앙 월드휴먼브리지, 천안시 중앙동에 설맞이 백미 후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동은 3일 천안중앙 월드휴먼브리지가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000kg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월드휴먼브리지는 17곳의 국내지부와 4곳의 해외지부에서 다양한 나눔과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월드휴먼브리지의 천안지부인 천안중앙교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후원하는 사랑의 곳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최신형 목사는 “힘든 시기를 보내셨을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만은 넉넉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창호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온정의 손길이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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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2동은 3일 행복키움지원단이 1분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추진할 △이웃사랑 명절 나눔 △어르신 생신맞이 정서돌봄 △영양나눔 밑반찬 지원 △카네이션 감사 나눔 △김치나눔 안부확인 등 구도심 지역의 특성에 맞춘 촘촘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방승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구도심의 특성상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많은 만큼 더욱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박송규 원성2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꾸준한 활동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동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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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쌍용2동산악회, 천안시 쌍용2동에 적십자회비 기탁
천안 쌍용2동산악회, 천안시 쌍용2동에 적십자회비 기탁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은 2일 쌍용2동산악회가 적십자회비 6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쌍용2동산악회는 지난 2011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임태빈 쌍용2동산악회장은 "우리 사회의 정은 내 이웃을 돌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눠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자 쌍용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십자회비 납부에 동참해주신 쌍용2동산악회에 감사드린다"며 "나눔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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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상 안심도시'조성 박차…재난 대응부터 탄소중립까지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상 안심도시’조성과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실현을 위해 도시 안전 및 기후대응 체계를 개편한다.천안시는 급변하는 기후 위기와 복합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자 지능형 재난 대응 시스템과 탄소중립 정책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복합 재난과 전기차 화재 등 새로운 사회적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일상 속 안전망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안심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천안시는 재난 대응의 패러다임을 ‘사후 복구’에서 ‘사전 차단’으로 전환한다.이를 위해 시 전역의 재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자연재난 통합안전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이 플랫폼은 산재한 CCTV와 기상 정보를 인공지능으로 통합 분석해 침수나 화재 위험을 유관기관에 즉각 전파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통해 기상이변과 복합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사후 복구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재난 관리 체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AI를 활용한 화재 대응 솔루션도 도입해 CCTV 기반으로 연기 및 이상 열원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이상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에 자동으로 전파하는 조기 감지 시스템을 운영한다.또 최근 사회적 이슈인 전기차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공공기관 내 전기차 충전소에 화재 감지기를 조기에 설치하고 인허가 단계부터 공동주택 안전 기준을 강화하는 등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을 시행한다.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통합관리를 강화하고 공공건설사업 전반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위험은 낮추고 안전은 높이는’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정착시킨다.친환경 미래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탄소중립 정책도 강화한다.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의 일상을 더욱 든든하게 만들겠다는 구상이다.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기 위한 분야별 실행 과제를 본격화한다.시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충전 인프라를 시 전역에 확충한다.특히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정책과 보조를 맞춰 산업단지 내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구축 사업을 추진한다.이는 기업들이 직접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구조를 만들어, 탄소 국경세 등 국제적 환경 규제 속에서도 지역 산업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형 산업 전략이다.천안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도시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고 시민 삶의 질과 산업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시는 또 이상기후에 대응해 재해예방 인프라를 강화하고 새로운 영농 구조로 전환을 시도한다.기후 위험이 상시화되는 상황에서 맞춤형 예방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구축해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단순히 피해를 보상하는 차원을 넘어, 이상기후에도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한 ‘C-스마트팜’기술 보급에 주력하고 저탄소 농업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탄소 배출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이는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이와 함께 과수병해충에 대한 선제적 방제 체계를 구축해 기후 위기 속에서도 농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풍수해 대응 역량도 강화한다.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 지역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소하고 농업재해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집중호우 대응력을 체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천안시는 안전한 도시 기반 위에 기후대응과 탄소중립 정책을 더해 도시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가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안전은 시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이자 행정이 책임져야 할 최후의 보루”며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재난 대응과 탄소중립을 향한 선제적 투자로 가장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천안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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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본격화…'맞춤형 홍보물'배부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홍보물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천안시는 수도권과의 우수한 접근성과 풍부한 정주 여건, 시 차원의 지원 정책 등을 담은 홍보물을 수도권 공공기관에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홍보물에는 △수도권과의 접근성 △풍부한 생활 인프라 △전략산업 육성 △산·학·연 연계 기반 등 천안만의 핵심 강점이 담겼다.시는 이를 통해 이전 검토 단계에 있는 기관들에 천안의 매력을 선제적으로 알린다는 구상이다.천안은 지난해 5월 인구 70만명을 돌파하며 중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했다.특히 행정수도 세종과 경제수도 서울을 잇는 전략적 거점으로서 대외 접근성과 업무 연계성이 뛰어나 이전 기관의 안정적인 정착에 최적지라는 평을 받고 있다.시는 향후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로드맵 발표에 맞춰 기관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수립하고 밀착형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과제”며 “공공기관들이 천안을 이전 최우선 후보지로 검토할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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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기차 충전구역 단속 강화…5일부터 시행
전기차 충전 모습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5일부터 전기차 충전구역 내 장기 주차와 충전 방해행위에 대한 단속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충전시설의 회전율을 높여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개정에 따른 것이다.주요 변경 내용을 보면 완속충전구역 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주차 가능 시간이 기존 오후 2시간에서 7시간으로 단축된다.다만 일반 전기차의 완속충전과 급속충전 주차 기준은 기존대로 유지된다.완속충전구역 장기주차 단속 시 적용되는 예외 시설 기준도 강화된다.기존에는 건축법 시행령에 따른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중 연립·다세대주택, 그리고 500세대 미만 아파트가 예외였으나, 앞으로는 아파트 기준이 100세대 미만으로 조정된다.앞으로 1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내 충전구역에서도 장기 주차 시 단속 대상이 된다.단속 기준 강화에 맞춰 친환경자동차법 위반행위 주민신고제 운영방식도 변경된다.특히 PHEV의 완속충전구역 신고요건은 ‘최초, 최초 촬영시각 이후 5~9시간 내, 오후 2시간 후 촬영’에서 ‘최초, 최초 촬영시각 이후 3~5시간 내, 7시간 후 촬영’으로 촬영 간격과 기준 시간이 단축된다.또한, 완속충전시설 주차시간 초과 행위에 대한 신고 시 필요한 사진 3장 중 중간사진은 동영상으로 대체가 가능하게 된다.시는 전기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급속·완속충전구역 장기주차, 충전방해행위 등 위반 행위 적발 시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선으로 충전시설의 고의적인 장기 점유를 막고 전기차 이용 시민들의 충전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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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 취업 준비 '올인원'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취업 준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지원패키지’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취업지원패키지는 진로 탐색부터 최종 채용 단계까지 구직 활동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청년 맞춤형 사업이다.특히 올해부터는 면접 합격자를 위한 ‘채용 신체검사비’지원 항목을 신규 도입해 청년들의 초기 취업 비용 부담을 더욱 낮췄다.주요 지원 서비스는 △진로 방향 설정을 돕는 취업진로 적성검사 △이력서용 취업사진 촬영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면접 메이크업 및 헤어 스타일링 △채용 신체검사 등이다.참여 청년은 본인의 준비 단계에 맞춰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필요한 항목만 골라 선택할 수 있다.사업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천안청년센터 ‘이음’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목소리를 반영해 사업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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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 권한대행, "설 명절 안전·민생 안정에 집중"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안전 점검과 민생 안정 대책 추진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라"고 당부했다.김 권한대행은 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설 명절 종합대책을 비롯한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종합계획 수립과 비상 보고체계 확립은 물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교통·주정차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또 재난 안전은 물론 전통시장·주택 화재, 산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과 홍보 활동을 펼쳐달라"고 지시했다.이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민생 현안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한다"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각종 보조금과 수당, 공사·물품 대금 등을 명절 전까지 차질 없이 신속히 집행하라"고 강조했다.또한 상수원관리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와 관련해 북부지역 개발 제한 규제 해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미래 전략 사업인 '도심융합특구제도'의 50만 대도시 확대 시행 가능성에 대비해 실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대응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이 밖에도 수원시의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제도 벤치마킹을 통한 악성 민원 대응책 마련과 문화누리카드 지원액 확대 등 취약계층 대상 신규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 및 홍보를 독려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설 명절 전후로 비상 연락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되, 직원들이 자유롭게 연가를 사용해 재충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달라"며 "동시에 공직자로서 품위 유지와 책임감을 갖고 긴장감 있게 업무에 매진해달라"고 덧붙였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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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을 위한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센터는 화물차량이 없어 농업기계를 운반하지 못하거나 상·하차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운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농업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장소에서 임대농업기계를 수령 및 반납할 수 있다.운반 방식은 2가지로 임대사업장 전문 인력이 직접 운반하는 방식과 계약된 전문 화물운송 업체가 대행 운반하는 방식 중 선택하면 된다.직접 운반은 농업기계 운반과 상·하차 서비스를, 대행 운반은 운반서비스만 제공한다.운반 대상은 1톤 화물차량에 운반이 가능한 자주식 소형농업기계로 편도 기준 직접 운반은 1만 2000원, 대행 운반은 1만원이다.대행 운반의 경우 요금을 추가하면 거리와 무게를 늘릴 수 있다.김양섭 소장은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가 적기 영농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영농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영농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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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선물 ' 과대포장'점검…과태료 최대 300만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선물 세트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13일까지 지역 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 11개소를 살필 계획이다.주요 점검 대상은 제과·주류, 화장품, 잡화 등 명절 선물 세트류다.점검반은 제품별 포장 공간 비율, 포장 횟수 제한 준수 여부,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현행법상 과대포장이나 분리배출 표시 위반으로 적발될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특히 제품 판매 과정에서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이나 시트를 사용해 제품을 다시 포장하는 ‘재포장 금지’위반 행위도 단속 대상이며 적발 시 동일하게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무분별한 과대포장은 불필요한 폐기물을 발생시키고 환경오염의 주범이 된다”며 “유통업계는 포장재 사용을 자제하고 시민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