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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가족센터,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기초 요리과정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가족센터,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기초 요리과정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예산군가족센터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함께 하는 기초 요리과정’의 일환으로 제과제빵 디저트만들기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주여성 8명과 일반인 4명을 대상으로 하며 2월 7일부터 4월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9회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가족센터는 요리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 시설을 갖춘 유관 기관과의 연계 필요성에 따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력해 다양한 제과제빵 디저트 만들기 실습을 운영하고 마지막 9회차에는 그동안 익히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경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함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관에서 기초 제과제빵 실습을 진행하고 경연대회를 개최해 성취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킬뿐만 아니라 수료증 발급 후에는 취직으로까지 연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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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예산군,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세종타임즈] 예산군보건소는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찾아가는 국가 무료 암검진을 실시한다.
3주간 실시되는 이번 이동검진은 연말에 집중되는 검진 쏠림 현상 예방 및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읍면지역 여건을 고려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추진되며 보건소는 군민이 조기에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올해 암검진은 홀수년도 출생자 중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 검사는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검진 일정은 △2월 24일 봉산보건지소 △2월 25일 대술보건지소 △2월 26일 응봉보건지소 △2월 27일 신양보건지소 △2월 28일 신암보건지소 △3월 4일 대흥보건지소 △3월 5일 광시보건지소 △3월 6일 오가보건지소 △3월 7일 덕산보건지소 △3월 10, 14일 예산군보건소 △3월 11일 고덕보건지소 △3월 12, 13일 삽교보건지소이며 검진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당일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방문하면 된다.
일반검진 및 위암 검사 대상자는 전날 저녁 9시부터 금식해야 하며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 올해 안으로 검진 기관 예약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군은 암을 진단받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에게 3년간 연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고 2021년 6월 30일 이전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고 지원 기준 적합한 건강보험 가입자에게는 연 최대 200만원까지 암 치료와 관련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 발견하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며 여유롭게 검진받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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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평생학습관, 18일부터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예산군 평생학습관, 18일부터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새로운 내일 배움으로 하나된 예산’을 슬로건으로 2월 18일부터 27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는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케이팝 댄스 △색채심리전문가 2급 대비반 △타로교실 등 직장인을 위한 달빛어울림 야간 프로그램 △필라테스 △일본어회화 △화훼장식기능사자격증 대비반 등 인문 교양 프로그램, △리본아트 △민화 △성인 기초 소묘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펀펀 잉글리쉬 △도레미팡팡 음악놀이 △키즈발레 등 영·유아 프로그램 △파워포인트 기초 △스마트스토어 창업속성반 등 디지털 프로그램을 개설해 수강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기존 영유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소강의실을 더 안전하게 조성하기 위해 새단장 공사를 추진했으며 주민등록상 예산군민만 가능하던 수강 신청을 관내 직장인 대상으로 확대했다.
평생학습관은 1인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실버 대상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강좌는 ’예산군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하고 그 외 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구 군수는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한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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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 지원단 운영 시작
예산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 지원단 운영 시작
[세종타임즈]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부터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오는 2월 10일부터 12월 초까지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고 병해충 발생을 저감시키며 파쇄 후 논밭 퇴비화를 통한 자연순환농업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농경지 현장을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 지원단’을 운영한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단은 3인 1조, 2개조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과수 전정가지, 들깻대, 옥수수대, 고춧대 등을 파쇄 지원한다.
단 과수화상병, 고춧대 등 탄저병, 역병 등 전염성이 크거나 토마토 줄기 등 시설에서 파생되는 부산물은 파쇄 대상에서 제외된다.
파쇄지원 신청은 농경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 작성 시 파쇄작업장소 지번을 정확하게 기재해야 한다.
아울러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평평한 장소에 부산물을 수거해야 영농부산물 처리작업으로 고민하는 농가들이 더 많은 파쇄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을 허가 없이 산림인접지역의 토지에서 태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금지행위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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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세보증금반환 보증료 지원사업’ 계속 추진
예산군, ‘전세보증금반환 보증료 지원사업’ 계속 추진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군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임차인의 금전적 부담을 줄이고 전세피해를 예방하며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다.
군은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자격요건 심사 후 신청인 계좌로 지급한다.
소득기준은 △청년은 연 소득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군민은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7500만원 이하다.
단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은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특별법에 따른 등록 임대 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거나 임차인이 법인일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정부24 누리집이나 군청 건축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금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건축과 주택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재구 군수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저소득층 임차인들의 주거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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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완료하세요”
예산군,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 완료하세요”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2025년도 초등학교, 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초등학교 입학 전 완료해야 할 접종은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이다.
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Tdap 6차, 일본뇌염, HPV 1차다.
예방접종 완료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예산군보건소 및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최승묵 보건소장은 “단체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감염병에 대한 방어면역이 점차 약해지며 감염병에 노출되기 쉬워 입학 전 예방접종 완료는 필수적”이라며 “입학생의 보호자께서는 자녀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반드시 접종을 완료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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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현대식 생활자원회수센터 만든다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현재 운영 중인 ‘생활자원회수센터’를 현대식으로 새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기존 생활자원회수센터는 2004년 준공됐으나 내구 연한인 15년을 넘어 현재까지 가동 중이다.
군은 생활자원회수센터를 대흥면 대률리에 2-5번지 일원에 총131억원을 투입해 신설한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재활용품 선별장은 1일 처리용량은 34톤/일이나 내구연한이 초과해 실제 처리용량은 약 11톤/일 정도이며 내구연한 초과로 유지관리 비용이 증가하고 시설 노후화 및 자동선별기가 없어 수작업으로 분류하는 등 작업 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군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3년 4월 35톤/일 규모의 생활자원회수센터 타당성 조사를 시행했으며 2025년 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다.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2026년 7월에 착공해 2027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며 신설된 시설에는 자동선별기가 도입돼 재활용품 선별공정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최신기술이 적용된 현대식 재활용 선별설비 설치로 폐기물의 자원재활용 증대와 탄소중립에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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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장강박 의심가구 안전과 따뜻한 변화 위한 희망의 발걸음
예산군, 저장강박 의심가구 안전과 따뜻한 변화 위한 희망의 발걸음
[세종타임즈] 예산군 주민복지과는 2025년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사업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2년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질병, 화재 등에 노출된 저장강박 의심가구를 발굴 및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실태조사를 통해 24가구를 발굴하고 9가구의 환경정비를 완료했고 올해는 나머지 15가구 중 6가구의 환경정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장강박 의심가구는 대개 정신질환이나 치매 등 문제로 사회적으로 고립돼 치료가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환경정비 설득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군청 주민복지과는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대상자와의 관계를 형성하고 환경정비를 설득하는 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사업을 핵심과제로 추진해 지속적인 방문을 통한 관계 형성과 환경정비 설득을 이어가고 있다”며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지원을 통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매년 증가하는 저장강박 의심가구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통계 및 연구를 통해 장기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모니터링은 저장강박 의심가구들의 거주 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정신건강 치료와 사회적 연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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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황새공원 생태프로그램, 유아·청소년으로부터 ‘큰 호응’
예산군 예산황새공원 생태프로그램, 유아·청소년으로부터 ‘큰 호응’
[세종타임즈] 예산군 예산황새공원은 2025년 생태프로그램을 확정하고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생태 프로그램은 ‘예당호를 품은 황새공원’을 주제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예산황새공원은 남녀노소 관계 없이 다양한 연령의 내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황새와 관련된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18개소 및 관내 초등학교 13개소와 국내외 관광객이 참여했고 체험 후 실시하는 설문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황새공원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황새 학교 가요 △황새 가족 성장기 △떠나요 습지로 △냠냠 쑥쑥 애벌레 △개미와 반딧불이 △신나는 여름놀이 △풀밭의 곤충들 △꿈틀꿈틀 토양을 지키는 지렁이 등이 있으며 월별로 다른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황새공원은 방문하는 체험자나 관람객에게 황새의 생태적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 주변의 환경과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고 자연과 교감을 통해 풍요로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새공원 관계자는 “생태 프로그램은 대상에 따라 난이도와 시간을 조절해 운영하고 프로그램 진행은 생태교육을 전문적으로 이수한 해설사가 담당한다”며 “유아는 생태놀이와 오감체험, 초등학생은 생태적 감수성과 생태미술, 중학교는 자유학기제, 고등학생은 고교학점제로 차별화해 운영하고 성인에게는 해설을 통해 황새의 전반적인 생태 알림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태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초등학교 교사는 “황새공원은 경관이 수려하고 문화관, 생태체험장, 증강현실, 라이브스케치, 황새오픈장, 반딧불이 사육장, 미니동물원 등 생태 프로그램에 최적화돼 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롭다”며 “생태교육의 메카로 변함없이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는 황새공원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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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사업을 오는 2월 28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증가 현실을 반영해 여성농업인의 인체공학적 편의장비 보급을 통해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작업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20∼80세 이하 여성농업인이며 지원하는 편의장비는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고추지지대 뽑는 기계, 알루미늄 사다리, 알루미늄 손수레, 충전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등 7종이다.
농가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하되 80% 보조, 20%는 자부담이며 지원단가를 초과해 편의장비를 구매하는 경우 자부담 처리한다.
또한 타 산업 분야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진자 및 사업대상자 선정 이후 정당한 사유 없이 포기한 자, 본 사업을 지원받은 연도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않은 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재구 군수는 “농업 인력의 고령화와 인구감소, 영농 형태 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화돼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