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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청소년 뮤지컬 아카데미…‘꿈과 끼’ 성장 기회 되길”
박경귀 아산시장, “청소년 뮤지컬 아카데미…‘꿈과 끼’ 성장 기회 되길”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26일 아산시 홍보대사인 뮤지컬 배우 박해미를 ‘아트밸리 아산 청소년 뮤지컬 아카데미’ 초대 교장으로 위촉하고 본격 운영 준비에 나섰다.
‘아트밸리 아산’이라는 도시브랜드와 함께 고품격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한 아산시는 국내 공연 문화를 선도하는 박해미 배우를 올해 창단하는 청소년 뮤지컬 아카데미의 교장으로 위촉했다.
이를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차별화된 뮤지컬 교육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인 양성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84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로 데뷔한 박해미 배우는 뮤지컬 ‘맘마미아’, ‘캣츠’, ‘아가씨와 건달들’ 및 드라마 ‘하늘이시여’,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해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에이치제이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며 다수의 뮤지컬 작품을 기획·제작·연출하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 박 시장은 “청소년 뮤지컬 아카데미 교장직을 흔쾌히 수락해 주신 박해미 님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그간 쌓아오신 역량과 노하우를 아산시 청소년들을 위해 아낌없이 전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박해미 교장과 함께 꿈과 끼를 찾고 성장해 나갈 청소년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해미 배우는 “아산시 뮤지컬 꿈나무들을 양성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향후 청소년들이 뮤지컬 배우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아트밸리 아산 청소년 뮤지컬 아카데미’는 3~4월 중 단원 공개모집 및 오디션을 통해 ‘제1기 청소년 뮤지컬 아카데미’를 창단하고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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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에 이어 2월도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서 7위. 고공행진 이어가
아산시, 1월에 이어 2월도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서 7위. 고공행진 이어가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올해 1월에 이어 2월도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서 브랜드 7위로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아산시 도시브랜드 평판지수가 상위권에 안착했다는 평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도시브랜드에 대한 평판 분석을 진행하면서 굿거버넌스연구원 거버넌스 분석을 포함해 도시브랜드에 대한 브랜드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순위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월 26일부터 2월 26일까지의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 등 분야별 지수를 합산해 도출한 것이다.
1~3위는 광역도시인 서울·부산·대전시가 차지했다.
아산시는 인구 200만 이상 광역시는 물론 100만 이상 수도권 도시들을 제치고 10위권 내 기록한 상위권 순위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2022년 상반기만 해도 40위권에 머물던 아산시는 2023년 4월, 8위로 급상승하며 처음 10위권에 진입했고 2024년 1월 7위로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특별시, 광역시, 자치구, 자치군을 포함한 226개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브랜드에 대한 평판 조사에서도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시는 브랜드 상승의 요인으로 아산만 일대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건설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프로젝트의 중심도시로 떠오른 점, 아산시의 100년 발전을 이끌 명품 신도시 조성 사업인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가시권에 진입한 점과 함께 GTX- C 노선에 아산이 포함되면서 ‘메가시티 서울’ 편입 호재를 꼽았다.
또 박경귀 시장의 고품격 문화예술 정책의 결과물인 ‘아산 시그니처 한복’이 설 연휴 KBS 1TV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라 전국적 관심을 받은 점, 갑진년 ‘아트밸리 아산’ 첫 공연으로 기획된 ‘2024년 신년음악회’가 서울,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의 관객들까지 몰려 예매 시작 5분 만에 1,300석 매진되면서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점 등도 상승세의 요인으로 분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갑진년 청룡의 해를 시작하는 1월에 7위로 자체 기록을 경신하고 이번 달에도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올해 힘찬 출발을 보여주고 있다”며“민선 8기 들어 문화·예술·관광, 산업·경제, 교육·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 차곡차곡 쌓아 올린 도시브랜드가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어 “그 상승세를 이어갈 요인이 시정 여러 분야에서 넘치는 만큼 아산시 도시브랜드 상승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며 “‘아산에 산다’는 것이 시민의 자부심이 되도록 올해 큰 도약과 힘찬 성장의 기세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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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독사 위험군 및 안전 취약계층 1인가구 안부 살펴
아산시, 고독사 위험군 및 안전 취약계층 1인가구 안부 살펴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매년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안전 확인을 위해 아산 안부살핌앱 ‘잘지내YOU♥’를 운영한다.
‘잘지내YOU♥’는 지정해 놓은 시간 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미리 등록된 보호자의 연락처로 안전 확인 문자가 자동 발송되는 시스템이다.
별도의 서버 없이 운영돼 개인정보 노출 걱정이 없으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고독사 위험군인 중·장년 1인가구와 장애인, 노인가구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연계해 앱 설치와 안전확인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의 1인가구는 계속해 증가하고 있으며 중장년과 노인 등 취약계층 1인가구 또한 많다 혼자 위험에 처해있을 때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부살핌앱 ‘잘지내YOU♥’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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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산정가격 검증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지역 내 개별주택 2만 4,909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 산정가격 검증을 실시한다.
개별주택 산정가격의 주요 검증 사항으로는 비교표준주택의 적정 선정, 정확한 주택 특성 조사 및 주택가격비준표의 적용 등이며 산정가격의 적정성을 판별하고 표준주택가격과 인근 개별주택 간의 균형과 주택가격 변동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참작해 적정한 가격이 산정되도록 검증할 계획이다.
시에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은 3월 12일까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가격열람 후 의견을 접수한다.
이후 의견 제출한 가격에 대한 검토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적정한 가격이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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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한 고품격 문화예술 플랫폼 조성한다”
박경귀 아산시장,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한 고품격 문화예술 플랫폼 조성한다”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26일 ‘아산 예술의전당 건립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박경귀 시장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가 제시한 예술의 전당 기본계획, 운영프로그램 계획, 건축 및 공간 구상, 인근 사업 연계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자문위원들은 공연장 건축설계, 공연기획, 음향, 지역 예술계 등 국내 최고의 각 분야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사업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아산 예술의전당을 ‘다목적 시설’로 건립하는 것보다, ‘주목적·다기능’을 지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대부분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목적으로 ‘다목적 시설’을 건립했지만, 어느 한 장르의 공연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실정. 아산은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도록 주목적에 맞는 시설을 갖춘 뒤,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가능하도록 보강하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김남돈 위원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은 공연장의 기능과 비타민스테이션 등 부대시설을 찾는 일반사람들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며 “아산 예술의전당 역시 늘 사람이 모이고 찾을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하고 개방성을 담보하는 공간을 구성하도록 고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양영수 위원 역시 “비용 측면에서도 ‘선택과 집중’이 요구된다.
다목적 기능을 충족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지만, 효과는 적을 수 있다”며 “한 번에 건축이 어렵다면 순차적으로 개발하는 방법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동감했다.
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대비하는 측면에서도 ‘주목적·다기능’이 유리하다는 분석이 있었다.
김진영 위원은 “복합적인 기능은 시설 규모가 커져 건립비용이 증가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며 “1,200석 규모에 대한 당위성도 충분히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외에도 자문위원들은 ▲공연팀·관람객 주차동선 이원화 ▲주변 공연시설과의 차별화 전략 ▲대관수익 등 재정계획 현실화 ▲공연시설 백스테이지 여유 공간 확보 등을 주문했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와 토론을 통해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민의 숙원사업인 아산 예술의전당을 짓기 위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를 모시고 지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앞으로도 건립 때까지 많은 관심과 귀한 말씀을 부탁드린다”며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한 고품격 문화예술 플랫폼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예술의전당 건립 사업은 문화공원 내에 총사업비 1,200억원을 들여 대공연장 1,200석 등의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
오는 2024년 4월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조사 의뢰로 시작,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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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신유2리 경로당, 어르신 금빛 노년 위한 활기찬 사랑방 되길”
박경귀 시장, “신유2리 경로당, 어르신 금빛 노년 위한 활기찬 사랑방 되길”
[세종타임즈] 아산시 도고면 신유2리에 새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이날 신유2리 경로당 개소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오안영 도의원을 비롯해 마을 경로당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신유2리는 2021년 3월 행정구역 변경으로 마을이 신설된 지역으로 경로당 신설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마을이 마련한 부지에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지상 1층, 연 면적 115.83㎡ 규모 건물을 신축했다.
또, 에어컨·냉장고 등 9백만원 상당의 경로당 필수 비품, 운영비·냉난방비 등 419만원을 지원해 경로당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향후 건강체조, 웃음 치료 등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신호규 신유2리 노인회장은 “경로당 조성까지 물심양면 지원해 준 아산시에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회원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여가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축사에서 “신유2리 경로당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새 경로당이 마을 어르신들의 금빛 노년을 위한 활기찬 사랑방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하고 “아산시는 앞으로도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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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온고지신 자세로 유교문화 확산 노력”
박경귀 아산시장 “온고지신 자세로 유교문화 확산 노력”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24일 온양향교 대성전 준공식에 참석해 “온고지신의 자세로 유교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준공식에는 박경귀 시장,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관련 기관 단체장과 지역 유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997년 12월에 충청남도 기념물 제115호로 지정된, 온양향교는 1871년 고종 8년에 창건됐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으나, 명륜당에 있는 기문에는 1794년과 1861년에 중수했다고 기록 되어있다.
특히 그동안 수차례 크고 작은 보수 정비가 있었지만, 최초로 지난해 4월부터 10개월간 5억 5,000만원을 들여 대성전 전면 해체·복원 공사를 추진, 준공식을 개최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박경귀 시장은 “이번 중수식은 한두 사람의 노력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많은 유림의 관심과 공덕이 쌓여서 해체복원이 이뤄지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공자의 말씀을 터전으로 온고지신의 자세로 아트밸리아산을 이룩하고 유교문화의 전통이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시장은 이날 온양향교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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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시정연계 국비확보 사업, 추가발굴” 강조
박경귀 아산시장 “시정연계 국비확보 사업, 추가발굴” 강조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추가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시책을 적극 분석해 시정과 연계한 도전 분야를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시장은 부서별 정부예산 확보 추진계획을 일일이 점검한 뒤 보완 사항을 지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올해 우리의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정부의 예산축소 기조에 맞춰, 지난해 1조 원보다 하향한 9,128억원으로 설정했다”며 “그럼에도 각 부서는 성공 가능성이 있는 신규사업을 더 찾아서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 시장은 “부서별로 들여다보면, 시정과 관련 있는 정부의 사업을 분석하고 국비를 보전받기 위해 다양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반면 이런 신규사업 발굴 노력이 부족한 부서도 있다”고 독려했다.
그는 이어 “부서별 업무와 관련된 정부 부처의 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도전할 수 있는 사업은 더 추가로 발굴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재차 중요성을 주지시켰다.
박 시장은 또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설계와 관련해서도 부서별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LH가 실시설계를 주도하겠지만, 우리가 먼저 요구하지 않으면 기계적인 계획이 세워질 가능성이 높다”며 “아산 실정에 맞는 창의적인 변형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전부서가 협조해 최상위 신도시 콘셉트를 반영한 창의적인 주문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 시장은 온양온천역 앞 족욕 시설의 활성화 대책도 언급했다.
박 시장은 “방치돼 온 시설을 365일 가동하도록 살려냈는데, 안내 현판이나 역 이용객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장치가 부족하다”며 “신발과 양말을 벗을 수 있는 공간과 비가림 시설, 물을 닦을 수 있는 1회용 타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박 시장은 ▲먹거리재단, 학교급식 직영 준비 만전 ▲시청 직원 인원 조정 및 조직진단 협조 ▲외암민속마을 주민 전용 주차장 건설 등 차없는 거리 계획 수립 ▲도로파손 전수조사 및 보수 조치 ▲지역 레미콘 업체 담합 단속 ▲시 주관 행사, 총선 관련 정치적 중립 유지 등을 당부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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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사립유치원과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아산교육
2024 사립유치원과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아산교육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2월 26일 아산지역 사립유치원 대상으로 ‘2024 사립유치원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새 학기를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에 “다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아산교육” 비젼 아래 유치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사립유치원 관리자 핵심역량 강화,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연수를 마련했다.
사립유치원 원장, 원감, 설립자, 행정실장 등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사립유치원 급식운영 관리 ▲사립유치원 감사 관련 사항 ▲유아학비 및 추가지원 ▲아산 유아교육 주요사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립유치원 담당자들이 평소 업무 처리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질의 답변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처리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사립유치원 관리자의 전문적 역량을 강화해 유치원 교육력을 제고하고 유치원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내실 있는 운영으로 학부모 만족도 제고 및 공교육 기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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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아산시 원어민 외국어 화상학습 운영
2024년 아산시 원어민 외국어 화상학습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오는 3월부터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외국어 화상학습을 운영한다.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학생들의 사교육비 경감과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년 대비 일본어 과목을 추가 지원해 지역 내 학생들에게 더 폭넓은 외국어 학습 기회를 마련했다.
아산시 거주 초등 1학년 ~ 고등 3학년 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모집 기간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다.
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