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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년 안전UP 성과공유 프로젝트’업무협약 체결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2025년 안전UP 성과공유 프로젝트’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27일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2025년 안전UP 성과공유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통해 공단에 대한 지역사회의 신뢰 및 사회적 가치 증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5년까지 사업용 자동차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에 중점을 두고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단 공영버스팀은 △부적격 운전자 Zero 노력△운수종사자·차량에 대한 감독 강화 △고령·고위험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 실시 △첨단안전장치 장착 등 안전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사고율 감소에 기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기대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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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제36대 박서우 교육장 정년퇴임
아산교육지원청, 제36대 박서우 교육장 정년퇴임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28일 오전 11시, 3층 대강당에서 제36대 박서우 교육장의 퇴임식을 진행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2023년 9월부터 1년 6개월간 아산교육지원청을 이끌었고 명예로운 정년퇴임을 맞이했다.
박 교육장은 재임 기간 동안 아산교육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이날 퇴임식에는 아산교육지원청의 직원들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박 교육장이 보여준 헌신과 리더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직원들은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퇴임 후 제2의 인생의 행복을 기원했다.
1984년 9월 교직에 입문해, 약 40년 동안 교직생활을 이어온 박서우 교육장은 퇴임사를 통해 “동료, 선후배들의 도움으로 40여 년의 교직생활을 잘 마무리한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그동안 함께한 교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자리에서 아산교육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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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5교 ‘힘찬 새학기 출발’
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5교 ‘힘찬 새학기 출발’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신설학교 5교가 2025년 3월 개교를 맞이했다.
올해 개교하는 학교는 △아산월천초등학교, △아산세교중학교, △아산갈산중학교, △모종중학교, △아산충무고등학교 이다.
아산교육지원청과 신설학교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안정적으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준비를 비롯한 시설 제반 사항 점검과, 통학 안전 대책 확보 등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개교를 준비했다.
특히 모종중학교의 경우, 2027년 4월 준공되는 모종샛들지구 내에 위치하고 있어 기반 시설 조성과 진출입로 개설에 난항이 예상되었으나, 아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현재 학교 앞 임시도로가 개설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방호벽까지 완벽히 설치해 개교 준비를 마쳤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신설학교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사 운영뿐만 아니라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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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띵똥 책배달 서비스’ 시행
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띵똥 책배달 서비스’ 시행
[세종타임즈] 아산시립 배방월천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편의 증진을 위해 ‘띵똥 책배달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이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으로 책을 배달하는 무료 도서 택배 서비스이다.
현재 중앙·탕정·꿈샘·배방·음봉어울샘 도서관에서 운영 중이며 배방월천도서관을 추가해 더욱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독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아산시민 중 △임산부 △24개월 미만 아이 양육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장기 요양자 △국가유공상이자 △영인면, 인주면, 신창면, 도고면, 송악면, 음치읍 주민이면 가능하며 증빙서류를 첨부해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는 3월 11일부터 시행되며 기존 책배달 서비스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추가 도서관 요청에 따른 결정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모든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독서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용자의 편리를 증진하는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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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향교·서원 전통문화발전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향교·서원 전통문화발전협의체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향교·서원 전통문화발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구성 후 처음 개최한 회의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향교·서원의 활성화와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위원장으로 심중근 아산향교 전교가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이 선출됐다.
참석위원들은 향교·서원의 활성화 및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으며 “향교·서원 전통문화발전협의체가 아산시의 전통문화 보존 및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향교·서원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문화 교육과 의례 교육의 장으로서 큰 역할을 해왔으며 아산시는 향교·서원과 전통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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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정기반 오리엔테이션’ 실시
아산시, ‘2025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정기반 오리엔테이션’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산림교육 프로그램 정기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50개 교육기관이 참석해 교육기관 지정증서 수여와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아산시 산림교육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정기반은 다음달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영인산 수목원 등 총 5개 권역의 유아숲체험원에서 선정된 50개 기관의 유·아동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숲체험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이들이 숲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유아숲체험원 뿐 아니라 키즈가든과 같은 산림 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다양한 산림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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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도사업소, 민·관 합동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추진
아산시 수도사업소, 민·관 합동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지난 26일 유관기관과 함께 둔포면 일대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생활하수 배출 문화 정착을 통해 하수 배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고 하수도 막힘 등 하수도 관련 민원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둔포면 상인회와 유관기관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생활하수 배출 방법, 배수 설비 관리 요령 등이 적힌 안내문을 배부했다.
임이택 수도사업소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지키는 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하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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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농업인을 위한 역량강화 ‘용접교육’ 추진
아산시 청년농업인을 위한 역량강화 ‘용접교육’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정예농업리더 양성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6차례에 걸쳐 추진한 ‘2025년 청년 농업인 역량강화 용접교육’ 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본 이론과 주의 사항을 소개하는 이론 수업과 함께, 용접 기법을 직접 체험하는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용접은 농업시설물의 유지 보수와 간단한 수리 작업을 위해 필수적인 기술로 청년 농업인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청년농부 A씨는 “스마트팜 같은 자동화 시스템 및 기계설비의 유지보수에 용접 기술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향후 영농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김정규 소장은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이 다양한 교육을 통해 기술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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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규모 건설 현장 방문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요청
아산시, 대규모 건설 현장 방문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요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에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27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관내 총 4,985세대, 총사업비 1,899억원 규모의 민간 건설 사업 현장사무소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시 방문단과 ㈜포스코이앤씨는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업체의 건설기계, 장비 및 자재 우선 사용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인력의 우선 고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현모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는 관내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건설업체가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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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아산시치과의사협회와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MOU 체결
아산시보건소, 아산시치과의사협회와 저소득층 아동 치과 치료비 지원 MOU 체결
[세종타임즈] 아산시보건소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치료비를 지원하는 협약을 아산시치과의사협회와 27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산시치과의사회장, 아산시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이 참석했으며 협약과 함께 세부 지원 항목과 절차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에 거주하는 2세~18세 이하 아동 중 기초생활수급자, 중위소득 50% 이내 차상위 계층 및 중위소득 63% 이내 한부모가정은 치과 치료비 본인부담금 일부, 장애아동 전신마취 비용 지원 등 평생 2회,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영자 건강증진과장은 “구강 관리가 중요한 성장기 아동들에게 치과 치료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형평성을 강화하고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