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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장학회,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당진장학회,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모집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충남에 있는 대학을 다니는 당진시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천안 행복기숙사 입사생 20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입사 신청 기간은 1월 13일부터 1월 23일까지로, 남학생 10명, 여학생 10명을 선발한다.신청 자격은 신청자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며, 천안·아산 및 충남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기숙사비는 2인 1실 기준 월 28만 8000원이다.당진장학회 모집에 선발되는 경우 장학회에서 월 18만 8000원을 지원해 개인 월 부담금은 10만 원이다.다만 보증금 10만 원은 별도 납부해야 한다.신청서는 당진장학회 전자우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장학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당진장학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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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면 문병태 명예면장, 사랑의 성금 200만 원 기탁
송산면 문병태 명예면장, 사랑의 성금 200만 원 기탁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송산면 문병태 명예면장이 지난 12일 송산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문병태 명예면장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문병태 명예면장은 “어려운 이웃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며 필요한 면민들에게 전달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이후 지역 복지 대상자를 후원하는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비로 사용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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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산단체, '희망 2026 나눔캠페인'동참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축산 관련 유관 조합과 생산자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축산 분야 전반에 걸친 단체들이 공동으로 뜻을 모아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나눔에 참여한 단체는 △당진축산업협동조합 1천만 원,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 1천만 원,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5백만 원,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 5백만 원 등 총 4개 단체다.이번 기탁은 축산물 수급 불안정, 생산비 증가 등으로 축산업 전반의 경영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기탁에 참여한 단체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축산단체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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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 공동 성명 발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당진 철강노동조합 협의회가 13일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 공동 성명서 발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철강산업 침체 장기화와 산업 전환 가속화로 심화하고 있는 위기에 대해, 노동계를 주축으로 당진시와 지역 경제 주체들이 연대해 정부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당진 지역 철강산업 6개사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당진시, 상공회의소, 소상공인연합회,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 등 노동·행정·경제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중앙정부의 선제적 개입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이날 발표한 공동 성명서에는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 촉구 △K스틸법 시행령 제정 촉구 등의 내용이 담겼다.발표식에서 당진시는 철강산업 침체 장기화와 산업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이 시급하다며 정부에 공식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철강산업은 당진 지역 고용과 산업 구조의 핵심 축으로, 위기가 본격화하면 지역경제 전반으로 충격이 확산할 수 있다”며, “구조조정과 고용 불안이 현실화된 이후의 사후 대응이 아니라, 지금 단계에서 정부가 제도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당진시를 철강산업 위기 선제대응 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노동계는 “철강산업 위기는 특정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 전체의 문제”라며, 당진시가 위기 대응의 중심이 되어 정부와 지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당진상공회의소와 소상공인연합회 역시 철강산업 침체가 지역 소비 위축과 경영 악화로 직결되고 있다며, 선제대응 지역 지정을 통한 정부 차원의 신속한 지원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당진시는 “이번 공동 성명서 발표를 계기로 노동계와 지역 경제 주체들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고, 당진 철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공동성명서 발표식 > △ 오성환 당진시장 = 1월 14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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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에 나서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순방은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며, 임기 마지막 해로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특히 ‘마지막 순방’인 만큼, 그동안 현장에서 제기돼 온 생활민원과 지역별 건의사항을 보다 촘촘히 확인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순방은 읍면동별 주요 현안사항 공유와 주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한다.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도로·교통, 안전, 환경, 복지, 농어업, 지역경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청취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은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안내하는 등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남은 기간 할 수 있는 일부터 책임 있게 챙기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검토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가능한 것부터 속도감 있게 조치해 시민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읍면동 순방은 하루 2회 운영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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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1월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분 자동차세의 5%를 공제해 준다.단, 지난해에 연납한 경우 해당 차량의 변동 사항이 없으면 별도 신청 없이도 이달 중 연납 자동차세 납부서가 주소지 혹은 사업장으로 송달될 예정이다.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면 소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남은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로,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및 ARS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또한 주간에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시는 1월 21일과 28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당진시청 1층 세무과 43번과 44번 창구에서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해 지방세 관련 상담을 진행한다.김인식 세무과장은 “연납은 한 번의 납부로 세액공제 혜택과 납부 편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제도”라며 “대상 차량 소유자께서는 기간 내 연납 신청하셔서 절세 혜택을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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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 위한 농가 교육 실시
당진시,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 위한 농가 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12일 관내 과수농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과원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은 과수농가 대상 필수교육으로, 연 1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이날 화상병 예방을 위한 궤양 제거, 전정 가위와 톱 등 작업 도구 소독의 중요성 및 예방 약제 살포 방법, 과수화상병 발생 시 보상 절차 등 과수농가들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과수화상병 예찰 방제사업 지침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주요내용은 △발생 미신고 시 보상금 60% 감액 △교육 미이수 시 보상금 20% 감액 △10년 이내 재발생 시 보상금 20~80% 감액 등으로,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한 과수농가들의 준수사항을 상세히 전달했다.한편, 관내 과수 재배 면적은 약 200ha로, 2021년 이후 지속적으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으나 2025년에는 과수농가들의 철저한 동절기 궤양 제거, 예방 약제 살포, 과원 작업 도구의 소독 등 실천으로 과수화상병 미발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시는 올해 과수화상병 폐원 농가 대상 대체작목 지원, 신규 과원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해 폐원 농가의 영농 재개와 소득 공백 해소를 통해 과수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차단하고자 농가 대상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는 3월경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라며 “무엇보다 농가의 인식 개선과 농작업 수칙 준수 등이 과수화상병 예방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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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위탁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단순 관리대행업을 수행 중인 4개 기업이 지역사회 나눔에 뜻을 모았다.당진시는 리뉴어스㈜, ㈜두현이엔씨,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한종산업개발㈜ 등 4개 기업이 13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총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정원익 리뉴어스㈜ 본부장, 최용한 ㈜두현이엔씨 본부장, 박병수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본부장, 정송태 한종산업개발㈜ 본부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기업별 기탁 금액은 리뉴어스㈜와 ㈜두현이엔씨가 각 600만 원, 유한회사 일토씨엔엠과 한종산업개발㈜가 각 400만 원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공공환경시설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들이 지역사회 나눔에도 함께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정원익 리뉴어스㈜ 본부장은 “당진시와 함께 공공환경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기탁에 참여한 4개 기업은 현재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단순관리대행업을 수행 중으로, 환경시설 운영과 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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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희망나눔 성금 기탁식 개최
한국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희망나눔 성금 기탁식 개최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희망나눔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농업 현장의 기술 보급을 선도하는 한국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읍면동 농촌지도자회 임원 및 대의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연합회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에 동참해 성금 200만 원을 당진시에 전달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기탁한 성금은 당진시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올해에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총 3억8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지원 사업 △농업선도 실천을 위한 농업용 장비 자격증 취득 지원 △저탄소 농업 실천 시범 사업 △마을의 청년농을 육성하는 청년 후계 인력 양성 지원사업 등 13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농촌지도자들이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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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드문모심기 이앙기 부품 교체비 지원
드문모심기 시연회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2026년 드문모심기 이앙기 부품 교체 지원사업’ 신청자를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드문모심기 기술의 안정적인 정착과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당진시에 주소를 둔 이앙기 보유 농업인과 농업법인, 작목반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는 최대 250만 원까지 부품 교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드문모심기는 모판당 파종량을 늘려 이앙 시 사용할 수 있는 모 수를 증가시키고, 이앙 간격을 넓혀 단위 면적당 필요한 모판 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관행에 비해 육묘상자 수를 50~7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고효율 재배기술이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에 방문해 △사업신청서 △농업경영체 등록증 △통장 사본 △면세유 관리대장 사본 또는 농기계 소유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문모심기 기술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효율적인 재배 방식”이라며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고 기술을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