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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면천읍성 360도 투어’ 시작
2025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면천읍성 360도 투어’ 시작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생생 국가유산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를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2년 연속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로 6년 차를 맞아 더욱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오는 4월 5일 열리는 ‘면천의 봄, 또봄면천’ 축제와 함께 시작할 예정이다.
면천읍성과 당진 주요 관광지를 해설과 함께 돌아보는 ‘360도 투어’ 와, 면천읍성 내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봄밤의 음악과 함께하는 ‘달빛산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면천읍성 360도 투어’ 프로그램 중 교육 프로그램인 ‘꼬마 명탐정’과 ‘각자성돌’, ‘스탬프 투어’는 관내 초등학교와 연계해 연중 총 4회 진행할 예정이다.
‘각자성돌이 뭐예유?' 프로그램은 면천읍성 성벽의 각자성돌을 통해 조선시대 공사 실명제와 읍성 건축 과정을 배우는 교육형 체험이다.
꼬마 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는 면천 3·10 학생 독립만세운동 등 읍성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면천읍성 곳곳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그 비밀을 파헤치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공영식 당진시 문화체육과장은 “면천읍성은 당진의 대표 문화유산으로 올해도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문화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여가겠다”며 “면천읍성의 복원과 함께 체계적인 관광 자원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면천읍성 360도 투어 및 면천읍성 달빛야행의 참여 신청 및 문의는 네이버 카페 ‘면천읍성 360도 투어’로 하면 된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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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 참가
당진시,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 참가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충청남도와 함께 참가해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여행 박람회로 139개 기관이 참여하고 382개 부스로 운영된다.
시는 홍보 부스를 통해 대표 관광지와 촬영 명소, 지역 특산품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2025·2026 충남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해 53만여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집중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4월 5일~6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면천의 봄 축제와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면천두견주, 신유빈쌀 등 당진의 우수 농특산물 소개와 함께, 박람회 방문객 대상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당진시를 널리 알릴 좋은 기회”며 “다양한 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해 ‘명품 관광도시’ 조성과 1,000만 관광객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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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 당진예술인총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 당진예술인총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2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예술인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당진예술인총연합회 백태현 지회장을 비롯한 예술인총연합회 지부장, 당진시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예술인총연합회 임원들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안했다.
△미술협회는 문화공감터 활성화를 위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 △문인협회는 지역 예술 홍보와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홈페이지 구축 △건축가협회는 건축영화 상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재정 지원 △음악협회는 피아노 등 악기 지원 △국악협회는 국악경연대회 개최를 위한 안정적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총무위원회 의원들은“문화예술인 지원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예술 발전을 위한 합리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보다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 활용 방안이 마련된다면 더욱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이다”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향후 시의회와 예술인들은 당진시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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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 시행
당진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 시행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 교육 △산업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직무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참여자의 안전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각자의 일터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준수해 근무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일반형과 복지형, 당진형 등 총 110명을 선발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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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단속 실시
당진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단속 실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개학기를 맞이해 지난 20일 우두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인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명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문구 부착 여부 및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문구 부착 여부를 확인하는 등 계도 활동을 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병선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시는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당진시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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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당진시, 2025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24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노동자·사용자·시민·정부를 대표하는 위원들로 구성해, 상생하는 노사문화 조성과 사업장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날 협의회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노사민정 협력사업 심의 △노사민정 발전 방안 논의 △노사민정 공동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올해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한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 △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 동반 관계 강화 사업 △ 일터 혁신 우수기업 지원 사업 등 5개 노사민정 협력사업을 심의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일과 생활의 균형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당진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며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 도모와 안전사고 없는 일터 정착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위원장인 오성환 당진시장은 “일과 생활의 균형은 노동자와 기업이 상생하며 발전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위원님들이 서명하신 공동선언과 협약이 잘 실천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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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각종 생활·육아 지원 정보 확인하세요
당진시, 각종 생활·육아 지원 정보 확인하세요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2025년도에도 전입 시민의 조기 정착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종 생활정보를 담은 전입 시민 생활안내서인 ‘당찬 당진살이’ 와 임신, 출산, 양육 관련 지원 정책을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안내 책자인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 가족’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당찬 당진살이’는 당진에 처음 전입한 시민은 물론 기존 시민들까지 알아보기 쉽게 분야별 정보와 행정 문의처 전화번호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가득 담은 책자다.
특히 편리하고 쉬운 일상생활, 행복한 건강생활, 신나는 교육·문화생활, 살맛 나는 경제생활, 즐거운 나들이 생활, 든든한 안정 생활 등 분야를 7개로 나누어 시민들이 상황별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 가족’은 임신 전 지원 시책, 임산부 지원 시책, 출산 지원 시책, 육아 지원 시책 등 임신 전부터 출산과 육아에 이르는 시기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포함해 제작됐다.
또한, 이번 안내서는 2024년도에 제작된 책자 그대로가 아닌 2025년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 및 자격 조건 등을 현행화해 제작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존 시민과 전입 시민을 위해 생활안내서를 지속적으로 개정해 시민에게 홍보하겠다.
특히 도담도담 책자 제작을 통해 출산 및 양육 가정의 부모들이 필요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길 바란다”며 “당진시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양질의 지원 정책을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찬 당진살이’, ‘도담도담’은 당진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 ‘생활’에서 볼 수 있으며 책자가 필요한 시민들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하거나 시청 자치행정과 시정팀으로 문의하면 받아볼 수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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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기재부 방문. 국도 32호선·수산식품클러스터 예타 통과 건의
오성환 당진시장, 기재부 방문. 국도 32호선·수산식품클러스터 예타 통과 건의
[세종타임즈] 오성환 당진시장이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
시에 따르면, 24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한 오 시장은 박봉용 재정관리국장을 만나 당진시의 핵심 현안 사업인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 사업’과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적극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당진시 도로과와 항만수산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는 도심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정미면에서 송악읍까지 6.9km에 이르는 4차로를 신설하는 내용으로 그동안 도로 정체에 따라 꾸준한 도로 신설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또한,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지역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유통 거점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대규모 프로젝트로 석문간척지를 중심으로 수산물 가공, 유통을 위한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는 두 사업 모두 충남 서해안권 지역의 균형발전과 국가 물류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예타 통과가 향후 국비 확보와 사업 본격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두 사업 모두 지역의 교통, 산업,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큰 만큼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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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및 예산·결산 연구모임 첫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및 예산·결산 연구모임 첫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의회는 20일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과, 21일 ‘예산·결산 연구모임’의 2025년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은 전선아 대표위원과 간사에 최연숙 의원을 비롯해 심의수, 김봉균 의원이 정회원으로 참여해, 당진시의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주요 연구 활동으로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환경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 △타 지자체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례 발굴 및 해외 유사 사례 분석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고령친화도시 인증 사례 분석 △고령친화도시 조성 우수사례 연수를 통한 당진시 고령친화도시 추진 방안 모색 등으로 설정했다.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의 전선아 대표 의원은 “노인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당진만의 고령친화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다음날 열린 예산·결산 연구모임에서도 첫 간담회를 통해 연구 주제와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연구모임은 조상연 의원을 대표 의원으로 간사에 전영옥 의원과 김명진, 김덕주, 한상화 의원이 정회원으로 참여하며 이강학 前 당진시청 국장이 준회원으로 연구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예산·결산 연구모임은 △예산편성 운영지침, 결산방법에 대한 교육실시로 전문성 강화 △예산심의·결산의 체계적 분석으로 집행부 예산 견제기능 강화 △타기관 벤치마킹을 통한 우리시 도입방안 강구 △기금·특별회계 성과용역으로 당진시 기금·특별회계 적정금액 수립을 주요 연구 활동으로 계획하고 있다.
예산·결산 연구모임의 조상연 대표의원은 “예산의 효율적이고 적정한 편성에 기여하고 예산 집행의 감시·견제를 위해‘당진시의회 예산·결산 연구모임’을 구성·운영하게 됐다”고 말하며 “연구모임을 통해 당진시의 재정건정성을 도모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두 연구모임은 향후 연구 계획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연구와 논의를 통해 당진시 정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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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재난 담당 공무원 직무 교육 실시
당진시, 2025년 재난 담당 공무원 직무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21일 오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당진시 재난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재난 담당 공무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직무 교육은 안전총괄과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재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 사용법 및 자체 훈련 △자율방재단 활동 지원 △충남 세이프존 구축 및 운영 △여름·겨울철 자연 재난 대응 시 당부사항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직접 사용하는 실습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재난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예기치 못한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며 “재난 담당 공무원들이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