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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퍼스, 당진시 취약계층 아동 위해 책상 후원
㈜인퍼스, 당진시 취약계층 아동 위해 책상 후원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25일 관내 사무용 가구업체인 ㈜인퍼스에서 아동용 책상과 의자 12세트를 후원받아 관내 학습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인퍼스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해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는데 관심을 갖고 2010년부터 매년 드림스타트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12명의 아동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됐다.
서미화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책상을 전달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처음 갖게 된 책상과 의자를 매우 좋아한다”며 “어려운 생활 때문에 공부방을 마련해주지 못해 미안해하는 부모님들에게도 큰 선물이 됐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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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목욕장업 방역수칙 준수여부 합동점검 실시
당진시, 목욕장업 방역수칙 준수여부 합동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관내 목욕장업에 대해 정부 합동방역점검단과 함께 선제적으로 방역수칙 점검에 나서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24일부터 목욕장업소 17곳에 대해 보건복지부, 충남도청 등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전자출입명부, 수기명부 및 080 안심콜 등 출입자명부 관리 이용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수칙 게시 및 준수안내 일 2회 이상 시설 소독, 3회 이상 환기 실시 시설 내에서 대화하지 않기 안내 이용자 발열체크 및 유증상자 확인 시설 신고면적 8㎡당 1명으로 이용 인원 제한 공용물품 사용 금지 정기이용권 발급 금지 등이다.
합동점검반은 인근 지자체 목욕장 시설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사례 적발 시 1회 적발에도 행정처분을 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목욕장업소 특성상 불특정 다수가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 지속 착용이 어려운 상태로 장시간 체류하는 점, 탈의실과 같은 공용공간을 이용하는 점, 탕 내에서 이용자들 간의 대화를 통해 코로나 19가 확산되는 점 등으로 집단감염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리 감독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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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학 학생상담센터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학 학생상담센터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신성대학교·세한대학교·호서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대학생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대학생 마음건강 안전망을 구축코자 지난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구본휘, 신성대학교 학생상담센터장 김혜영, 세한대학교 학생상담센터장 신승아, 호서대학교 학생상담센터장 두경희를 비롯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대학 학생상담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대학’ 간 상호 지원체계를 구축해 대학생의 건강한 자립과 정신건강 증진 지원 및 효율적 대안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체결하게 됐다고 전했다.
평생학습과 구본휘 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대학 학생상담센터가 상호 협력해 대학생의 심리적 안정 및 사회 적응력 향상을 돕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해 1995년에 설립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안전망운영, 부모교육, 청소년 전화1388운영, 찾아가는 상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이루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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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면 신당리 하수관로 정비완료.28억 투입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 하수관로 정비완료.28억 투입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환경을 지키고 삽교호 수질보전을 위해 추진한 신평면 신당리 및 도성리 일원 생활하수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 공사를 2019년 11월 착공해 최근 1년 5개월여 간의 공사를 끝내고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당 하수관로 정비공사는 28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3.596km, 맨홀펌프장 4개소, 배수설비 19가구 등의 설치를 완료했으며 이번 달 14일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개인 정화조를 폐쇄하고 공공하수도로에 연결해 생활오수를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모아 정화함으로써, 악취개선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삽교호 수질오염 방지와 동시에 정화조 수거비용 절감으로 주민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도과 이태환 과장은 “앞으로도 삽교호뿐만 아니라 대호호, 석문호 상류에 위치한 지역을 대상으로 국비를 확보해 하수처리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하수도 사업을 통해 소외된 농어촌지역에 하수도를 보급해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주변 수역 수질개선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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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당진’위해 한국동서발전과 환경협약 체결
‘지속가능한 당진’위해 한국동서발전과 환경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당진의 공기가 깨끗해지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과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이창열 본부장은 24일 당진본부 대회의실에서 깨끗한 당진하늘을 만들기 위한 ‘발전소 환경개선 및 온실가스 저감 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와 당진본부의 환경협정은 2014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 강화된 것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본부는 발전소 환경설비개선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환 등에 2025년까지 2조 4734억원을 추가 투자한다.
또 이번 협약에는 환경설비개선 등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개선 옥내저탄장 건설 부산물 재활용 확대 신재생 발전설비 운영·확대 바이오연료 사용 운영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날 김 시장은 “기후변화는 우리 지역 뿐 아니라 전 지구적 이슈이며 탄소중립은 우리세대가 책임성을 가지고 이뤄야 할 지속가능한 과제”며 “전 지구적 기후위기 극복과 당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달성을 목표로 당진본부가 참여해준 것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창열 본부장도 "당진본부가 공기업으로서 환경보전을 최우선으로 해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첨단 환경설비를 추가 도입해 당진시의 탄소중립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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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품목별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기본교육 실시
당진시, 품목별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기본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21일 기존 인증을 갱신할 예정인 쌈채연구회를 대상으로 1차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기본교육을 시행했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로 해당 교육은 인증을 신규로 받거나 갱신하고자 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의무 2시간 이상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윤재윤 소장은 “우리시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안전농산물 생산과 저탄소 농축산물 생산의 기본이 친환경·GAP 인증인 만큼 생산 기반 조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안전 농산물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유용미생물 공급, 토양 시비 처방,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등 과학영농분야를 지원하고 있으며 분석지원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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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에너지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당진시 에너지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지난 21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제2기 당진시 에너지위원회를 출범하고 올해 첫 에너지위원회를 열어 지역에너지 정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2기 에너지위원으로 참여하는 신규위원 위촉식과 함께 지역에너지 계획의 추진성과와 금년도 주요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기 에너지위원회는 학교 및 연구기관, 기업 및 기술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8명으로 구성돼 지역에너지 계획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시책 심의 및 에너지정책 관련 민관 협력과 갈등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참석한 김홍장 시장은 “2050 탄소중립·에너지전환 도시 실현을 위해 당진시 에너지위원회가 정책에 대해 합리적인 진단을 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교감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말하며 “시민주도의 지역에너지 정책 이행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에너지전환이 선순환 되는 에너지전환특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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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후위기 극복 위한 2050 탄소중립에 동참
당진시, 기후위기 극복 위한 2050 탄소중립에 동참
[세종타임즈] 김홍장 당진시장이 오는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 세션’에 참석해 국내 243개 모든 지자체들과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
이번 행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행사의 하나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며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의장, 경제학자인 케이트 레이워스, 정의선 대한상공회의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의 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김홍장 시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주제로 토론문 발표를 통해 “전 지구적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서 2050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 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피력할 예정이다.
탄소중립은 지구 온도 상승을 유발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산림 등 탄소 흡수원을 늘려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으로 기후변화 분야 최고 전문기구인 IPCC에서는 지구의 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한다는 연구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는 작년 10월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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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수소경제도시 전략 알려 드립니다~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26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2021 당진시 수소경제 포럼’을 개최한다.
당진시와 당진시개발위원회가 주최하고 충남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시의 수소경제 활성화 전략 로드맵 수립과 정책제안을 위해 마련됐으며 송두범 충남연구원 수석연구원의 진행으로 김양중 박사와 이민정 박사의 발제, 전문가들의 정책제안과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충남연구원 김양중 박사는 ‘당진시 경제지표 분석을 통한 시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이민정 박사는 현재 시와 충남연구원이 연계해 사업 수행중인 ‘당진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구축 연구’에 대해 발표한다.
또 충남테크노파크 김영수 박사는 수소사회 구축을 위한 중앙정부의 동향과 사업을 소개하고 백영순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장은 국가 수소로드맵과 당진시 수소산업 방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당진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정부와 당진의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청정 수소를 활용한 산업 육성이 필수”며 “오늘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해 우리지역에 필요한 수소경제 로드맵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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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후 가로등 370개 LED 도로조명으로 교체
당진시 노후 가로등 370개 LED 도로조명으로 교체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원도심 중앙로 등 24개 구간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 370개를 사업비 2억원을 들여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를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기존 에너지 소모량이 큰 방전등 및 노후화 된 불량 가로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기존 가로등 대비 전기 사용량이 약 50% 이상 감소되고 점등시간 또한 3배 이상 길어 전기요금 및 유지보수비 절감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부터 광원별 교체 시기가 도래한 구간을 사전 조사했으며 가로등 810개를 교체하는 등 선제적으로 LED 조명 교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21 충남체육대회 및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등으로 당진시를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LED 조명 교체사업을 통해 방문객들과 당진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가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교통과 가회민 교통관리팀장은 “노후 가로조명을 지속적으로 교체해 에너지 이용효율을 극대화하고 야간에도 도로 이용자들의 통행 불편이 없도록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