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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SA ‘최고등급’
황명선 논산시장,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SA ‘최고등급’
[세종타임즈] “논산시장은 시민으로부터 선출된 시정운영 책임자로서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을 최대한 성실하게 이행할 책무가 있다”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이끌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민선 7기 시민들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일 공개한 ‘민선7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황명선 논산시장은 77%의 높은 공약이행률을 보이며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공약 이행,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을 평가해 총점 70점 이상에 SA등급을 부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7기를 시작하며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시민행복도시 생활안정도시 공동체도시 건강안전도시 일류교육도시 5대 분야에 66개 사업을 시민과 약속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운동본부 평가기준에 따르면 논산시는 총 66개의 공약 중 완료된 사업 12개, 완료 후 지속적으로 이행되는 사업은 39개로 총 51개의 사업이 '이행완료' 공약에 해당한다.
시는 민선7기 전체 공약계획 대비 공약 이행 완료도가 77%로 전국 평균보다 22.9%높아 공약 이행 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황명선 시장의 시민소통과 공감행정의 결실이다.
시는 교육·문화·복지·경제·안전·환경·교통·건강 등 모든 행정영역에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이 체감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국최초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 전체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 논산형 마을자치회, 학대신고대응센터,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 등 다양한 혁신행정으로 ‘전국 최초’에서 ‘전국 표준’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는 정성이 공약이행 최고등급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실천할 수 있었던 데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묵묵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시 모든 공직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중심, 시민이 최우선이라는 우리시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며 남은 임기까지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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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농촌 만드는 논산시, 원예시설 자동제어시스템 구축사업 실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관내 농업인들의 영농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원예시설 스마트폰 자동제어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 오는 6월 10일까지 신청·접수한다.
스마트폰 전용 자동제어시스템은 온·습도 등 환경 센서 자동제어 개폐실시간 감시 및 녹화 등 영농 컨트롤 기능을 두루 갖춰 농업인들의 편리성을 크게 증진할 수 있는 설비로 알려져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편형’ 단순제어 시스템 구축을 뒷받침해 영농 경쟁력 제고는 물론 노동력 절감까지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사업대상은 단동 비닐온실을 활용해 원예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해야 하며 대상자 선정 시 농가당 6백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여건에 맞는 보조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들이 실제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힘쓰고 있다”며 “이번 사업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신청하시어, 우리 논산의 농업 환경이 더욱 건실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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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재정분권, 기초지방정부 중심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2단계 재정분권, 기초지방정부 중심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세종타임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하며 지방재정분권의 성과를 조속히 실현하기 위해 2022년부터 2단계 재정분권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황명선 대표회장과 이동진 상임부회장은 6월 1일 오전 10시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을 대표해 2단계 재정분권에 대한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을 발표했다.
황명선 대표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과제인 ‘지방재정자립을 위한 강력한 재정분권’을 위해 ‘국세 대 지방세 7 대 3’의 공약의 실천과 2018년 5개 부처 합의문의 취지를 실현하기 위한 2단계 재정분권 방안의 차질 없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사무 재조정 대신 광역세인 지방소비세를 추가로 10% 추가이양한 사항에 관해 ‘광역 대 기초의 3 대 7’의 배분 비율은 당초 원안대로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기자회견장에서 황명선 대표회장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를 중심으로 광역과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당초 2단계에 걸친 재정분권 개편방안을 마련했고 이에 따라 지방소비세제·광역중심의 1단계 재정분권과, 기초중심의 2단계 재정분권을 합의했으나, 광역중심의 1단계 재정분권이 이미 추진됐다에도 불구하고 현재 2단계 재정분권은 제자리만 맴돌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황명선 대표회장은 당초 원안에서 지방의 재정분권과 함께 추진하고자 했던 중앙과 지방사이의 합리적인 사무 배분은 향후 당초 원안의 목적에 맞게 계속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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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성료
논산시,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성료
[세종타임즈]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연산면 흙사랑공방에서 열린 ‘귀농귀촌인과 원주민과의 화합 행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귀농귀촌인연합회에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귀농귀촌인과 관내 영농단체 회원들이 한 데 모여 논산에서의 삶과 농업정보에 대해 소통하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참석자 개인별 역량강화를 도모하는 도자기 공방 실습 ‘내 농장 문패 만들기’, 딸기삽수 요령 교육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귀농인은 “귀농을 하고 정착하는 과정에서 원주민 사회에 적응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원주민과의 화목도 이루고 논산시민으로의 소속감도 강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 동고동락하며 살아가는 조화로운 농촌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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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체 청렴도 조사 실시… 부패 없는 공직사회 만든다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행정 분야별 부패 취약원인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자체 청렴도 조사를 실시한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 앞서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권익위에서 제공한 평가 모형을 활용해 이뤄진다.
시는 직원 간 갑질, 부당한 업무지시, 불공정한 인사업무 등 논산시의 청렴문화지수 및 업무청렴지수를 파악해 내부청렴도를 조사하고 공사·용역·보조사업·세정·인허가 업무 등을 경험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전화 및 이메일 설문을 통해 외부청렴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공사 관리·감독 공무원의 금품 또는 향응 요구 여부와 업무처리의 신속성·공정성·책임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업무처리 지연과 직무태만 등 소극행정도 조사 대상에 포함시켜 불합리한 행정관행을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직자 스스로의 끊임없는 성찰과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며 “빈틈없는 자체 조사를 통해 모두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논산시정을 구현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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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66주년 현충일 추념식 축소 개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오는 6월 6일 제66주년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는 추념식을 논산시 충령탑에서 개최한다.
올해 추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고려해 간소하게 진행된다.
시는 참석 대상을 보훈단체장과 유족대표, 주요 기관장 등 30여명으로 최소화하고 발열체크, 손 소독,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다.
또한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가유공자, 유족을 비롯한 시민들을 위해 공식 행사가 끝난 후 헌화 및 분향 시간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추념식을 축소하게 됐지만, 조국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마음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영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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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31일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대상지는 29만9705필지로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한 뒤 논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절차를 통해 확정됐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토지정보과로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토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토지정보과 토지정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 재검증 및 심의과정을 거쳐 7월 30일에 조정 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공시지가에 대한 이견이나 의문사항이 있는 경우 반드시 이의신청 기간 내에 문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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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15개 시·군,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 촉구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충남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7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민선7기 3차년도 제5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 필요성에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 움직임은 지난 2010년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정으로 인해 녹색성장의 하위 범주로 축소된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을 격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협의회는 기본법 제정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추진체계 복원의 원동력을 확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충남도 내 15개 시·군은 지방정부의 주도적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튼튼한 법·제도적 기반 조성이 우선되어야 함에 공감하고 국가와 지역의 지속가능 발전목표 이행 촉진에 요구되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을 한뜻으로 건의했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의 내용으로는 국가와 지방정부의 지속가능 발전목표 수립과 이행점검 의무화 대통령과 지자체장 소속으로 각각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설치 UN지속가능발전 목표가 반영된 국가와 지방의 지속가능 발전 지표 개발 및 보급 등이 포함되어 있다.
황명선 협의회장은 “국가와 지역이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실행주체로서 역할할 수 있도록 법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미래세대의 행복한 삶과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기본법 제정에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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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15개 시군, 더욱 든든한 지방정부의 힘으로 더욱 잘사는 충남 만들 것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전국 최초로 만 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무료 버스 지원을 어린이·청소년까지 확대 실시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도민이 더욱 행복한 충남 만들기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27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21회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15명의 시장·군수는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해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15명의 시장·군수는 “무료 버스 지원은 교통 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청소년이 누구나 차별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히 정책을 구상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 및 지속가능한 충남의 미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어린이·청소년 버스비 무료화를 위한 노인 등 대중교통 이용 지원 사업’은 만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 활성화와 저비용사회 구현,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4년도까지 단계별로 확대 실시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의 경영위기가 극에 달하고 최소한의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한 지원 확대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부담경감 및 고용위축 방지를 위해 충남형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확대 방안을 마련, 최소한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총 116억원의 예산을 투입, 두루누리 및 충남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종료 사업장 가운데 약 1만3천여명 근로자의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위기는 개인이 아닌 지방정부와 국가가 함께 책임지고 극복해야 할 문제로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최소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서로 연대하고 협력해 코로나19로 어려운 도민을 돕고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충남도와 15개 시·군은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를 규탄하는 결의서를 발표하고 수산물 방사능 감시체계 강화, 서해안 연안환경측정망 모니터링, 오염수 방출 철회 요구 등 정부와 함께 힘을 모아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 날 황명선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열악한 근로환경 및 대면노동의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는 필수노동자에 대한 처우 개선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며 “필수노동자에 대한 백신우선접종 등 보호·지원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달라”고 건의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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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프로그램 운영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21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6월부터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2021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읽는 즐거움을 알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독후활동체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16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 아동센터인 장마루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활용수업 강사와 함께 독후 및 글쓰기 수업 작가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한, 아이들이 책 읽기에 더욱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서프로그램 외에도 도서관 견학 및 동네서점 탐방 등 독서문화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해 책 읽기를 즐기는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 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다양한 연령층의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평생학습이 가능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