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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인 학습자를 키우는‘찾아가는 혼공교실’운영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미래인재의 자기주도학습능력 신장 지원을 위해 5월 22일부터 6월 16일까지 학교로‘찾아가는 혼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학생주도성을 제고하고 주도적인 학습자를 키우기 위해 ‘혼자서 스스로 하는 공부의 달인 되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에 학생의 능동적인 학습 참여를 강화하고 학생의 주도적인 학습능력을 키우기 위해 전문가 특강, 교사 직무연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학교로 ‘찾아가는 혼공교실’은 자기주도학습의 최적기인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10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기주도학습코칭 전문가인 한재우를 강사로 위촉해, 학교로 찾아가는 자기주도학습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할 것이다.
혼자 공부하는 방법과 관련해 사전 질문으로 학생을 진단하고 주제에 따른 안내-체험-피드백-실천 과제 설정 순으로 즉각적인 실천 방법을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미래 사회에서 더욱 중요시되는 자기주도성을 키우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혼공교실은 우리 학생에게 좋은 스스로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또한 앞으로도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배움과 성장이 있는 혁신교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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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년 반부패·청렴정책 본격 시행
대전교육청, 2023년 반부패·청렴정책 본격 시행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청렴한 대전교육실현을 위한‘2023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전년도 대비 1등급 상승했고 특히 17개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청렴노력도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기관의 반부패 추진실적에서 높은 성과를 이룬 바 있다.
다만, 조직 내·외부에서 느끼는 청렴체감도는 여전히 낮게 평가되었기 때문에 이번 추진계획에서는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나타난 취약점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교직원, 학부모, 시민감사관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청렴정책을 마련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따라, 역량을 결집하는 청렴정책 추진체계 운영 공감하고 동참하는 현장 중심 청렴활동 확대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부패예방 활동 강화 체감하는 청렴문화 확산의 4대 추진전략과 42개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교육공동체 의견수렴 결과 청렴수준 향상을 위한 우선과제로 파악된 고위공직자의 청렴의지, 조직문화 개선, 취약분야 부패예방활동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와 관련한 추진방향 및 주요정책은 다음과 같다.
첫째, 리더가 선도하고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결집하는 청렴정책을 추진한다.
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 조성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기존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고위공직자 청렴도 진단을 학교장까지 확대·실시해 청렴 리더십을 강화한다.
또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조직전체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교육감을 중심으로 기관장이 참여하는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을 운영해 청렴정책을 총괄점검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1기관 1청렴 추진과제 운영을 통해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하고 내실있는 청렴정책을 추진한다.
둘째,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공감하고 동참하는 청렴활동을 펼친다.
내부구성원을 대상으로 기관 내 인사, 예산집행 관련 부당사항 등에 대해 내부 소통 모니터링을, 외부 업무상대방을 대상으로 업무 과정상 부당사항 등에 대해 외부 부패취약분야 클린 모니터링을 실시해 현장에서 진단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한,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공감 토론회를 운영해 내부구성원 및 부패취약분야별 관계자와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기존 하향식 전달방식에서 쌍방향 방식의 의견교류 및 상호 발전적인 개선방안 모색을 통해 만족도를 제고한다.
셋째,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선제적 부패예방활동을 강화한다.
관행적인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운동부 운영 등 부패취약분야 특정감사를 실시해 불법찬조금 모금 여부 등 회계분야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갑질 관련 고민, 갈등에 대해 해소할 수 있는 갑질 상담 전담 창구 운영으로 상호존중문화 조성에도 힘쓴다.
이를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갑질 상담 게시판을 신설해 접근성을 향상하고 상담 전용전화 및 직접 방문 등 다양한 창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아울러 선제적 부패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신학기, 인사철, 명절 등 부패취약시기에 청렴 사이렌 발령으로 시기별 맞춤형 청렴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수시 감찰을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위반사항 등을 점검하며 부패행위 집중 신고기간 운영으로 공사, 계약, 운동부 등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신고 활성화를 유도해 부패행위를 근절한다.
이에 따라, 적발된 금품·향응 수수 행위자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대전교육의 청렴도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마련했다”며“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해 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하고 교육공동체가 다같이 공감하고 동참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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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 대전교육청, 2023년 반부패·청렴정책 본격 시행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청렴한 대전교육실현을 위한‘2023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전년도 대비 1등급 상승했고 특히 17개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청렴노력도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아 기관의 반부패 추진실적에서 높은 성과를 이룬 바 있다.
다만, 조직 내·외부에서 느끼는 청렴체감도는 여전히 낮게 평가되었기 때문에 이번 추진계획에서는 2022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 나타난 취약점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교직원, 학부모, 시민감사관 등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청렴정책을 마련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따라, 역량을 결집하는 청렴정책 추진체계 운영 공감하고 동참하는 현장 중심 청렴활동 확대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부패예방 활동 강화 체감하는 청렴문화 확산의 4대 추진전략과 42개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했다.
특히 교육공동체 의견수렴 결과 청렴수준 향상을 위한 우선과제로 파악된 고위공직자의 청렴의지, 조직문화 개선, 취약분야 부패예방활동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와 관련한 추진방향 및 주요정책은 다음과 같다.
첫째, 리더가 선도하고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결집하는 청렴정책을 추진한다.
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 조성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기존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고위공직자 청렴도 진단을 학교장까지 확대·실시해 청렴 리더십을 강화한다.
또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조직전체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교육감을 중심으로 기관장이 참여하는 반부패·청렴정책 기획단을 운영해 청렴정책을 총괄점검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1기관 1청렴 추진과제 운영을 통해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하고 내실있는 청렴정책을 추진한다.
둘째, 현장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공감하고 동참하는 청렴활동을 펼친다.
내부구성원을 대상으로 기관 내 인사, 예산집행 관련 부당사항 등에 대해 내부 소통 모니터링을, 외부 업무상대방을 대상으로 업무 과정상 부당사항 등에 대해 외부 부패취약분야 클린 모니터링을 실시해 현장에서 진단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한,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공감 토론회를 운영해 내부구성원 및 부패취약분야별 관계자와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기존 하향식 전달방식에서 쌍방향 방식의 의견교류 및 상호 발전적인 개선방안 모색을 통해 만족도를 제고한다.
셋째,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선제적 부패예방활동을 강화한다.
관행적인 부패행위 근절을 위해 운동부 운영 등 부패취약분야 특정감사를 실시해 불법찬조금 모금 여부 등 회계분야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갑질 관련 고민, 갈등에 대해 해소할 수 있는 갑질 상담 전담 창구 운영으로 상호존중문화 조성에도 힘쓴다.
이를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갑질 상담 게시판을 신설해 접근성을 향상하고 상담 전용전화 및 직접 방문 등 다양한 창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아울러 선제적 부패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신학기, 인사철, 명절 등 부패취약시기에 청렴 사이렌 발령으로 시기별 맞춤형 청렴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수시 감찰을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위반사항 등을 점검하며 부패행위 집중 신고기간 운영으로 공사, 계약, 운동부 등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신고 활성화를 유도해 부패행위를 근절한다.
이에 따라, 적발된 금품·향응 수수 행위자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대전교육의 청렴도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마련했다”며“청렴한 대전교육을 위해 고위공직자가 솔선수범하고 교육공동체가 다같이 공감하고 동참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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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오후 2시부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은 각 교육지원청 소속 교원으로 수업 및 학급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교원을 지원단으로 위촉해 신규교사 멘토링, 수업개선 및 학급운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을 희망하는 교사의 신청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컨설턴트의 재능과 능력에 따라 그것을 필요로 하는 교원과 함께 나눔으로써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상호 소통에 기반한 배움의 시대를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 교원과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자율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컨설턴트의 역할과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상호 소통에 기반한 배움을 지원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형 토의로 운영됐으며 컨설턴트의 과제를 통해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변화가 빠른 지금과 같은 시대는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딱히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선생님들이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나누는 기회를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면 그것은 우리 교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초등 컨설팅장학 지원단이 학교 현장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배움의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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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과학기술 기반 과학교육을 위한 힘찬 발걸음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2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2023년 지능형 과학실 구축 대상학교의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구축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축설명회에서는 사업 취지와 학교급별 구축·활용 사례를 안내하고 단위학교의 지능형 과학실 구축에 필요한 자료를 배포했다.
지능형 과학실은 지능정보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소양 및 탐구 역량 함양을 위해 디지털 기기를 기본으로 갖추고 VR, IoT 센서 기기, 시뮬레이션 등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탐구활동이 가능한 과학실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미래형 과학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에 예산 40억원을 지원해 초등학교 48개교, 중학교 35개교, 고등학교 17개교, 특수학교 2개교까지 총 102개교에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한다.
이어 2024년까지 연차별로 관내 모든 학교에 교당 1개 과학실에 대해 지능형 과학실 구축 완료를 목표로 지능형 과학실 구축 경험이 있는 교사들로 이루어진 지능형 과학실 지원단을 통해 단위학교를 연중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탁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능형 과학실에서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탐구하는 능력을 기르고 나아가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미래형 과학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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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학교 간 교육정책 공감으로 학교 교육력 높인다
교육청-학교 간 교육정책 공감으로 학교 교육력 높인다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일상 회복으로 온전한 등교가 시작된 2023학년도 내실 있는 대전교육 정책 추진을 위해 3월 20일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면 회의로 운영되어 중등교육 정책을 담당하는 교육 전문직들과 학교 교장·교감이 직접적으로 소통하면서 대전 교육정책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졌다.
또한 사회 변화에 따른 대전 교육정책에 대한 논의와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이 협의됐다.
오전에 열린 교장 회의에서는 대전교육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됐고 오후 교감 회의에서는 중등교육 전반에 걸쳐 실무적인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부서 팀별 업무 담당자는 대전교육과 중등교육으로 중점 추진되는 주요 정책을 안내하며 학교 교육에 충실히 반영해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상 추진이 어려웠던 학교 교육활동을 회복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방향 및 과제를 제시함으로써 공교육의 책무성을 공감하는 시간이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새 학년도 시작과 함께 학교 교육활동 전반을 돌보며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교장, 교감선생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대전교육이 세계 최고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협력하며 학교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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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문화예술·미래역량 중심 방과후학교 선정 결과 발표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21일 2023년 문화예술·미래역량 중심 방과후학교 운영학교 공모·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미래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학교,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단위학교형·거점형·지자체 연계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3년 문화예술·미래역량 중심 방과후학교는 단위학교형 방과후학교 28교, 거점형 방과후학교 4교, 지자체 연계형 방과후학교 1기관에서 운영한다.
단위학교형 방과후학교는 학교급별 특성 및 시대변화와 학생의 관심도를 반영해 전통음악체험, 드론축구, 밴드, 합주, 코딩, 메이커교육, 예술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 예정이고 거점형 방과후학교는 인근학교과 연계해 뮤지컬·연극, 예술체험, 오케스트라, 문화예술 프로젝트 수행 방과후학교 등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주중, 주말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이다.
대덕구청의 지자체 연계형 방과후학교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문화예술 및 미래역량 중심 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방과후학교 내실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학생 맞춤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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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마스크 착용 기준 안내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20일부터 대중교통수단 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가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학교 마스크 착용 기준’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를 3월 20일부터 해제함에 따라, 학교 통학 및 학원 이용, 행사·체험활동 등과 관련해 단체버스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됨을 안내했다.
그 외,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거나 고위험군인 경우,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비말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 등에 대해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방역수칙 교육·홍보를 강조하고 다빈도 접촉부의 1일 1회 이상 소독, 주기적 환기 등 현재 추진되고 있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 및 학원의 실내·외 모두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지만,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개인방역수칙의 지속적인 실천과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 인근 의료기관에서 진료·검사를 받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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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3 마을교육공동체 온라인 퀴즈 이벤트 진행
대전교육청, 2023 마을교육공동체 온라인 퀴즈 이벤트 진행
[세종타임즈]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대전마을교육공동체 홍보를 위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성퀴즈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주민 등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20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교육청, 학교 홈페이지 및 교육청 SNS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방문 후 정답을 체크하고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되고 당첨자는 3월 27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이벤트를 통해 3월 27일까지 접수 중인 2023년 대전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 공모사업을 홍보해 대전시민이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마을과 학교가 협력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교육공동체 인식 제고를 위한 이번 퀴즈 이벤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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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3학년도 제1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2일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 배치 등을 위한 2023학년도 제1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조기발견을 통한 교육 기회 확대와 장애 정도 및 요구에 적합한 교육환경 배치 및 개별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목적으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매월 개최하고 있다.
위원 구성은 교육지원국장을 위원장으로 초등학교 교장, 특수학교 교장, 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교육 전문직 및 특수교사 등 총 13명이다.
이들의 역할은 대전 서부 관내의 장애가 있거나 장애가 의심되는 영아 및 유·초·중 학생을 대상으로 선정과 배치 등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하는 것이다.
이번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3월 10일까지 선정·배치를 의뢰한 학생의 진단·평가자료를 근거로 해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 여부 및 배치를 논의한다.
또한, 특수학급과 일반학급 간 배치변경, 거주지 이전 등으로 인한 재배치, 취소, 면제, 장기결석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권기원 교육지원국장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드는 단계별 맞춤형 특수교육과 교육환경을 구축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권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