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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쌍용프라자, 성정1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부
천안 쌍용프라자, 성정1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부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지난 25일 쌍용프라자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쌍용프라자는 내비게이션 판매 및 사후서비스 업체로 매년 내비게이션을 업그레이드하는 비용을 모금함에 1,000원부터 2만원까지 모아 마련한 기부금을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도 총 367,600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은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해 성정1동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돈환 대표는 “1년 동안 모은 금액을 꾸준히 기부할 수 있어 뿌듯하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영기 성정1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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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거읍-단국대학교 사회봉사단 업무 협약 체결
천안시 성거읍-단국대학교 사회봉사단 업무 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과 단국대학교 사회봉사단이 지난 25일 ‘대학과 함께하는 성거 행복 더함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단국대학교 사회봉사단장, 성거읍장, 이장단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행복키움지원단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자원봉사와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대학생과 교직원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이 성거읍 지역을 위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치는 것을 골자로 한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학생의 사회봉사 지원 마을별 봉사 연계 지원 및 홍보 지역문제 해결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교류 협력 등이다.
향후 학과별 특성을 살려 의료, 보건 학과 학생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전문적이고 지역에 필요로 하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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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행복키움지원단, 설맞이 떡국 꾸러미 나눔 행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동면은 동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가정 50가구에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 떡과 만두, 사골국을 꾸러미에 담아,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하고 새해 안부를 살폈다.
정대섭 단장은“저희가 전달한 물품을 받은 분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행복지킴이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석 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동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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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광천 한우직판장 천안점, 쌍용2동에 한우 양지 50근 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은 홍광천 한우직판장 천안점이 26일 한우 양지 50근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홍광천 한우직판장 천안점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우양지 50근을 기부했으며. 전달된 고기는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의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에 사용됐다.
김병희 대표는 “쌍용2동에서 올해도 설을 맞아 이웃을 위한 음식 나눔을 진행해 기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기부해 주신 후원물품 덕분에 더 풍성하게 음식을 준비하고 많은 이웃들에게 전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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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1지역 협의회, 후원물품 전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1지역 협의회는 26일 천안시청에서 천안시복지재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11종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장실에서 지구 총재 성지 문상식과 천안1지역 협의회 대표 최재용 외 7개 로타리클럽 회장이 참석했다.
최재용 대표는 “국제로타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따뜻한 물품을 지역사회에 전달한다”며 “2022년에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내 이웃들과 함께하는 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지표 이사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주시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문상식 총재님과 천안1지역 협의회 최재용 대표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답했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현재 12개 지역 97개 로타리클럽으로 4,00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천안1지역은 7개 로타리클럽으로 천안, 천안삼거리, 천안태조, 천안파로스, 천안드림, 천안충남, 천안 청년 로타리 클럽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됐고 사회공헌 및 기타 지역사회 발전과 안녕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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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6일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위한 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합사례회의는 천안시 아동보육과장, 교수, 변호사, 의사 등 전문가를 비롯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상담센터 센터장, 아동학대피해아동쉼터 원장, 충청남도경찰청, 천안서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천안동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등 아동학대 업무수행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진행했다.
평소 실무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했던 고난이도 사례에 대해 전문가들은 심도 있게 자문했으며 각 분야 전문위원들이 고견을 제시하며 함께 효과적인 사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토의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지속해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 판단·자문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하다”며 “효과적인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참석자 모두의 소중한 의견과 자문으로 아동학대사례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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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원 내 공중화장실 위생 소독 관리 철저
천안시, 공원 내 공중화장실 위생 소독 관리 철저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계속된 증가와 오미크론 변이 등의 확산에도 시민이 안심하고 공원 22개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 소독과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장실 소독은 직영작업단과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해 주중에 매일 실시하고 있다.
소독작업 시에는 천에 소독제를 묻혀 화장실 내 손잡이와 변기 커버 및 뚜껑, 물 내림 버튼, 세면대, 기저귀 교환대 등 신체접촉이 빈번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모든 부위를 소독한다.
아울러 코로나19 관련 거리두기 스티커 부착과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용객들이 안전한 화장실 사용을 위해 소화기 점검과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권희성 도시건설사업본부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공원 내 이용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화장실 사용도 증가한 만큼 위생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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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명절 과대포장 행위 등 집중 점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설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 11개소를 대상 과대포장 여부와 재포장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과대포장과 재포장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품목을 확인해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로 했다.
합동점검반은 대형유통업체를 찾아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소매제품과 선물세트 등의 포장 횟수와 포장공간비율, 재포장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및 포장 제품의 재포장 예외기준 고시를 기준으로 포장 횟수와 포장공간비율의 초과가 의심되는 제품을 발견하면 제품 제조자 등에게 검사명령을 통보해 전문기관에서 따로 검사받도록 할 예정이다.
검사 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포장 기준 또는 재포장 위반이 확인되면 해당 매장에 대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포장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 및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해소해 환경을 보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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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2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공모
천안시, 2022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공모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2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과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 콘크리트저수조 내부 보수·보강 지원사업’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단지 내 주민화합과 주거환경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공동주택단지 내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등 관리비용을 지원한다.
주택법 및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건설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중 사용검사 후 5년이 경과된 단지를 대상으로 총 12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시민의 건강과 깨끗한 식수 공급과 직결된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 콘크리트저수조 내부 보수·보강 지원사업은 2억 6,000만원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한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과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 콘크리트저수조 내부 보수·보강 지원사업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 누리집에 신청공고 중이며 접수 기간 등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는 총사업비의 70%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300세대 미만은 4000만원, 3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은 5000만원, 1000세대 이상은 6000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전용면적 60㎡ 미만 세대가 전체 세대수의 2분의 1 이상이면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밖에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한 사업으로는 공동주택 단지 내 가로등·보안등 전기요금 지원사업, 영구임대아파트단지 공동전기요금 지원사업 등이 있다.
두 가지 사업은 올 6월 이후 별도 공모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공동주택 내 공용부분 관리 비용을 지원해 입주민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주거환경과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으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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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등 방역 강화
천안시,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 등 방역 강화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지역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독려 등 코로나19 방역 강화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역 외국인 확진자 수가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확산 방지를 위해 이같이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1,868명 중 외국인 확진자는 모두 35명이었으며 1월 1일부터 24일까지는 1,559명 중 133명으로 8.5%에 달했다.
시는 외국인 예방접종 홍보 대형 현수막을 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동남구보건소 별관에 게시했다.
현수막에는 7개국 언어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라는 문구를 담았다.
또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을 위해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와 연계해 통역 인력 지원 및 예방접종 예약·홍보, 방역수칙 안내, 역학조사 번역 등을 진행하고 있다.
충남외국인주민통합지원콜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각종 생활고충 상담과 민원사항을 연계·처리하는 다국어종합지원센터로 외국인 코로나19 예방에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외국인의 경우 작업장이나 공동기숙사 이용으로 전파 위험이 높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홍보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더 많은 외국인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