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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 강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2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기본방향 및 시행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2022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지역 사회복지 관련 교수, 복지기관 단체의 대표자 등 사회보장 관련 위원들이 여러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결정해 기초생활보장 업무 추진 내실화 및 적정성을 기하도록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기초생활수급자 연간조사계획, 생활이 어려운 가정 권리구제 안건을 논의하고 의결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부양거부·기피에 따른 선보장의 적정성 등 398건을 심의해 부양의무자와의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계층을 복지안전망의 제도권 내에서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이 더욱 힘든 시기에 복지대상자 선정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의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통해 시민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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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육아나눔터 14호점 개소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7일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성환도서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육아나눔터 제14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로 인해 축소된 마을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의 돌봄 품앗이를 독려하기 위한 여성가족부 산하의 ‘열린 육아공간’이다.
시는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2008년 성정동 1호점을 시작으로 2020년 성성동 13호점까지 안전한 육아와 돌봄 장소제공 및 양육자-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14호점은 성환도서관에 마련돼 다양한 품앗이 활동지원, 부모교육, 가족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가정의 양육자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공간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내 육아 및 돌봄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공동육아나눔터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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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산업단지 내 찾아가는 방문접종팀 운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작업장이나 공동기숙사 이용으로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외국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산업단지 내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접종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외국인 확진자가 증가하고 의료기관, 사업장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에 대비하고 위중증·사망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신속한 3차 접종에 속력을 내고 있다.
미등록 외국인도 임시관리번호 부여를 통한 접종이 가능해 신분노출의 두려움과 근무시간 등의 이유로 접종을 기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방문접종팀은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천안2산단을 방문해 근로자들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산업단지관리공단이나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요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 후 접종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시는 외국인의 접종률 향상을 위해 3차 접종을 하지 않은 외국인에게 개별적인 문자 발송, 유관기관을 통한 공문 발송, 여러 매체로의 홍보 등 적극적인 대책을 펼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특징인 식은땀, 피로감, 콧물 등의 증상이 있으면 지체 없이 검사받으시고 대규모 인구의 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 전후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반드시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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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의견 반영한 공감행정 ‘주민참여예산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주민참여예산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2021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예산위원의 참여 수기 발표를 통해 지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면서 2022년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천안시는 지난 2011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해 다양한 주민의 의견이 반영되고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들이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각 읍면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거쳐 요구한 127개 사업 중 86개의 사업 48억 7,400만원의 예산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인구 50만 이상 16개 도시 중 건수반영률 3위이자 예산반영률 5위에 해당한다.
올해는 다양한 분야와 계층 대표 주요단체 또는 위원회 등 사업 제안 채널을 확대하고 예산학교와 온라인 시민투표, 읍면동지역회의, 청소년정책제안대회, 분과회의 등을 거쳐 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시민과 함께 선정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천안시민들의 참여와 소통, 협력을 통한 열린시정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천안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는 특색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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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오미크론 폭증 대비 강력 방역체계 구축 완료
천안시, 오미크론 폭증 대비 강력 방역체계 구축 완료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미크론의 빠른 전파 특성을 고려해 무증상, 경증 확진자 1,000명까지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하는 진료체계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미크론 바이러스 대유행이 본격화되면서 전국 확진자 수가 26일 처음으로 일일 1만여명을 넘어선 가운데 천안에서도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228명까지 급증했고 경기도 인근 시는 329명, 도내 인근 시는 85명까지 폭증했다.
기존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2배 이상 센 오미크론 변이가 이번 주말 가장 우세한 변이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게 방역 당국의 예측이다.
천안시는 정부의 오미크론 확진자 증가 전망을 천안시에 적용해 분석한 결과 다음달 말 전국 1일 확진자 3만명이 발생하면 천안에서도 1일 300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천안시는 빠르고 더욱 강력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속도와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진료체계로 전환한다.
시는 오미크론의 낮은 중증화율과 빠른 전파특성을 고려해 무증상, 경증 확진자는 1,000명까지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하는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재택치료 확진자의 급증과 예방접종 업무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력 28명을 감염병대응센터에 즉시 배치했으며 보건소 재택치료추진단을 17명으로 확대했다.
추진단은 24시간 비상 상황 근무를 통해 재택치료자 야간 응급상황 발생 시 야간진료, 응급 이송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게 된다.
아울러 재택치료자의 이탈 등을 확인하기 위한 점검관리반도 운영한다.
시는 또 재택치료자의 건강을 살피는 지정관리의료기관을 5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하고 확진자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동네 병·의원과 재택치료지원센터를 연계한 컨소시엄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의 검사 편의를 위해서는 선별진료소를 설 연휴 기간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한다.
동네 병·의원 호흡기 클리닉 6개소도 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세 저지에 가장 효과적인 백신 3차 접종률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예방접종, 외국인 접종 지원 등 전방위적인 시책을 추진해 시민들의 예방접종 동참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시민들께서 오미크론 확진자 급증에 따른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지만 설 연휴 기간 타 지역 이동에 따른 확진자 급증이 우려된다”며 “지금 상황에서 최선의 확산 방지책은 백신 3차 접종 및 기본 방역 수칙 준수로 이번 설 만큼은 이동을 최소화해 주시고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가족이 있다면 만남을 자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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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리 ·최정식세무회계사무소, 부성1동에 150만원 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26일 ㈜다하리, 최정식세무회계사무소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15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성금은 당장 오갈 곳이 없어 주거 마련이 시급한 대상자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체형교정기를 교체해야 하는 11세 아이가 있는 가정에 연계할 예정이다.
㈜다하리, 최정식세무회계사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모두가 어렵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전했다.
한익희 부성1동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도움을 주신 기업과 세무회계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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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문화 체험 프로그램 진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26일 아동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병천면 마을 복지 특화사업인 ‘내 손으로 조물조물’ 사업을 병천민들레지역아동센터와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병천면 아동을 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천안시복지재단 지원 사업비를 통해 진행되며 3회기로 계획됐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1회기 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열고 조를 구성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아이들은 스스로 먹고 싶은 음식을 만들고 맛보는 등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현진옥 단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문화 인프라가 부족해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아이들이 더 많은 세상을 접하고 경험함으로써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관 병천면장은 ”주민들이 마을 복지에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이렇게 뜻깊은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병천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주민의 욕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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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소외계층에 푸짐한 설 명절 음식 전달해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6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에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반찬, 떡국, 과일 등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매달 불당1동에서 실시하는 밑반찬 나눔 행사와 함께 진행해 더욱 풍성하게 음식을 제공했다.
김미화 단장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음식을 나누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펴 지역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상승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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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동, 설맞이 우리동네 우렁각시 희망꾸러미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6일 관내 기초생활 수급을 받는 장애인 50가구에 설맞이 희망꾸러미를 전달했다.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우리동네 우렁각시’ 사업을 실시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한 지지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천안시복지재단에 적립된 지정기탁금을 활용하고 있다.
이날 배부된 희망꾸러미는 갈비가 포함된 식료품 세트로 ‘복자갈비 천안상신사거리점’에서는 희망꾸러미 포장에 필요한 10만원 상당의 보냉용품을 기부했다.
이문자 단장은 “자칫하면 관내 취약계층이 소외될 수도 있는 설 명절 기간에 맞춰 지역사회의 관심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사랑과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명절을 선물해준 행복키움지원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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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설명절 영양꾸러미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설 명절을 맞이해 26일 소외계층 50가구에 떡국 떡이 포함된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
원성1동행복키움지원단은 대면 접촉이 줄어 활동이 위축될 수 있는 소외계층이나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대상자를 위해 소고기와 떡국 떡, 과일과 계란 등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버들로타리클럽은 과일을 제공했고 태능식품은 곰국을,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계란을 후원해 풍성함을 더했다.
원영수 단장은“관내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우리 행복키움지원단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따뜻한 손길이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으로 나서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