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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박물관, 일반·청년 도슨트 모집
천안박물관, 일반·청년 도슨트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박물관이 천안지역 시민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일반도슨트와 청년도슨트를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일반 도슨트는 천안박물관과 흥타령관의 특별전 전시 해설 및 단체 예약, 시티투어 해설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청년도슨트는 천안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전시, 교육, 유물관리 등 학예업무를 지원한다.
자격조건은 일반 도슨트는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65세 이하로 천안시에 1년 이상 거주자이다.
청년도슨트는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35세 이하인 대학생으로 지역대학 및 천안시민은 우대된다.
근무조건은 주 2회, 월 5회 이상이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단 학업으로 인한 날짜 변경, 시간 조율 등은 미리 상의할 수 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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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 중앙부처 업무지원 인력에 격려물품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5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천안시 보건소로 파견된 중앙부처 인력에 지역대표 빵 등을 격려물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50명의 중앙부처 인력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지난 4주간 천안시 보건소로 파견돼 확진자 기초조사 등 업무를 지원했다.
시는 업무지원에 대한 감사와 ‘빵의 도시 천안’에 맞는 지역대표 빵을 전달하면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베리 베리 빵빵데이’도 홍보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난달 중순 1,0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연일 확진자 증가로 업무부담이 높아지던 중에 중앙부처 인력지원으로 대응 여력을 확보할 수 있었고 확진자 조기 파악 등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상돈 시장은 “확진자 증가 추세에 중앙부처 공무원 지원이 없었다면 최다 확진자 발생 기간에 어려움이 컸을 것”이라며 “격려차 빵의 도시 천안을 대표하는 빵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26일부터 3일간 열리는 베리 베리 빵빵데이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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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기자단 3기 발대식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5일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에서 천안 청년기자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천안 청년기자단 3기의 시작을 알리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 청년기자단은 기획취재팀, 영상제작팀, 디자인팀, 카드뉴스팀으로 구성돼 청년의 감수성과 청년의 시선에서 SNS 콘텐츠와 영상 제작·배포 등 천안시 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자단을 위탁 운영하는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는 기자단 활동 시 명함과 명찰을 제공하고 봉사활동 시간, 기사 1건당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 소개와 아이스브레이킹 활동, 청년기자단 활동 안내, 팀별 모임 순서로 진행됐다.
최진근 2030청년복지센터장은 “청년기자단은 정기적인 SNS 활동 등 청년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청년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정책을 홍보할 것”이라며 “5월 개소할 불당동 청년센터를 널리 알리는 데에서도 천안 청년기자단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은주 청년담당관은 “천안 청년기자단 3기는 작년 11월 청년담당관이 신설된 이후 처음 활동하는 청년기자단인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 청년만의 색깔이 있는 신선한 결과물이 기대되고 기자단 활동을 통해 많은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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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을 향한 일상의 시작, ‘천안시민대학’ 교육생 모집
배움을 향한 일상의 시작, ‘천안시민대학’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배움을 향한 일상의 시작, 더 새로워진 ‘제10기 천안시민대학’ 교육생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강사 초청 강연을 제공해 평생교육을 도모하는 천안시민대학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시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요구와 코로나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대면과 비대면 양방향으로 진행한다.
강연은 전문가와 함께하는 정리수납 스마트폰 사진찍기 반려동물 천안의 빵의 역사 등 다양한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18회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집인원은 200명이며 대면 50명과 비대면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천안시에 거주하는 성인 누구나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대면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천안박물관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비대면 강의는 온라인으로 천안시 사이버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매주 화요일에 수강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시민들의 행복한 배움과 가치 있는 성장을 위해 천안시민대학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강좌와 평생학습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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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함 46용사 12주기 추모비 참배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제7회 서해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사건 12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25일 천안보훈공원에 위치한 천안함 추모비를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 예방을 위해 박상돈 천안시장과 보훈단체장, 시 간부 공무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천안함 추모비 헌화와 분향 등 참배로 용사들의 넋을 기리고 그 희생을 기억했다.
앞서 시는 지역사회 추모 분위기 확대를 위해 청사 건물에 추모 현수막을 걸고 온라인 SNS에 관련 콘텐츠 등을 게시했다.
또 오는 27일까지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추모관도 운영 중이다.
추모관에서는 온라인 헌화와 추모의 글 달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1990년 천안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우호를 다져왔던 천안시는 2011년 천안보훈공원에 천안함 46용사 추모비와 천안함 모형을 건립했으며 2016년부터는 서해수호의 날인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천안함 46용사 추모 참배를 진행해왔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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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월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
천안시, 4월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
[세종타임즈] 천안 거주 만 6세 이상 만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 8만2,000여명은 다음 달부터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는 충남도와 어린이와 청소년이 하루 3회까지 무료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개인당 최초 1회 1매를 무상으로 지급하는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는 학교에서 일괄 나눠준다.
전입자 등 학교 미배정 어린이·청소년에게는 자택으로 우편 배송된다.
지원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이용 후 다음 달 환급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카드를 받으면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앱 또는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를 등록해야 하며 최초 이용 시에는 충전이 필요하다.
충전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앱’과 연계하거나 편의점 등에서 할 수 있다.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후에는 전월 대중교통 이용실적 정산을 통해 매월 10일 앱 내 선물함으로 지원금을 환급받게 된다.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는 1일 3회 이용 가능하며 1개월 90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어린이와 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는 가계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한 탄소중립 기여 및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천안시는 2017년 4월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 ‘65 무료환승카드’를 발급하고 있으며 2019년 8월부터는 만 75세 이상 노인 교통약자에게 ‘충남형 교통카드’를 발급해왔다.
또 장애인, 국가유공자, 국가유공자 유족까지 대상을 확대 적용해 교통약자가 대중교통을 편리하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19일부터 시행된 천안형 환승할인제와 더불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충남형 알뜰교통카드까지 천안시민의 경제적 부담 감소와 교통편의 증진 등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활성화를 통해 시민 이동권 보장은 물론 기후변화의 주범인 탄소배출 줄이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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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 착한업소 결연사업 추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업소 결연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 착한업소 결연사업은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를 해결하고 인적안정망을 구축하는 지역복지체계 조성사업이다.
행복키움지원단, 복지통장, 도솔로타리클럽은 매주 목요일에 밑반찬, 잔증편떡, 돼지고기, 돼지갈비, 닭갈비, 닭강정, 라면, 생필품 등 후원품을 저소득 취약계층 65명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핀다.
이영우 단장은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역사회 중심이 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가족처럼 여기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서정곤 일봉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주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면밀히 살피며 돕겠다”고 답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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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봄나물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부성1동은 2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새봄을 맞아 홀로 사는 노인 10세대에 봄나물 4종 반찬과 대형세탁물을 수거·세탁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단원들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봄맞이를 응원하면서 홀몸 어르신들의 미각을 돋우기 위한 봄나물 위주의 밑반찬과 함께 겨우내 묵혀놨던 무거운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해 전달했다.
정학규 단장은 “나른하고 무기력해지기 쉬운 봄을 맞아 입맛을 돋게 하고 활력을 드릴 수 있는 제철 반찬을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익희 동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증가하면서 위생 수칙과 건강을 더 꼼꼼하게 챙겨야한다”며 “제철 음식인 봄나물을 드시면서 건강도 챙기고 면역력도 키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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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4일 사담리 일원 300평 규모의 농경지에서 ‘사랑의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위원회 회원과 북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300kg 감자 모종을 심었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7월에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선구 주민자치위원장은 “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감자심기’가 외롭고 소외된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감자심기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두균 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푼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지역단체의 선행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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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동 방문형 공동대응팀, 2022년 1분기 간담회 개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은 24일 2022년 1분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신안동 맞춤형복지팀과 아우내은빛복지관의 신안동 담당 독거노인생활관리사 4명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KF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방역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회의에 임했다.
참석자들은 관내 관리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대상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유지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 밖에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실질적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복지서비스,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는 신안동 생활서비스 정보, 맞춤형복지팀 민간 후원 연계 내용을 공유했다.
공동대응팀은 향후 민·관이 협업해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분기마다 간담회를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이영우 신안동장은 “관내 위기가구에 지속해서 관심과 도움을 주고 보호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방문형서비스 공유 체계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신안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