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시 일봉동은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착한업소 결연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 착한업소 결연사업은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를 해결하고 인적안정망을 구축하는 지역복지체계 조성사업이다.
행복키움지원단, 복지통장, 도솔로타리클럽은 매주 목요일에 밑반찬, 잔증편떡, 돼지고기, 돼지갈비, 닭갈비, 닭강정, 라면, 생필품 등 후원품을 저소득 취약계층 65명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핀다.
이영우 단장은 “일봉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역사회 중심이 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가족처럼 여기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서정곤 일봉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주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면밀히 살피며 돕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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