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박물관이 천안지역 시민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일반도슨트와 청년도슨트를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일반 도슨트는 천안박물관과 흥타령관의 특별전 전시 해설 및 단체 예약, 시티투어 해설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청년도슨트는 천안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전시, 교육, 유물관리 등 학예업무를 지원한다.
자격조건은 일반 도슨트는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65세 이하로 천안시에 1년 이상 거주자이다.
청년도슨트는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35세 이하인 대학생으로 지역대학 및 천안시민은 우대된다.
근무조건은 주 2회, 월 5회 이상이며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단 학업으로 인한 날짜 변경, 시간 조율 등은 미리 상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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