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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주민문화교류지원센터, 문화 프로그램 큰 호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외국인주민문화교류지원센터가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지난 4일 부채춤을 시작으로 마크라메, 퓨어딜라이트 플라워, 줌바댄스 등 대상자들의 요청을 기반으로 기획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퓨어딜라이트 플라워 강좌와 줌바댄스 강좌는 모집 30분 만에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 씨는 “코로나19로 우울한 날들이었는데 꽃을 통한 작품활동으로 기분전환이 됐고 마크라메 수업을 통해 재능을 발견한 것 같아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2019년 5월 개소한 천안시외국인주민문화교류지원센터는 외국인 주민들이 함께 정보를 나누고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올해 또 계획된 프로그램으로는 취·창업 지원을 위한 정리수납 프로그램과 시부모님과 함께하는 한국요리 경연대회가 예정돼있다.
윤연한 외국인주민문화교류지원센터장은 “외국인 주민의 요구에 발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외국인 주민 일상에 활력을 제공하고 외국인 주민들이 행복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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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종합운동장 천연잔디구장 한시적 개방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종합운동장 천연잔디구장을 4~5월 동안 한시적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단은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평소 천안시축구단 전용 구장으로 활용돼 시민들의 접근이 어려웠던 종합운동장을 6월 잔디 교체 공사 전 한시적으로 개방한다.
공단은 축구동호회, 유소년 축구팀은 물론 노년층, 장애인, 여성 등 취약계층에게도 균등하게 이용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식재된 지 20여 년이 경과한 천연잔디구장 잔디는 2023년 천안시축구단 K리그2 진입을 위한 사업 준비를 위해 전면 교체된다.
사업비는 9억원이다.
한동흠 이사장은 “잔디구장 이용을 원하는 천안시민들의 열망과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개방을 결정했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잔디구장 이용요금은 주말 기준 일반인 20만원, 유소년 축구팀 15만원 수준이며 접수는 천안시축구협회에서 진행한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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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반려식물 케어데이’호응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반려식물 케어데이’호응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동남구 봉명동에서 봉명동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케어데이’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반려식물 케어데이’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반려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식물 관리법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반려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을 받은 후 직접 반려식물을 심는 실습 교육과 그동안 관리하지 못한 화분을 갈아주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 봉명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행사장 주변 봉명쉼터에서 주민들이 쉬며 감상할 수 있도록 미니정원을 조성했다.
이혁재 소장은 “실내에 식물을 키우면 집안 분위기가 밝아지고 공기가 맑아짐은 물론 우울감이 해소되는 효과가 있다”며 “많은 분이 반려식물을 재배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6월과 7월, 원성1동·신방동·성정1동 주민을 대상으로‘반려식물 케어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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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도서관, 상반기 ‘어린이 인문학 놀이터’ 운영
두정도서관, 상반기 ‘어린이 인문학 놀이터’ 운영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4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어린이 인문학 놀이터’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초등 1~3학년 대상의 ‘그림책으로 생각 UP 즐거움 UP’, 초등 2~6학년 대상의 ‘책에 날개를 훨훨 어린이 북큐레이터’를 진행한다.
‘그림책으로 생각 UP 즐거움 UP’은 초등 1~3학년 대상으로 매주 그림책을 함께 읽고 연계된 독후 활동을 통해 독서 흥미를 높인다.
‘책에 날개를 훨훨 어린이 북큐레이터’는 초등 2~6학년 대상으로 가정 내 도서를 활용해 어린이의 시선으로 직접 책을 추천하고 영상과 미디어 활동으로 색다른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구성했다.
북큐레이터는 책과 큐레이터의 합성어로 책을 선정하고 읽는 이에게 책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안내해주는 사람을 가리킨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사람을 잇고 더 나아가 인문학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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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모집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마당 기획단 모집
[세종타임즈]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이 2022년 충청남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SDGs 청소년, 클릭’을 운영함에 따라 청소년 소통 창구를 열어줄 ‘어울림 기획단’을 모집한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3월부터 11월까지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중점으로 청소년들의 욕구에 맞춰 진로 문화·예술, 놀이, 스포츠, 환경, 봉사활동, 동아리 활성화 등의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어울림기획단은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앞장서서 운영하는 청소년기획단으로 각 프로그램의 세부적인 기획과 운영을 맡게 된다.
기획단 신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커뮤니티-공지사항 또는 홍보 포스터 QR코드 접속 후, 온라인 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곽원태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온·오프라인 기반의 다양한 청소년활동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청소년의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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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58회 도서관 주간 ‘도서관, 책과 당신을 잇다’
천안시 제58회 도서관 주간 ‘도서관, 책과 당신을 잇다’
[세종타임즈] 천안시 중앙도서관이 제58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중앙·아우내·신방·청수·작은도서관에서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책과 당신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강연, 전시, 이벤트 등을 마련해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할 예정이다.
먼저 도서관 공통으로는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해당 기간 연체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 기간을 면제해 주는 ‘연체자 대출 정지 면제 행사’를 개최한다.
중앙도서관은 과월호 잡지 나눔을 비롯해 기간 내 도서 5권 대출 시 기념품과 키트를 증정하는 ‘오늘도 책을 읽는 당신에게’, 고민 신청서 제출 후 채택된 시민에게 독서치료 상담사가 북테라피를 제공하는 ‘토닥토닥, 고민 상담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우내도서관은 ‘할아버지와 순돌이는 닮았어요’ 원화전시를 열고 10일부터 16일까지는 도서등록번호에 숫자 ‘00’이 들어간 도서 대출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신방도서관은 원화전시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를 선보이고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을 비롯해 도서 10권 대출영수증 또는 책의 구절을 필사해 응모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북퍼퓸을 제공하는 ‘대출 영수증 이벤트, 열 책 한 갈피’와 ‘쓸수록 향기로워요’ 행사도 진행한다.
청수도서관은 원화전시 ‘할아버지와 순돌이는 닮았어요’와 사서와 작품을 읽고 감상소감 쓰기 및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사서와 책 속 들여다보기’, 퀴즈를 풀고 소정을 선물을 받아 볼 수 있는 ‘책읽고 퀴즈풀고 선물받고’를 운영한다.
작은도서관은 4월 한 달간 테마별 도서 전시를 진행하며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 도서 대출자에게 책저금통을 증정하는 ‘독서하고 저금하고 독서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광덕 작은도서관을 제외한 13개소 작은도서관은 과월호 잡지 나눔 행사도 연다.
프로그램 중 중앙도서관의 ‘토닥토닥, 고민 상담소’와 청수도서관의 ‘사서와 책 속 들여다보기’ 강좌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사람을 잇는 다채로운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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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LH 기존주택 전세임대 본인부담금 지원 혜택 확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LH 기존주택 전세임대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올해부터 시는 전세임대 본인부담금 지원금액을 25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으로 늘리고 상환 기간도 대상자가 본인부담금에 대한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도록 기존 6년에서 최장 20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LH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지원한도액 최대 6,000만원 범위에서 전세 주택을 결정하면 LH가 해당 주택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이다.
천안시는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로 선정됐으나 전세보증금의 2% 또는 5%에 해당하는 본인부담금을 부담할 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계층에게 본인부담금을 무이자로 빌려주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2015년 9월부터 현재까지 164가구에 본인부담금 3억3,7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사업비를 8,000만원으로 확대해 더 많은 취약계층이 주거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대상자가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천안시는 본인부담금을 대상자를 대신해 주택소유자에 지급하고 전세 계약 종료 시에는 LH가 LH의 지원금액과 동시에 본인부담금을 회수해 지원했던 본인부담금만 천안시에 상환한다.
장세종 주택과장은 “LH 기존주택 전세임대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계층의 자립기반 마련 및 주거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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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산·학·연 협력 ‘전략산업 발전 한마음’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천안시 산학연 협력사업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천안시 전략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천안시·산·학·연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처음 개최된 이번 회의는 전략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한마음으로 노력해나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회의에는 천안시 소재 대학 산학협력단 단장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광기술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세라믹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등 산학연 관계기관과 전국스타트업연합회장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2년도 천안시 전략산업분야 산학연협력 지원사업 천안 그린스타트업 타운 운영사업 천안형 스타트업 발굴·육성 지원사업 등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전국 스타트업 연합회를 소개했다.
천안시는 자체 운영 중인 클러스터 사업과 정부 연구·개발 공모사업 등을 포함해 올해 전략산업분야 지원사업 23개에 46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또 2020년 9월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파크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조성 중인 천안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오는 4월 준공, 6월 이후 입주를 바라보고 있으며 사업주관기관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오는 31일까지 입주기업을 온라인 접수 중이다.
오는 6월 모집공고 예정인 천안형 스타트업 발굴·육성 지원사업은 오디션 방식의 전국 공모 창업 경진대회로 천안시 8대 전략산업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천안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화 자금 지원 및 산학연 연계를 후속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1월 발대식을 개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전국스타트업연합회의 김민수 회장도 회의에 참석해 지자체와 산학연 연계를 통한 스타트업 창업 진흥 모델 구축 등 의견을 개진했다.
박찬종 천안시 미래전략과장은 “관·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을 통해 천안시 전략산업분야의 육성 발전을 꾀하고 우수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마련해 지역에 뿌리내린 스타트업이 역동적으로 활동하는 천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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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권리 지킴이 ‘아동권리 보장단’ 위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아동권리 보장단’ 위촉식을 열었다.
아동권리 독립적 대변인에 속하는 아동권리 보장단은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동을 둘러싼 제도와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아동 인식 증진 주도 및 옹호 활동에 참여한다.
이번에 위촉된 31명은 31개 읍면동별로 1명씩 읍면동장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시민이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전문가 그룹인 변호사와 아동 관련 기관장 등 3명을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위촉했으며 이번에는 시민 그룹을 아동권리 보장단으로 선정하게 됐다.
아동권리 보장단은 읍면동별 지역 안에서 아동권리를 모니터링하고 권리 침해사례가 발생하면 전문가 그룹인 옴부즈퍼슨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아동권리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앞으로 의사 표현이 서툰 어린이집 이용 영유아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모니터링 및 대변인 역할을 할 어린이집 교사를 아동권리 대변인으로 지정해 아동권리 독립적 대변인 운영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아동권리 보장단 위촉에 이어 국제아동인권센터 노운영 강사가 아동권리 및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해와 아동권리 보장단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천안시는 2019년부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고 유니세프가 정한 10가지 구성요소에 맞춘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동은 단순히 보호의 대상이 아닌 온전한 사회구성원이자 권리의 주체자”며 “아동권리 보장단은 지역에서 함께 어울려 사는 우리 아동들의 권리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세심히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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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 반찬 나눔‘식사를 합시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5일 손수 만든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행복키움지원단이 실시하는 ‘식사를 합시다’ 행사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균형적인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실시하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올해 행복키움지원단은 한우불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멸치볶음, 소시지전 등 총 6종의 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아동가구 등 대상 가구에 전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취약계층에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시간을 내어 손수 반찬을 만들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원 분들께 감사하다”며 “쌍용2동 내 불규칙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1인 가구 등에 정성을 담은 반찬을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