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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77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실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 1일 제77회 식목일을 기념해 천안야구장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박상돈 천안시장, 한동흠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등 70여명이 참가했으며 야구장 법면에 자산홍, 남천 등 2,000주를 식재해 야구장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녹색 경관 개선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했다.
공단은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인식해 지난해 ESG 경영을 선포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도시숲 만들기를 진행 중이며 특히 온실가스 배출 감축, 신재생 에너지 활용, 폐기물 재활용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한동흠 이사장은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ESG 경영의 모범적 이행을 위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강력한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공단이 탄소중립과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천안야구장은 최근 A, D구장 조명시설 설치공사를 마무리했으며 야간 운영을 위해 보도 및 차도 보안등을 구축해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안전하게 야구장을 이용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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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법인지방소득세 5월 2일까지 신고·납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2021년 12월 결산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5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 법인인 2021년 12월 결산법인은 5월 2일까지 법인의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납부하면 된다.
특히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건축물 연면적 및 종업원 수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또는 세액만 납부하고 신고서 및 첨부서류 미제출 시 무신고로 간주해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운영시간이 제한된 업종의 중소기업은 납부기한이 당초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직권 연장된다.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세무과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법인은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 만료일 3일 전까지 세무과에 연장신청을 할 수 있다.
천안시는 납세자가 착오 없이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관내 법인 사업장 및 세무 대리인에게 신고 안내문을 발송하고 관내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LED 전광판 홍보 등을 통해 기간 내에 신고·납부가 되도록 홍보하고 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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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2022년 1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천안시 드림스타트, 2022년 1차 슈퍼비전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월 31일 드림스타트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2년 1차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
슈퍼비전은 외부전문가에게 복합적인 욕구와 문제로 인해 전문적인 시각과 해결방안이 필요한 고난도 사례를 자문하는 과정이다.
앞서 시는 사례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가족, 심리, 아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6명을 슈퍼바이저로 위촉했다.
이날 회의는 가족성장상담소 남성의 소리 노정자 소장을 슈퍼바이저로 초청해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위기 사례에 대해 논의했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사례관리 방향성에 대해 함께 토론했다.
참석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평소 부모-자녀 관계 등 가족 갈등에 놓인 사례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올바른 사례관리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지속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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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00일간의 기적’ 직원 건강증진 챌린지 진행
천안시, ‘100일간의 기적’ 직원 건강증진 챌린지 진행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코로나19 대응 등으로 지쳐있는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4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100일 동안 직원 건강증진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인바디 측정과 워커홀릭 챌린지로 나뉘어 진행한다.
앞서 시는 챌린지 참여 직원을 모집한 결과 72개 부서 500여명이 신청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인바디 측정 챌린지에 참여하는 직원은 100일간 일정한 체중감량을 달성해야 하며 워커홀릭 챌린지에 참여하는 직원은 ‘걷쥬’앱을 활용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해야 한다.
시는 목표를 달성하는 직원에게 격려 물품 증정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챌린지가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현 행정지원과장은 “건강한 신체가 곧 건강한 정신으로 이어지고 활력 있는 천안시를 만들 것으로 생각된다”며 “공무원 노조와 함께 직원 건강 관리를 위한 환경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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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플라스틱 제로’ 1365 가족자원봉사단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환경문제로 떠오른 플라스틱의 소비량을 줄이기 위해 ‘도전 플라스틱 제로 1365 가족자원봉사단’을 4월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로 포장재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 방안 공유 및 감축을 위해 노력하는 체험프로그램인 2022년도 ‘도전 플라스틱제로 1365가족자원봉사단’을 운영한다.
가족자원봉사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9회기로 운영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가족단위 생활 속 플라스틱 소비량 조사 실천목표 세우기 수세미 재배 농가 일손 돕기 환경교육 및 견학 해안쓰레기 수거 재활용 선별시설 등 견학 재래시장 장보기 캠페인 플라스틱 대체품 찾기와 실생활 적용 활용하기 EM 발효액 및 흙공만들기 장바구니 만들기 등이다.
신청 대상은 2인 이상 가족이며 방법은 천안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4월 17일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폐기물 감축 문제는 정부의 친환경 정책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우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꼭 필요한 분야인 만큼 시대의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많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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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체육회, 가상현실 스포츠체험공간 조성사업 선정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 공모사업인 ‘2022년 가상현실 스포츠체험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증강현실 또는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공간을 조성해 지역 내 장애인 누구든지 외부 환경의 제약 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 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시행했다.
그 결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를 포함한 3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2억3,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천안시장애인종합체육관 내 약 260㎡ 이상의 공간을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공간으로 조성하고 장애인스포츠 추세와 특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가상 재활운동시스템과, AR스포츠시스템, VR동작인식스포츠, 스마트유산소, 키오스크 교육용 프로그램 등 12가지 이상의 다양한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이 사계절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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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기술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2022년 천안기업 기술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을 오는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천안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진흥원이 추진하는 기술 바우처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사업화 지원 및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된다.
기술고도화 또는 사업화, 마케팅 등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역량을 보유한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수행기관을 매칭한다.
모집 대상은 첨단소재 바이오 반도체 디스플레이 의료기기 이차전지 스마트기계 자동차부품 등 천안시 전략산업에 해당하는 기업 중 2021년도 매출액 100억원 이하의 관내 중소기업이다.
올해 바우처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중소기업은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지식재산권 출원 디자인·브랜드·홍보물 제작 마케팅 등 10개 서비스 중 3개 이내를 자율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공고는 천안시청 또는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진흥원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이병욱 원장은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역 기업과 대학 및 연구소 간 협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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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우내 만세운동 신규 독립유공자 23위 추가 봉안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일 신규 독립유공자의 위패를 포함한 아우내 만세운동 선열의 위패봉안식을 유관순열사사적지 순국자추모각에서 거행했다.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소규모로 진행된 이번 봉안식은 유족과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유족대표의 위패 봉안, 헌화·분향의 순으로 운영됐다.
시는 이번 위패봉안식에서 아우내 만세운동의 신규 독립유공자 23인 위패를 추가로 봉안했다.
시는 그동안 지속해서 발굴된 아우내 만세운동 선열의 위패 봉안 필요성을 인식해 관련분야 전문가와 유족의 자문을 거쳐 신규 독립유공자 23인의 위패를 추가 봉안하기로 결정했다.
신규 독립운동가는 강홍식, 김상옥, 김순명, 김창록, 김태봉, 남상호, 방선봉, 송사일 신성녀, 유용석, 유중대, 유중제, 유중춘, 유중하, 이근문, 이유광, 이의영, 이훈영, 장산용, 조병희, 허춘화, 홍일선, 황상칠이다.
그중 남상호는 아우내 만세운동에 참여한 배우자 김상헌이 일본 헌병의 총에 맞아 사망하자 격렬하게 항의하다 체포돼 기소중지 처분을 받았다.
이근문은 만세운동에 참여해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았고 홍일선은 4월 1일 아우내 장터에서 만세를 부를 것을 결의해 수신·성남계 인사를 규합했다.
시는 신규 위패 추가 봉안과 더불어 지역의 대표적인 독립 만세운동으로서 아우내 만세운동의 위상에 걸맞게 기존 노후 37인 위패와 무명 11인 위패도 정비했다.
유관순열사추모각에 모셔진 유관순 열사의 1위와 순국자추모각에 모셔진 김교선 등 36인과 신원미상의 무명 11인의 위패를 새롭게 제작했다.
1993년 8월 15일 아우내기미독립운동기념사업추진위원회 48위 합동추모식 거행을 위해 제작된 기존 위패는 천안시가 병천의 민간단체에서 보관하던 것을 2009년 순국자 추모각 건립으로 이안했다.
기존 노후 위패는 유관순열사기념관에서 소장해 역사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올바른 예우를 위해 매해 추가 서훈된 아우내 선열의 위패를 순국자추모각에 봉안하고 독립유공자에 대한 명예 선양과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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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국 최대 규모 청년기금 200억원 조성 시동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청년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전국 최대 규모이자 50만 이상 대도시 최초로 200억원의 청년기금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청년의 생활 및 주거안정 지원,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및 청년문화예술인에 대한 지원, 청년의 교육능력개발과 창업육성지원, 청년시설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청년기금을 설치한다.
천안청년기금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200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시는 기금운용 계획 등을 심의할 청년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해 효율적인 기금관리를 도모할 방침이다.
천안시는 청년지원사업을 위한 안정적 재원 확보 및 탄력적 운용으로 청년기금이 천안 청년의 자립 기반 형성과 삶의 질 향상,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될 천안청년기금은 청년들이 천안에서 터전을 잡고 살아갈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사회 전반의 어려움으로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을 위한 따뜻하고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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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재택치료 중인 한부모가정에 비대면 식사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재택치료 중인 한부모가정 93가구에 비대면으로 식사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따뜻한 순대국밥 한끼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재택치료 중인 관내 한부모가정에 순대국밥 195인분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아동의 수가 증가하고 재택치료자 대상 물품지원이 종료된 상황에서 한부모가정 내 아이들이 영양을 보충하고 건강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윤환덕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부모님이 맛있게 먹고 힘내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기 성정1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재택치료를 받는 한부모가정 분들의 건강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