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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도서관, 영유아 대상 ‘책꾸러미’ 배부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꾸러미를 나누어주고 관련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022 북스타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천안시인 영아부터 취학 전 아동에게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물한다.
책꾸러미는 성장 단계에 따른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가방,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돼있다.
책꾸러미 배부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책꾸러미를 받길 원하는 보호자는 보호자 신분증과 도서관 회원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배부 수량과 시간은 도서관별로 상이할 수 있으며 선착순 수량 소진 시 마감되니 문의 후 방문 바란다.
두정도서관 담당자는 “북스타트를 통해 영유아가 즐겁게 책과 도서관에 입문하고 책과 함께 꿈을 키우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도서관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책 꾸러미가 필요한 주민들은 서둘러 도서관을 방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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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2주 연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생계에 곤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는 충남형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 기간을 오는 22일까지로 연장한다.
긴급재난지원금 접수는 기존과 같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해 2주간 진행된다.
지원신청과 기준 등 상세 내용은 시청 누리집 또는 블로그 등 SNS와 시청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임에도 신청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접수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며 “사각지대 없는 코로나19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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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합창단, 제85회 정기연주회 ‘브람스와 함께 춤을’
천안시립합창단, 제85회 정기연주회 ‘브람스와 함께 춤을’
[세종타임즈] 천안시립합창단의 제85회 정기연주회 ‘브람스와 함께 춤을’이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12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임한귀 예술감독의 지휘로 아름다웠던 날들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는 9개 작품을 선보여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에릭스 에셴발즈 작곡의 ‘별들’에서는 단원들이 직접 와인잔에 물을 넣어 곡을 연주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브람스의 ‘사랑의 노래 왈츠에서는 천안시립무용단이 특별출연한다.
또 국내 최정상의 소프라노 강혜정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주은이 협연자로 출연해 합창 음악을 더욱 풍성하게 전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된 이번 공연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개인 사정으로 공연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한 온라인 실황 중계도 지원돼 천안시청 유튜브를 통해 연주회를 시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봄을 맞아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고품격 합창연주회를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즐기시고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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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심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천안천 종합정비 착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도심지 하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시장 등 관계 공무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천안 도심지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주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으로 기본계획 및 향후 추진계획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천안시 도심을 관류하는 천안천이 집중호우 시 수위가 상승하면 하천범람이나 우수관로 용량 부족에 따른 내수배제 불량으로 성정천, 원성천, 삼룡천 주변에서 상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해 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다.
지난해 공모에서 선정된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총사업비 479억원을 투입해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2026년 공사 완료 예정이다.
하천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펌프장 신설 2개소·증설 4개소, 축제 및 보축 정비, 용량 확보를 위한 우수관로가 확장 되고 천호저수지는 25만톤 이상의 홍수 조절 기능을 갖도록 개선된다.
시는 용역을 통해 과거 침수피해 현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최적의 침수피해 방지대책을 수립해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쓸 예정이며 관련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예산절감 및 복구기간을 단축시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봉명 및 일봉중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병행해 천안천 일원 침수피해 방지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박상돈 시장은 “그동안 천안천 주변 시민들이 집중호우 때마다 불안했을 텐데 이번 풍수해 생활권 정비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것”이라며 “근본적인 도심지 내수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과 전문가 의견 등을 적극 수렴하고 시민의 안전과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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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년 연속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 A등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2019년부터 2022년 올해까지 4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A등급을 달성함에 따라 산지유통 활성화자금 무이자 30억원 지원 및 산지 관련 사업 우선 선정 등의 혜택을 얻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5개 지자체, 11개 품목광역조직을 대상으로 각 수립·승인된 원예산업종합계획 정상 이행 여부와 노력, 생산분야, 유통분야 3개 항목 5개 지표의 목표 대비 달성도 등을 평가했다.
지난 2017년 원예산업종합계획을 승인받은 천안시는 ‘하늘그린’ 우수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촉진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통합마케팅조직에 8개 농협, 1개 영농법인 출하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농산물 전략 품목인 배, 포도, 오이, 버섯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2018년 261억원, 2019년 287억원, 2020년 324억원, 2021년 357억원 4년간 1229억원의 통합마케팅 취급실적을 거뒀다.
또 천안시 농산물 수출량은 지난해 1만9668t, 5427만7000달러를 기록하며 내수시장 안정 및 농가 수익 증대, 농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하기도 했다.
박상돈 시장은“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 4년 연속 최고 A등급 달성은 우리 시와 관내 산지통합마케팅 조직이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해 이뤄낸 자랑스러운 성과”며 “앞으로도 산지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천안시 우수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촉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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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 3년 먼저 상병수당 지원받는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민이라면 3년 먼저 ‘상병수당’을 지원받게 됐다.
천안시는 10대 1 경쟁률을 뚫고 보건복지부 주관 1단계 한국형 상병수당 시범사업 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상병수당은 근로자가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을 보전하는 사회보장제도이다.
복지부는 2025년까지 상병수당 도입을 목표로 3년간 3단계에 거쳐 시범사업을 진행해 우리나라에 맞는 상병수당 모형을 만들기로 했다.
복지부는 사업추진 여건, 추진 기반, 사업추진 의지 등 지역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1단계 상병수당 시범사업 지방자치단체 공모에 참여한 63개 지자체 중 6개 지역을 선정했다.
1단계 시범사업은 올해 7월부터 1년간 진행되며 사업비는 6개 지자체별로 각각 약 18억여 원씩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상병수당 시범사업은 6개 지자체를 3개 모형으로 나눠 2개 지자체씩 서로 다른 모형을 적용한다.
이중 천안시는 근로자 입원여부와 상관없이 대기기간 14일 최대보장 기간 120일인 모형2를 운영하게 됐다.
이에 7월부터 근로자인 천안시민은 시범 모형 중 보장 기간이 가장 긴 연간 최대 120일까지 총 527만5200원의 상병수당을 신청할 수 있다.
시범사업에서 지급하는 상병수당은 하루 4만3960원이다.
올해 최저임금의 60%로 책정됐다.
앞으로 시는 사전에 사업 참여의사를 표시한 업체를 협력사업장으로 지정한다.
다양한 계층을 포함하도록 제조업체 3개소, 장애인 등 취약계층 업체 1개소, 1인 청년 사업주가 모여있는 천안청년몰 흥흥발전소 등 5개소를 지정해 협력사업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는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두었더라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구성 및 보건복지부와 사업을 직접 시행하는 국민건강보험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상병수당 시범사업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병수당은 법적 근거는 있었으나 그동안 시행하지 않았다가 코로나19 이후 아프면 쉬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취약계층의 상병으로 인한 빈곤 예방을 위해 도입 필요성이 커졌고 이미 OECD 38개 국가 중 한국과 미국을 제외하고 모두 도입해서 시행하고 있다.
상병수당은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에 포함돼 있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질병과 빈곤으로부터 힘이 되는 상병수당 시범사업 지역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아파도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제대로 쉴 수 없고 이로 인한 악순환이 지속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안전망 구축과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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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K-컬처 세계박람회 추진 본격 시동
천안시, K-컬처 세계박람회 추진 본격 시동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독립기념관과 협력으로 K-컬처 세계박람회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천안시는 독립기념관을 활용해 케이팝과 한국 드라마, 영화, 패션, 화장품, 한글문화 등 세계인이 좋아하는 대중문화 한류 콘텐츠를 비롯해 각국의 독립운동 활동을 연구·전시하는 ‘K-컬처 세계박람회’ 개최를 추진 중이다.
독립기념관은 우리 민족의 국난극복사와 국가발전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전시하는 등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민족정신을 북돋는 대한민국의 핵심 문화공간이다.
개장 초기에는 방문객이 660만명에 달했으나, 2019년에는 180만명으로 감소했고 외국인 관람객은 0.8%인 1만5000여명에 그쳐 관람객 증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활동이 시급하다.
이에 시는 독립기념관을 활성화하고 대한민국 독립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류문화를 이끌 ‘K-컬처 세계박람회’ 추진 사업을 올해 초부터 정부에 제안해 왔다.
국내외 한류 팬들이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박람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와 역사를 접하고 이를 전 세계에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독립기념관을 중심으로 좌·우측 넓은 공간에서 전 세계인들이 수일 동안 캠핑을 즐기면서 한국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으로 사업을 제안하고 충남도와 국가보훈처, 백범김구기념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 등을 집중 설명하는 등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지난 2월부터는 K-컬처 세계박람회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참가업체를 공개 모집해 왔으며 지난 11일 우선 협상 대상기관을 확정했다.
앞으로는 우선협상 대상 기관과 협상으로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본계획 수립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천안시는 K-컬처 세계박람회에 앞서 기반을 다지는 작은 규모의 지역박람회를 2023년도에 우선적으로 개최한다.
지역박람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에는 박상돈 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를 찾아 제1·2차관을 만나 박람회 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직접 요청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 자리에서 “독립기념관은 백범 김구 선생께서 소망하던 높은 문화의 힘을 보여 줄 수 있는 최적지”며 “공식적인 K-컬처 세계박람회에 앞서 지역박람회를 열어 콘텐츠 개발 등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한류 문화로 세계인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K-컬처 세계박람회를 통해 독립기념관의 활성화는 물론 우리의 문화를 세계인이 올바르게 인식할 계기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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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노인 대상 밑반찬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봉명동은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9일 호두나무봉사단과 협업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 2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밑반찬 전달은 호두나무봉사단이 2021년 9월부터 봉명동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 20가구에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마다 반찬을 직접 조리해 각 가정에 배달하는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는 둘째 주 토요일마다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이 개별 가구에 전달한다.
심영섭 단장은 “균형 있게 영양을 섭취하기 어려운 노인분들을 위해 나눔의 정을 전달해주시는 호두나무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행복키움지원단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석진 봉명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 밑반찬 전달 사업을 진행하는 호두나무봉사단과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행정적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밑반찬 전달과 함께 대상자의 복지 욕구 및 안부를 살피며 주민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는 인적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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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1동 주민자치회, 안심순찰 활동 주민 호응
원성1동 주민자치회, 안심순찰 활동 주민 호응
[세종타임즈] 천안시 원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안심마을 분과를 중심으로 원성천, 학교주변,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야간안심 순찰 활동을 진행했다.
원성1동은 2013년 9월 안전행정부로부터 안심마을로 선정돼 주민자치회가 2014년 7월부터 안심순찰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 안심순찰을 현재까지 8년째 지속해서 진행 중이다.
올 5월부터는 매월 2회 둘째 주, 넷째 주 수요일 저녁 7시 범죄 취약지역 순찰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안심순찰과 함께 가로등을 비롯한 공공시설물 고장 여부도 확인하며 마을 구석구석을 발로 뛰는 안심순찰을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기성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장기간 꾸준한 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석우 원성1동장은 “주민 스스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안심순찰에 참여한 안심마을 분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범죄예방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전하고 행복한 원성1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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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1동, 홀몸 어르신 정서지원 위한 꽃바구니 전달
성정1동, 홀몸 어르신 정서지원 위한 꽃바구니 전달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1동은 관내 홀몸 어르신 정서 지원을 위해 행복키움지원단이 직접 만든 꽃바구니를 관내 20가구에 전달했다.
성정1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와 무기력감 등 홀몸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이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들이 봄의 기운을 얻고 삶의 활력을 되찾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꽃바구니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성정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관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꽃을 선물하기 위해 정성껏 꽃꽂이하며 마음을 모았다.
꽃바구니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요즘 외출하기도 꺼려지는데 답답한 마음이 환해졌다”며 “예쁜 꽃바구니를 만들어줘 고맙고 잘 보이는 장소에 두겠다”고 기뻐했다.
윤환덕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홀몸 어르신들에게 꽃을 선물해 정서적 지지와 연대감을 드리고 싶었다”며 “예쁜 꽃 구경하시고 마음의 평안을 얻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