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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 의료제휴 협약
천안시청소년수련관-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 의료제휴 협약
[세종타임즈]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일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과 상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수련관을 이용하는 청소년과 직계가족은 천안김안과 천안역본점으로부터 안과 질환 진료비 할인 혜택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양 기관은 청소년 안과 질환 관련 건강관리 지원 및 관련 분야 진로교육 지원 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복리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활동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이용자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정도현 대표원장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성장기 청소년과 수련관 직원의 소중한 눈 건강을 책임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과 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해 다방면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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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동행, 천안시 주거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나눔과동행, 천안시 주거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세종타임즈] 봉사단체 나눔과동행이 지난 6일 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생활용품 30박스를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나눔과동행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기부 나눔 실현이라는 설립이념을 바탕으로 연예인 기부천사가 함께하는 지역아동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후원, 밥차 봉사, 청소년 축구단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조명호 지부장은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봉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온 나눔과동행의 후원은 주거취약계층에게 큰 도움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후원물품은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거주자 주거이전 시 지원 및 천안시 주거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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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코로나 블루,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로 해결
어르신 코로나 블루,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로 해결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돌봄이 필요한 고령·홀몸노인이 급속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예방적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욕구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는 아우내은빛복지관,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등 노인복지관이 취약 노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돌봄서비스를 강화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노인들의 사회적 단절과 고독감이 깊어지지 않도록 예방하고 있다.
이중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의 코로나19 우울감이 높아지는 것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미술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술프로그램은 참여 어르신이 코로나 상황 전후 일상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그림을 매개로 어르신 자존감 회복 및 사회참여 독려 등을 도모하고 우울감과 고독감 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금구연 노인장애인과장은 “외부활동의 제약과 감염의 우려로 어르신들이 코로나 블루를 경험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염려된다”며 “놀이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미술을 통해 어르신들이 정서적으로 마음의 안정과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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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저소득층 일자리 확대로 탈수급 적극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조건부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2년 자활근로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천안시는 자립·자활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천안지역자활센터와 위탁계약을 맺고 2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의 일자리 확대 및 자립 의지를 고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와 천안지역자활센터는 지역에서 필요한 자활과 탈수급을 목표로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주민에게 자존감과 자립 능력 배양을 위한 맞춤형 자활사업을 지원해 경제적 자립과 자활을 돕고 있다.
이번 사업은 10개 자활사업단과 6개 자활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보다 60여명이 늘어난 연간 17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한 95명 중 41명이 탈수급 및 취업에 성공해 43%의 탈수급률을 기록했다.
이들 중 28명은 자활기금을 지원받아 요양보호사, 바리스타, 한식조리사, 운전면허 등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30여명이 참여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인 ‘희망찬내일’을 신규로 추가 운영하는 등 더욱 다양한 연령층에 폭넓은 일자리 제공으로 탈수급률 50%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를 원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대 3개월 동안 상담과 사정을 진행하고 자활사업단 수습 참여 기간 부여한다.
이후 자활 대상자들은 센터에서 운영 중인 카페, 농작물 판매와 유통, 건조식품제조 판매, 매점, 위탁생산사업, 자활도우미사업, 세차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 3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78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자활기업 ‘천안돌봄서비스센터’와 주거급여대상자 자가수선 등을 통해 연 매출 4억원을 달성한 천안주거복지센터에서도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탈빈곤 지원에 앞장설 예정이다.
자활참여자의 근로능력 향상을 위해서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자격증 취득이나 전문분야 기술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자활센터에 배치된 사례관리관이 초기 상담 및 진입 단계부터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자립계획 수립과 적절한 자활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복지서비스팀과 월 1회 이상 사례회의를 진행해 참여주민의 문제를 발견하면 긴급 지원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분기별로 자활사업 전체 참여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융·채무, 건강·정신질환, 응급안전 등 소양교육을 제공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복지증진과 자활사업 기관 육성을 위해 자활기금 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겠으며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생산적인 복지임으로 빈곤을 근로로 이겨내려는 의지가 있으신 분들에게 맞춤형 사업단을 지원하는 등 자립능력 향상과 탈수급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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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취약계층 열무김치 나눔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6일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위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사용, 거리두기 등 방역을 철저히 지키면서 정성스럽게 열무김치를 만들어 포장했다.
이미화 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손수 김치를 담가 전달해주시는 새마을 남·녀협의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고루 살피며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쌍용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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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2동과 성정종합사회복지관, ‘당신을 응원해 봄’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정2동과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코로나19 확진자에게 7일분의 식료품 키트와 대리처방을 지원하는 ‘당신을 응원해봄’ 사업을 진행한다.
‘당신을 응원해봄’ 사업은 성정2동 지역주민 중 저소득·차상위 1인 가구와 한부모가정 약 100가구 대상 일상지원서비스이다.
대상자 중 코로나19 확진자에게 격리기간 동안 5만원 상당 식품꾸러미와 필요시 병원 대리처방 및 처방약을 전달해준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천안성정종합사회복지관과 성정2동 맞춤형복지팀으로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성정2동은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물품을 가구별로 전달할 예정이다.
함호영 관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확진으로 돌봄을 받기 어려운 1인 저소득 가구와 한부모가정의 빠른 건강회복과 일상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제병 동장은 “코로나19의 안정화 및 극복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천안성정종합복지관에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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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김포복지재단, 복지협력 네트워크 구축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복지재단은 김포복지재단과 지난 5일 복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양 기관의 물리적 거리를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정지표 이사장과 이병우 대표이사는 협약서에 서명하고 전국기초자치단체복지재단협의회의 회원기관으로서 각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기관별 고유목적사업 수행에 따른 지역 간 정보교류 등 업무협력 복지 관련 정보교류 및 지역 간 네트워크를 위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김포시와 천안시의 복지증진을 위한 공동 협력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재단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며 지역 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재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천안시복지재단과 김포복지재단은 전국기초자치단체복지재단협의회 회원 중 유사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재단”이라며 “복지재단 전반에 대한 운영과 사업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각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앞으로 두 재단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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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청소년 뮤지션이 되다’ 제22회 태조산청소년가요제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제22회 태조산청소년가요제 X Link Up Musician’을 개최한다.
이번 가요제는 지역 대중음악산업을 활성화하고 음악에 꿈을 가진 청소년들의 열정을 응원하기 위한 맞춤 지원사업이다.
가요제 참여 방법은 1차 예선 서류와 영상 평가는 먼저 오는 5월 2일 오후 3시까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또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디션 영상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후 온라인 플랫폼에서 투표 점수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2차 본선 진출 팀을 선발한다.
2차 본선은 5월 21일 충남음악창장소 라이브 홀 무대에서 열려 최종 평가를 통해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 5팀을 선정한다.
5팀은 수상금과 함께 10주간 지역 뮤지션 멘토링, 음반 제작, 음반 유통 및 발매, 쇼케이스 등 저작권 등록 연계를 통해 뮤지션으로 거듭날 성장 기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곽원태 교육청소년과장은 “2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중부권 대표 태조산청소년가요제가 충남정보산업진흥원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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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농산물 직거래 ‘농뜨레’ 목요장터 개장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매년 열었던 목요장터를 ‘농뜨레장터’로 새롭게 변경하고 올해 4월 14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개장한다.
농뜨레장터는 하루에 관내 19개 아파트 단지를 돌며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농산물을 선보인다.
천안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만 직거래로 판매하며 신청 아파트를 20~30분씩 순회한다.
품목은 채소 25종, 과일 버섯, 축산물, 떡, 기름, 반찬 등 농산가공 32종 등으로 다양하다.
농뜨레장터는 농산물을 농가가 직접 판매해 생산지부터 소비자까지 이동하는 유통단계와 배송 거리를 단축하기 때문에 농산물 신선도가 높고 가격도 저렴하다.
소비자들은 농산물 매장을 찾아갈 필요 없이 아파트 단지 내에서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편리하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혁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뜨레 목요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 속에서 1994년부터 29년째 개장되고 있다”며 “천안의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고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생산자-소비자의 선순환 시스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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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소음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오는 11일부터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소음측정기 무료 대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지속해서 증가하는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갈등 해소를 위해 소음측정기 2대를 구매하고 관리사무소장 등 관리주체에 무료로 대여한다.
대여 기간은 공휴일을 포함해 7일이며 신청 방법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주체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제출하거나 팩스로 신청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천안시청 주택과에서 소음측정기를 수령하면 된다.
시는 관리주체가 자체적으로 층간소음을 측정해 그 측정 결과를 입주민 간 층간소음 갈등 완화 등에 필요한 중재 상담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소음측정기 무료대여서비스를 계기로 아파트 입주민 등의 자치조직인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위원회’의 설치·운영을 지속해서 독려하고 층간소음 갈등 해소를 위한 대안 발굴을 위해 계속해서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세종 주택과장은 “층간소음 갈등이 장기화할수록 단순한 소음 문제가 감정 문제로 증폭되고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소음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가 시민이 자체적으로 층간소음 해소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