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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조세 형평성 확보를 위한 과점주주·감면 법인 일제조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공정한 조세 구현과 형평성 확보를 위해 과점주주 취득세 신고 대상 법인과 비과세·감면받은 법인 중 감면조건 미이행 법인에 대한 일제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점주주의 경우 6월까지,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대상 1차 조사를 8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점주주 취득세 신고조사 대상은 천안시에 부동산 등 자산을 보유하면서 2020년 기준 최초로 과점주주가 되거나 과점주주의 주식 지분비율이 증가한 비상장법인이다.
시는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법인으로부터 재무상태표 주식 등 변동상황명세서 유형고정자산 명세서 등을 제출받아 조사할 예정이다.
비과세·감면 법인 사후관리 대상은 2021년부터 2022년 6월까지 비과세·감면 조건 유예기간이 도래한 법인이다.
시는 농업법인과 창업중소기업 등 730개 법인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유예기간 내에 해당 용도로 직접 사용하지 않거나 의무 사용 기간 이내에 매각·증여한 법인을 중점 조사할 방침이다.
시는 과점주주와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법인에 대해 매년 정기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과점주주 조사를 통해 최근 3년 동안 4억4300만원을 추징했고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조사를 통해 37억9700만원을 추징했다.
서병훈 세정과정은 “과점주주 취득세 신고 의무가 발생했거나 비과세·감면받은 후 감면조건을 이행하지 못하는 경우 기간 내 자진신고를 통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길 당부한다”며 “빈틈없는 세원관리로 탈루세원을 예방하고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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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착수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14일 천안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화학물질안전관리 위원회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연석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천안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인 신동헌 부시장을 비롯해 위원회 위원, 자문위원, 관련부서 용역수행기관 연구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착수 보고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발주한 이번 용역은 사단법인 경기산업연구원이 11월까지 수행하며 천안시 화학물질 현황 조사, 화학사고 예방 및 대비, 화학물질 대응 현황 조사 및 분석, 지역협의체 운영방안, 화학사고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안 등을 제시한다.
시는 이번 보고내용에 대한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 위원들의 논의 결과와 자문위원, 관계기관들의 의견을 반영해 천안시의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을 통해 화학사고로 인한 피해 최소화 및 선제적 대응 방안 마련으로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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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호스릴 소화전 설치 확대
천안시,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호스릴 소화전 설치 확대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관내 소방차 진입이 곤란하고 화재진압이 취약한 지역에 호스릴 소화전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자율적이고 신속한 화재진압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화전 26개소를 설치한다.
호스릴 소화전은 자연부락 및 소방 사각지대에 설치된 공설 소화전이다.
주민들이 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사용할 수 있는 선진형 초기 화재진압 장비로 주로 마을회관 주변 근거리에 설치된다.
최대 100m 길이 소방호스가 소화전함에 구비돼 누구나 손쉽고 신속하게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다.
그동안 천안시는 호스릴 소화전을 2014년부터 전통시장 17개소, 자연부락에 99개소 등 총 116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박상돈 시장은 “앞으로도 소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호스릴 소화전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관내 소방서와 협조해 철저한 관리, 주민 대상 올바른 사용법 교육과 실습 실시로 주민이 화재 초기진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천안실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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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 연장 선제 대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약속한 바 있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 천안 연장’을 새정부 국정과제로 확정시키기 위해 선제 대응에 본격 나섰다.
지난 2020년 국토부는 총사업비 4조3875억원을 투입해 경기 양주에서 수원까지 운행하는 연장 74.8km 노선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를 고시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지난 1월 후보 시절 기존 경부선을 활용해 천안까지 연장할 계획을 공약했다.
이에 시는 GTX-C 천안 연장을 새정부 국정과제로 반영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계획 수립 및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학술·기술 분야 저명한 교수와 엔지니어 등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14일 위촉했다.
자문위원들은 위촉 2년간 천안시 자체 수행 예정인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한 자문을 비롯해 GTX-C 천안 연장을 위한 기술, 교통수요, 사업비 산정 등 재무적·기술적 타당성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자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GTX-C 천안 연장이 수도권 과밀화 해소 및 수도권역 확장으로 국가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강조하고 있다.
천안시는 2005년부터 수도권 전철을 운행 중이며 지난 3월부터 시내버스와 전철 간 환승할인을 시행해 수도권 교통생활권에 포함된 지역이다.
또 11개 대학에 7만여명 대학생이 재학 중으로 수도권 전철 이용자 수가 1일 평균 4만7000여명에 달해 수요가 탄탄하고 천안역세권 내에서 대규모 도시개발 및 재개발이 진행 중으로 수요 확보 등 당위성이 충분하다.
GTX-C노선이 천안까지 연장되면 천안시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환승할인 효과가 제고돼 수도권 교통생활권이 확장되면서 천안과 수도권 간 출퇴근이 가능한 교통환경이 조성되고 이는 수도권 과밀화 해소 및 국가균형발전에 발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천안역세권 주변 도시개발 및 재개발·재건축 촉진, 도심·역세권 복합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수도권 외 주택공급 물량을 확보할 수 있으며 친환경 교통수단 확충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 등 효과가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GTX-C노선 천안 연장은 충분한 당위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수도권에 집중된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촉진시킬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적극적인 대응계획을 세우고 타당성과 기술 검토 용역을 시행한 후 새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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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2분기 간담회 개최 및 신규 단원 위촉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신규 단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2년 기존 및 신규 단원을 위촉하고 단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존 임원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임원을 선출했다.
또한, 1분기에 진행한 사업 내용과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행복키움지원단의 적극적 활동 수행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 “기존 및 신규 단원들 간 마음을 모아 관내 이웃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적극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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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31가구에 식품 꾸러미 전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은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이 13일 충남가톨릭 농수산물지원센터에서 후원한 식품 꾸러미를 생활 형편이 어려운 직산읍 주민 31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식품 꾸러미는 육가공품, 밑반찬, 통조림 등 간편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산읍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은 기부 식품을 배분 및 포장하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안형근 단장은“우리 동네의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들을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며“생활 여건이 어려운 분들이지만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히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최재선 직산읍장은“항상 직산읍 마을 복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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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거읍, 42개 마을에서 복지사각지대 놓인 120가구 발굴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은 13일 관내 42개 마을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홀몸노인 등 120가구를 발굴하고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성거읍 마을 이장들과 성거읍 행복키움지원단원, 천안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42명이 함께 참여해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김영상 성거읍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 운영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상시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체계를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의 복지 위기에 처한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으로 성거읍에서는 생활업종 종사자를 비롯해 110여명이 주민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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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맞춤형복지팀, 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 지원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백석동은 백석동 맞춤형복지팀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백석동 맞춤형복지팀은 저장 강박 가구를 방문해 청소하고 가구를 정리했으며 대상 가정에 필요한 가구와 생필품을 전달해 대상자가 앞으로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도왔다.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는 것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효은 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관내 취약계층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백석동의 소외되신 분들을 찾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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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1동 주민자치위원회, 유아숲놀이터에 나무심기 봉사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불당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3일 불당동 유아숲 놀이터 인근에 남천나무 50주를 식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도심 숲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휴식처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실시됐다.
송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작년 꽃 심기에 이어 올해도 식재 행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나무를 잘 가꿔 쾌적한 불당1동을 유지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해선 불당1동장은 “오늘 심은 나무들이 잘 자라서 유아숲놀이터가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일상에 지친 시민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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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텍솔루션,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 기부
㈜에이텍솔루션,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원 기부
[세종타임즈] 천안사랑장학재단은 ㈜에이텍솔루션이 지난 12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20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에이텍솔루션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장학기금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장학기금은 천안지역 인재 육성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상돈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자라나는 학생들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장학금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