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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4차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2023년 제4차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은 22일 제4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2층 연수실에서 대면으로 개최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 및 배치, 취학유예 및 면제, 심사청구 등 특수교육대상자들의 학습권 보장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이번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2023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재배치, 선정취소, 심시청구 2023학년도 치료지원 대상자 선정, 방법변경, 취소 2023학년도 통학비 지원 대상자 추가 선정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규칙 개정 등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를 위해 의뢰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장애 및 신청 영역에 맞는 진단평가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영역 및 교육적 요구를 고려한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거쳐 선정 및 배치됐다.
이경범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고 특수교육관련서비스를 제공해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특수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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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작가 초청 인문학 한마당 운영
2023 작가 초청 인문학 한마당 운영
[세종타임즈] 온양한올중학교은 20일 ‘연극, 소설을 만나다’의 이인호 작가를 초청해 ‘2023 작가 초청 인문학 한마당 강연회’를 열었다.
‘공연예술 창작소 펴다’의 대표이자 충남 청소년 문학상, 충남 학생 연극 축제, 충남 청소년 영화제 심사위원인 이인호 작가는 ‘연극, 소설을 만나다’를 비롯해 ‘우리 연극해요’, ‘학교에서 낭독극 하기’등 다수의 책을 발간한 저자이자 충남 낭독극 한마당 지원단의 대표이다.
온양한올중학교는 2021년부터 단위학교 사업선택제 독서토론 중점학교를 운영중에 있으며 그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5월,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황순원 작가의 소나기를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한 후 경기도 양평의 황순원 문학관을 방문해 문학기행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강연은 문학기행 활동과 연계해 소설 소나기를 연극으로 각색해 뒷이야기를 학생들이 직접 낭독극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이다.
2학기에 준비된 연극 수업과 맥을 같이하는 활동으로 그동안 학교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낭독극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다양한 꿈과 끼를 지닌 학생들에게 진로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활동이었다.
이번 강연을 기획한 이경아 교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더욱 즐겁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지도할 것이며 이러한 새로운 체험이 학생들 인생의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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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가족 지원을 통한 시·청각장애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023 시·청각장애학생 보호자 간담회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가족 지원을 통한 시·청각장애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023 시·청각장애학생 보호자 간담회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충청남도교육청으로부터 지정받은 시·청각장애 거점 특수교육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2023 시·청각장애학생 보호자 간담회’를 21일에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청남도 내 시각장애와 청각장애 학생 보호자 11명을 대상으로 시·청각장애를 가진 자녀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보호자 역량 강화를 통해 시·청각장애학생들의 장애 특성에 적합한 양육 환경을 만들어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또한 식전 행사인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시작으로 '장애 유형별 이해교육', '보호자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보호자 간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는 시·청각장애 보조공학기기 업체 12곳을 초청해 보호자가 직접 다양한 보조공학기기 체험을 통해 자녀의 장애 특성에 적합한 보조공학기기의 종류 및 활용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장애 유형별 이해교육'은 장애 유형별로 나누어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이창현 사회복지사와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소리를 보는 통로 이준행 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장애인 당사자의 경험을 통해 장애 수용 및 학업/취업 과정 등 시·청각장애학생 보호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보호자 A씨는 “자녀의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지원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녀의 장애를 보다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자녀의 장애로 함께 고민하는 보호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평소 혼자 고민하던 양육방법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번 간담회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이경범 교육장은 “보호자의 장애 이해 및 역량 강화를 통해 가정 내 환경이 시각 및 청각장애를 가진 학생들에게 적합한 환경으로 변화해나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었고 앞으로도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시·청각장애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로써 시·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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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8번째 이야기…‘음악 하는 인간, 호모 무지쿠스’
아산시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8번째 이야기…‘음악 하는 인간, 호모 무지쿠스’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28일 시청 시민홀에서 금관 5중주 특별연주와 함께하는 민은기 서울대 교수의 ‘음악 하는 인간, 호모 무지쿠스’ 특강을 진행한다.
민 교수는 1995년부터 서울대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한 한국의 1세대 음악학자로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난생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7권, ‘음악과 페미니즘’, ‘대중음악 강의’, ‘인생 교과서 베토벤’, ‘독재자의 노래’ 등 다수가 있다.
2023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14일에는 박경귀 시장이 일곱 번째 강연자로 나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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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상수도 시설물 안전 점검
아산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상수도 시설물 안전 점검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장마철 집중호우에도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시설물 28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취수장 2개소, 정수장 1개소, 배수지 12개소, 송수가압장 5개소, 대규모가압장 8개소가 점검 대상이며 기계·전기 분야 등 담당 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및 토목 구조물의 손상 지반침하 누수 배수펌프 및 배수로 기계, 전기, 통신 설비 등에 대한 점검을 펼칠 예정이다.
점검과정에서 발견한 가벼운 위험 요인은 즉시 현장 조치하고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추후 정밀 점검,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 별도 조치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수도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상수도 시설물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제거해 수돗물이 안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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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송악저수지 방류 피해 없도록 대응조치” 당부
박경귀 아산시장 “송악저수지 방류 피해 없도록 대응조치” 당부
[세종타임즈] 기록적인 ‘폭포비’와 태풍 한남노가 전국 곳곳을 휩쓸면서 큰 피해를 남긴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하지만 침수 피해를 본 전국의 여러 지역은 아직도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달 25일부터는 제주에서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일기 예보가 있다.
이에 박경귀 아산시장은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22일 송악면 송악저수지와 온양천 재해복구사업 공사장을 긴급 방문해 현장점검을 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송악저수지 저수율을 확인하며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와 관련 부서 담당자들에게 “2020년 집중호우 때와 같은 피해는 더 이상 없어야 한다”며 “홍수기 전 저수지 사전 방류 등을 통해 저수율 조정과 시설물 점검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 박 시장은 온양천 재해복구공사 현장도 둘러보며 “온양천 재해복구공사가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만큼,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및 송악저수지 방류로 인해 공사 자재가 유실되고 이로 인한 2차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며 공사 현장 감독자들의 주의를 환기했다.
아울러 재난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공사 감독 부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긴밀히 공조하며 사전 안전조치 및 통수단면 확보 등 대응책을 마련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곡교천에 연결된 배수문에 대해서도 “수문 차단시설 시스템 오류로 시설물이 작동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해 사전에 수문 차단시설의 작동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수문 관리자 지정 배치도 서둘러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홍수기에 저수지의 저수율과 주요 하천 공사장의 공정률, 일기 상황을 매일 보고해 달라”고 실무자들에게 주문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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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반딧불이 서식지에 멸종위기종 물장군 70개체 방사
아산시, 송악면 반딧불이 서식지에 멸종위기종 물장군 70개체 방사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2일 송악면 동화리 반딧불이 서식지에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인 물장군을 방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금강유역환경청 조희송 청장, 삼성디스플레이 강성광 환경안전센터장,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 이강운 소장, 동화3리 이종석 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다시 만나자”는 인사와 함께 물장군 70개체를 습지에 방사했다.
이날 방사한 물장군은 환경부가 지정한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에서 인공 증식한 개체로 삼성디스플레이는 복원사업비용과 서식지 보호 활동을, 아산시는 복원사업에 대한 행정 및 재정 협조 등을 맡았다.
지역주민과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는 서식지 보호와 모니터링 활동으로 힘을 보탰다.
아산시와 금강유역환경청, 삼성디스플레이,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 동화리 지역주민은 지난해 7월 합동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9월 1차로 물장군 70개체를 방사했으며 1년이 지난 현재 상당 개체가 월동을 마치고 산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행사는 1차 방사에 이은 2차 방사로 이들 기관은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방사 및 모니터링, 서식지 보호 활동 등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시장은 “현재 아산시는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동시에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야생생물의 서식지가 파괴됐다”며 “생태계 보전과 복원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이때, 힘을 모아주신 금강유역환경청과 삼성디스플레이, 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와 동화리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아산시는 멸종위기종 복원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물장군 살리기 사업뿐 아니라 반딧불이 서식지 조성 및 관리 등 여러 지역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생태계 보호를 위한 민·관·기업의 아름다운 협력이 다양한 분야에서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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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어린이집 하반기 정기안전 및 급식·위생·방역 점검
아산시, 2023년 어린이집 하반기 정기안전 및 급식·위생·방역 점검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안전 점검 및 급식·위생·방역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태풍·집중호우·화재 등에 대비하고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수족구병, 콜레라 등 감염성 질환 및 식중독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관내 어린이집 46개소 대상 현장점검이 8월 말까지 진행되며 직접 점검 미 대상 어린이집은 점검표를 통한 자체 점검이 진행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 건축물 및 소방·전기·가스 관리 통학 차량 등 어린이집 안전 전반 개인 위생관리 식재료 및 식단표 관리 급식 경영관리 등이다.
현장점검 시 관련 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위반사항은 충분한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위법 사항 등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을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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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서남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보건복지 소통 창구 역할기대
아산시 서남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보건복지 소통 창구 역할기대
[세종타임즈] 아산시 서남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가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보건복지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2023년 3월 개소한 서남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는 의사와 간호사, 물리치료사, 영양사가 상시 근무하며 대상자에게 만성질환 관리와 재활 운동, 영양교육 등 맞춤형 건강 관리를 12주 동안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제공 대상은 65세 이상 서남권에 거주하는 건강 고위험군 어르신이며 가정에서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경우 집중관리 분류에 따라 맞춤형 건강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장기 요양 1~5등급은 제외된다.
또, 서남권 지역주민 대상 건강 관리의 날 운영 재활운동실 운영 보건교육 지역사회 보건복지 자원 연계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재활 운동기구 5종이 갖춰진 재활운동실에서는 물리치료사가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운동 교육이 진행된다.
재활 운동에 참여 중인 시민은 “운동을 시작하고부터 불면증도 많이 줄고 삶의 활력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어르신 맞춤형 건강 관리로 건강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며 다각적 건강 관리 통합창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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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 추가 실행
아산시,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 추가 실행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020년부터 시작한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산시 특수시책 사업인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100% 시비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 문제 해결, 농업기계 사용수명 연장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말까지 690개 농가에 794건을 지원해 본예산 1억2000만원이 사업 시작 3개월 만에 소진이 완료되는 등 지역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는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추경에 1억원을 증액 편성하고 22일부터 농업기계 부품 대금 신청을 받고 있다.
시에서 지정한 농업기계 수리점 21개소에서 면세 유류 관리대장에 등록된 본인 소유의 농업기계를 수리하면 연간 농가당 5기종, 35만원 한도 내에서 수리 부품 대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농업인은 지정수리점에서 발급받은 농업기계 수리 확인서와 신청서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팀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농업기계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