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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IT 활용 창업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로 수료식 개최
서산시, IT 활용 창업지원사업 성공적 마무리로 수료식 개최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서산시가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한 ‘IT 활용 창업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2월 23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13명의 교육생 중 11명이 실제 창업에 성공, 84.6%라는 높은 창업률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사업은 관내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 운영 후 실제 창업까지 지원하는 통합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충남도와 서산시가 총8만4445천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교육 프로그램은 △이론교육 40시간 △IT활용전문가 실무교육 40시간 △창업캠프 10시간 등 총 90시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특히 취·창업에 필요한 공통교육과정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취·창업 컨설팅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이 병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창업가 A씨는 "이론부터 실무, 창업자금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특히 IT 기술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이 성공적인 창업의 밑거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예비 창업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IT 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창업 모델들이 탄생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사후관리와 함께 내년에도 창업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서산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취·창업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지속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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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정상 추진 촉구
이완섭 서산시장,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정상 추진 촉구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이완섭 서산시장이 29일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의 공동사업 시행자인 LH가 부당한 사업 포기를 중단하고 책임 있는 공기업으로서 사업에 참여해야 한다”라고 강력히 촉구했다.이 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교통부에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을 정상 추진해야 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또한, 시민과 함께 산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과 미래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해당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은 2023년 8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시와 LH가 공동 진행해 선정됐으며, 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비롯한 굵직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특히, 해당 사업을 위해 공모 선정 이전인 2022년부터 시는 LH와 사업 규모와 건축비, 사업비 분담 방식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쳤다.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798억 5천만 원을 투입, 대산읍 대산리 일원에 290세대의 공공 임대 아파트와 비즈니스 지원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대산읍 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시민들은 해당 사업이 대산 지역 근로자들의 주거 안정에 더해 지역발전과 산업 현장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그러나, 2024년 10월 24일 LH는 사업대상지와 26㎞나 떨어진 당진 석문국가산단의 공실을 이유로 사업 참여가 어렵다며 입장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다.이에, 서산시는 국토교통부와 LH를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공모사업의 신뢰가 훼손되면 안 된다는 입장을 전하는 등 즉각 대응에 나섰다.이후 7월과 8월 LH와 시는 해당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수요 조사를 각각 추진, LH의 조사 결과는 45세대, 시의 조사 결과는 수요 예정 세대 647호로 큰 차이를 보였다.특히, LH는 당진 국가석문산단의 공실을 이유로 사업 참여가 어렵다는 통보를 했음에도 해당 산단에 2026년 1124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추가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이 시장은 “한쪽에는 대규모 공공임대주택 추가 공급사업을 추진하면서, 서산시의 290세대 건설사업은 추진하지 않겠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라며 “국토교통부 역시 단순한 중재자가 아니라, 공모사업의 선정 주체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은 산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로자들의 삶, 서산의 미래 경쟁력을 지키는 문제”라며 “시는 국가 공모사업의 신뢰를 지키고, 근로자의 주거권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산읍 지역 주민들도 4월과 12월 LH 본사와 대전·충남 지역 본부를 찾아 해당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요청한 바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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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벨리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광성강관공업㈜,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 기탁
인더스벨리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광성강관공업㈜, 이웃돕기 성금 400만 원 기탁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29일 인더스밸리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와 광성강관공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각 20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박태섭 인더스벨리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장 겸 광성강관공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돕기와 사회복지사업 지원에 쓰인다.박태섭 인더스벨리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장 겸 광성강관공업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으로서 바쁜 경영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것을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인더스벨리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는 산업단지 내 정보교류, 기술제휴 등 상호협력을 통해 산업단지 활성화와 지역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2023년 8월에 설립됐으며, 현재 인더스벨리 산업단지에는 11개의 기업체가 입주해 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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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우수공무원 선정
서산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우수공무원 선정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과 이를 추진한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시는 각 부서에서 추천한 사례 13건을 1차 서면 심사와 2차 온라인 시민 투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우수사례와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우수공무원은 우수사례 1건당 장려·혁신 등급에 각각 1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인사 가점 등 혜택이 부여된다.서산시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하는 데 기여한 자원순환과 이효남 팀장은 장려를, 김진 주무관은 혁신 등급을 받았다.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 후 신속한 발품 행정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복구 예산 650억 원을 확보하는 데 이바지한 건설과 신민식 주무관은 장려를, 홍재인 주무관은 혁신 등급을 받았다.국도 29호선 감응 신호 시스템 구축으로 대산 방면 출퇴근길 정체 해소에 이바지한 교통과 이웅 팀장은 장려를, 박천호 주무관은 혁신 등급을 받았다.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으로 지역 산업 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투자유치과 정민숙 팀장은 장려를, 임재용 주무관은 혁신 등급을 받았다.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유치에 이바지한 미래전략담당관 남무성 팀장은 장려를, 태성용 주무관은 혁신 등급을 받았다.시는 우수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천 문화를 조성하고 전국에 이를 전파해 행정 혁신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직원이 유연한 사고와 창의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시민들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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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도약 ‘속도’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선제적인 산업위기 대응과 체계적인 투자유치, 산업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도약에 속도를 더했다.시는 올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지난 8월 28일 전국에서 두 번째로 지정됐다.지정을 위해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공동 건의문 채택, 기업과 간담회, 시민 서명운동 등을 추진하며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시는 지정을 통해 이차보전 지원, 맞춤형 산업위기 지원, 신용보증기금 특례보증,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우대 등 기본 지원을 확보했다.또한, 현재 전기요금 한시 인하, 연구개발 지원, 산·학 융합캠퍼스 조성 등 8196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 중이다.이어, 시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올해 HD현대오일뱅크, 일신케미칼 등 6개 기업과 1조 346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아울러 석유화학 및 자동차 분야 등 24개 기업으로부터 1조 1907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466명의 고용을 창출했다.시는 내년 25개 기업 유치와 1000명 규모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투자유치 기반인 지역 특화형 산업단지 개발도 본격화된다.대산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는 외자 유치 활동을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 보상 착수를 목표로 산업단지 분양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현대대죽 일반산업단지는 오는 2026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성연 일반산업단지 또한, 2026년 하반기 승인 고시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이 밖에도 대산 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는 해수 담수화 사업이 준공되고 대산그린컴플렉스 진입도로가 개설 공사가 추진되는 등 산업 인프라가 지속 확충되고 있다.한편, 시는 근로자들의 근로 환경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수석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와 인더스밸리 근로자문화센터 건립사업을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또한, 기업 애로사항 클린추진단을 연중 운영해 올해 120여 건의 기업 민원을 현장에서 접수, 처리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산업위기 속에서도 선제 대응과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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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해당 평가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 등 전반적인 재난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심사했다.시는 올해 급변하는 기후 현상으로 인한 각종 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해보다 111억 원 증가한 10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총 20개 관련 부서를 통해 자연재난, 사회재난·안전사고 등의 예방을 위한 재난 위험요소 해소 사업을 추진했다.이를 통해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선정은 시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질적인 재난관리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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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도 토지 행정 선도기관 ‘우뚝’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올해 충남도가 주관한 토지 행정 관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충남도로부터 △부동산 가격 공시 분야 △지적 재조사 △지적 민원 등 분야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부동산 가격 공시 분야에서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 확대를 비롯한 모바일 알림 서비스 등 시책이 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향상했다는 평가다.지적 재조사 분야에서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시는 지적 재조사 사업의 절차를 개선해 효율성을 높였다.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9개 지구, 9455필지의 지적 재조사를 완료해 토지 경계 분쟁 예방과 시민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지적 민원 분야에서는 충남도가 주관한 ‘지적 민원 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시가 해당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은 것이다.또한, 시는 충청남도 토지행정추진 종합평가에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토지행정 선도기관임을 입증했다.시는 각 평가 결과가 지속적으로 토지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운영체계를 고도화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특히, 농·어가 주택 등으로 사용돼 왔으나, 지목이 농지로 남아 있던 토지를 현황과 일치하도록 변경하는 형질변경토지 지목변경사업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이 밖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드론 교실’을 비롯한 드론 활용 지원사업, 도로명주소 활용 확대 등 미래형·생활밀착형 토지 행정 시책을 추진 중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충남도 내 토지 행정 선도기관으로서 시민의 편의를 향상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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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교계, 따뜻한 연대의 손길 잇는다.
지난 25일 서산성결교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가운데 이완섭 서산시장 김형배 담임목사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 종교계에서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연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시는 12월 지역 내 기독교·불교·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단체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일 서산 보원사가, 11일에는 해미국제성지가 각각 성금 1천만 원을 시에 전달했다.이어, 21일 서산제일감리교회, 25일 서산성결교회가 각각 성금 2천만 원을 더하며 연말 나눔에 동참했다.또한, 24일 대한불교조계종 서산연합회는 관내 20여 개 사찰의 뜻을 모아 1천만 원을 기탁했다.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종교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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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기초부문 대상 수상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이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여의도 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연계 의정정책대상 세미나 및 시상식’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지역의 주요 현안과 난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의정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로, 특히 입법 활동에서의 꾸준한 성과가 주목받았다.안 의원은 제9대 의회 개원 이후 2025년 10월 말 기준 총 153건의 입법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조례 제·개정 28건을 대표 발의했다.대표 발의 조례로는 △ 「서산시 고품질 쌀 명품화 및 소비 촉진에 관한 조례」 △ 「서산시 재난 예보·경보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 「서산시 방치 농업기계 처리에 관한 조례」 등이 있으며, 시민 생활 안전 강화와 농촌 현장 개선을 위한 실질적 제도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안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촌 어르신 보호를 위한 떳다방 근절 대책’, ‘서산시 공공심야약국 확대의 필요성’, ‘택배보다 먼저 도착해야 할 안심’등 시민 일상과 맞닿은 주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공론화를 이끌어 왔다.지역 생활환경 개선 성과도 이어졌다.예천동~둔당리 보도 개설로 보행 안전을 높이고, 죽성동 삼성아파트 옹벽 벽화 조성, 예천2지구 공영주차장 3개소 완공 등 생활 밀착형 변화를 이끌어냈다.안원기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쌓여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산지역의 현안을 외면하지 않고 실효성 있는 입법과 정책 점검 과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시상은 지방의원의 의정 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시상하는 행사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시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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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선숙 서산시의원, 서산시 번화2로상인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가선숙 서산시의원, 서산시 번화2로상인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서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서산시의회 가선숙 의원이 12월 23일 서산시 번화2로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번화2로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번화2로상인회는 감사패를 통해 “가선숙 의원이 따뜻한 소통을 바탕으로 상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상권 발전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크게 이바지했다”라고 밝혔다.
가선숙 의원은 그동안 번화2로 일대를 비롯한 지역 상권 현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소상공인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의회 안팎에서 꾸준히 제기해 왔다.
“상권이 살아야 지역경제도 살아납니다”가선숙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번화2로 상인 여러분께서 직접 전해주신 이 감사패는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온 시간에 대한 의미 있는 응원이라 생각한다”라며 “상권이 살아야 지역경제도 살아나는 만큼, 앞으로도 상인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가선숙 의원은 평소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아동, 여성, 다문화가정, 소상공인, 노동자, 여성농업인, 이북도민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