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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거버넌스 바탕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도시’로.
지역공동체 거버넌스 바탕으로 ‘생명이 존중받는 도시’로.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따뜻한 ‘사람중심’시정에서 나아가 동물복지 확대를 통한 생명존중가치를 실현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더불어 사는 ‘동고동락 공동체’완성으로 가고 있다.
논산시는 12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부시장·실국장 등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보호센터 ‘더 함’’현판식을 가졌다.
‘동물보호센터’는 매년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기·유실동물 발생 건수도 함께 증가하는 것은 물론 유기동물 발견 10일 이후 더 이상 보호를 받을 수 없는 법·제도적 문제를 해결해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 존중’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는 동물보호센터 ‘더 함’건립을 추진함에 있어 단순히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공간이 아닌 시민사회를 기반으로 한 지역거버넌스를 구축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 동물을 보호하고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공간을 조성해 나갈 것을 목표로 했다.
시는 지난 2019년 동물보호 조례를 제정하고 수차례의 현장답사를 통해 부지를 선정하고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과 지역이 함께 생명존중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또한, 현행 축수산과 내 동물보호팀을 가축방역팀과 동물보호팀으로 팀 조정 및 인력을 충원해 신속한 가축방역 추진은 물론 동물보호센터의 원활한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인력 재배치를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동물보호센터 내 처치실, 진료실을 비롯해 보호실, 입소실 등을 구비해 동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에서 나아가 향후 원활한 입양 절차가 이뤄질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향후 유기동물 입양·보호 캠페인, 자원봉사활동 등 관내 학생과 시민사회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공원 내 설치한 ‘반려동물 놀이터’와 연계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동물보호센터 ‘더 함’은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시민과 지역이 함께 동물을 보호하고 생명존중의 도시로 거듭나는 핵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서람에 대한 존중에서 나아가 동물을 아우르는 모든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해 함께 더불어 사는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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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민선 5·6·7기 동안 빚어낸 수많은 성과 모두 시민 여러분 덕분이다”
황명선 논산시장, “민선 5·6·7기 동안 빚어낸 수많은 성과 모두 시민 여러분 덕분이다”
[세종타임즈] 황명선 논산시장은 2022년 첫 월례회의에서“지난 12년 간 논산시는 혁신에 혁신을 추구하며 눈부신 미래 발전을 이뤄내고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이 한다’는 대한민국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는 모두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믿음, 그리고 함께 뛰어준 공직자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12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1월 월례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민간인 감사패 수여, 공무원 표창장 전수·수여, 시장님 말씀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취임 당시부터 시민을 위한 정부로서 논산시장 위에 시민을 모시고 친절행정국, 행복도시국, 100세 행복과 등 ‘시민 중심’의 브랜드 가치를 정립하고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는 헌법 제10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누구나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논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선5기부터 활기찬 경제도시를 비전으로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쳐 1천억원 규모의 탑정호 수변개발사업 선정, 13년만의 육군훈련소 영외 면회제 부활, 국내 굴지의 대기업 유치, 해외 농·특산물 수출 협약 등의 경제적 발전을 이뤄내며 현재의 논산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마련한 시기”고 회상했다.
이어 “민선6기는 경제 성장이라는 양적 발전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논산만의 따뜻한 시책이 발굴된 시기”며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프로젝트 찾아가는 한글대학, 청소년 글로벌인재 해외연수 등 대한민국 최초·최고의 계획을 추진하며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사람 키우는 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5·6기에 이뤄낸 질적·양적 성장을 바탕으로 민선7기에는 ‘사람 중심’가치를 넘어 자치분권이라는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주권’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주민세 전액 주민참여예산 환원, 전국 최초 494개 마을자치회 구성, 전국 최초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 추진 등을 통해 주권자인 시민의 역할과 책임을 확대하고 주민 중심의 ‘논산형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와 분권이라는 시대적 가치에 발맞춰 전국 최초 24시간 돌봄서비스 아이꽃돌봄센터 개소, 전국 최초 ‘폭력학대신고대응센터’구축, 학교돌봄터 개소 등을 추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좋은정책대회’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 동안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시민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힘으로 시민과 함께 더 행복한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 날 월례회의에서는 논산시정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42명의 시민들에 대한 감사패와 시정에 헌신한 7명의 공무원에 대한 표창장을 전달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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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명절 앞두고 성수품 특별단속 나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3주간 설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공정성을 높이고자 충청남도 내 타 시·군 유관 부서와 합동·교차 단속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원산지 거짓표시 제조방법 및 위생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진열·판매 행위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벼운 위반사항의 경우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고발 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원산지 거짓 표시 적발 시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농축특산물의 원산지 허위표시 등 부정 유통행위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철저한 단속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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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 2022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5일까지 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미래 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2022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신청접수한다.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영농신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하고 지역특화작목을 육성해 농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생산, 가공, 저장, 유통 등 전반에 걸친 시범사업을 실시해 농가의 소득을 향상하기 위함이다.
올해 시범사업은 기술지원과 15개 사업 역량개발과 10개 사업 기술보급과 53개 사업등 총 78개 사업 201개소 내외로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44억 3천7백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해당작목을 자영하고 있는 농가경영체등록 농업인 사업작목의 생산자 조직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농업인 및 단체 관내 사업장으로 시범요인의 실천효과 파급이 용이한 지역이다.
신청접수기간은 10일부터 25일까지이며 논산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 및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센터 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농업기술센터 사업별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되며 이후 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논산시산학협동심의회에서 대상자를 심의의결해 최종선정한다.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첨단농업기술과 수요자 맞춤형 시범사업 보급을 통해 고령화, 인력부족 등의 문제에 처해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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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농업의 미래를 이끌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후계농지원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오는 28일까지 농업발전을 이끌어나갈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하고 청년후계농의 성장과 정착을 돕기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후계농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으로 영농에 종사한 경험이 없거나 10년 이하 경력을 가진 자이다.
최대 3억원 한도로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연리 2%의 융자조건으로 농지구입, 시설설치 자금 등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영농경영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과 농촌발전을 위한 투·융자 자금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사업신청서 영농계획서 및 기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청년후계농 지원사업의 경우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연차별로 8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영농정착 지원금을 차등 지급하며 청년창업농 농림사업을 연계해 농지, 자금,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농업인은 오는 29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직접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단계의 정착과 성장을 돕고 자금, 기술·경영 교육, 컨설팅 등과 연계해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는 핵심사업”이라며 “계속해서 청년농업인 지원 사업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미래발전을 함께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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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발달장애인 위한 무료 치과진료 제공
논산시, 발달장애인 위한 무료 치과진료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오는1월 8일부터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발달장애인 치과 진료사업’실시를 위해 지난 11월 논산시치과의사회, 건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달장애인의 구강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힘 모을 것을 약속한 바 있다.
무료 진료대상은 스스로 구강관리가 어려운 지적·자폐성 장애인이며 논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2시 예약제로 운영된다.
논산시치과의사회 치과의사, 건양대학교 자원봉사 학생,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진료팀은 구강검진 예방진료 구강질환치료 구강보건교육 등 포괄적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업무협약을 통한 발달장애인 치과 진료의 전문성 제고 및 안전성 확보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포괄적인 구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치과 의료 접근성 향상 및 경제적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치과 진료 예약은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구강검진, 불소도포와 같은 예방 진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설종사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구강질환 예방의 중요성 교육을 실시해 시민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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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지천, 자연과 문화가 함께하는 시민의 공간으로 재탄생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민선 5기 시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겠다는 약속으로 시작한 ‘중교천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이 완성되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을 위한 공간이 탄생했다.
논산시는 7일 꽃가지천 시점에서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준공식을 개최하고 물순환형 수변도시의 완성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김종민 국회의원, 김형도 충남도의원, 시 의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난 10년간 이뤄진 중교천의 변화를 축하했다.
화지동에서 논산천 합류부까지 총 2.15km에 이르는 중교천은 완만한 경사로 하천수가 정체돼 악취·해충이 발생하는 등 수질오염이 심각해 주변 경관 정비·보수 등의 개선이 지역민의 숙원사업으로 손꼽혀왔다.
논산시는 상습적인 침수에 대한 재해예방과 더불어 기능을 상실한 하천을 복원해 시민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7회에 걸친 설계변경과 3번의 총사업비 협의 등을 거치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
시는 원활한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교천을 지방하천으로 승격을 추진했으며 다양한 공모사업 등에 도전한 결과 지난 2010년 국토해양부가 주관한 ‘물순환형 수변도시 조성사업’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바탕으로 당초 258억의 사업비보다 181억원이 증가한 439억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고 관련 실·과와 협업을 통해 야간경관과 인근에 공원을 조성하는 등 시민의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써 자리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왔다.
시는 시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지난해 6월 명칭 공모전을 실시하고 중교천이라는 옛 이름을 꽃가지천으로 변경해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명명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꽃가지천은 하천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서 나아가 사람과 자연, 그리고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시민 여러분들이 힐링과 휴식이 필요할 때 찾고 싶은 곳이 될 것”이라며 “또한, 주변 녹지공간과 친수공간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0년 전 시민분들과 했던 소중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신 의원님들과 직원분들, 기다려주신 시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계속해서 시민의 더 나은 삶, 누구나 살고 싶은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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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특성 일자리 통한 생활안정 도모 나서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오는 14일까지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신청 접수하고 지역 중심 일자리를 통한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도모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공공근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논산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대상은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논산시민으로서 기준중위소득 65%이하, 재산 3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공공근로사업의 경우 총 61개 사업장에 113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일자리지원단 운영 대추 꽃피는 역전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사업 백제군사박물관 환경정비 등 4개 사업에 총 11명을 선발한다.
시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제공을 통해 주민들의 주인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생활 안정 도모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공공근로사업에 중복신청, 참여는 제한된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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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민, 공주시민과 동일하게 나래원 화장시설 이용가능해져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와 논산시의회가 화장시설의 부족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힘을 모은 결과 뜻깊은 성과가 만들어졌다.
논산시는 올해 3월부터 논산시민 역시 공주시민과 동일한 조건으로 공주시 나래원 화장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된 ‘나래원 장사시설 공동이용’사업 협약체결과 더불어 ‘공주시 장사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개정을 결정하면서 이뤄졌다.
논산시와 논산시의회는 화장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조례 개정에 있어 적극적인 설득에 나섰으며 이에 공주시-공주시의회에서도 충청남도의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사업의 목적에 맞게 연대하고 협력할 것에 공감하면서 뜻깊은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공주시 장사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 개정’ 및 조례가 공포되는 3월 1일부터 공동사용이 가능해진다.
나래원 장사시설 사용료는 만 15세 이상은 기존 50만원에서 10만원, 만 15세 미만 및 개장 유골은 각 8만원, 죽은 태아는 5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논산시, 부여군, 청양군은 나래원 장사시설의 원활한 공동이용을 위해 이용 실적에 따라 공주시에 부담금을 납부하게 되며 부담금은 정해진 기간마다 4개 지방자치단체 장사업무 담당 실·과장이 회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논산시는 공주시 나래원 수목장 및 시설확충사업비 총 128억원 중 화장로 1기 증설 사업비와 기타 시설확충을 위한 12억원을 부담하게 되며 기존 2023년 완료 예정이었던 화장로 1기증설공사는 2022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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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2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서산시, 2022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농업 신기술 보급 및 영농문제 해소를 위해 41종 사업에 19억여 원을 투입하는 ‘2022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사업은 디지털 농업기술 드론 직파 벼 재배단지 조성, 병해충 민간방제단 모델구축 시범 등 식량작물분야 10종 서산6쪽마늘 우량종구 생산단지 육성, 딸기 품종 다양화 안정생산 등 경제작물분야 8종이다.
이외에도 시설화훼 저탄소 안정생산 기반구축, 포도 국내육성품종 안전생산기반 조성 등 특작분야 10종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시범 등 농업지원분야 10종 TMR 배합프로그램 활용 흑염소 생산성 향상 기술보급 시범 등 축산분야 3종도 포함된다.
사업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며 신청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 및 사업 대상지가 관내에 있는 농업인, 법인, 농업인단체다.
사업비는 사업 및 사업량에 따라 최소 4백만원에서 최대 6억원까지 지원되며 사업에 따라 자부담 비율이 정해진다.
대상자는 현지조사와 영농의욕 및 새기술수용능력 등의 종합평가를 거친 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2월 중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및 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별 문의는 기술보급과, 농업지원과, 축산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소득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영농 관계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