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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한랭질환자 및 추정사망자 제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을 통해 지금까지 새금산병원 응급실 현황을 확인한 결과 지역 내 한랭질환자 및 추정사망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일정으로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겨울철 군민건강을 위해 발생 현황을 매일 파악하고 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으로 인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이 있다.
특히 장시간 야외에서 활동하는 경우나 보온이 어려운 노인, 추운 환경에서 지내는 영유아 등이 저체온증 위험군으로 분류되며 혈액순환 장애가 있는 동상 위험군의 경우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한파특보 등 기상정보 청취,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 균형 잡힌 식사, 실내 적정온도 유지, 추운 날씨 외출 자제 등을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외출 시에는 내복이나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고 모자, 마스크, 장갑 등을 착용해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
군은 만약 한랭질환자가 발생하면 조사를 진행하고 충남도 및 질병관리청에 신속 보고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 결과 한랭질환자 및 추정사망자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계속해서 발생 추이 및 취약 집단 등을 파악하고 관련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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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 반영 및 2025년 정기인사 단행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아토피 치유마을 리노베이션 등의 주요 정책들이 가시화되는 중요한 시기를 맞아 각종 사업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을 반영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올해 2025년 1월 1일자로 시행됐으며 이질적인 부서를 분리하고 유사한 부서는 통합했으며 기존 2개 국을 4개로 늘리면서 소관부서를 7~8개에서 4~5개로 축소해 국장 전문성 및 책임성을 강화했다.
또한, 군수 및 부군수 사무 결정 권한을 일부 국장에게 위임해 결재 절차 간소화함으로써 의사결정 속도 향상 및 행정처리 효율성 향상을 꾀했다.
특히 대외기관 대응을 담당하는 직위가 국장으로 격상되면서 조직 내 중량감을 부여하고 기관 신뢰도를 높여 민선8기 군정 성과 극대화를 도모했다.
조직개편 주요 내용은 기존 행정복지국은 유지하고 경제산업국을 산업환경국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기획전략국·안전건설국을 신설해 4국 체제를 정립했다.
기획예산담당관, 세계화담당관은 폐지 후 기획예산과, 미래정책과가 신설됐으며 인삼약초과가 인삼약초정책과로 인구교육가족과가 가족정책과로 변경됐다.
4개 국의 과 배치 현황을 살펴보면 △기획전략국 – 기확예산과, 미래전략과, 관광문화체육과, 인삼약초정책과 △행정복지국 – 자치행정과, 주민복지지원과, 가족정책과, 재무과, 민원지적과 △산업환경국 – 경제과, 환경위생과, 농정과, 산림녹지과 △안전건설국 – 군민안전과, 건설교통과, 맑은물관리과, 도시건축과이다.
또한, 조직개편을 반영한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는 승진 41명, 전보 145명, 신규 10명, 휴직·연장 13명, 퇴직준비교육 2명 등 총 211명 규모다.
군은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개편 취지를 반영하고 민선 8기 후반기 기본방침인 직위 적합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인력 배치와 개인 인사고충 및 근무여건을 고려한 소통인사 실현에 나섰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통해 군민 중심의 내실 있는 행정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금산만의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시책을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금산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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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2025 업무 본격화 당부
박범인 금산군수, 2025 업무 본격화 당부
[세종타임즈] 박범인 금산군수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에서 “2025년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올해 지혜로 난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도전으로 군민 행복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선8기 금산군정은 어려움 속에서도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 추진하는 희망의 계획에 관해서도 주민들께서 아실 수 있도록 나서달라”고 언급했다.
이어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4국 체재에 나선다”며 “부군수님을 중심으로 국장님들께서 힘을 모아 행정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해달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인구대응계획 수립, 업무추진보고회, 남이면 국립금산자연휴양림 개장 등 업무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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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신임 금산읍장, 부임 첫 경로당 방문
이기영 신임 금산읍장, 부임 첫 경로당 방문
[세종타임즈] 이기영 신임 금산읍장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관내 노인회 분회 2개소 및 경로당 70개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부임 및 새해인사를 드리며 본격적인 읍정 업무를 시작했다.
이 읍장은 여객기 참사에 따른 국민적 애도 분위기 등을 감안해 취임식을 따로 하지 진행하지 않고 경로방 방문에 바로 나섰다.
현장에서 이 읍장은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드리며 건강상태와 안부를 물었으며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 및 지역 현안 등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절기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등도 당부했다.
읍은 마을별 제시된 의견들과 건의사항 등을 검토한 후 관련부서와 협의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조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이기영 읍장은 “방문 일행을 반갑게 맞이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섬김 행정을 실천해 주민이 행복한 금산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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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2025년 농업대학 교육생 모집을 시행한다.
교육생 모집 일정은 1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며 스마트작물재배, 농산물가공창업, 귀농·귀촌 3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정원은 스마트작물재배 과정 30명, 농산물가공창업 과정 30명, 귀농·귀촌 과정 70명 등 총 130명 규모다.
스마트작물재배, 농산물가공창업 과정은 금산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귀농·귀촌 과정은 5년 이내 전입자 및 귀농 예정자, 재촌 비농업인 등 신규 귀농·귀촌인으로 자격이 제한된다.
스마트작물재배 과정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전문 농업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농산물가공창업 과정은 농산물 가공 기술과 창업 능력을 함양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이루는 걸 도울 방침이다.
귀농·귀촌 과정은 농업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용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과정 공고 및 원서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및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 문의는 스마트작물재배 과정의 경우 교육운영팀, 농산물가공창업 과정은 농촌자원팀, 귀농·귀촌 과정은 귀농귀촌팀에 연락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대학 과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금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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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신청 접수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계룡시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대응하고 현장 맞춤 영농기술 지원을 위한 2025년 농업기술 시범사업을 오는 1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 시범사업은 최근 개발된 신기술을 보급하고 농업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범 추진하는 사업이며 모집분야는 식량작물분야 3개 사업, 원예작물분야 9개 사업, 도시·치유농업분야 5개 사업으로 총 3개분야 17개 사업 17개소이다.
신청자격은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기술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고 시범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사업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사업 대상자는 현지 조사와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등 종합적 평가를 실시해 계룡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더 활기차고 잘 사는 농업·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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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계룡시, 계룡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세종타임즈] 계룡시가 1월 한 달간 지역상품권인 ‘계룡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10% 특별할인 판매는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 범위 내에서 실시되며 관련 예산 소진 시 당월 판매는 자동 종료될 예정이다.
지류 상품권은 관내 농협 6곳, 새마을금고 3곳, 신협 2곳 등 계룡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 11개소를 신분증 지참해 직접 방문하면 구매 가능하고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에서 구매 가능하다.
계룡사랑상품권 1월 발행 규모는 모바일 35억원, 지류 3억원이고 구매 한도는 개인은 지류와 모바일을 합산해 50만원, 지류는 30만원까지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그리고 법인은 지류 상품권을 월 200만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설맞이 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통해 구매자는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고 소상공인은 연말 골목상권 소비지원 사업에 이어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이번 특별할인 판매가 을사년 새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지역상품권 할인 판매가 연말연시 침체된 분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인과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2월부터 모바일 상품권을 할인 판매에서 캐시백 적립 방식으로 전환해 부정유통 방지 및 상품권 사용액 증가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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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총사업비 470억원 투입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 전개
금산군, 총사업비 470억원 투입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 전개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지방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470억원을 투입해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지역 정주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공원, 주차장, 도로 공동이용시설 등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공원의 경우 대지면적 약 2758㎡ 부지에 들어서며 삭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업대상지에 쾌적한 환경을 형성하고 소음과 미세먼지를 막아 주는 등 공공복리 증진 효과를 줄 예정이다.
또, 체육시설과 어린이놀이시설이 결합된 주민 편의시설과 공용이용시설을 활성화하는 쌈지공원도 만들어진다.
주차구역은 전체 215면을 신설하며 건물식주차장은 2층 규모에 옥상까지 더해 총 84대를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되며 스마트 주차시스템을 적용해 구도심 내 주차 공간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이어 56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작물식주차장을 비롯해 노면주차장 등 시설구성도 추진된다.
이 외에도 차량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이 다수 분포하고 교통약자에 대한 안전도가 낮은 점을 개선하기 위해 도로를 정비하며 노인복지시설을 제외한 공용이용시설이 없고 보안등 등 설치가 미진한 점도 이번 사업을 통해 개선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 상리지구 뉴빌리지 조성사업을 통해 금산군의 오래된 숙원사업 대상지의 공공 인프라를 공급한다”며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주환경이 개선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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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칠백의총·충령사·육백고지충혼탑 방문⋯순국선열 참배
박범인 금산군수, 칠백의총·충령사·육백고지충혼탑 방문⋯순국선열 참배
[세종타임즈]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일 2025년 을사년을 맞아 관내 칠백의총, 충령사, 육백고지충혼탑을 방문해 순국선열에 참배했다.
이날 새롭게 취임한 허창덕 금산부군수를 비롯한 군청 국장·과장, 금산군의회 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70여명이 자리에 함께했다.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때 순절한 의병장 조헌 등 700의사의 유골을 안치한 묘소이며 충령사는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 시설로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596위 호국영령 위패를 모시고 있다.
남이면에 소재한 육백고지충혼탑은 6.25 전쟁 당시 금산에서 공비 토벌 격전이 벌어진 곳으로 지난 1991년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성숙과 도약을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께 참배를 드리기 위해 나섰다”며 “올 한 해 금산군민의 행복을 키우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 과감한 도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가 지난 2일 칠백의총에서 순국선열에 참배하고 있다.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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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전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농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전개한다.
이번 교육은 잎들깨, 인삼, 고추 3개 과정으로 추진된다.
잎들깨 교육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추부문화의집에서 순회교육으로 진행되며 인삼·고추 교육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및 금산다락원에서 집합교육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잎들깨 교육일정은 △8일 추부문화의집 △9일 금성면행정복지센터 △10일 만인산농협 산지유통센터 △13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 △14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 △15일 남이면행정복지센터 △16일 제원면행정복지센터 △17일 진산면행정복지센터 △20일 복수면행복문화센터 △21일 군북면행정복지센터 △22일 부리면행정복지센터다.
인삼 교육 일정은 7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이며 고추 교육은 23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계획 수립을 돕고 지역 특화품목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할 방침이다.
교육 참여는 관내 거주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사전 예약없이 일정에 맞춰 교육장에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