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 수출 확대 본격화
- 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 수출 확대 본격화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은 지난 16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8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수출 확대 본격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윤진호 반장을 중심으로 올해 총 30ha 규모 농지에서 쌀을 160t 생산할 계획이다.이들은 지난 8일 일본에 쌀 2t을 수출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첫 성과를 거뒀다.또한 올해 1분기 중 미국에 30t 수출을 목표로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윤진호 반장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과 수출 다변화를 통해 금산 쌀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1-19
-
금산다락원, 올해 기획공연 13편 확정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 금산다락원은 올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13편의 기획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지난해 금산다락원 기획공연이 대부분 전석 매진되며 높은 관람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올해 공연 편수와 장르를 확대했다.준비된 기획공연은 재즈, 포크, 대중음악, 국악, 연극, 가족공연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균형 있는 공연 운영으로 장르를 다변화해 폭넓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특히 감성 중심의 공연과 함께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다양한 무대가 연중 이어지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할 방침이다.2월에는 재즈 공연 '브라이언 신&스윙메이커스'을 선보이며 3월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가 열린다.
2026-01-19
-
금산군, 2026년 국가유산 보수·정비 박차
금산군, 2026년 국가유산 보수·정비 박차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산인 국가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대대적인 보수·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추진 예정인 보수·정비 사업은 △도지정문화유산 보수 △충효열 시설물 보수 △지방전통사찰 보수 등이며 총 31억5000여만원이 투입된다.도지정문화유산 보수사업 대상은 △금산 백령성 △용강서원 △이치대첩지 △금산향교 등으로 유산의 원형 보존과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진행된다.지역의 정신적 지주인 충효열 시설물 보수공사는 △귀봉사 담장·대산사 제기고·숭절사 담장 등을 보수하고 원효암 배수로 정비 및 석축공사 등을 추진해 선조들의 충효 정신이 깃든 시설물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방전통사찰 보수로 보석사 공양간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전통 사찰의 수행 환경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한다.군은 이번 보수 업무 추진을 통해 노후되거나 훼손된 문화유산을 적기에 정비함으로써 유산의 수명을 연장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금산군정 운영 핵심 가치인 '내외충실'에 발맞춰 외적인 관광 인프라 확대와 더불어 금산군이 가진 역사적 뿌리를 튼튼히 다지는 내실 있는 관리 행정을 펼친다.이 외에도 국가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향교·서원을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사업 및 체험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국가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원형 회복이 어려운 만큼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보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금산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소중한 문화유산이 후대에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
금산군,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 캠페인 전개
금산군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예방 캠페인 전개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지난 15일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노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위한 특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콘센트 내부에 부착 시 일정 온도 이상이 되면 소화 약제가 자동으로 방출돼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콘센트용 화재예방 소화스티커를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 외에도 군은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에 취약한 만큼 상인 여러분의 자발적인 안전 관리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기 화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6
-
금산군 금산읍, 센터 남측 담장 조명 설치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 금산읍은 센터 남쪽 담당에 조명을 설치했다.이번 조명 설치는 야간에 어두웠던 담장 주변을 밝게 비춰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이 더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아울러 기존에 설치돼 있던 금산 상징 조형물이 야간에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조명을 보완해 청사 주변 경관에 안정감을 더했다.특히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 장소로서의 이미지를 확보하는 데도 일조했다.이 외에도 읍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생활 밀착형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읍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정비를 위해 조명설치가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세심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
금산군 금산읍, 폭설 이후 빙판길 정비로 주민 안전 확보
금산군 금산읍 폭설 이후 빙판길 정비로 주민 안전 확보 hwp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 금산읍은 폭설 이후 빙판길을 정비해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이번 정비는 본격적인 제설 작업이 이뤄진 이후에도 상대적으로 이동량이 적어 제설차량 작업에서 제외됐거나 일조량이 부족해 눈이 자연적으로 녹지 않으면서 빙판길이 형성된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음지 구간과 경사로 등 보행 시 사고 위험이 높은 장소를 먼저 정비했다.읍 직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을 운반해 꽁꽁 얼어붙은 노면에 살포하며 미끄럼 위험을 완화했다.또한, 상시 관리가 어려운 음지 구간에는 인근 주민들이 필요시 사용할 수 있도록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을 비치했고 제설차량을 활용한 작업 구역도 확대하도록 조치했다.이 외에도 읍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 구간을 수시로 점검하고 현장 대응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읍 관계자는 "제설 작업 이후에도 방치되기 쉬운 빙판 구간의 추가 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
금산군 금성면, 2026년 첫 원로자문회의 개최
금산군 금성면 년 첫 원로자문회의 개최 hwp 2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 금성면은 지난 15일 금성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원로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원로자문회의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금성면 원로자문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정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원로자문회의가 수행할 자문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원로자문회의는 지역 현안에 대한 자문, 주민 화합과 소통 강화,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 제시, 전통과 지역 정체성 계승 등을 통한 금성면 발전의 조언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로 뜻을 모았다.금성면은 정기적인 원로자문회의 운영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면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김영수 금성면원로자문회 의장은 "오랜 경험과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금성면이 더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겠다"고 말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원로자문위원님들의 고견은 면정 운영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원로자문회의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6
-
금산군, 2026년 청년농업인 보조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보조사업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시설·장비와 함께 기술교육, 전문 컨설팅, 조직화 및 유통 기반 구축까지 종합적으로 제공한다.모집 규모는 6개 분야 총 4억9400만원으로 인큐베이팅 기술지원, 정착지원 기반조성, 선도 청년농업인 성장지원, 품목별 연구동아리 육성, 공동 쇼핑 플랫폼 운영, 영농작업단 육성 사업으로 구성됐다.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등록된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다.
2026-01-16
-
금산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큰 호응 속 순항
금산군 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큰 호응 속 순항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6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리더반 교육을 시작으로 교육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리더반 교육의 경우 당초 예상 인원의 3배가 넘는 농업인이 참석해 새해 영농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교육은 오는 23일까지 추진되며 읍면 순회교육과 집합교육을 병행해 농업인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교육 과정은 리더반을 비롯해 인삼, 고추, 잎들깨 등 지역 주요 품목 중심으로 구성됐다.이후 일정으로 잎들깨와 고추 등 실질적인 영농기술을 주제로 한 교육이 이어질 예정으로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와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참여 농업인은 1100여명으로 예상되며 교육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소속 농촌지도사를 비롯해 품목별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최신 영농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2026-01-16
-
금산군, 2026년 민선 8기 결실 군민 품으로
금산군 년 민선 8기 결실 군민 품으로 장애인복지관 반다비체육센터 개관 3 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민선 8기 결실의 해를 맞아 그동안 다져온 성장 기반 위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군은 지난 15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 △복지·체육 인프라 확충 △체류형 웰니스 관광 경쟁력 확보 △산업 기반 강화 및 미래 농업 육성 △교통편의 증진 및 빈틈없는 물 복지 실현을 축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그동안 공들여 조성해 온 대규모 인프라들이 올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내며 군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상옥리 일원에 금산군 장애인복지관과 반다비 체육센터가 각각 2월과 3월 연이어 개관한다.이를 통해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자립 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체류형 관광 인프라도 완성 단계에 접어든다.복합문화공간 선유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6월에는 개삼터에 브이알체험관을 갖춘 포레스트 테마공원이 준공돼 군민과 방문객에게 품격 있는 휴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금산만의 강점인 '치유'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전국적인 벤치마킹 사례로 꼽히는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친환경 주거 공간을 추가로 조성해 환경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가족들의 유입을 확대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한다.또한, 금산자연치유정원 조성을 가속해 약초 체험이 가능한 '한의약령', 명상과 심리 치유를 위한 '마음돌봄센터', 숲속 힐링 공간인 '웰니스 허브'등을 통해 군민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 힐링 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금산다락원에서는 박현빈 콘서트,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 공연 등 월별 기획 공연을 유치해 문화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 기반 확충과 민생 안정에도 총력을 기울인다.추부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 유치 기반을 다지고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한다.이와 함께 금산 금빛시장 주차장을 확장해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농업 분야에서는 미래 인재 육성의 산실이 될 농유원의 본격 운영과 스마트팜 거점단지 조성이 본궤도에 오른다.금산인삼 산업은 '베트남 하노이 케이-인삼 축제'개최, 국가별 수출 안전성 기준 정립, 민간주도형 농산물우수관리인증 유통 시스템 정착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3월부터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노선이 운행돼 광역 교통 접근성이 향상되며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으로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한다.특히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안정적인 식수 공급에도 방점을 찍는다.이달부터 추부·진산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착수하며 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관내 모든 행정리에 지방상수도 100% 보급을 달성하게 된다.아울러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노후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병행해 수돗물 도달률을 85%까지 끌어올리고 완료 시 매년 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깨끗한 물 공급과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동시에 구축한다.박범인 금산군수는 "2026년은 장애인복지관, 반다비 체육센터, 선유원, 농유원 등 주요 인프라가 군민의 품에 안기는 뜻깊은 해"며 "단순한 시설 건립을 넘어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변화된 금산의 위상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