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상돈 천안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정부계획 반영 전력
박상돈 천안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정부계획 반영 전력
[세종타임즈]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3일 5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반드시 제4차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에 전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천안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의 정부 계획 반영 및 추진 촉구를 위해 12개 시군과 온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온라인 서명운동은 오는 13일까지이며 4일 현재 18,0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은 문재인 대통령 공약이며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된 사업이다.
그러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돼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12개 시·군 협력체는 오는 14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시장과 군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진행한 뒤 국회의사당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해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천안∼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 길이, 약 3조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구축되면 중부권 동서 신산업지대 형성을 촉진해 서해안 산업클러스터, 동해안 관광벨트를 상호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수도권 중심의 경제 구조를 탈피해 국토중앙에 중부경제권을 형성하고 교통 접근성 취약으로 인한 개발 낙후 지역인 국토중앙 내륙지역의 발전기회 확보 및 성장 잠재력을 제고하게 된다.
박 시장은 “직원 여러분들은 시민들이 온라인 서명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홍보하라”며 “오는 6월 국토부의 최종 확정 고시 전까지 전 구간이 정부 신규사업에 반영되도록 총력을 기울여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12개 시·군 주민들의 염원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박 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외에도 5월을 맞아 다양한 모임과 행사 등 코로나19 전파 위험이 곳곳에 산재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박 시장은 “5월은 현재의 유행규모를 억제하고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고위험군을 보호할 안전망을 형성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니 더욱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을 홍보하고 시민 경각심 제고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읍면동별 주민예찰단을 활용한 3밀 환경시설과 인구 밀집지역 등 방역 사각지대 예찰 활동을 강화해 달라”며 “또 읍면동 어르신들이 백신접종에 착오 없이 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라”고 주문했다.
2021-05-04
-
청양군, 여성농어업인 행복카드 발급 시작
청양군청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지난 3일부터 여성농어업인 행복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했다.
이 행복카드는 농어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적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연간 사용 액수는 20만원이며 미용실, 안경원, 영화관, 스포츠용품점, 서점, 수영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12월 말까지 사용해야 하며 그 이후에는 자동으로 없어진다.
군은 지난 2월 17부터 3월 19일까지 희망자 신청을 받았으며 개별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자 3,992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나 지역 농축협을 찾아 카드를 신청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1-05-04
-
청양군, 예산 누수 막는 관리위원 15명 위촉
청양군, 예산 누수 막는 관리위원 15명 위촉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지난 3일 예산운영의 공정성과 효율, 누수를 막기 위한 관리위원 15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3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위원들은 2021년 5월부터 2024년 5월까지 3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민간 12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보조금 관리위원회는 조례에 따라 예산편성 및 운영·성과 평가에 관한 사항, 제·개정 사항 등을 심의한다.
이날 위원들은 군 재정 현황에 이어 지방보조금의 의미, 위원회 구성과 기능, 지방재정투자심사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주요 사업에 대한 심의에 들어갔다.
위원들은 군내 숙박업소 패러다임 전환사업 등 27개 사업 2억 811만여 원에 대한 대상자 선정안과 지방재정투자심사 대상으로 칠갑문화제 안건을 심의했다.
김돈곤 군수는 “새롭게 출발한 위원회의 공정성과 효율적인 보조금 배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4
-
청양읍 공동주택 도시가스 배관 공사 순조
청양읍 공동주택 도시가스 배관 공사 순조
[세종타임즈] 지난달 23일 청양군 청양읍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착공한 도시가스 공급 세부 배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4일 청양군에 따르면, 총 4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되는 배관 공사는 오는 6월 준공이 목표다.
비봉면 신원리∼청양읍 학당리 구간 1공구와 학당리∼보건의료원 구간 2공구는 지난달 시작했으며 보건의료원∼시내버스 터미널 구간 3공구와 시내버스 터미널∼필로스캐슬아파트 구간 4공구는 도로 굴착 심의 완료 후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공사가 마무리되는 올해 하반기 공동주택을 포함한 1,600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예정이며 수요에 따라 연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도시가스 배관 공사 때문에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들이 많은 불편을 겪을 것”이라며 “이해와 안전의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배관 공사를 맡은 JB 관계자는 “배관 공사에 하루 40여명을 투입하고 있다”며 “청양읍내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장비와 자재 역시 지역업체를 활용하는 등 스마트청양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04
-
청양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균형발전평가 ‘우수’
청양군청
[세종타임즈] 청양군은 지난 3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부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보조사업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해 농촌지역 주민의 기초생활수준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균형발전사업이다.
청양군은 최근 5년간 개발지역의 연평균 0.18% 인구증가, 6개 마을에 문화서비스 제공, 문화예술단체 활성화를 통해 24개의 자생 단체 조직,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한 8개 단체 법인화 등 눈에 띄는 지역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루었다.
특히 계획수립·성과의 연계성, 통합추진체계 운영과 역할분담이 명확하고 성과관리의 환류가 원활하게 이루어진 점이 높게 평가된 부분이다.
군은 이번 평가의 ‘우수’ 등급 선정결과에 따라 차년도 예산편성과 인센티브 차등 배분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다양한 개발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을 적극 개선해 살기 좋은 청양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2021-05-04
-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1년 꿈 드림 직업체험 교실’ 운영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1년 꿈 드림 직업체험 교실’ 운영
[세종타임즈]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꿈 드림 직업체험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직업체험 교실의 체험 직업군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도예가’이며 특히 ‘메이크업 아티스트 체험 교실’은 충청남도교육청 서부평생교육원에서 주최하는 ‘학교 밖 청소년 대안 교육’ 공모에 선정돼 연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3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운영 중이며 청소년들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직업을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도예가 체험 교실’은 4월 19일부터 4회에 걸쳐 센터와 공방에서 흙을 직접 만지고 디자인하면서 자신의 접시, 컵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정선경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진로 영역”이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지원해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직업체험 교실에 참여하는 김소영 청소년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즐겁다”며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막막했는데 이런 체험을 통해 나에게 맞는 꿈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2021-05-04
-
예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심’ 담은 카네이션 전달
예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심’ 담은 카네이션 전달
[세종타임즈] 예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충남공동모금회 공모사업인 ‘마을 단위 통합 돌봄 협동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 가정의 달맞이 카네이션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합 돌봄 사업을 위해 채용된 ‘케어 매니저’들이 지난 3일 생화 카네이션을 손수 제작해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가족 간 왕래가 줄어든 통합 돌봄 대상 25가구에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케어 매니저는 시니어 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지난 2월 4일 통합 돌봄 사업을 위해 채용됐으며 마을 단위 통합 돌봄 협동화 사업이 시행되는 읍면에 각 1명씩 배정돼 총 6명이 활동 중이다.
또한 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상자들이 안전한 집안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화장실 미끄럼 방지 매트를 지원할 계획이며 오는 25일 ‘마을 단위 통합 돌봄 협동화 사업’ 최종성과 보고회를 끝으로 4개 읍면의 2차연도 사업을 마무리한다.
오는 6월부터 내년 5월까지 6개 읍면에서 3차연도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박상목 민간위원장은 “전례가 없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관계가 더욱 단절되고 있는데 이번에 전달된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이 작지만 소소한 행복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
예산군, 제7회 ‘들길 이윤희 문인화 봄 전시회’ 개최
예산군, 제7회 ‘들길 이윤희 문인화 봄 전시회’ 개최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제7회 들길 이윤희 문인화전 봄 전시회’를 5월 3일부터 28일까지 군청 1층 전시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윤희 작가가 붓끝으로 피워낸 이번 개인 전시에서는 부채 10점, 문인화 30점, 민화 5점, 한국화 5점 등 서화 작품 50여 점을 살펴볼 수 있다.
긴 세월 동안 먹빛과 함께 문인화 외길을 걸어온 이윤희 작가는 전통적인 틀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작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도 작가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이윤희 작가는 충청지역 작가로서 다양한 단체 봉사와 지도 강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꾸준한 전시를 통해 활발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9년 제1회 전시회는 의좋은 형제의 본고장인 대흥면에서 진행됐으며 지난해와 올해 2, 3회 전시회는 군청 1층 전시관에서 진행 중이다.
이윤희 작가는 “봄을 맞아 순수함을 담은 작품에 ‘관화미심’이란 단어를 더해 작가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묵향 속에 꾸준히 서화가의 길을 가고 싶다는 뜻도 함께 담고 있다”고 밝혔다.
2021-05-04
-
예산군, 2021년 공공데이터 ‘일 경험 수련생’ 온라인 모집
예산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코로나19에 따른 지역 경제 위기 및 취업자 감소에 대응한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공공데이터 일 경험 수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의 선발인원은 총 7명이며 접수는 5월 6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자로 학력·전공 등 자격 제한 없이 블라인드 선발로 추진되며 가산점 및 우대 조건 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공공데이터 일 경험 수련생’은 3주 정도 행정안전부 데이터 관련 기본역량교육을 이수한 후 수련 기관인 군청에 배치돼 약 5개월 동안 예산군 공공데이터 개방 품질진단 및 개선 구축·수집 등에 대한 실무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수련 기간 종료 후 희망자는 데이터 전문역량 강화 교육을 2주간 받을 수 있다.
급여는 약 월 183만원, 근무시간은 주 5일 40시간이며 근무 기간은 교육 기간을 포함해 오는 6월 14일부터 12월 17일까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산에 거주하는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데이터 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
예산군, 코로나19 저소득가구 대상 ‘한시 생계지원사업’ 추진
예산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코로나19로 소득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를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코로나19 4차 재난지원금의 하나로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 고용안정지원금 등 다른 코로나19 피해 대책과 관련된 지원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급 대상은 올해 1∼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보다 감소하고 중위소득 75% 이하이며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가구다.
금융 재산과 부채는 재산에 적용하지 않으며 기초생계 급여, 긴급 복지 대상자, 2021년 다른 부처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5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해 세대주가 신청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군은 4차 재난지원금의 목적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 적합한 소규모 농가에 바우처 30만원을 지급하며 중복으로 ‘한시 생계지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차액인 2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6월 25일 50만원 대상자, 6월 28일 20만원 대상자에게 각각 계좌를 통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시 생계지원 사업의 적극적 홍보와 신속한 조사·결정을 통해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어려운 군민이 빠짐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