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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주민자치위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주민자치위원회_역량강화_교육 (사진제공=태안군)
[세종타임즈] 태안군이 주민자치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군은 지난 5일 태안군교육문화센터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8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의 차이점을 알리고 타 지자체의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등을 공유해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역순환경제센터 박진하 기획실장을 강사로 초청해 ‘농어촌 주민자치회의 의의와 필요성’을 주제로 강의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자문기구에 가까운 주민자치위원회와 달리 주민자치회는 직접민주주의를 시행하는 기구인 만큼, 주민자치회로의 전환 필요성을 홍보하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며 “주민자치위원들이 태안을 보다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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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산항·당산항포구, 어촌신활력 증진 공모 선정!
어촌신활력증진사업_공모_선정 (사진제공=태안군)
[세종타임즈] 태안군 청산항 및 당산항포구가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군은 4일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2026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공모 결과 청산항·당산항포구 1개 권역이 최종 선정됐다며 내년부터 4년간 국비 70억원 포함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생활기반·안전 개선 사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은 국내 300개 어촌의 경제·교육·문화·의료·일자리 등 경제·생활 플랫폼과 안전인프라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활력 넘치는 어촌 및 살고 싶은 어촌을 구현하고자 추진된다.가로림만을 끼고 있는 청산항과 당산항포구는 어촌계를 비롯한 주민들의 정주 의지 및 환경개선 의지가 높은 지역이나, 생활·안전 인프라 부족으로 주민 불편 및 사고 위험이 이어져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어온 곳이다.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군은 내년부터 △물양장 확장 △어민 작업쉼터 조성 △생태체험장 조성 △안전난간 설치 △감태 숙성장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 안전성 확보 및 주민 삶의 질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두 곳을 대상으로 도로 정비를 비롯해 안전조명 및 CCTV 설치 등을 진행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리더 교육과 시설물 운영관리 컨설팅에 나서는 등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역량강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어촌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군민 삶의 질 확충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가세로 군수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공모에도 태안지역이 선정돼 기쁘다”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지역 중장기 발전을 이끌어갈 이번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태안군은 현재까지 △소원권역 △고남권역 △연포항 △정산포항 △청산항·당산항포구 등 5곳이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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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도시 태안의 새 시대 개막!” 태안해양치유센터 12일 개관식
해양치유센터_개관행사 (사진제공=태안군)
[세종타임즈] 충남 태안의 미래 먹거리가 될 ‘태안해양치유센터’가 마침내 역사적인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태안군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식’을 갖고 새로운 ‘치유문화 힐링도시’의 출발을 공식 선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식전공연·의식행사·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2022년 3월 착공부터 해양치유센터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기대를 녹여낸 의미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또한, △색소폰 연주자 고민석 △팝페라 가수 구현모 △가수 BMK △국악인 지현아 △가수 장민호 등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천혜의 해양자원을 품은 태안해양치유센터의 시작을 전 국민에 알리고 태안의 새로운 희망을 밝히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개관행사를 시작으로 해양치유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전국 5개 시범지역 중 전남 완도해양치유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여는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태안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치유산업의 중심지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이번 개관행사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해양치유센터는 피트와 소금, 염지하수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천연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 시설이다.지하 1층·지상 2층에 연면적 8478㎡ 규모로 총 사업비 399억원이 투입됐다.11월 12일 개관식 후 내부 전문가 교육과 모의 시범운영 등 절차를 거쳐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 간 시범운영에 나서며 2026년 3월부터 국민들을 대상으로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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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기름유출 사고 막는다!” 태안군·해경, 해안방제 훈련 진행
유관기관_합동_해안방제훈련 (사진제공=태안군)
[세종타임즈] 과거 기름유출 사고의 아픔을 겪은 충남 태안군이 해경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해안방제 훈련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태안군은 지난 4일 소원면 천리포 해수욕장에서 태안해양경찰서와 보령해양경찰서 대산해양수산청, 서산시, 국립공원공단, 해양환경공단, 태안소방서 해양구조협회 등 19개 기관·단체·업체 관계자 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민·관 합동 해안방제 교육·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태안군과 태안해양경찰서가 공동 주관한 이번 훈련은 해안방제 책임기관과 지원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방제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지자체와 주요 기관을 비롯해 민간방제업체와 지역 주민 등이 대거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석자들은 태안항 인근 해상을 항해 중이던 예인선이 기관 고장으로 닭섬 인근 해안가에 좌초돼 약 10㎘의 기름이 유출됐다는 가상 상황을 상정, △준비 및 교육 △해안 오염조사 △해안 해상 방제 △폐기물 처리 △강평 등 단계별 대응훈련에 나섰다.특히 180m에 달하는 오일펜스를 비롯해 유화수기와 고·저압 세척기, 드론, 각종 중장비 등 실제 사용되는 장비를 대거 동원해 실전과 같은 훈련이 진행됐으며 단순 훈련을 벗어나 참여자들에게 방제방법을 설명하고 주요 장비에 대한 시연을 진행하는 등 교육을 통한 방제역량 강화에도 초점을 뒀다.또한, 해안오염조사평가와 더불어 모래·자갈·암반 등 해안 유형에 맞는 합리적 해안방제 기술 관련 훈련·교육을 함께 실시하고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조치도 훈련 과정에 포함하는 등 훈련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협업체계 구축에 힘썼다.군은 이날 훈련을 기반으로 향후 사고 발생 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신속한 수습에 나서는 한편 해경 등 관계기관 간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논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과거 실제 사례를 시나리오에 적용하는 등 훈련의 실효성과 효과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며 “참여해 주신 관계기관 및 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안전한 태안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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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 중심 행정’ 위한 적극행정 교육 실시
적극행정_교육 (사진제공=태안군)
[세종타임즈] 태안군이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4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행정 전반에 걸친 업무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강태욱 조사관이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의 이해 및 필요성 △사례를 통해 본 적극행정 및 공공갈등관리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군민 권익 보호를 위한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공직자 모두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으로 군은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정 및 포상 △사전 컨설팅 제도 △적극행정 면책제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등을 도입,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 제고에 나서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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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해소!” 태안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리더와 머리 맞대
리더명예사회복지공무원_활성화_실무회의
[세종타임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제도를 운영 중인 충남 태안군이 관내 리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군은 지난 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8개 읍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리더 39명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실무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역 복지리더 간 소통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사항 보고에 이어 향후 활동 계획 공유와 건의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제도 활성화를 위한 전문교육 추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확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간 연계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군은 이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제도의 효과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인적안전망으로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지역보호 체계를 활성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군은 지난해 4월 기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재정비해 8개 읍면 주민 총 874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추가 위촉에 나서 3일 현재 총 1014명이 활동 중이다.생활업종 종사자, 마을 이장, 우체국 직원, 버스기사,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경로당 회원, 주민자치회 위원,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주민들로 구성된 이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하고 상담 및 각종 지원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군은 이러한 제도 구축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5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2025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군은 이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통신비 지원과 더불어 역량강화 교육과 선진지 교육을 추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목표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가세로 군수는 “어렵게 사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와 함께 이웃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만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은 매우 크다”며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군에서도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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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어민 대상 구명조끼 한시적 지원
구명조끼_보급_한시_지원 (사진제공=태안군)
[세종타임즈] 태안군이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시행과 관련, 지역 어민들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한시적 지원에 나선다.군은 총 사업비 3억 4580만원을 들여 이달 말까지 관내 어선 1194척에 총 2880벌의 구명조끼를 지원, 어선원의 구조시간 연장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2인 이하 승선 어선의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른 것이다.개정법은 10월 19일부터 시행됐으며 2주 간의 계도 기간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 단속이 이뤄진다.군은 서산·안면도·태안남부 수협과 업무협약을 맺고 ‘허리벨트형’과 ‘조끼형’등 두 종류의 팽창형 구명조끼를 수협을 통해 배부하며 최근 신청 접수를 마무리하고 지난달 말 1차 배부에 이어 이달 말 2차 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군은 팽창형 구명조끼가 기존 고체식 구명조끼보다 부피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활동성이 뛰어난 만큼, 착용 거부감을 줄여 조업 중 구명조끼 착용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어업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구명조끼 착용을 통해 어업인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이번 구명조끼 한시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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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소년 아이업(I-UP) 프로그램 운영
태안군_아이업_프로그램_성료 (사진제공=태안군)
[세종타임즈]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들은 지난 5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의 프로야구 경기를 시작으로 9월 21일 수원종합운동장 프로축구 경기, 10월 18일 인천 삼산체육관 프로배구 경기, 11월 1일 서울 잠실체육관 프로농구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이업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능동적 행동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 야구 동아리 ‘퍼펙트 히어로즈’부원을 비롯해 관내 초·중·고·대학생 등 매회 20~3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군 관계자는 “올해 네 차례 진행된 청소년 아이업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더불어 자신감 향상 및 사회성·공동체 의식 함양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을 필두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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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안전 지킨다!” 태안군,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마무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태안군 제공)
[세종타임즈]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대규모 합동 훈련이 충남 태안에서 진행됐다.태안군은 지난 10월 30일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경찰서 태안소방서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제1789부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태안지사,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11개 기관 17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대응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재난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대규모 재난 발생 위기 상황을 가정해 실전 대응능력 및 체계를 강화하고자 매년 추진되고 있다.이날 군과 관계기관은 근흥면 서격렬비열도 해상에서 진도7의 지진이 발생해 다중이용시설인 태안종합실내체육관이 붕괴되고 화재 및 고립사고 등 복합적 연계 재난이 발생했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 이에 대한 재난 수습 및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구급차와 청소차, 덤프트럭, 드론 등 총 42대의 장비가 동원돼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치러졌으며 군은 이번 훈련을 위해 실제 재난상황 관리 기구를 가동하고 상황 발생에 따른 초기 대응 절차부터 수습 및 복구 대책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일사분란하게 진행했다.특히 재난대응 매뉴얼 숙지를 비롯해 유관기관 간 협업 능력 점검에 힘쓰고 신속한 상황 전파를 위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적극 활용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재난대응능력 강화에 초점을 뒀다.군은 이번 훈련 관련 자체 평가를 진행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한 후 향후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등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군 차원의 실질적 대응능력 향상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훈련을 참관한 가세로 군수는 “군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올해 부족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보완·개선해 향후 훈련의 실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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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수목원에서 힐링을” 태안군, ‘숲속 작은음악회’ 개최
“가을 수목원에서 힐링을” 태안군, ‘숲속 작은음악회’ 개최
[세종타임즈] 태안군이 가을철을 맞아 관내 수목원을 무대로 특별한 음악회를 연다.
군은 지난 10월 9일 열린 안면도휴양림 음악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8일 청산수목원과 11월 15일 천리포수목원에서 ‘숲속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관내 수목원을 널리 알리고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것으로 전자현악 연주와 팝페라 등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음악회는 해당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수목원을 거닐며 자연스럽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편안한 관람을 위한 의자와 음향시설 등도 마련된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청산수목원 1만 3천 원, 천리포수목원 1만 2천 원이다.
군 관계자는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태안 관광의 다채로움을 더하고자 이번 숲속 음악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태안에 오셔서 휴일 수목원에서의 힐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