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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귀농귀촌인 안정적 정착 지원.인구유입 총력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세종타임즈] 청양군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정착 지원을 위해 ‘2025년 신규귀농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고 실습 교육도 병행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청양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과 기초 재배기술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과정별 20명으로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5월 8일에는 현장 견학과 수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청양군청 미래전략과 귀농귀촌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3월 28일까지 하면 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기술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군의 대표 작물인 고추, 구기자, 표고버섯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고 선도 농가 견학과 가공 현장 방문을 통해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농업·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청양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지역 인구 유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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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양군 춘란연합전시회’ 성료
‘2025년 청양군 춘란연합전시회’ 성료
[세종타임즈] 청양문화원 주최로 열린 ‘2025 청양군 춘란연합 전시회’ 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청양문화원 3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단체는 푸른빛난우회, 청양난우회 두 단체이며 회원들은 밤낮없이 애지중지 키운 ‘주금소심’과 ‘황하소심’ 등 희귀란 120여 개의 춘란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들은 하나같이 우아한 잎과 꽃의 자태를 가진 춘란들로 관람객들에게 눈호강을 선사했다.
특히 재배하는 과정과 감상하는 요령까지 알려 줌으로써 난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에도 춘란의 작품세계를 쉽게 이해하도록 해, 춘란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양난우회 김영준 회장은 “출품작마다 정성을 쏟은 만큼 작품성도 뛰어나다”며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밤낮으로 애써주신 난우회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푸른빛난우회 한상용 회장은 “전시회를 통해 좋은 작품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흐뭇하다”며 “성황리에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호빈 문화원장은 “올해로 41년을 맞이한 춘란 연합전시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성이 뛰어난 희귀란이 출품되며 발전하고 있다”며 “그동안 난우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춘란이 군민들에게 봄의 향기를 먼저 선사하는 싱그러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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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을단위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청양군, 마을단위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양군은 지난 6일 2025년 마을단위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대상지인 청남면 왕진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왕진1리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LPG사업관리원과 군 관계자가 나서 사업계획 및 주요시설 설치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마을단위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은 도시가스가 미공급된 농어촌지역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고 보일러, 노후 가스 배관을 교체해 LP가스 사용자의 편의성 확보와 연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왕진1리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3개 마을에 LP가스시설을 보급했다.
군은 매년 수요조사를 통해 LP가스시설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다.
희망하는 마을은 읍·면사무소 또는 사회적경제과 에너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가스 사용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연료비 부담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양군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LPG 배관망 보급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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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 지적재조사사업지구 드론 활용 영상 제작
청양군, 2025 지적재조사사업지구 드론 활용 영상 제작
[세종타임즈] 청양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5개 지구 1,569필지 면적 1,380천㎡에 대해 군 자체 드론을 활용해 항공 영상을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토지의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는 국책 사업이다.
군은 수년간 드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높은 해상도 항공 영상을 자체 제작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에게 보다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드론으로 제작한 항공영상 자료는 기존 항공사진보다 해상도 및 정밀도가 높은 최신 영상으로 토지 이용 및 건축물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토지 소유자간 경계 협의 및 조정, 위원회 심의자료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최신 영상자료 구축으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에게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적재조사사업의 신뢰도 및 만족도를 높이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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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한국어교육 개강식 및 사업설명회 개최
청양군, 한국어교육 개강식 및 사업설명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양군가족센터는 지난 7일 청양복지타운 내 여성회관에서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 등을 위한 한국어교육 개강식 및 가족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센터 직원과 한국어교육생 및 지역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한국어교육 사업 안내 △강사 소개 △강사 및 교육생 선서 △센터 2025년 사업설명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청양군보건의료원과 연계해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한국어 교육은 총 4개 반으로 △한국어초급반 △종합반 △종합반 △중도입국자녀반을 운영한다.
각반의 수업은 주 2회, 회당 2시간씩 총 50회 실시할 예정이다.
2025년 사업설명회는 가족센터에서 운영될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온가족보듬사업 △1인가구 지원사업 △진로설계지원 △맞벌이가정 일·가정양립지원 △아름다운추석만들기 △무지개 가족봉사단 △가족사랑의 날 △청소년축제 △기초학습지원 등 약 40여 개 사업을 운영한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관내에 초기 입국한 결혼이주여성과 중도입국자녀가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해 일상생활 및 한국 사회 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중·고급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이 한국어 능력 토픽 시험에 도전해 좋은 성과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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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청양군 행복택시 운행 재개
2025년도 청양군 행복택시 운행 재개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행복택시’ 지원사업을 3월부터 시작한다.
군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벽오지 주민의 생활권 보장을 위해 운영해 온 행복택시 지원사업을 이용 대상자를 확대해 3월부터 운행 재개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행복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 대중교통 미운행 지역 4개 마을에 첫 운행을 시작 후 2024년까지 총 69개 마을 거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해 왔으며 올해 전면 개편을 통해 10개 읍면, 68개 리, 101개 마을로 대상층을 확대했다.
이번 행복택시 전면 개편은 그동안 실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함에도 운행 대상 마을로 지정되지 못해 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세대를 구제하고 지원 기준 선정의 공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년 대비 변경된 기준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기준 최단 거리 정류장이 800m 이상인 세대 △65세 이상의 고령자 혹은 관내 학교 통학생으로 두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한 세대를 대상으로 지원된다.
이용 세대는 읍·면 소재지 및 청양 · 정산시장까지 시내버스 운행 시간인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월 4회 이용 가능하며 자부담은 1천 원으로 차액은 군에서 부담한다.
군 관계자는 “농촌 지역의 교통 이용 편차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앞으로도 다각적으로 강구하겠다”며 “행복 택시 지원이 어려운 지역 거주민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달라”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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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자체 매뉴얼 수립
청양군,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자체 매뉴얼 수립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자체적인 매뉴얼을 수립했다.
군은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안전한 일상의 빠른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매뉴얼을 수립하고 이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화재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는 시책이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어 그동안 발 빠른 대응이 어려웠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주택화재 피해 주민 지원 매뉴얼’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안전총괄과는 관련 부서의 협조를 구해 약 2달간의 작업을 거쳐 매뉴얼을 완성했다.
이번에 수립한 매뉴얼에는 △재해구호품 지원 △응급구호키트 지원 △화재피해가정 지원 △긴급복지 지원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사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긴급 지원 △화재폐기물처리비 지원 △슬레이트 철거 지원 △농촌주택개량사업 △청양군민안전보험 △지방세 등 감면 및 징수유예 △정신건강증진사업 등 총 12개 사업에 관한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담겼다.
군에는 매년 10여 건의 주택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1/4분기 현재 8건이 발생하며 주택화재 피해 주민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실질적인 도움을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적기에 매뉴얼을 수립해, ‘발 빠른 적극 행정’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매뉴얼 수립으로 주민들이 화재 피해로 인한 심리적 상처를 최소화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안전하고 편안한 청양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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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군민 의견 청취
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군민 의견 청취
[세종타임즈] 청양군의회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군민들의 의견을 3월 21일까지 제보받는다.
의견 접수 내용은 △행정의 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 사항 △예산 낭비 사례 및 기타 군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에 대해 군민 제보를 접수할 계획이다.
다만 익명으로 제보하거나 개인의 사생활 침해,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등에 대해서는 접수되지 않는다.
접수 방법은 의회사무과 우편접수 또는 방문 및 전화, 팩스가 있으며 인터넷 게시판을 통한 접수도 가능하다.
군의회는 제보된 내용을 분석해 군정 전반에 대해 철저한 검토와 문제점 파악을 통해 2025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기준 의장은 “군민들께서 제출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 평소 겪으신 행정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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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청양군 2025년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청양군은 지난 4일 에너지 사용량 절감 달성을 위해 청양읍 일원에서 2025년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청양군 사회적경제과 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사람이 없는 곳의 조명 끄기 등 실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방법에 대해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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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건축사회와 간담회 개최
청양군, 지역건축사회와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양군은 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 지역건축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양지역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및 담당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청양군 건축 행정의 발전과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협조 사항을 공유하는 등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점적으로 △건축조례 및 건축물 관리조례 개정안 중 각종 규제 완화 사항 △불분명한 가설건축물 용도 개선 △건축물 해체·철거 관련 안전 조항 강화 △건축·주택 복합민원의 처리 기간 단축 방안 △농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 안내 △지역건축사 업무 대행 사용 승인 시 주의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건축조례 개정과 함께 가설건축물로 분류되는 농지법에서 정의하고 있는 ‘농촌 체류형 쉼터, 농막’의 행정 운영 절차와 유의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신속하고 정확한 건축민원 처리를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한 회의도 이어졌다.
이밖에 지역건축사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정보를 교환하는 등 양방향 정보교류와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 논의 등 내실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건축 행정을 구현하고 올바른 건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 건축 사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