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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네의원과 손잡고 정신건강문제 조기 발견 협업
천안시, 동네의원과 손잡고 정신건강문제 조기 발견 협업
[세종타임즈] 천안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동네의원 마음이음 협력병원과 시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 4명 중 1명은 평생 한 번 이상 우울과 불안 등 정신질환문제를 경험하지만 대부분 정신과적 문제를 자각하지 못하거나 정신질환에 대한 거부감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1차 의료기관 이용자 중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동의하에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를 지원한다.
센터는 365웰니스의원, 고운메디컬의원, 사랑의메디컬의원, 유제열가정의원, 준내과의원, 예일가정의학과의원, 불당메디칼의원, 성성온가족의원, 연세열린의원, 성심의원, 미즈산부인과, 퀸스산부인과, JS메디칼내과 등 관내 13곳의 동네의원과 협약을 맺었다.
센터는 대상자들에게 마음건강상태 자가검진 정신건강 상담 및 연계의뢰 치료비 지원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시민들의 폭넓은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에 참여할 신규 동네의원 7곳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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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 피아니스트 조재혁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해설이 있는 11시 콘서트 - 피아니스트 조재혁’ 공연을 오는 25일 오전 11시 천안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11시 콘서트는 천안예술의전당의 대표적 마티네 클래식 공연이다.
5월에는 쇼팽의 발라드 앨범으로 돌아온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천안예술의전당의 아침을 피아노 선율로 채운다.
쇼팽 발라드 1~4번, 쇼팽 즉흥곡 1번 등 쇼팽의 매력에 한껏 취할 수 있는 작품을 가장 크리에이티브하고 신선한 발상과 아이디어로 가득 찬 피아니스트 조재혁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피아니스트 조재혁은 음반 발매와 함께 천안을 포함한 전국 8개 도시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관람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공연 전후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장 관람객은 불편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 등 공연장 방역지침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012년도에 설립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천안문화재단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비롯한 천안예술의전당과 천안시립미술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공연사업, 기획전시, 문화예술교육, 생활문화 및 예술인지원 등 시민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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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플리마켓, 국악기 한마당 등 21일 청소년 행사 풍성
동네방네 플리마켓, 국악기 한마당 등 21일 청소년 행사 풍성
[세종타임즈]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1일 ‘동네방네 플리마켓’과 ‘천안 국악기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플리마켓은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건전한 문화와 공동체 의식 형성, 나눔 실천 등을 위해 지난 6년 동안 꾸준히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열리고 있다.
행사는 미리 신청한 판매자들이 중고 책, 의류 등 중고 물품,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예술작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 또는 교환할 수 있도록 장터를 연다.
동네방네 플리마켓 판매자 또는 공연팀으로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e-청소년 가입 후 수련관 플리마켓 봉사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수련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플리마켓 외에도 이날 국악기 한마당, 가족 숲속 걷기, 가족 캠핑, 버스킹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천안 국악기 한마당은 ‘내 삶에 머무는 국악기’를 주제로 청소년들의 국악 이해 및 문화 예술 감수성을 증진하고 다양한 국악기 체험을 통해 국악 알림 문화 사업에 기여하고자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학교 음악 교과와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딱딱하고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악을 직접적으로 만나보고 체험해볼 수 있다.
한국전통악기, 세계전통악기, 복원악기, 개량악기 등 다양한 국악기를 눈으로 볼 수 있는 국악기 전시 프로그램인 ‘국악기를 보다’와 가야금, 해금, 거문고를 직접 손으로 만져보면서 연주체험을 할 수 있는 ‘국악기를 연주하다’, 가야금, 해금의 제작과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공예체험인 ‘국악기를 만들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국악의 미와 멋을 감상할 수 있는 국악 전문인들의 국악 공연을 비롯해 국악기 소모형 키트를 활용해 국악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악기 제작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윤여숭 관장은 “친환경 플리마켓에서는 천안시 청소년들이 아나바나 운동을 몸소 실천하고 국악기 한마당에서는 국악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주변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색다른 행사를 열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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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박물관,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개최
천안박물관,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개최
[세종타임즈]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이 5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2층 천안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천안시와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충청남도 역사문화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통일부와 문화재청의 후원으로 충청권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전시는 ‘태조 왕건이 선택한 땅 천안, 그리고 개경’을 주제로 다양한 유물을 선보인다.
천안 목천읍 출토 태조왕건 추정 청동상부터 개성왕씨 족보, 조선후기 천안지역의 지리지인 영성지 등 ‘고려 태조 왕건과 천안’의 역사적 이해, 지역적 연관성 등을 확인해볼 수 있다.
또 남북한이 공동으로 발굴 조사한 유일한 문화유적인 ‘고려 궁성 개성 만월대’에 관한 성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남북사회 문화협력사업의 중요성을 알린다.
남북역사학자협의회와 통일부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조사’를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며 여덟 차례의 조사를 추진해왔다.
12년간의 발굴조사를 통해 만월대 서부건축군 19,770㎡를 조사해 고려 궁궐 건물지 40여 동을 확인했고 금속활자, 청자, 장식기와 등 가치 있는 유물 1만7,900점을 발굴했다.
이번 전시는 그간 발굴 조사된 고려 궁궐터의 모습과 출토유물을 영상자료, 3D 복원영상 등으로 재현했으며 특히 3D프린팅 기법으로 실물 크기로 재현된 금속활자와 기와, 토기 등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니라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체험기회도 제공한다.
‘개성 만월대 열두 해의 발굴전’과 연계해 6월 3일에는 충남향토사대회,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는 ‘고려수도 개경의 공간과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학술 아카데미가 진행된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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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천안시,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세종타임즈]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가 농번기와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로 농작업을 하거나 등산, 나물채취 등 야외활동을 하는 경우 감염 위험이 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2021년까지 국내 평균 18.4%의 치명률을 보였고 지난 16일 올해 처음으로 사망자가 나왔으나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FTS는 주로 4월~11월에 SFTS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 소화기증상이 나타난다.
시는 관내 고위험군과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기피제와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물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지소·진료소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으로는 긴 옷 입기 기피제·돗자리 사용하기 활동 후, 세탁 및 샤워하기 진드기 물린 흔적 확인하기 등이 있다.
이현기 보건소장은“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으로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2주 이내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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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2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성가족부 주관 ‘2022년 가정의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 정부 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여성가족부는 이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가족 관련 기관·단체 및 산하기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가치 확산, 가족관계 증진 등 가족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온 유공자와 유공 단체를 포상·격려했다.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의 소중함과 가정의 건강성 증진을 위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천안’을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여성가족부 주요 정책 사업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추진하고 천안시와 지역적 특색에 맞는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가족 교육, 돌봄, 문화, 상담사업을 펼치고 있다.
14개소 공동육아나눔터 운영과 더불어 220여명의 아이돌보미 파견사업 등을 진행하며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어가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김장옥 센터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가정을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정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동헌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가족환경과 사회흐름에 발맞춰 맞춤형 가족정책을 추진해 건강한 가족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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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하이테크앤마케팅 오아시스봉사단, 지역아동센터 후원
SKC하이테크앤마케팅 오아시스봉사단, 지역아동센터 후원
[세종타임즈] 천안시 성거읍은 SKC하이테크앤마케팅 오아시스봉사단이 지난 18일 성거읍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110만5000원 상당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아시스봉사단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며 매년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해왔으며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을 골고루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 지역아동센터를 4개로 확대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디딤돌, 신성, 푸른아이, 천안사랑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학습지원을 위한 교육용 노트북과 체육용품 등이며 냉·난방기 및 CCTV 등을 설치하는 등 쾌적한 아동복지시설이 되도록 시설별로 맞춤 지원을 실시했다.
고영석 단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함께 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좋은 어른의 역할을 담당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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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체장애인협회 천안시지회, 장애인가정 생활지원금 전달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천안시지회, 장애인가정 생활지원금 전달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천안시지회는 지난 1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천안시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가 지원한 후원금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코로나19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생활지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4개 장애인 가정에 50만원씩 배부됐다.
원성호 후원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다른 사람을 위해 지회에 적극 봉사하고 있는 회원님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 생활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정에 생활지원금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제원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천안시지회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회에 관심을 갖고 생활지원금을 지원해주신 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30여명의 후원회원으로 구성된 천안시지체장애인협회 후원회는 2016년부터 후원 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약 2,8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며 지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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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도서관, 교과서 속 그림책과 함께하는 블록놀이
천안시 두정도서관, 교과서 속 그림책과 함께하는 블록놀이
[세종타임즈]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6월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블록 놀이를 융합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증진할 수 있는 ‘교과서 속 그림책과 함께하는 블록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 12명을 모집해 교과서에 소개된 그림책을 등장인물의 감정과 생각, 상황 등을 상상하며 읽고 읽은 책의 주제를 상상해서 블록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6월 3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5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블록놀이와 독서를 융합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증진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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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레벨-업’ 충남 콘텐츠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천안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콘텐츠 산업 맞춤형 우수 인재를 양성해 지역 기업과 인턴십을 연계하는 ‘2022 레벨-업 콘텐츠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에 따라 11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콘텐츠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충남 도민이나 충남 소재 대학 재학·졸업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190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으로 교육생의 성장단계에 맞춰 수준별로 콘텐츠 트렌드 읽기 콘텐츠 제작 입문반 게임 포폴 완성반 등 4개 분야 12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콘텐츠 트렌드 읽기는 콘텐츠 분야 최신 트렌드 이슈를 살피고 체험해보는 과정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아이템 기획 및 NFT 특강, XR 스테이지 활용 콘텐츠 실무 특강을 제공한다.
콘텐츠 제작 입문반은 충남 콘텐츠 예비 인력의 조기 역량발굴을 위한 실습 과정이다.
C#과 Unity를 활용한 게임 프로그래밍, Z-brush와 3DSMAX로 구현하는 3D 콘텐츠 그래픽, 제페토 아이템 창작 등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콘텐츠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 인력양성 과정인 게임 포폴 완성반은 게임 사운드 디자인, 게임 프로그래밍 실습, 게임 3DSMAX 실습, AWS 클라우드 자격증 취득 과정 등을 진행한다.
80% 이상 수료 시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수료자는 입주기업 인턴십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진흥원 내 콘텐츠 거점인프라 간 협력을 통해 콘텐츠 업계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인재들이 실무역량을 키워나가고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