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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이든든 이유식 영양교실’ 참여자 모집
예산군, ‘아이든든 이유식 영양교실’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임신부 및 20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든든 이유식 영양교실’ 참여자를 오는 2월 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화상회의를 통한 실시간 비대면으로 참여자 각 가정으로 신선한 유기농 요리재료 키트를 배송해 진행하며 1기는 3월, 2기는 4월 매주 금요일마다 기수별 4회씩 총 8회에 걸쳐 추진된다.
1기는 임신부 및 1∼10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이유식 △초중기 이유식 실습, 2기는 11∼20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이유식 주의 사항 △후기·완료기 이유식 실습 등 발달 과정에 따른 다양하고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 중 임신부는 산모 수첩 등 임신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20개월 이하 자녀를 둔 부모는 주소와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식습관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에 이유식을 처음 접하는 초보 아빠, 엄마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이유식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영유아기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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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예산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아동의 참여권 증진 및 실현을 위한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2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2기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30명 이내 위원을 새로 모집하며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아동 관련 군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사업 제안, 아동권리 모니터링,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행사,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특히 우수 위원에 대해서는 표창 수여, 문화탐방 및 워크숍 기회 제공 등 혜택이 주어진다.
위원 자격은 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0세 이상∼17세 이하 아동이며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장애아동 등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 아동은 군청 누리집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가족지원과 아동친화보육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재구 군수는 “아동 정책의 당사자인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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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기억해유’ 인지강화교실 운영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기억해유’ 인지강화교실 운영
[세종타임즈]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4일부터 치매 선별검사 결과상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로 최종 진단받은 자 15명을 대상으로 ‘기억해유’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해유’ 인지강화교실은 화·금요일 매주 2회 2시간씩 운영되며 작업치료사와 전문강사가 다양한 분야의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 예방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교육 과정은 인지·정서 재활을 위한 태블릿PC 활용 전산화 인지재활, 심리적 안정을 위한 오감자극 원예수업, 낙상예방 운동수업 등이다.
이밖에도 사회적응을 위한 키오스크 정보화 교육, 치매 예방 교육, 일상 속 자주 접하는 영어단어 배우기, 안전훈련 교육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대상자를 상시 모집 중이며 참가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유선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관내 어르신들이 노년기에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효과성 있는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사회적 고립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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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올해도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추진
예산군보건소, 올해도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추진
[세종타임즈] 예산군보건소는 올해도 군민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한 취약계층 의료 지원 사업에 나선다.
지원 질환은 척추·어깨질환, 인공관절, 전립선비대증, 요실금, 심혈관중재술 수술비 등이며 무료검진과 수술비를 포함한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 하위 20% 이하인 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으로 단,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한해서는 60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검진 및 수술은 도내 4개 지방의료원에서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수술 환자의 경우 수술 후 재활치료와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소는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한 개안 수술비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검진결과 수술이 필요한 경우 원하는 안과전문 병의원에서 개안수술을 받을 수 있으며 수술자에 대해서는 본인부담액 전액이 지원된다.
보건소는 2024년 12월 말 기준 척추질환자 24명, 인공관절 26명, 심혈관질환 43명, 전립선비대증 31명 등 총125명의 검진 및 수술비용을 지원했으며 실질적인 의료혜택 제공을 통한 경제적 부담 경감 등 대상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이 의료지원 혜택을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진료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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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광시면 노전리 등 5개소에 상수도 시설사업 실시설계용역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광시면 노전리 등 5개소에 대한 상수도 시설사업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시면 노전리, 대흥면 노동리·지곡리, 덕산면 사천1리, 고덕면 몽곡1리 5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군은 2025년 5월까지 용역비 1억5500만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19㎞에 대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 시행을 통해 기존 소규모 수도시설 수량 부족 및 수질 부적합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주민에게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앞으로도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민의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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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학기 학교 주변 유해환경 합동단속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충남도와 함께 오는 2월 26일까지 새학기 대비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및 청소년 유해 업소의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청소년 유해업소인 PC방,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및 청소년 고용금지 및 출입제한 업소인 유흥·단란주점, 학교 주변 분식점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군과 충청남도, 태안군 특사경팀이 합동단속에 나선다.
특히 군 청소년팀과 특사경팀은 자체 합동단속을 추진해 더 효과적인 단속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식품 위생 분야 주요 단속 내용은 △부정·불량식품 등 불법 유통·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및 미표시 식품 판매 △식품 조리·판매 시설 위생 관리 등이다.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출입·고용금지업소에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출입·고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표시하지 않고 청소년에게 주류·담배 등을 구매해 제공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군은 사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 안내 및 현장 계도를 실시하고 사전 계도에도 불구하고 위법 행위 적발 시 사안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영업정지, 형사입건 등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학교 주변 위생적 식품 판매 환경 조성, 청소년 유해업소의 출입·고용금지 위반 등 불법 영업행위 사전 차단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및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관련 업소에서는 적법하고 안전한 영업 환경 조성으로 미래 세대가 정신과 육체가 모두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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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퇴직공무원 통한 민원 안내·상담 큰 호응
예산군, 퇴직공무원 통한 민원 안내·상담 큰 호응
[세종타임즈] 예산군이 민원행정서비스 향상과 주민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퇴직공무원 활용 ‘복합민원 상담 서비스’ 가 군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예산군청사는 1층 로비에서 지역실정에 밝고 행정경험이 풍부한 퇴직공무원 2명이 평일 오전과 오후 민원인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민원 안내 및 담당자 확인, 민원처리 절차와 구비서류 안내, 취약계층 상담, 몸이 불편한 민원인 부서 동행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로 민원인을 돕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퇴직공무원 여러분은 공직생활을 통해 다진 지식과 경험으로 행정관련 도우미역할뿐만 아니라 주민과 담당공무원간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먼저 생각하는 수요자 중심 시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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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공사 시작
예산군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공사 시작
[세종타임즈] 예산군 황새공원은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된 국가생태탐방로 공사가 3월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3년 10월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으며 국가 생태 탐방로 조성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총 1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천연기념물 황새의 국내 최초 텃새화에 성공한 예산황새공원이 생태환경과 생태자원을 활용해 황새의 일상생활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우수한 자연환경 및 환경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예산황새공원 국가생태탐방로 공사는 황새공원과 보강지, 살목지 둘레길을 연결하는 4.3㎞ 구간에 대해 이뤄지며 주요 사업 내용은 △산책로 야자매트·흙 등 포장 △조류 전망대 △야외습지 나무식재 등으로 완공 예정 시기는 올해 10월이다.
예산황새공원은 2015년부터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를 국내에서 첫 방사에 성공했으며 2024년 12월까지 122마리를 야생에 돌려보내 국내 유일의 기관이다.
특히 황새공원에서 사육되는 개체 및 야생 자연번식 개체수를 포함해 총 375여 마리가 전국은 물론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까지 영역을 확산해 서식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자연보전, 체험관광, 주민소득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예산황새공원 인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3월 중에 주민 협의체을 구성해 주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차별화된 생태관광 거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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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식품·공중위생 분야에 쏘아올린 변화의 신호탄 ‘눈길’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이 최근 예산상설시장뿐만 아니라 예당호 출렁다리, 삽교 곱창거리 등에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먹거리 환경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계획의 주요내용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률 확대를 통한 음식문화개선 △식중독 발생 ‘제로’ 유지 △어린이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강화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 서비스 강화 등을 중점목표로 정하고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
첫째, 군은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기존 68개소에서 100개소까지 확대·추진하며 모범음식점과 안심식당 지정, 시설개선을 위한 융자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둘째, 군은 관내 업소에 식중독 주의 정보가 수록된 달력를 배부해 무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학교 등 집단급식소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식중독 발생 ‘제로 유지’를 위해 사전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지난해 7월부터 급식관리 지원 대상을 기존 영유아 보육시설에서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급식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해 본격 운영 중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급식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셋째, 군은 어린이 생활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 41개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학교뿐만 아니라 방과 후 어린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학원 근처까지 확대하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상태 전수 조사해 일제 정비하는 등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넷째, 군은 공중위생 분야의 선진화를 위해 관내 위생관리가 취약한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 멘토링을 실시하는 ‘우리업소 위생 향상’ 신규사업을 추진하며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위생 등급이 상향된 업소에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식품 및 공중위생관리의 성과를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수립된 계획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 및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한 효과적인 시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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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개강
예산군,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개강
[세종타임즈]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농산물공동가공센터 가공교육장에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개강식을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경쟁력 있는 농산물가공 창업농업인 육성으로 지역농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증대로 농가소득을 창출하며 농촌융복합산업 발전을 위해 창업보육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교육신청서를 제출한 25명을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4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하면 수료할 수 있고 수료자에 한해 전문반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창업보육교육 기초반은 △농식품산업과 농산물가공산업의 시장전망 △가공기술의 이해 △식품 위생관리 및 안전관리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신제품개발 △내 상품 노출 전략 △식품 표시기준 및 포장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농산물가공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농산물가공 창업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