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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난관리기금 심의로 투명·적정성 확보 나선다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재난관리기금 운용상황에 대한 심의를 거쳐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24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결산내역에 대해 회계 투명성,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고 2025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해 4개 사업에 8억7500만원의 사업비를 원안 가결했다.
주요 편성 내역은 △폭염취약계층 보호 물품 지원 △자동 적설 측정 시스템 설치 △소하천 재해예방 정비사업 등이다.
군 재난관리기금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예산군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에 근거해 1997년에 설치됐으며 군은 재난관리 비용 충당을 위해 최근 3년간 지방세법 보통세의 수입결산액 평균연액의 1%를 전입금으로 조성해 매년 재난관리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재난관리기금은 공공분야 재난예방활동, 방재시설물의 보수사업, 재난 상황의 긴급 복구 등에 사용된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군 재난관리기금을 적기적소에 효율적으로 운용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선제 대응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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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월 예산사랑상품권 1인당 50만원 한도 10% 할인판매 실시
예산군, 2월 예산사랑상품권 1인당 50만원 한도 10% 할인판매 실시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할인판매 금액은 총 20억원으로 할인행사는 판매 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1인당 50만원 한도 내 구입이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본인 휴대폰을 지참해 농협은행 예산군지부 외 41개 판매대행점을 방문해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애플을 내려받아 본인 인증을 거쳐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한 3,202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등록 업소 현황은 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구 군수는 “상품권 할인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품권 부정유통 시 가맹점 등록취소 및 최하 6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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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2025년 을사년 읍면 연두방문 실시
최재구 예산군수, 2025년 을사년 읍면 연두방문 실시
[세종타임즈] 최재구 예산군수는 2025 을사년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군민과 대화를 나눈다고 밝혔다.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난재해 없는 예산 소통과 공감으로 예산의 내일을 그리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두방문은 현장방문, 읍면 업무보고는 과감히 생략하고 군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방침이다.
방문 일정은 △5일 신양면, 대흥면 △6일 응봉면, 광시면 △7일 대술면, 삽교읍 △10일 고덕면, 예산읍 △11일 봉산면, 신암면 △12일 오가면, 덕산면 순이며 오전과 오후 각 1개 읍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최재구 군수는 “연두방문은 주민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중한 시간인만큼 예산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며 “많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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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원도심과 충남 내포 혁신도시 동반성장 위해 달린다
예산군, 원도심과 충남 내포 혁신도시 동반성장 위해 달린다
[세종타임즈] 예산군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원도심과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차게 달린다.
군은 예산상설시장 내 오픈스페이스 조성 및 청년문화 스페이스 ‘그래’, 전통주 체험단지, 지역 활력타운, 원도심 축제, 대규모 호텔 유치 등 단계별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전국 최대 K-레트로 문화복합 공간으로 충남방적을 개발해 이를 바탕으로 더 활력 넘치는 원도심을 조성할 계획이며 제2중앙경찰학교 및 국립 공주대학교 의대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예산4리, 예산3리, 주교3리 등에 대한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시숲 복합문화 공간과 생활환경숲 등 근린공원 조성 및 도시미관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한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확장을 추진하고 삽교읍 삽교리 일원 가칭 내포역사 신설 및 합동 임대청사 추진 등 내포 혁신도시 개발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재외동포의 역이민 증가 추세에 따른 유치 추진에 나서고 유치사업 대상지에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에 나서 인구 증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나아가 막동천 외 소하천 6개소, 무한천 외 4개소에 대한 재해복구사업 추진 및 자연재해위엄개선지구 정비사업, 예산천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성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등 자연재해 대비 재해예방 및 재해복구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내포-천안고속도로 고덕IC-당진합덕 도로 건설, 충청내륙철도, 서해안 내포철도,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장항선 복선전철, 서해선 복선전철-경부고속철 연결 등 지역거점을 잇는 광역철도망에 대한 지속 건설 추진에도 나설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상설시장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활성화에 이어 충남방적 개발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성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와 함께 충남 내포 혁신도시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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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말라리아 의심 증상 시 무료검사 실시
예산군, 말라리아 의심 증상 시 무료검사 실시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매개 감염병이 빠르게 확산중임에 따라 환자 조기발견을 위해 말라리아 위험국가 방문객 중 입국 후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무료로 신속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말라리아는 열원충속 원충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급성 열성질환으로 감염 시 주요 증상은 오한, 고열, 발한 및 두통, 구역질, 설사 등이며 감기 증상과 유사하다.
또한 잠복기는 단기잠복은 7∼20일이지만 면역상태, 원충종류, 포자소체량 등 여러영향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대표적인 말라리아 위험 국가는 태국과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등이 있으며 동남아 지역에서 서식 중인 열대열 말라리아는 가장 위험한 종별로 제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치사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해외 방문 전 반드시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정보를 해외감염병NOW 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하며 예방백신이 있는 감염병은 예방약을 복용하고 기피제 및 긴 옷 등을 챙겨야 한다.
또한 무엇보다 여행 중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 검사는 보건소 뿐 아니라 관내 예산종합병원에서도 받을 수 있다”며 “특히 설 명절 연휴기간을 맞아 말라리아 위험국가 여행 계획이 있는 군민은 여행 후 의심증상이 발생 시 보건소 감염병 대응팀으로 문의하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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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예산 만들기’ 총력
예산군보건소,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예산 만들기’ 총력
[세종타임즈]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23일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예산 만들기’의 일환으로 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 28개소 등 직원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주요 군정 시책 및 군민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업무평가를 토대로 스스로를 돌아보고 2025년 주요 업무를 공유하면서 달라지는 제도 등을 숙지하는 한편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군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건기관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토의를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2025년 주요 사업인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필수의료지원 △정보통신기술활용 원격 협진 의료 지원 △마음 돌봄 체계구축 및 자살예방 위기관리 강화 △내포지역 출산 지원 등 건강관리서비스 향상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및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시행 등 추진을 위한 대응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을 통해 향후 보건사업의 방향성을 수립했다.
또한 1차 진료 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 체계를 벗어나 지역주민의 건강요구도를 파악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를 명확히 이해하고 지역 보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보건소, 보건지소·보건진료소가 긴밀히 협력하는 가운데 군민에게 더 나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모든 군민의 행복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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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 및 배송 적격업체 선정 공고
예산군,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 및 배송 적격업체 선정 공고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23일 공공급식에 식재료를 공급할 공급 및 배송 적격업체를 선정 및 공고했다고 밝혔다.
군은 공고를 통해 공산품, 축산물, 가금류, 수산물, 쌀, 농산물 등을 납품할 공급 및 배송업체를 모집한 바 있으며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작업장 청결 상태 △작업모 및 작업화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사용 여부 △식재료 수송차량의 청결 및 온도 유지 여부 등을 중점으로 평가해 적격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 관내 기관·사회복지시설·기업 등 11개소와 관내 어린이집, 유·초·중·고·특수학교 94개교에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게 된다.
아울러 군은 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안전성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차액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앞으로도 안전한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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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축산영농조합법인, 축산업 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예산군 축산영농조합법인, 축산업 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축산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2일 예산군축산회관 3층 회의실에서 군 축산과장, 팀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축산과장과 축산과 5개 팀장, 축산회관에 입주한 한우, 한돈, 낙농, 예당한우, 양계, 양봉 등 6개 축산단체 회장이 참석해 축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각 분야의 현안과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축산회관은 지난해 12월 30일 리모델링 준공 이후 올해부터 한층 도약하는 축산단체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축산단체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군 축산업의 문제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며 “축산 발전을 위한 각 단체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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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설맞이 원산지표시 홍보 합동 캠페인 펼쳐
예산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설맞이 원산지표시 홍보 합동 캠페인 펼쳐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23일 예산 역전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예산사무소, 소비자교육중앙회와 함께 올바른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예산상설시장이 조성된 이후 군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양질의 먹거리 환경 조성이 더 중요해진 가운데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에 대한 홍보와 지도 강화의 일환으로 민관이 합동으로 추진한 것이다.
군은 이날 예산역전시장 및 인근 상가 등에 대해 △원산지 표시 △농축수산물 식품 취급 위생 당부 △부정 유통행위 차단 △건전한 상거래 질서유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등을 계도했으며 원산지 표시 현장 상담도 병행해 위법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재구 군수는 “원산지표시 유관기관·부서·단체와 원스톱 상담시스템을 구축해 원산지 거짓, 혼동, 미표시, 둔갑 판매, 표시 방법 위반 등에 대한 현장상담소를 개설해 관련 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군민 생활 안정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민생 6대 분야에 대한 자체 홍보, 단속을 추진해 건전한 유통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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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설 연휴 환경 정비 추진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설 연휴 환경 정비 추진
[세종타임즈]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은 2025년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휴양림과 수목원은 연휴 기간 방문객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객실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특히 연휴 기간에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등과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 휴양림과 수목원 관계자는 방문객 모두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곳곳에 숨어있는 쓰레기 수거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재구 군수는 “지난해에도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찾아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휴양림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