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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특성화사업팀 지역 청소년을 위한 기부 활동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특성화사업팀 지역 청소년을 위한 기부 활동
[세종타임즈]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특성화사업팀의 청소년지도사들이 지역 청소년을 위해 아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KF94마스크 등 기부물품을 기부해 관심을 모은다.
특성화사업팀의 청소년지도자 4명은 2022년도 워크숍을 계획하며 코로나19 속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소외되는 청소년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준비했다.
지난 3일에는 아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KF94 마스크 및 마스크 고리 등 기부물품을 지원하고 쉼터 관계자와 아산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 지원을 논의했다.
기부물품은 2021년도 전국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팀 포상금으로 마련했다.
“코로나19가 계속되며 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
지역 청소년을 위해 일하는 청소년지도자로써 작은 금액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의미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의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특성화사업팀은 청년아지트 나와유를 방문하는 등 지역 청년 관련 기관을 탐방하고 22년 트렌드를 분석하는 등 다양한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특성화사업팀은 청소년동아리, 창의적체험활동, 청소년문화예술단, 국제교류, 천문대, 메이커스페이스 등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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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 시대 스마트하게 영농하세요
아산시, 코로나 시대 스마트하게 영농하세요
[세종타임즈]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난 요즘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북부지구지소가 2020년부터 ‘영농소통밴드’를 만들어 농업인들을 위한 영농컨설팅을 활발히 해오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북부지구지소는 탕정면, 음봉면, 둔포면 등 3개 면에 거주하는 농업인을 위한 영농 및 기술 지도를 담당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영농소통밴드’를 운영하며 비대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10월 만들어진 영농소통밴드는 현재 탕정면, 음봉면, 둔포면 농업인 169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영농희망자 누구나 북부지구지소로 전화 신청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해당 지역은 아산의 주요 특산물인 아산 맑은 쌀을 비롯해 배, 포도 등을 재배하고 있어, 영농소통밴드를 통해 시기별로 작물 재배에 적절한 맞춤형 영농방법 등을 게시 공유하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가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권익수 음봉면 동천리 이장은 “휴일에도 영농밴드에 글을 남기면 전화나 댓글로 친절하게 답변해준다”며 “스마트 아산에 걸맞은 언제 어디서나 소통이 가능한 스마트한 서비스인 것 같다”고 말했다.
허준 북부지구지소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면서 농업인들과 소통하면서 농가소득을 향상할 수 있는 다각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어 밴드를 만들게 됐다”며 “농민들이 행복할 때 제 마음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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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집 휴원 실시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어린이집 351개소에 대한 휴원을 실시한다.
시는 어린이집 휴원 결정에 따라 각 어린이집에 대해 외부인 출입 금지 등 강화된 방역지침을 적용하고 가정 돌봄이 가능한 경우에는 가급적 등원을 자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 맞벌이 부부 등 가정 돌봄이 어려운 영·유아에 대해서는 어린이집에 당번 보육교사를 배치해 긴급보육을 하기로 했으며 어린이집 내 아동 확진이 가족 감염으로 확산한 사례가 많아 보호자부터 다중이용시설을 자제하는 등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전후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 감염 예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며 “지속적인 어린이집 모니터링을 통해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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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아산시, 2022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성인에게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2022년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읽기, 쓰기, 셈하기 능력 및 국어, 수학,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포함한 성인 학습자 특성 맞춤 초등 교육과정으로 1단계, 2단계, 3단계 단계별 교육 기간 1년 총 3년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아산시평생학습관은 초등 1·2·3단계 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3단계 과정을 이수하면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다.
2022년 모집인원은 초등 1단계 20명, 2단계와 3단계 각 10명씩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아산시민은 오는 2월 28일까지 아산시평생학습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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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접수 재개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겨울철 중지됐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접수를 지난 3일 재개했다.
기온이 상승하는 3월 급수공사 시행을 앞두고 신청서 접수를 재개한 시는 3월 2일 급수공사를 시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으로 상수도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급수공사 신청접수 재개와 함께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상수도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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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첫 교육 ‘핀셋 포럼’ 실시
아산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첫 교육 ‘핀셋 포럼’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후 첫 교육으로 지난 3일간부급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했다.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에 간부 공무원 및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과에서는 TV를 통해 전 직원이 시청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로부터 시민과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법으로 사업장, 공중이용시설 등에서 안전·보건 조치 의무를 위반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를 처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교육은 호서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김동회 교수의 중대재해처벌법 입법 배경, 당위성과 명분, 핵심 정리 등에 대한 강의 후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재해 없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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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수립 시행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의 수급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2022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계획’을 수립 시행한다.
이번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및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차상위장애인 등 14개 복지사업에 대해 실시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만1423가구 및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복지급여 수급자 5만6228가구가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등 25개 기관의 82종의 공적 자료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소득재산 변동, 수급자의 가구원 및 근로 능력 변동 등의 사항을 수시, 반기, 연별로 신속히 반영해 급여지급액 증감 및 보장 중지처리 등 공정하게 복지대상자를 관리하고 중복·부정수급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적 자료 이외에도 가구 특성에 따라 가정방문과 생활실태 상담 등으로 복지대상자의 어려움을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복지지원 등과 연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급여 통합조사를 통해 점차 늘어나는 복지급여 대상자의 관리에 투명성, 신뢰성, 효율성을 강화해 복지재정 효율화에 힘쓰겠다”며 “적극적인 권리구제를 통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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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도 달린다
아산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도 달린다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아이 낳고 키우기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저출산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아산시 합계출산율은 2016년 1.56명, 2017년 1.39명, 2018년 1.26명, 2019년 1.15명, 2020년 0.99명으로 전국 0.84명보다 높지만 1명 이하로 감소하고 있으며 매년 감소 추세가 지속돼 앞으로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아산시는 지난 한 해 결혼부터 자녀 양육까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아산 조성을 위한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시는 지난해 3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출산장려금 1721명 8억1400만원 아동수당 1만9682명 242억1700만원 행복키움수당 6406명 80억2700만원 아기DNA카드 발급 300건을 추진했다.
또 만 18세 이하 3자녀 이상 가정 상수도 요금 감면,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과 저출산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신규 시책을 활발하게 추진했으며 출산 관련 정책 및 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결혼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 메뉴 개설 및 리플릿 제작 등 운영 홍보도 펼쳤다.
시는 올해도 내실 있고 효과적인 인구·출산 정책 추진을 위해 2022년 신규사업인 ‘첫만남이용권’ 지급을 비롯해 저출산 문제의 핵심인 청년층 대상 맞춤형 인구교육, 인식개선 등 기존 사업을 지속 확대 추진하고 저출산 극복 신규 시책을 추가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 절벽 시대를 맞아 청년, 보건 등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 적극 대처하고 출산 친화적 시책 추진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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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문화가정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집배모니터링’ 실시
아산시, 다문화가정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집배모니터링’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아산가족센터, 아산우체국,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함께 다문화 취약·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집배원을 통한 모니터링과 물품 지원을 월 1회 정기 진행하고 있다.
‘집배모니터링’은 지난 2013년 참여기관 업무 협약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교통상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족 및 취약·위기가구 60가정에 집배원이 방문해 생활실태 및 안전에 대한 모니터링과 물품 지원을 하고 위기 사유 발견 시 가족센터에 연계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또 여러 가지 이유로 모국에 방문하지 못하는 다문화 및 외국인 50가정에 ‘모국에 택배 보내기 사업’도 매년 실시하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주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도 집배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각 가정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며 위기 상황 조기 발견을 통한 신속한 개입 및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다문화 및 외국인 가정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관련 기관 담당자들이 격월 간담회를 갖고 더 나은 사업 추진을 위해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반영하는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대상자 A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전달받은 물품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집배원의 친절한 안내와 도움으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고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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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 임시 휴장
아산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 임시 휴장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1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만명을 넘어서는 등 지난 7일 평균 확진자가 1만7000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설 명절 이후 폭발적 감염 확산 억제 및 선제적 방역 강화를 위해 오는 4일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을 임시 휴장하기로 했다.
이번 휴장은 전국적 코로나19 확산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일 아산시도 신규확진자가 200명을 돌파하는 등 증가 추세가 가속화되는 상황 등을 고려해 온양온천역 하부 풍물5일장 상인회 및 전국노점상연합회 아산시지부의 협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이후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휴장을 결정하며 선제적 방역 대응에 임해주신 양 상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온양온천역 하부 풍물5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충청남도 내 풍물5일장 중에서 가장 많은 총 19회의 자발적 휴장을 결정 추진한 바 있으며코로나19 재확산 시기에 판매상인 수 30~50% 감축 운영 및 점포 간 사회적 거리두기 2m 이상 확보, 개장 전후 자체 방역소독,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개인 방역 수칙 준수, 이상징후 발생 시 비상 연락망을 통한 신속한 시장 운영 중단 및 보건소 등 유관기관 보고체계 구축 등 시민의 안전과 불안 해소를 위한 풍물5일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