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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 진행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 진행
[세종타임즈] 아산시청소년재단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오는 다음달부터 바리스타가 꿈인 청소년을 위해 아산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 취득 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기 진로특강 청소년바리스타의 프로그램 신청은 2월 19일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내 중1~고3 청소년 대상 총 8명을 모집한다.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은 필기 및 실기 시험을 포함한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센터 내 유스카페와 커피 교육 업체인 카페하인츠에서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바리스타가 꿈인 청소년을 위해 자격증 과정을 운영함으로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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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의료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의약단체 간담회 개최
아산시, 코로나19 의료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의약단체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9일 아산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의료대응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산시의사회장, 아산시약사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아산시보건소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10일부터 시작되는 동네 병·의원의 전화상담 진료에 맞춰 시민들이 이용하던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볼 수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여기관들은 동네 병·의원 전화상담 진료 전면 시행에 따른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기로 했으며 절차와 이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핫라인 구축을 통해 재택치료자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방안을 모색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구본조 보건소장은 “의료기관의 비대면 처방·상담은 시행 초기 많은 혼선을 빚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는 시민들은 신속하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혹은 호흡기 전담 클리닉에서 신속항원검사 및 PCR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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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업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아산시, 기업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국내 우수기업 13社와 총 3603억원에 달하는 기업 신규 투자 합동 MOU를 체결했다.
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진, ㈜큐리프, 세창화학, 자연과기술, ㈜봉산, ㈜위드플러스에스, ㈜에이유켐, ㈜클라젠, ㈜세원에너지, 업홀딩스, ㈜씨에스이엔씨, ㈜소닉, 시그마 등 투자기업 13社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생산설비 및 지식산업센터 신설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상진 등 9개 업체는 인주일반산업단지 내 7만5469㎡ 부지에 658억원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건립하며 235여명을 채용하게 된다.
업홀딩스 등 2개 업체는 음봉일반산업단지 내 2만8451㎡ 부지에 2645억원을 투자해 신규공장 및 지식산업센터를 건립, 24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소닉 등 2개 업체는 3만9900㎡ 개별부지에 300억원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건립하고 300여명의 신규고용을 추진한다.
오세현 시장은 “기업이 투자를 해야 일자리가 창출되고 경제도 살아난다.
아산에 투자를 결정해주신 기업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3000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특례보증 등 각종 경제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 행정으로만 이뤄지지 않는 경제를 보완하기 위해 기업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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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우리 동네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원’ 대기환경오염 예방
아산시, ‘우리 동네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원’ 대기환경오염 예방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역의 대기환경을 보전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민간감시원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시는 지역을 잘 아는 아산시민 10명을 민간감시원으로 공개 채용해 농촌지역 대기환경 오염 주원인인 생활 쓰레기,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행위 사전 예방 활동,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점검, 자동차 공회전 제한 등의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민간감시원에게 대기오염 발생원에 대한 소양 교육뿐만 아니라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한 후 현장 업무에 투입해 전문적이고 안전한 감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동네 대기오염 민간감시원 활동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기질 개선에 총력을 다해 쾌적한 아산시 대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미세먼지 대기오염 민간감시원 운영으로 총 7518건의 계도 활동을 펼치며 불법소각 예방, 비산먼지 발생 억제 등 생활환경에 밀접한 환경오염 행위 예방에 힘썼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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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국인아동 통합보육어린이집 2개소 선정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외국인아동의 안정적 보육환경 제공을 위해 외국인아동 통합보육어린이집 2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충남 내 15개 시군 중 인구수 대비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고 외국인 근로자 고용불안에 따른 외국인아동의 어린이집 퇴소가 증가하는 등 외국인아동의 안정적 보육환경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외국인아동 통합보육어린이집 선정을 추진했다.
시는 앞서 지난 1월 공모 절차를 거쳐 2월 7일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외국인 아동 재원 수, 정원충족률, 외국인 거주 행정동 순위, 행정처분 여부 등 항목별 배점표에 의해 상위 2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2개소는 아산시 외국인 거주 비율의 26%, 22%를 차지하는 신창면과 둔포면에 위치하는 어린이집으로 매달 외국인아동 보육교사 인건비가 지원되며 어린이집은 인건비 지원 기간에 외국인아동의 보육료를 최소 30% 이상 감면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외국인아동 통합보육어린이집 선정을 통해 보육료가 지원되지 않는 외국인아동의 어린이집 이용 부담을 완화하고 외국인 영유아에 대한 공보육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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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90% 지원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중소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 및 노후 방지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2022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12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4~5종 사업장의 노후 방지시설 교체, 배출허용기준 강화에 따른 방지시설 면제 배출시설의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단 대기배출시설 신·증설에 따라 의무적으로 방지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신규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방지시설 종류와 시설 용량별로 보조금 한도 최대 2억7000만원 내에서 설치비의 90%까지 지원하고 사물인터넷 설치는 최대 369만원까지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3월 11일까지 아산시청 환경보전과 대기관리팀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환경은 시민의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관내 소규모 사업장이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시민과 기업체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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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재택치료 콜센터 운영.민원 불편 총력대응
아산시, 재택치료 콜센터 운영.민원 불편 총력대응
[세종타임즈]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국적 신규확진자가 5만여명에 육박하면서 아산시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확진자 치료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8일 54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최근 1주일간 평균 326명이 발생해 가파른 급증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향후 증가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T/F팀을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 폭증에 따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기업은행 내 재택치료 콜센터를 별도 설치 운영 중이다.
시는 기간제근로자 10명을 채용해 재택치료 콜센터를 운영 중이며 주요 업무는 재택치료자 기본생활수칙 등 전반적인 사항과 의료기관 연계 사항 편의 안내 등이다.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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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촌뉴딜300사업’ 커뮤니티센터 및 생태체험장 신축 첫 삽
아산시, ‘어촌뉴딜300사업’ 커뮤니티센터 및 생태체험장 신축 첫 삽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낙후된 내수면 어촌의 어업 기반 시설 인프라 확충과 어민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센터 및 생태체험장 신축 등을 추진하는 ’어촌뉴딜300사업‘ 기공식을 9일 개최했다.
이날 첫 삽을 뜬 어촌뉴딜300사업은 3년간 총 51억4500만원을 투입해 커뮤니티센터 및 생태체험장 건립과 선착장, 부유식 작업장, 인공산란장, 접안시설 등 어업 기반 시설 6종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 밀착형 사업이다.
지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2021년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날 영인면 역리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어민들과 오세현 아산시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사업 대상 지역인 아산호와 삽교호는 아산만의 지류로 지난 50여 년 전 바다를 막는 간척 사업으로 담수화된 후 내수면어업의 자원으로 자리해 영인, 인주, 선장 등 3개 내수면어업계 어민 74명이 어업 활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어업소득 감소와 자원감소에 따른 어린 물고기 남획 등으로 어족자원이 감소하고 경쟁력이 하락하며 어업인 감소가 꾸준히 이어지는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토종어류 방류, 수중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무용 어종 퇴치사업, 수중 퇴적 쓰레기 집중 수거 등 어장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하는 등 낙후된 어업 환경을 타파하고 자생적 조직 구성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여기에 이번 어촌뉴딜300 사업이 유치되면서 어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커뮤니티센터 및 생태체험장 운영을 통해 각 어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협업해 내륙어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어지고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이 조성돼 모두가 행복한 자생력 있는 어업 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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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교통안전의 날’ 합동 캠페인 개최
아산시, ‘충남 교통안전의 날’ 합동 캠페인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7일 충청남도청, 아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남 교통연수원 등과 함께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충남 교통안전의 날’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충남도가 2022년부터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충남 교통안전의 날’로 지정한 가운데 아산시는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문화를 선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수막 및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안전 문화 의식을 알리고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포했다.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시민들의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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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 규모는 농촌주택개량 60동, 농촌빈집정비 95동, 슬레이트 철거 243동으로 총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 개량 및 신축 소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을 건축하려는 세대주로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노후주택 개량 희망자, 귀농 귀촌자, 농어촌 숙소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농업인 등이 해당한다.
아울러 주택 개량 선정 대상자가 본인과 그 가족이 상시 거주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연면적 150㎡ 이하의 주거용 건축물에 대해서는 취득세 및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일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와 연계해 신청할 수 있는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제거·처리 및 이로 인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은 2월 14일까지 건물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