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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산림조합, 나눔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아산
아산시산림조합, 나눔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아산
[세종타임즈] 아산시산림조합(조합장 이택구)이 지난 8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이택구 조합장은 “오미크론 확산과 한파 등으로 얼어붙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산림조합은 산림의 공익적 가치 향상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으로 조합원의 소득향상 및 권익신장에 이바지하고 모두가 미래의 숲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아산시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파해주셔서 취약계층이 힘든 시간을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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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유료화 예비 운영
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유료화 예비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청사 방문 민원인 증가와 대형차량 등 장기 주차 차량 등으로 인해 민원인들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청사 부설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해 유료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위탁 운영하며 지난 7일 예비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3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유료화를 시행할 예정이다.
예비 운영 기간인 오는 3월 3일까지는 요금을 부과하지 않고 유료화 실시를 안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시청 근무일 08시부터 19시까지며 그 외 시간과 주말, 공휴일 등에는 무료 개방한다.
주차요금은 2시간까지 무료이며 민원 처리 목적 청사 방문 시 업무처리 지연으로 무료시간이 초과하면 해당 부서의 확인 절차를 통해 요금을 면제할 예정이다.
공공시설과장은 “청사 이용자와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부득이하게 청사 부설주차장 유료화 운영을 시행하게 된 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시청 방문 민원인에게 무료로 2시간을 제공하며 대형차량은 진입이 안 된다.
목적 외 방문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 감소 등으로 주차환경이 개선되고 주차 공간 부족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니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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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실내체육시설 안전 점검 및 방역소독 지속 추진
아산시, 실내체육시설 안전 점검 및 방역소독 지속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관내 실내체육시설 500여 개소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2월 20일까지 연장된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특별방역 강화 조치 행정명령에 따라 오는 10일까지 공공체육시설 24개소에 대한 동절기 안전 점검 및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 및 소독을 통해 시는 공공체육시설 24개소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소독과 겨울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소방, 가스, 전기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병행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방역소독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개인 방역 수칙을 비롯한 이용 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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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벼 직파재배 참여 농가에 영농자재 지원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벼 직파재배 시 주요 문제점인 새 피해, 파종 후 입모 불량, 잡초 발생 등을 줄이기 위해 기존 벼 직파재배 농가 및 신규 직파재배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2월 18일까지 직파 영농자재 신청을 받는다.
주요 지원 품목은 종자 코팅을 위한 철분·소석고 잡초방제를 위한 초기·중기·후기제초제, 왕우렁이, 도복 경감을 위한 규산 등이다.
최소 신청 면적은 1000㎡ 이상이어야 하며 최대 신청 가능 면적은 제한이 없다.
신청 면적 10a당 10만원 기준으로 영농자재가 지원된다.
벼 직파재배 참여와 영농자재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벼 직파 영농자재의 농가 보급은 4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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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은 달라도 함께 살아가는 우리는 한 가족.훈훈한 정을 나누다
국적은 달라도 함께 살아가는 우리는 한 가족.훈훈한 정을 나누다
[세종타임즈] 아산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 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산시가족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원인 미상의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태국 출신 김씨 가족이 삶의 터전을 잃고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다문화가족 자조모임은 나라별 밴드를 통해 회원들에게 사연을 알렸다.
사연을 접한 이들은 십시일반 힘을 보탰고 어려운 생활 여건 속에서도 열흘 만에 321만2000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모금된 성금은 지난 7일 아산시청에서 조삼혁 아산시가족센터장,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대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피해 가족에게 전달됐다.
성금은 LH 취약계층 매입임대 입주 대상자로 선정돼 주택 매칭을 기다리고 있는 피해 가정의 거주지 보증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을 전달받은 김씨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보증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가족센터 및 동료들, 아산시와 여러 기관이 도움을 주신 덕분에 많은 힘을 얻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려 모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말했다.
조삼혁 센터장은 “내 이웃이 어려움을 겪을 때 먼저 손을 내밀어 함께 해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국적은 달라도 함께 배려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외에도 공동모금회에서 화재긴급구호비 300만원, 온양3동에서 이불, 전기밥솥 등 생활 물품, 적십자봉사회와 기초푸드뱅크에서 식료품을 피해 가정에 지원해 따뜻함을 보탰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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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임도 신설로 임업소득 기틀 마련하고 산림도 지킨다
아산시, 임도 신설로 임업소득 기틀 마련하고 산림도 지킨다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체계적인 지역 산림자원 경영·관리 기반 시설 확충과 임업 생산성 증진을 위해 작업임도 신설과 임도 구조개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억8000만원을 투입, 송악면 동화리 일원 총 1km 구간 작업임도 신설사업을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기존에 개설한 임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사업비 9000만원을 투입해 우기 이전까지 임도 구조개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순환 임도망 구축을 위해 간선임도 1Km를 신규 조성하고 임도 관리원 2명을 투입해 임도변 제초와 배수로 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관내 토지 전체 면적의 35%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을 최대한 보전하며 지형에 맞는 임도 개설을 통해 조림 사업, 산물 수입 등 임업인 소득 창출의 기반 조성에 힘쓰고 산불·산사태 예방과 병해충 방제, 관광·휴양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평균 2km의 임도를 신설해 왔으며 2022년 현재까지 총 11개 노선 92.19km의 임도를 조성 관리하고 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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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기준 전국 사업체조사’ 실시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1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통계청이 주관하고 아산시가 실시하는 이번 사업체조사는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1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통계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약 3만7000여 개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코로나19 방역 상황에 따라서 비대면조사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조사이니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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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 자동차세 연납 162억원 징수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올해 1월 아산시 자동차세 연납 징수액은 162억1300만원으로 지난해 동월 150억3200만원 대비 11억8100만원이 증가했다.
연납 차량 대수는 지난해 동월 5만4137대 대비 4602대 증가한 5만8739대로 이는 시 전체 등록 차량 17만3160대의 33.9%에 해당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연납하는 경우 납부 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의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다.
시는 지역 주민들의 납세 부담을 덜기 위해 1월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들이 3월 연납 기간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신청은 인터넷, 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정광섭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을 이용하면 납세자에게는 절세를, 시는 재정 조기 확보라는 상호 간 긍정적 효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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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2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7일 공기업, 출연기관장과 함께 올해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2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태규 부시장 주재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종민 이사장,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김창용 원장, 아산문화재단 유선종 대표이사, 아산시미래장학회 홍승덕 이사장, 아산시청소년재단 심장근 이사장과 관련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아산시 산하 공공기관의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및 현안에 관해 토론하고 사업추진 애로사항, 상호 협력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안전과 편익 증진에 중점을 둔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함께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보고회에서 이태규 부시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와 경제위기 속에서도 각자의 분야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공공기관장 및 소속 직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올해는 그동안 축적해온 역량과 성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가시적으로 보여드려야 할 때”며 “시민이 실제 일터, 쉼터, 삶터에서 느낄 수 있도록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관장들이 더 훌륭한 지도력을 발휘해 줄 것”을 주문했다.
덧붙여 시설관리공단에는 “공단에서 관리하는 관내 주요 공공시설물 관련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문화재단에는 “코로나19 상황 변화 등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축제 등 행사를 다각적으로 검토해 지쳐있는 시민을 위로하고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줄 것”을, 청소년재단에는 “취약계층 청소년이 청소년시설 이용과 청소년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하며 “각 기관 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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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대응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대응 현장 방문
[세종타임즈] 지난 7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재택치료추진단TF팀, 선별진료소,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