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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국인을 위한 ‘토요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운영
아산시, 외국인을 위한 ‘토요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3월 26일까지 외국인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토요일 확대 운영을 추진한다.
앞서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 집중 접종 기간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예방 접종률 향상을 위해 노력한 시는 평일 접종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의 주말 접종 수요에 대응하고자 이번 토요일 확대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
접종 대상은 아산시 거주 외국인 중 1·2차 미접종자와 3차 접종 대상자다.
단 얀센 백신 접종자와 면역저하자의 경우 기본접종 완료 60일 이후 3차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장소는 아산시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이다.
외국인 대상 평일 접종은 오는 3월 25일까지 운영하며 토요일 접종은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본인확인을 위해 접종대상자는 외국인등록증 또는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구본조 아산시보건소장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시 중증 진행 방지를 위해 접종을 희망하는 아산시 외국인 거주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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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소득가정 아동학습 ‘밝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 사업 추진
아산시, 저소득가정 아동학습 ‘밝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 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가정 아동에 맞춤형 독서지도를 제공하는 ‘밝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교육 강화와 소득격차에 따른 사교육 양극화 등으로 인한 학습결손을 해소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고자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일상생활 상황·발달단계·연령별 맞춤 도서 서비스를 제공해 독서 습관 형성, 평생교육 기초 환경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재원은 아산시 복지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SLD, ch생활낚시광&왓썹패밀리, 그리다 화실, 아산시산림조합, ㈜아이지건설, 덕인금속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후원금 2천만원으로 마련됐으며주 1회 30분간 맞춤형 방문 독서코칭 수업, 동화구연, 독후 활동 지원, 도서 4권 대여 서비스가 협력 기관인 성원아이북랜드를 통해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미취학아동 및 초등 1~2학년 재학생으로 오는 3월 2일부터 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 후 생활실태, 연령, 유사 서비스지원 여부를 검토해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증명서 중위소득 100% 이하 증빙서류, 재학증명서 개인정보 및 수집·이용·제공동의서다.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은 “책 읽기 습관을 바탕으로 긍정적 경험, 듣기 능력발달, 애착 형성, 어휘력 향상 등 미래의 주역이 될 아동의 잠재적 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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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주차관제시스템 교체 공사 실시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주차관제시스템 교체 공사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014년 준공된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주차관제시스템 노후화에 따른 주차정산 오류 등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주차관제시스템 전면 교체 공사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주차관리컴퓨터, 차량번호 인식기, 차량차단기 등을 교체하고 1번 출구는 유인 정산소로 2번 출구는 무인 정산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전정산기 1대를 1층 엘리베이터 앞에 설치해 주차장 이용객들의 편의 증대를 추진한다.
공사 기간인 3월 2일부터 15일에도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주차장을 정상 이용할 수 있으며 기간 중 주차 정산기 미운영에 따라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공사 기간 주차장 무료 개방 등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교체 공사 후 사전정산기 운영 활성화 등으로 더욱 편리한 주차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원도심 경관 개선을 위한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외벽 디자인 개선사업을 6월 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에 이어 지난해 3월 온양온천역 하부 공영주차장을 조성한 바 있으며 2022년 준공 목표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주차장을 추가 조성 중이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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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최초로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대기환경 개선 MOU 체결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쾌적한 대기환경과 기업체 환경 기술지원을 위해 23일 충남 최고의 환경 기술과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대기환경 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20년 환경부 지정기관으로 설립됐으며 각계 환경 전문기관의 전문가로 구성돼 환경문제에 대한 연구사업, 환경교육, 환경기술개발사업 등을 추진하는 연구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대기배출사업장·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및 환경기술지원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사·연구사업에 대한 협력 및 지원 미세먼지 저감 활동가 및 민간 환경감시원 양성 기업체, 시민 등을 위한 환경교육 지원 등을 수행하고 시는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가 협약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충남환경녹색지원센터와 협력을 강화하며 우리 시의 환경문제를 더욱 깊이 있게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아산시는 실질적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환경 개선 정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며 지속 가능한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MOU를 체결한 아산시와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앞서 대기방지시설 교체사업을 통해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대기오염을 개선하는 1석2조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사업을 통해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경제적 부담으로 방지시설을 개선하지 못했던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시 환경 기술을 지원했고 아산시는 방지시설의 교체 비용을 최대 90%까지 지원했다.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에 의하면 “2021년 15개소의 노후방지시설을 교체하고 전후 농도를 비교한 결과 방지시설 처리효율이 개선되고 대기오염이 크게 줄었다.
사회적 비용 효과로 환산한 결과 연간 약 7억1600만원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 1월 환경보전과에 대기관리팀을 신설하고 대기오염물질을 저감을 위해 대기오염배출원조사 및 관리대책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교체지원 설치사업 우리동네 대기오염 감시단운영 자동차 배출가스 및 공회전 단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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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개통령’ 이웅종 교수, 아산시 홍보대사 위촉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원조 개통령’ 이웅종 교수가 아산시 제 3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산시는 23일 이웅종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학과 교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번 이웅종 교수의 아산시 홍보대사 위촉은 23일 동물복지지원센터 착공일에 맞춰 진행됐다.
이웅종 교수는 1세대 반려견 심리전문가로 SBS ‘TV 동물농장’에 출연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KBS ‘1박2일’ 상근이 아빠로도 유명하다.
아산시는 동물복지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 사람이 행복하게 어우러져 사는 세상을 위해 애써온 선한 영향력 등을 고루 고려해 이 교수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이웅종 교수는 아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동물복지지원센터의 전문성 제고와 홍보 등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웅종 교수는 “앞으로 반려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반려견의 사회적 활동과 신체적·감성적 치유 연구에 이바지하고 ‘감동을 느끼며 사는 풍요로운 인간의 삶’을 구현하려 애쓰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웅종 교수는 반려견 문화 선도자시다.
앞으로 우리 시 동물복지와 생태복지가 잘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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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 신축 첫 삽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반려동물 양육 가정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 속에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동물복지지원센터 기공식을 23일 개최했다.
동물복지지원센터 신축사업은 국·도·시비 포함 총 34억원을 투입해 배미동 9-29번지 일원에 유기견·유기묘 150두를 보호할 수 있는 보호동과 행정동 등 2동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9년 농식품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2021년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날 인근 주민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열었다.
현재 우리나라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27% 수준으로 4가구 중 1가구 이상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며 아산시는 약 28%로 4만여 가구에서 양육하고 있다.
이 중 반려동물을 등록 양육하는 가구는 1만5000여 가구이며 연간 유실·유기 동물 수는 1천400마리 이상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
유실·유기 동물이 계속 증가하는 원인으로는 동물보호센터 보호시설 규모 협소와 시설 낙후, 반려동물 사전 지식 및 펫티켓 등에 대한 교육 시설 전무, 의료·미용비 등 비용부담 과중 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로 인해 버려지는 유기견과 길고양이로 인한 민원과 동물 학대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늘 첫 삽을 뜬 동물복지지원센터는 민간 위탁이 아닌 아산시 직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소음과 냄새, 질병을 줄이는 설계를 반영한 중정형으로 신축된다.
여유 부지에는 1000㎡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해 반려견을 키우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 민간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동물복지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시민과 반려동물 양육인, 동물보호단체와 유실·유기되는 동물 어느 한쪽 희생하지 않고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함께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어 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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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제5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재단법인 아산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6일 제5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제2차 본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면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청소년 의원 38명과 아산시 관계자, 아동정책 모니터링단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소에 임시회의 등을 통해 발굴한 아동·청소년 정책에 대해 논의 및 표결을 진행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확대 청소년 안심택시 운영 청소년 자원봉사 알림 서비스 스쿨존 내 안심 승하차 존 설치 등 4개의 안건을 가결했으며 해당 안건들은 관련 부서 및 기관 협조 하에 실현방안을 적극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 A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 안건을 발굴하고 의결까지 이어져서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아산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아산시의 어린이·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을 체험하는 것은 물론, 본인과 관련된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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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교밖청소년 장학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아산시, 학교밖청소년 장학지원을 위한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18일 아산시미래장학회, 청소년재단, 6개 청소년시설장 등 12명이 모인 가운데 학교밖청소년 장학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아산시미래장학회는 2015년 설립이후 매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장학금 및 장학사업을 지원해 왔으나, 그동안 학교밖청소년들은 장학금 지급에서 소외돼왔다.
이에 시는 아산시미래장학회와 함께 관내 청소년 기관 및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2022년부터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장학 지원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관내 4개 학교밖청소년 관련시설은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스스로 자신감을 얻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며 기대감을 표시하고 반겼다.
아울러 4개 시설은 학교밖청소년의 복지장학금 지급, 대학생 멘토링 장학사업과 학교밖청소년 매칭,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관내 병원과 업무협약 시 연계 지원 요청 등을 주요 건의 사항으로 제시했다.
또 청소년시설 간 협력 방안으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동아리활동, 진로관련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등 학교밖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한 찾아가는 수업 지원, 상담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청소년시설 대관 등을 제안했다.
아산시미래장학회는 건의 사항을 검토하고 2월 이사회의결을 통해 학교밖청소년 장학 지원을 결정할 예정이며 시는 관내 청소년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밖청소년 장학 지원 외에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계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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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접수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3월 2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란 여성농어업인에게 전국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 의료분야 및 통상 보조금 카드로 사용할 수 없는 업종은 이용이 제한된다.
신청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이며 가구당 소유한 농지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소 70마리 미만인 농가 임야소유 100만㎡ 미만인 농가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읍면동 지원조건 확인 및 우선순위 심사 등을 거쳐 기준에 부합한 자는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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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부분 유료화 운영
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부분 유료화 운영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청사 부설주차장 내 장기 주차 차량이 발생하면서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오는 3월 4일부터 부분 유료화 운영을 시행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청사 전체 주차장을 대상으로 유료화를 시행하고자 3월 3일까지 예비 운영을 하고 3월 4일부터 본격적인 유료 운영을 계획했으나 청사 내 전체 주차장을 유료화함에 따라 기존 부설주차장 무료 이용 차량이 주변 도로에 불법주차하는 심각한 문제가 예상되는 한편 전체 유료화에 따른 시청 인근 사무실과 학교, 관공서를 이용하는 분들의 불만과 불편함에 대한 호소가 있어 더 바람직한 방안이 요구됐다.
이에 시는 고심 끝에 본관 앞 및 별관 주차장 우선 유료화 운영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부분 유료화 운영시간은 시청 근무일 08시부터 19시까지며 그 외 시간과 주말, 공휴일 등에는 무료 개방한다.
유료화를 추진하는 청사 본관 앞 주차장과 별관 옆 주차장은 172면이며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민원인 우선 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유료주차장은 기본 2시간 무료이며 업무상 2시간이 넘는 경우 해당 부서 확인 절차를 통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청사 부설주차장 부분 유료화 운영을 통해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개선하며 아산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주차 편익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