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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학년도 겨울방학 영어 캠프’ 참가 학생 모집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가진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2022학년도 겨울방학 영어 캠프에 참가할 학생을 오는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재개되는 대면 캠프로 학생들이 원어민 영어 교사와 함께할 수 있는 재미와 흥미가 가미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방학 기간인 2023년 1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통학형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75명이다.
1인당 참가비용 65만원이며 교육비 부담 완화 및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일반학생은 1인당 25만원을, 사회적 배려 학생 및 3인 이상 다자녀가정 학생에게는 1인당 55만원을 시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참가를 희망하는 각 대학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과 순천향대학교, 선문대학교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순천향대학교 국제교육교류처, 선문대학교 외국어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은숙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해외에 나가지 않고 수준 높은 수업을 받을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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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농어민수당 지급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다음 달 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만4500여명에게 총 89억7455만원의 2022년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지속할 수 있는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어가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거쳐 가구별에서 개인별로 지급 방법이 변경됐다.
1인 가구는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의 경우 개별 45만원씩 지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용 편리성을 위해 모바일 아산페이와 지류 아산페이로 나눠 지급한다.
모바일 아산페이는 12월 1일에 포인트를 충전해 일괄 지급되며 지류 아산페이는 12월 1일부터 23일까지 지정된 지역농협에서 받을 수 있다.
농협 방문 시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지급 첫째 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수령 5부제에 맞춰 방문해야 한다.
지류 아산페이의 대리 수령을 희망할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련 서류와 함께 대리 수령을 신청해야 한다.
지급된 아산페이의 사용기한은 모바일과 지류 모두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아산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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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도고 일상에 지친 나를 위한 설렘이 가득한 공간
11월의 도고 일상에 지친 나를 위한 설렘이 가득한 공간
[세종타임즈] 늦가을의 고즈넉한 향기와 초겨울의 쌀쌀한 바람이 맞닿은 11월 말의 도고에는 여전히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아름다움이 가득하다.
봄과 여름, 가을을 지나 겨울이 맞이하고 있는 도고천은 ‘사계절이 아름답다’는 말이 어울린다.
유채꽃과 천일홍, 국화가 계절을 달리하며 사람들을 맞이했던 다채로운 색감은 덜해졌지만, 물줄기를 따라 조성된 1.5km의 산책길을 걸으며 느끼는 평온한 자유로움은 지금이 제맛인 거 같다.
찬 기운에 코끝이 시릴 법한 시기가 다가왔지만, 여전히 걷고 있으면 외투를 벗게 만드는 따뜻한 기온과 바람을 타고 돌아가는 형형색색의 바람개비, 천을 가로지르는 다리 위의 달 모양 벤치도 산책을 더욱 즐겁게 한다.
신유리 초입에 있는 도고저수지에서는 요즘 인기인 ‘물멍’과 느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다.
유서 깊고 조망이 시원한 도고저수지는 한동안 방문객들의 쓰레기 무단 투기로 몸살을 앓아왔으나 최근 도고면 주민들과 행정복지센터의 손길로 그 아름다움을 온전히 찾았다.
쓰레기가 사라진 공간에는 포토존과 쉼터가 생겨 잔잔한 발걸음을 옮기며 쉬어갈 수 있다.
도고면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각각의 감성을 담아낸 카페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대형 창고를 활용한 카페, 한옥 느낌을 살린 카페, 옹기를 테마로 한 카페, 물멍과 불멍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감성 담긴 차 한잔에 조금은 지쳤을 몸을 추스르고 있으면 뜻밖의 즐거움이 다가올지도 모른다.
도고의 하루가 아쉽고 조금 더 새로운 설렘을 느끼고 싶다면 옛 정취와 젊은 기운이 어우러진 곳곳에 조금 더 눈을 돌려봐도 좋다.
세계꽃식물원, 도고산, 옹기 체험관, 레일바이크, 캠핑, 도고온천… 일상에 지친 내게 꼭 맞는 에너지를 채울 공간을 찾을지도 모른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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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중밀집 시설 긴급 안전 점검 나서
아산시, 다중밀집 시설 긴급 안전 점검 나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최근 발생한 다중밀집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5일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찾아 ‘다중밀집 시설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는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과 행정안전부 충남지역 책임관, 전기안전공사, 시 안전총괄과와 기업경제과, 충남도 사회재난과가 참여했다.
이날 사고 발생 시 이용객 안전 확보에 초점을 두고 해당 시설의 대피 동선과 소방시설, 전기실 등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의 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태규 부시장은 “최근 빈번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다중이 밀집할 수 있는 전통시장, 박물관, 영화관 등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점검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관리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4일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 온양전통시장 합동 안전 점검을 한 바 있으며 오는 12월 9일까지 관내 다중밀집 시설 11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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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의용소방대, 2022년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아산시 의용소방대, 2022년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 의용소방대가 지난 26일 순천향대학교에서 ‘2022년 아산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경귀 아산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구동철 소방서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도·시의원들과 의용소방대원, 소방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소방기술경연대회 3종목, 단합 경기, 화합의 장 등이 이어졌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항상 준비된 자세로 재난 현장에서 희생하고 헌신하시는 의용소방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힘을 합쳐 아산시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소방업무 정보교환과 현장 대응능력 향상, 우호 증진 등을 목적으로 매년 진행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중지됐다 3년 만에 개최됐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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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청소년 대상 ‘그리스 문명과 지혜’ 특강
박경귀 아산시장, 청소년 대상 ‘그리스 문명과 지혜’ 특강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6일 한국청소년 보도연맹 아산지회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에 나섰다.
그리스 인문학에 정통했다고 평가받는 박경귀 시장은 이날 강의에서도 “현장 답사를 통해 독서를 통해 섭렵한 지식과 생겨났던 의문들을 직접 풀어 갔다”며 본인이 체험했던 다양한 경험을 들려주며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박 시장은 이날 초등학생이 많은 점을 감안해 용어 설명까지 상세하게 곁들이며 그동안 해왔던 성인 중심 강의보다 한층 쉽게 이해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박 시장은 “오늘날 현대인들은 고대 그리스인들이 만들어 놓은 인문학 지식의 토대 위에 문화를 성장시켰다”며 현대에서 보편적 가치로 생각하는 자유라는 개념의 변천 과정을 예로 설명하며 청소년기 폭넓은 인문학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소크라테스가 언급했다고 하는 ‘너 자신을 알라’는 사실 델포이 신전 기둥에 새겨진 여러 글귀 중 하나였다.
이 말은 ‘역량을 갈고 닦으면 신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각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본인의 잠재력을 키워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을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박 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강훈식 국회의원, 시의원들이 참석해 30여명의 유공 표창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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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좋은이웃 ‘따뜻한 온도 연탄 나눔’ 동참
박경귀 아산시장, 좋은이웃 ‘따뜻한 온도 연탄 나눔’ 동참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25일 좋은이웃이 진행한 ‘따뜻한 온도 연탄 나눔’ 행사장을 찾아 함께 연탄을 나르며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좋은이웃 자원봉사자와 선문대학교 자원봉사 단체, 충남평생복지협회 아산지부 회원, 아산시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원 등 40여명이 봉사에 함께했으며 이번 행사로 92세의 어머니와 65세의 아들이 함께 사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연탄 400장이 지원됐다.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추운 겨울은 다가오고 연탄값도 많이 올라 걱정하고 있었는데 많은 분이 오셔서 연탄도 지원해 주시고 직접 날라 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여러분 모두 연탄 나눔 봉사의 뿌듯함으로 행복이 가득한 표정이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어르신 가족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연탄 한 장이 소중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계속해서 함께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탄 나눔 봉사가 끝난 후 아산시 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에서 좋은이웃에 연탄 600장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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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인하우스, ‘2022년 감사의 날’ 행사 개최
아산시 아인하우스, ‘2022년 감사의 날’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 방축동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아인하우스가 202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올 한해 부쩍 자란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지난 25일 ‘2022년 아인하우스 감사의 날’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후원을 아끼지 않는 후원자들과 박경귀 아산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온정의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분들과 시설관계자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살핌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지역공동체가 따뜻하게 돌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수홍 사회복지법인 아인하우스 이사는 “늘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입소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양육하며 아동 개개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동양육시설 아인하우스에는 현재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40명의 보호아동이 생활 중이며 아동 양육과 상담 지원, 학습지원, 아동 결연 후원자 발굴, 장학금 지원, 자립 정착금 지원 연계 등 아동 지원 서비스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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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모범 외국인 노동자’ 표창 수여
아산시, ‘2022년 모범 외국인 노동자’ 표창 수여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25일 외국인 노동자 소속 기업 동료들과 이주노동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아산시 모범 외국인 노동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외국인 노동자 권리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적인 외국인 노동자 10명을 선발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유성에스티 응웬 반 끄엉 이든엠텍 응웬 득 투 ㈜엔유 자스민 주니어 ㈜와이제이테크 부젤 프린스 성신기업 가날 타쿠르 프라사드 에스와이인주지점 넘 라타낙 케이엠피 생 산니 온양폐차장 초론바트 부렌자야 다한이엔지 김 나탈리아 ㈜조양산업 헤가이 나탈리아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수상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축하 인사를 건넨 뒤 “아산시 경제를 이끄는 경제활동인구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비중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그 역할 또한 커지고 있다”며 “외국인 자녀 지원 방안 모색과 유럽평의회 인증 상호문화도시 추진 등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삼열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소장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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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 지역 먹거리 지수’ 우수 지자체 선정
아산시, ‘2022 지역 먹거리 지수’ 우수 지자체 선정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 24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관 ‘2022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받았다.
시는 전국 15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먹거리 정책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성과를 측정한 ‘2022년 지역 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10개 지자체에 선정돼 먹거리 정책에 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공공 급식 분야, 안전성 관리 분야, 농가소득 안정, 일자리 창출 실적, 푸드플랜 추진체계 구축 등 먹거리 정책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손용훈 먹거리정책과장은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아산시의 먹거리 정책에 대한 역량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푸드플랜 활성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에 앞장서며 먹거리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에는 현재 로컬푸드 직매장 10개 점이 운영 중으로 직매장에 700여 농가가 500여 품목을 공급하며 월평균 8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지난해 학교급식에 지역농산물 67억원, 축산물 60억원, 가공식품 8억원의 로컬푸드를 공급했다.
또 기획생산 출하회 조직화와 참여기관 산지 투어, 급식데이 행사 등을 추진해 전체 공공 급식 농산물 중 65%를 지역농산물로 공급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