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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성료
제17회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성료
[세종타임즈]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 제17회 아산시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가 지난 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섯 글자 사랑한다 고맙습니다 자원봉사자’라는 슬로건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식전 공연과 자원봉사활동 영상 상영, 시상식, 내빈축사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는 강연과 수상자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아산시장, 아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표창이 이어졌다.
기념식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은 “올 한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활동하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사랑한다 고맙습니다 자원봉사자’를 여러 번 외쳐도 부족함이 없다”며 “특히 지난 8월 청양과 부여의 수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 120여명의 온정의 손길은 아산시의 이름을 드높였다”고 치하했다.
이어 “‘보상을 구하지 않는 봉사는 남을 행복하게 할 뿐 아니라 우리 자신도 행복하게 한다’고 마하트마 간디가 말했던 것처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선한 영향력으로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아산시가 될 것임을 믿는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이웃 사랑 실천이 사회발전의 에너지로 승화돼 소통과 화합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년 11월 말 기준 115개 봉사 단체에 등록된 8만1966명의 아산시 자원봉사자들은 봉사가 필요한 어느 지역이든 달려가는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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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천안아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아산시에 찹쌀 500포 후원
한살림천안아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아산시에 찹쌀 500포 후원
[세종타임즈] 한살림천안아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지난 1일 아산시를 방문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kg 찹쌀 500포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한살림천안아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충남 6개 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안정 기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형란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조합원들과 함께 준비했다 유기농으로 생산한 맛 좋은 찹쌀을 든든히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전병관 복지문화체육국장은 “조합원들의 뜻을 십시일반 모아 온정의 손길을 전해준 한살림천안아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품질 좋은 유기농 찹쌀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취약계층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2년 11월 창립해 20주년을 맞이한 한살림천안아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충남·세종에 매장을 운영하며 친환경 유기농 농·수·축산물 및 가공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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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선 8기 공약 시민배심원제 운영…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약 점검
아산시, 민선 8기 공약 시민배심원제 운영…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약 점검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민선 8기 공약 실천 계획서를 평가하고 조정이 필요한 공약을 심의하기 위해 ‘2022년 시민배심원제’를 운영한다.
시민배심원단은 만 18세 이상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성별·나이·지역을 고려해 무작위로 40여명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시민배심원단은 총 3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민선 8기 공약을 검토하게 된다.
지난 1일 실시된 1차 회의에서는 시민배심원 위촉 매니페스토 운동과 시민배심원 역할에 대한 교육 분임 구성 및 분임별 평가안건 선정 등이 진행됐다.
오는 15일과 22일 열리는 2차, 3차 회의에서는 공약별 실천 계획 검토와 토의를 통해 공약의 조정 승인 여부와 권고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며 시는 향후 배심원단의 권고안을 누리집에 공개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시정에 깊은 관심을 두고 시민배심원단을 수락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안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수용해 공약사항 추진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아산시는 총 9개 전략과제에 대한 101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7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2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에 선정된 바 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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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난감 기부업체 ‘영실업’에 감사패 수여
아산시, 장난감 기부업체 ‘영실업’에 감사패 수여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1일 관내 어린이집에 장난감을 기부하는 등 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영실업’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영실업’은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한 기업으로 지난달 17일 어린이집 326개소에 49종 4억6000만원 상당의 장난감을 기부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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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읍면동 시정은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운영”
박경귀 아산시장 “읍면동 시정은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운영”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12월 직원 월례 모임에서 공무원과 시민 등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성과를 치하했다.
박경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 8기를 맞아 아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많은 일을 했고 역동적인 변화를 이끌었다”며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유치를 위해 내일 진행되는 현장실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 시장은 “아산은 도시개발 면적이 전국 2위를 기록할 만큼 도시성장과 발전이 빠르고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우리 지역에 투자하는 빈도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에 합당한 제도를 완비하도록 특례시 지정을 받는 일과 읍면동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시민의 자치권을 확대하는 방향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질적인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장단 협의회와 새마을협의회 등 각종 지역 단체 활동가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며 “읍면동장이 주민자치회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섬세히 설계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내년에는 민선 8기에서 공약한 사업들을 실질적으로 실행하는 첫해이므로 시의회에 상정한 내년도 예산과 각종 조례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산설명과 사업비 확보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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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 지방정원 착공식 열고 문화예술도시로 힘찬 도약
아산시, 신정호 지방정원 착공식 열고 문화예술도시로 힘찬 도약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신정호 지방정원 착공식을 열고 충남 1호 지방정원 지정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1일 열린 착공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이명수 국회의원,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신정호 아트밸리 포럼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영하의 날씨에도 지역 주민 15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신정호 아트밸리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이날 착공식에서 박경귀 시장은 “우리 아산은 신정호 아트밸리라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온천도시, 산업도시를 넘어 ‘문화예술도시’라는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얻게 될 것”이며 “오늘 착공식으로 그 대장정의 신호탄이 쏘아 올려진 셈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착공식이 열린 1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신정호 인근 카페 25곳에서는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아트페스티벌: 100인 100색전’이 열린다.
왕열·노재순·김무호·나얼·조영남 등 그동안 아산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국내외 유명 미술작가 103인의 작품 187점이 전시된다.
박 시장은 “신정호는 이제 단순한 수변공간이 아닌, 1년 365일 문화예술 공연이 넘쳐나는 복합문화공간, 아산시민이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힐링 공간,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대한민국 대표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며 “우리의 섬세한 설계가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시는 지난 2020년 11월 충청남도 지방정원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5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이후 시비를 추가 배정해 신정호의 우수 수변 경관을 보존하고 새로운 정원시설을 도입하기로 했다.
여기에 민선 8기 들어 2024년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원 등록과 신정호를 플랫폼으로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면서 사업이 본격 추진됐다.
신정호 정원 구역은 크게 신정호 정원, 생태체험 정원, 연꽃정원으로 나뉘며 이번 사업 대상지는 신정호 정원이다.
이번 사업으로 신정호 정원에는 물빛정원, 음지정원, 덩굴식물정원, 세계식물정원 등의 주제정원과 신정호를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수변전망데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 정원 곳곳에 수로를 조성하고 신정호 물이 흐르도록 만들어 수질 개선도 꾀한다.
일부 구간은 정원 디자이너와 시민 정원사를 위한 참여정원으로 조성하고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을 유치할 예정이다.
주거 환경의 변화로 개인이 정원을 가지기 어렵게 된 시대인 만큼, 시민 개개인의 상상력이 구현된 정원을 통해 대리만족은 물론 새로운 정원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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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사회치매협의체 간담회 개최
아산시, 지역사회치매협의체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난달 30일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 및 치매 극복 공동협력을 위한 지역사회치매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시민들의 치매 예방과 어르신 건강 증진에 힘을 모으기 위해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아산정신병원, 시청 경로장애인과, 치매 환자 가족 등이 참여한 협의체를 구성해 연 2회 정기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치매 극복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구본조 아산시치매안심센터장은 “아산시민을 위한 다양한 치매 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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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아산시,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후원하는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행사가 12월 15일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차일력홀에서 진행된다.
아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EBS ‘모여라 딩동댕’은 유아 자녀를 둔 가족에게 색다른 공연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의 상상력 증진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개방송은 행사 당일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 저녁 7시 총 3회 진행되며 회당 약 70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액 무료다.
신청은 EBS ‘모여라 딩동댕’ 누리집 공개방송 참여 신청 게시판에서 오는 6일 오후 11시까지 진행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여자가 결정된다.
신청 관련 문의는 EBS ‘모여라 딩동댕’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EBS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트밸리 아산 구축에 발맞춰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 행사를 열게 돼 기쁘다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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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정부 보급종 벼 종자 신청하세요”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12월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재배할 정부 보급종 벼 종자를 신청받는다.
내년 아산시에는 조생종 2품종: 운광, 해담쌀 중만생종 8품종: 삼광, 친들, 새일미, 새누리, 미품, 안평, 참드림, 동진찰 총 10품종 13만4000kg의 종자가 일반공급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벼농사에 5kg/10a의 종자가 소요되며 종자 신청 단위는 20kg/포다.
농약허용기준강화 제도에 따른 농약 오남용 방지를 위해 모든 종자는 전량 미소독 종자로만 공급된다.
정부 보급종 공급가격은 공공비축미 수매가격 확정이 끝나는 내년 1월 중에 고시될 예정이며 종자 보급은 내년 1~3월 중 지역별 농협을 통해 이뤄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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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다섯 번째 ‘아산형통’ 통해 시민과 만나
박경귀 시장 다섯 번째 ‘아산형통’ 통해 시민과 만나
[세종타임즈] 박경귀 아산시장이 11월 두 번째 아산형통을 진행하고 시민과 만났다.
‘아산형통’은 지난 8월 시작된 ‘시장과 시민의 만남의 날’로 11월 30일 진행된 아산형통은 그 다섯 번째 만남이다.
지난 11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접수된 9건의 신청민원 중 신창중 이전에 따른 기존 부지 매입 건의 거산초등학교 통학버스 지원 요청 등 2건이 채택돼 면담이 진행됐다.
현재 신창면 오목리에 위치한 신창중학교는 신창면 생활권과 멀리 떨어져 있어 학생들의 불편이 컸다.
2024년 9월까지 기존 신창중 건물을 매각하는 조건으로 이전 승인을 받았지만, 현재 매입하겠다고 나선 곳이 없어 매각이 요원한 상황이다.
이에 신창면 주민들은 기존 신창중 건물을 시에서 매입해 면민과 서부권 주민들을 위한 시설로 활용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이날 면담에서 박경귀 시장은 “서부권 균형 발전 차원에서 도서관과 실내 체육관을 만들어드리겠다고 약속드린 바 있는데, 신창중 부지를 매입해 청소년문화의집·스포츠센터·평생학습거점센터 등이 집적된 복합 문화 시설로 만들면 어떨까 싶다”고 제안했다.
다만 “별도의 체육관과 도서관 건립 대신 신창중 부지를 활용한 복합문화시설로 약속을 변경하는 것인 만큼, 면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합의하는 절차가 필요할 것 같다”며 “이장님들을 비롯해 여러 주민 대표들께서 면민들의 의견을 모아주시길 바란다.
열린간담회와 같은 자리가 필요하시다면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거산초등학교 학부모들의 통학버스 지원을 요청하는 면담도 진행됐다.
거산초등학교는 폐교 위기를 극복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체험 중심의 작은 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박경귀 시장은 민원에 대해 “농촌 작은학교 활성화와 학구 외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해 통학 차량 운영이 필요하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교육과 통학 지원은 본래 교육청 업무”며 “관내 타 학교와의 형평성 문제도 있는 만큼 시 예산으로 지원해드리기는 어렵다.
교육청과 협의를 진행하시고 교육청에서는 거산초는 특수한 상황의 학교인 만큼 학구 외 통학구역 학생을 위한 통학버스 지원 방안을 검토해주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다섯 번째 ‘아산형통’을 마친 박경귀 시장은 “이번 달에는 교육 관련 민원이 많았다.
교육은 본래 교육청 소관이지만 우리 지역 꿈나무들을 위한 일이니만큼 완전히 손을 놓을 수 없는 업무이기도 하다”며 “앞으로 교육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하면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교육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형통’에 참여해 시장과 면담을 희망하는 아산시민은 누구나 방문, 전화, 인터넷 아산시 홈페이지 열린시장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소중한 시민과의 소통 시간이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민원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수렴의 창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인 인허가 관계나 청탁성 민원, 시의 사무가 아니거나 특정 기관 및 단체, 부서를 근거 없이 비난하는 내용,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명예훼손 우려가 있는 내용, 정치·종교·영리 목적의 의도가 있는 내용은 제외된다.
202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