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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정호에 핀 소중한 꿈
<논산 탑정호 레이크힐 호텔 전경>
탑정호는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다. 논산의 부적면과 가야곡면, 연산면, 양촌면 4개면에 걸쳐 152만 2천여 평의 면적을 차지하며 넓게 분포되어 있다. 역사도 깊다. 논산지역 농업과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지난 1941년 착공해 1944년에 준공되었다. 현재는 농어촌개발공사가 관장하고 있다. 1974년과 2013년 2차에 걸쳐 제방 숭상공사를 하여 현재 상태에 이른다. 제방 길이는 573m이고, 뚝 높이는 17m, 그리고 최고 수심은 12.8m이고, 만수면적은 673ha이다. 민물새우나 민물조개, 민물고기가 많이 서식을 하고 있다. 해마다 11월에서 3월에는 엄청난 무리의 겨울철새들이 찾아온다.
탑정이란 명칭의 역사는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태조 왕건이 이곳에 어린사라는 절을 짓고 석탑을 세웠는데 석탑 모양이 정자와 같아 지명을 탑정이라고 했다고 한다. 그 후 호수의 명칭도 탑정호라 불리게 된다. 그동안 수변테크길도 잘 조성하고 주변을 말끔히 정비해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된다. 탑정호를 중심으로 산책을 하거나 주변의 토속음식을 즐기면서 탑정호 주요 관광지인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주말이면 전국에서 가족단위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
어머니의 따뜻한 품과 같은 탑정호의 풍광을 한눈에 담는 레이크힐 호텔은 탑정호의 유일한 호텔로 오랜 기간 줄곧 관광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초기에는 5명의 직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50여명의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어 지역의 모범적인 사업장으로 인정받는다. 최근에는 출렁다리를 조성하면서 공간을 신축하여 멋진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호텔의 신관에는 엣지워크(EdgeWalk : 타워의 가장자리를 따라 상공에 몸을 맡기고 걷는 아슬아슬한 엑티비티 체험)와 탑정스테이크 레스토랑이 자리하고 있다. 주차장도 넓어 접근성이 좋으며 주차에 어려움 또한 없다. 레이크힐 호텔은 탑정호의 추억과 낭만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명소가 되었다. 탑정호의 출렁다리와 주변 수변 올레길은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어내고 있다. 탑정호에서 유일한 숙박을 제공하면서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탑정호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탑정호의 수호천사라고 불린다.
카페에서 내려다보이는 천국의 계단도 함께 감상해 볼 수 있다. 또한 주위에는 영화촬영지, 박물관, 연꽃 조성지가 있어 1박2일로 관광하기에 적합하다. 주말에는 갓 구워낸 빵이 가득한 유기농 제빵소도 빵의 종류가 다양해 이른바 “논산 빵지 순례 장소”로 자리매김해 전국에서 빵애호가들이 몰려든다. 레이크힐호텔의 밤은 가히 환상적이라고 불릴 만하다. 600m로 동양최대 길이를 자랑하는 출렁다리는 지난 해 2021년 8월 28일에 개통되어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밤이면 출렁다리의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사건을 사로잡는다.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탑정호의 풍광과 더불어 노을이 유난히 아름다운 탑정호의 석양은 붉은 무지개를 수놓은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
레이크힐 호텔의 수장인 백병준 회장은 대전에서 튼튼요양병원과 치매전문요양원도 운영하고 있지만 서비스업에도 이와 같은 성공신화를 일궈왔다. 그의 삶의 철학과 신조는 무엇보다 신뢰를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이다. 약속을 지키는 삶의 자세가 바로 백회장의 오늘을 있게 한 값진 원동력인 셈이다. 이제 그의 다음 목표는 사회공헌사업이다. 그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을 때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실천하며 베풀어 왔듯이 이제는 절망에 빠진 젊은이들을 위한 장학재단설립과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탑정호의 레이크호텔도 바로 이런 꿈의 일환인 도전사업이자 사회공헌사업의 준비단계라고 볼 수 있다. 이는 받은 만큼 돌려주며 신뢰를 잃지 않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그의 다짐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탑정호에 피어난 가장 화려한 꽃인 레이크힐 호텔과 함께 백병준 회장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
백병준 회장의 프로필을 보면 1957년 4월 22일생으로 1978년 대전상고 졸업, 2006년 우송대관광경영학과 졸업, 2015년 서울대보건대학원을 수료(보건의료정책최고위과정)했고 대전 목동 튼튼요양병원과 논산레이크힐 호텔, 탑정스테이크, 제빵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자원부장관표창과 대전광역시장표창 등의 수상경력도 갖고 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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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기술자격 취득 통한 역량강화로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
전문 기술자격 취득 통한 역량강화로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
[세종타임즈]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기술자격 취득을 통한 농업인 전문기술 역량강화 및 마인드 향상을 위해 ‘농업관련 국가기술 전문자격 취득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실시하는 국가기술 전문자격증반은 떡제조 기능사, 유기농업 기능사, 버섯종균 기능사 과정 등 3개 과정으로 과정별 20명을 정원으로 하며 오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는 5월 23일 유기농업 기능사반 교육을 시작으로 떡제조 기능사반은 6월 17일 버섯종균 기능사반은 7월 18일부터 8회 과정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필기시험에 합격한 수강생이 충분한 실습을 바탕으로 실기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진행해 수강생들의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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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도움창구 운영
논산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도움창구 운영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5월 한달 간 본청 1층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도움창구를 설치·운영한다.
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납세자는 매년 5월 중 확정신고를 해야 하며 전자신고 및 우편신고 등의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다.
모둠채움 신고대상자의 경우 안내문 발송 시 동봉된 고지서로 납부하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완료한 것으로 인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납세자가 도움창구를 방문하지 않고 홈택스·위택스 간 국세·지방세 원스톱 전자신고 전담 콜센터 운영, ARS, 가상계좌안내 등으로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두채움 대상자 중 60세 이상 노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서 도움창고에 방문해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납세의무자께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전자신고 등의 방법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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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신규농업인, 선배농장 현장실습 큰 호응
귀농 신규농업인, 선배농장 현장실습 큰 호응
[세종타임즈]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과 선도농가의 1대1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농촌지역에 이주한 귀농인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농촌의 활력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은 3월부터 시작해 5개월 동안 귀농연수생이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선도농가와 1대 1로 짝을 이뤄 관심작목의 영농기술, 품질관리, 마케팅 등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농업 현장에서 실습위주의 진행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팔봉면, 고북면 등에 거주하고 있는 선배 농업인과 귀농연수생 5개조 10명에게 현장실습교육 기간 동안 소정의 교수수당 교육훈련비를 지원해 귀농생활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귀농연수생 이모씨는“현장실습교육을 통해 선도농가로부터 밭작물 재배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과 노하우도 배울 수 있고 선도농가가 귀농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을 해주어 귀농에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생겨 귀농창업 농장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또한 청년 농업인 이모씨는“1대1 맞춤교육으로 체계적인 화훼재배기술을 배우고 시설하우스 관리까지 배워 농업창업을 하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영농기술 부족 등으로 귀농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농업인들이 본 교육을 통해 영농현장을 몸으로 체험하면서 기술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농촌 적응의 부담을 한층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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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KT&G 상상마당 논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위해 힘 모아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KT&G 상상마당 논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위해 힘 모아
[세종타임즈] 재단법인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KT&G상상마당 논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논산시청소년행복재단과 KT&G 상상마당 논산은 청소년 활동지원, 진로·직업체험, 청소년안전망구축, 자원봉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상호 교류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협업해 나가게 된다.
권경주 대표이사는 “재단 산하 청소년문화센터와 자연권 청소년 수련시설인 KT&G 상상마당 논산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 활동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위기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캠핑 프로그램 등 양 기관의 협업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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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를 바탕으로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 기반 마련
일자리를 바탕으로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 기반 마련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지난 6일 청사 내 카페 설치·운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한국농아인협회 충남협회 논산시지회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설이 부족한 실정을 극복하기 위해 청사 내 카페에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청사 내 장애인 카페를 설치함으로써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은 물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소는 시청 민원동 1층으로 열린민원실, 농협출장소, 여러 부서 임직원 및 민원인의 왕래가 잦아 카페 운영도 원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단순 생산직 위주였던 장애인 일자리에서 탈피하고 고부가 가치사업인 서비스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취업의 기회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수익을 통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해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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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가정의 달 맞이 ‘가족독서캠프’ 운영으로 공감대 높여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 간의 깊은 유대감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가족독서캠프’를 운영한다.
‘가족독서캠프’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 간 진행되며 1시부터 5시까지 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동화작가와의 만남’프로그램을 통해 친구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강연을 제공하고 ‘가족 체험 공방’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만들기를 하며 유대감을 쌓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또한, ‘동화 콘서트’ 시간에는 가족과 함께 타악기 등의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 부르는 활동을 통해 더욱 친밀한 가족 분위기를 형성하는 시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초등학생 및 가족이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모집인원은 각 회차별 8가족으로 제한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0일부터 논산시도서관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독서캠프를 통해 가족과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도서관이라는 장소를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공간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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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꿈과 희망’ 담은 100주년 어린이날 행사 마무리
논산시, ‘꿈과 희망’ 담은 100주년 어린이날 행사 마무리
[세종타임즈] 지난 5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논산시가 진행한 ‘어린이날 행사’가 많은 이들의 왕성한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고 새로운 일상’속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종합 문화공연으로 추진됐다.
어린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며 진행된 식전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헌장 낭독, 아동복지유공자 및 모범어린이 표창, 소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축하공연, 딸기 인형극 등이 이어졌다.
특히 논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하늘딸기 온실에서 즐기는 딸기 인형극’, ‘로컬푸드 직매장 판촉행사’등 논산의 대표 농산물들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며 더욱 풍성한 행사로 꾸며졌다.
한편 자립 준비 청년들이 운영하는‘카페 쿠’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 가운데 개장해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아동 친화 행사로의 의미를 더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어린이들이 슬기롭고 씩씩하게 지역의 미래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로의 저변을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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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이달 말까지 주택임대차 신고 서두르세요”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오는 6월 1일 주택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전·월세 계약 미신고 시 과태료를 정상 부과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거래 편의를 높이고 임차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지난 해 6월 도입됐다.
신고 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후에 체결한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인 주택 임대차의 신규·변경·해지 계약 건으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자는 거래 당사자이며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 가능하다.
미신고는 해태기간을 고려해 최소 4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거짓 신고의 경우 100만원의 과태료가 발생하며 5월 31일까지는 과태료 부과가 유예 되고 6월 1일부터는 정상 부과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도 기간이 지나면 과태료가 부과처분을 받게 되므로 임대차 당사자는 기간 내 반드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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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별밤건강체조로 건강· 활기 UP
논산시, 별밤건강체조로 건강· 활기 UP
[세종타임즈] 논산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11월까지 시민의 건강능력을 향상시키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별밤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017년부터 참여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별밤 건강체조’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 간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이 아쉬워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신체활동 감소·체중 증가 등의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별밤 건강체조’프로그램을 재개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시민공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는 목표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목 오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8월 무더위에는 참여자들의 건강을 위해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해 운영한다.
또한 별밤건강체조는 월 1회 이상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의지와 사기를 고취하는 한편 사전·사후 만족도 설문 조사를 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성질환 유병률을 감소시키고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활기차고 건강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